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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혹명나방” 발생 증가, 신속 방제 당부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발생하고 있는 벼 혹명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한 방제를 당부했다.
올해 혹명나방은 6월 중순에서 7월 상순 사이에 중국 남부지방에서 기류를 타고 날아와 발생하고 있다.
애벌레가 벼 잎을 긴 원통으로 말고 그 속에서 잎을 갉아 먹는 피해를 주고 있다.
막대기로 벼 포기를 두드려 나방이 나는 모습이 확인되거나 유충이 벼 잎을 세로로 말고 갉아먹어 표피만 남기는 피해증상이 보이면 즉시 방제해야 한다.
특히 질소비료를 많이 뿌린 논이나 모내기를 늦게 한 논에서 더 큰 피해가 생기므로 농가에서는 비료 과다 사용을 지양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는 긴 장마와 고온 등의 기상 여건으로 혹명나방이 방제가 소홀할 경우 벼 수확량 감소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예찰과 방제가 필요하며 약제 방제 시에는 반드시 농약안전사용규정을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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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 읍면동 생활 쓰레기 배출문화 혁신 나서
안동시, 전 읍면동 생활 쓰레기 배출문화 혁신 나서
[knews25] 안동시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 배출문화 혁신에 나섰다.
민선 8기 들어 클린시티를 비전으로 ‘머무르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조성에 방점을 두고 시민들이 생활 쓰레기를 적정하게 배출하고 스스로 청소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역점 추진하고 있다.
6일 안동시 전 읍면동에서 동시다발로 내집·내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실천 운동을 일제히 실시했다.
권기창 안동시장도 솔선수범해 직원 80여명, 관련 단체 30여명, 시민 50여명 등 총 160여명과 태화동 전역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동시에 24개 읍⸱면⸱동에서도 동일 시간대에 지역별로 참여함으로써 마을 사람들이 서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 수 있게 하는 동시에 깨끗한 마을을 만들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올 6월 14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시행해오던 ⸢내내내 캠페인⸥ 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매달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로 일정을 조정한다.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에는 상가 및 주거밀집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활동⸥을 전개해 올바른 배출문화 홍보 활동에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도시 주거환경이 눈에 띄게 향상돼 가고 있다”며 “도시를 더욱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꿔 많은 관광객이 좋은 인상을 가지고 안동을 찾는다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이라며 관광객 1천만 시대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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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유니버설발레단 배리어 프리 발레공연 공동 제작 업무 협약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유니버설발레단 배리어 프리 발레공연 공동 제작 업무 협약
[knews25]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유니버설발레단이 장애인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접근성 확대를 위해 배리어 프리를 적용한 발레공연을 공동 제작한다.
7일 김은경 안동시 평생학습원 원장과 문훈숙 효정한국문화재단 유니버설발레단 대표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고령자나 장애인이 모두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배리어 프리 발레공연 공동 제작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배리어 프리 해설이 있는 발레 갈라 콘서트’가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
유니버설발레단의 수준 높은 발레와 수어해설, 음성해설, 한글 자막 지원, 음성 수신기, 점자 리플렛 등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발레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수어통역센터, 장애인연합회와 긴밀한 협의체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장애인 인식 교육과 접근성 교육으로 배리어 프리 공연 제작의 내실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11월 ‘배리어 프리 연극 바다의 소리’와 12월 ‘배리어 프리 오페라 라 보엠’을 제작 진행한다.
이번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유니버설발레단의‘배리어 프리 발레 공연 공동 제작 업무 협약’을 기반으로 장애인 권익을 보호하고 문화권리 향상을 위해 다양한 배리어 프리 발레 콘텐츠 제작에 힘쓸 예정이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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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웅부공원에서 성화 채화
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 웅부공원에서 성화 채화
[knews25] 민선 8기 지역사회 발전과 역량결집을 위해 9월 9일 개최되는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희망찬 무대를 밝혀줄 성화 채화 행사가 옛 안동대도호부 자리인 웅부공원에서 진행된다.
