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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10월4일까지 납부해주세요”
예산군청사전경(사진=예산군)
[knews25] 예천군은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홍보에 나섰다.
군은 2