9월 9일 8시 30분부터 안동시장, 안동시의회의장, 안동시체육회장 등 헌관과 축관, 집사, 칠선녀가 참여해 고유제 및 성화 채화 행사를 진행한다.
아름다운 칠선녀의 도움으로 채화된 성화는 9시 20분 웅부공원을 출발해 태화 오거리, 송현 오거리, 안동역, 용정교, 영호대교 남단 사거리 등 시내 전역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시민들에게 불꽃을 환하게 밝힌 뒤 9시 50분에 시민운동장에 도착해 성화 주자들을 통해 10시 46분 성화대에 점화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민선 8기 들어 처음 개최되는 제63회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성공 개최를 통해‘위대한 시민 행복한 안동’ 건설을 위한 15만 시민의 대화합을 이끌겠다”며 “사고 없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개회식에 앞서 풍물 공연으로 체전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10시 선수단 입장으로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시작을 알린다.
본 경기는 400m 계주와 줄다리기, 힘자랑, 훌라후프 돌리기, 장기자랑 등 읍면동 대항 10개 종목, 직장대항 2개 종목이 진행된다.
각종 경기가 마무리되면 읍면동 장기자랑이 이어지고 초청 가수로 조승원, 채서원, 정수라, 지원이, 오승근의 공연이 펼쳐진 후 오후 4시부터 폐회식이 진행된다.
각종 시상과 성화소화에 이어 자동차, 대형냉장고 세탁기, TV 등이 걸린 행운권 추첨을 끝으로 안동시민체육대축전의 막을 내린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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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중앙로 도로광장 공사 현장 점검 나서
강영석 상주시장, 중앙로 도로광장 공사 현장 점검 나서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9월 6일 상주시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 공사 현장 주변 상점가를 방문해 시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 중앙로 도로광장 조성사업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문사거리부터 SC제일은행사거리까지 310m 구간에 보도를 확장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구도심을 활성화하는 사업이다.
이번 방문은 연말까지 이어질 공사로 인해 불편을 겪는 상점가를 방문해 양해를 구하는 한편 해당 상점가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사로 인한 영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도로광장 조성사업으로 걷기 좋은 중앙로를 조성하면 구도심이 활기를 되찾을 것”이라며 “다소 불편이 있겠지만 양해해 주시면 공정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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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한국유기농업협회 지회장단 연찬회 성황리에 마쳐
상주시, 한국유기농업협회 지회장단 연찬회 성황리에 마쳐
[knews25] ‘한국유기농업협회 2023년도 지회장단 연찬회’가 9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상주시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의 임원들과 각 시·군별 지회장단 50여명의 교육을 겸한 연찬회로 친환경 농업정책방향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친환경농업의 기본과 원칙, 자연자재 및 천연자재 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과 함께 한국유기농업협회 발전을 위한 토론과 지회장단의 친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 강영석 시장, 한국유기농업협회 이해극 회장, 주식회사 융전의 권옥술 대표, 한국유기농인증원 오응용 심의관이 참석해 유기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후 2일째 날에는 50여명의 회원들이 휴양림 견학 후 연찬회 행사를 마무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번 한국유기농업협회 지회장단 연찬회가 상주시에서 개최되어 영광”이라며“이번 연찬회를 통해 친환경농업이 더욱 확대 보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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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공중화장실 LED 건물번호판’설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시민들의 야간보행 안전환경 조성을 위해 공원 및 관광지 주변 공중화장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을 25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어두운 곳에서도 밝게 빛나 범죄 예방 효과가 있어, 상주경찰서 생활안전과와 협조해 시내 주요공원 및 경천섬 관광지 일원 공중화장실에 설치했으며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밤에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은 불빛이 밝고 눈에 잘띄어 식별이 용이하고 조명효과가 뛰어나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야간에 화장실 이용에 불안감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태양광 LED 건물번호판 설치가 도로명주소를 홍보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시 골든타임을 확보할수 있어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게 접할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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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 진행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 진행
[knews25]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3년 9월 7일 백원초를 비롯해 17개교 2기관의 467명의 청소년에게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가적인 정책에 따라 전국적으로 초1, 중1, 고1을 대상으로 진단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청소년에게 지원을 하고 있다.
보통 4월~6월 사이에 진단조사가 실시되고 있는데, 그 결과에 따라 상담필수대상 청소년과 일반청소년으로 구분되어진다.
프로그램 지원은 진단조사의 상담필수대상 청소년과 자체발굴 청소년으로 나뉘어 지원되고 있으며 부모동의가 있는 상담필수대상 청소년에게는 개인 또는 집단상담, 캠프 참여, 병원연계 등의 서비스 지원이, 자체발굴 청소년에게는 예방적 상담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2020 상주시 청소년위기실태조사에서 조사대상 청소년 중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 청소년은 74.5%, 일상생활에 심각한 문제를 겪는 청소년이 38.1% 로 위기요인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본 센터는 상주시 청소년의 위기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고자 프로그램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매년 위기지원 대상 확대와 강사의 전문성 및 인력풀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프로그램 신청학교는 좀 더 많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위기요인 해소와 함께 보호요인이 지속적으로 세워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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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힘모아 나서기로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에 힘모아 나서기로
[knews25] 대구광역시는 9월 7일 오후 3시 대구도매시장관리사무소 5층 대회의실에서 유통종사자 100여명 및 관련 지자체가 참석한 가운데 ‘대구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매시장 이전지로 결정된 달성군 하빈면에 건설될 농축수산물도매시장 기본계획안에 대해, 도매시장 법인 및 중도매인 연합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한 시설배치안의 설명과 더불어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추진에 따른 도매시장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의 중간보고회를 겸해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는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의 인사말과 용역수행기관인 한국산업관계연구원 김경철 수석연구원의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설명, 그리고 설명회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이뤄졌다.
참석한 유통종사자들은 법인별 별도 공간 분리, 무·배추·양파 등 부피 큰 품목의 별도 경매장 마련, 경매장과 잔품처리장 공간의 별도 분리, 잔품처리장 면적 확대, 가공처리장 별도 공간 확보 등 다양한 제안 및 의견을 냈으며 대구시는 이날 나온 의견을 용역안에 최대한 반영한 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모인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은 도매시장 이전에 대해 조속히 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시설현대화사업에 공모가 선정돼 추진되기를 희망했으며 앞으로 도매시장 이전과 관련한 사안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도매시장 법인 및 중도매인 연합회 대표 18개 단체 전원이 도매시장 이전에 합의한 바 있다.
한편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지는 지난 3월 북구의 팔달지구와 달성군의 하빈면 대평지구 2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평가를 통해 달성군 하빈면 대평지구가 최종 이전지로 선정된 바 있으며 대구시는 2032년까지 도매시장을 이전할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도매시장 이전은 많은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으로 유통종사자의 협력 없이는 추진이 어려운 사업으로 유통종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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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안전’ 지도방문
경산소방서 ‘추석 연휴 화재안전’ 지도방문
[knews25]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을 당부하기 위해 관내 중점대상인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산공장, ㈜건화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경산소방서는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 수립해 화재 발생 위험성이 높고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할 수 있는 화재취약시설을 9월간 안전관리 방문지도를 통해 화재위험요인을 제거하고 화재예방 환경조성 하고자 할 계획이다.
이번 관서장 지도방문은 지난 8월 30일 대한송유관공사 영남지사, 8월 31일 코오롱인더스트리 경산공장, 6일 ㈜건화공장을 각각 방문했다.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훼손금지 등 관리 철저 당부 ⯅자위소방대 확인 및 초기대응·안전관리 체계 지도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및 안전관리 컨설팅 등이다.
박기형 경산소방서장은 “명절 연휴 동안 화재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화재위험요인 및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자체 순찰활동 강화 등 사고 예방을 위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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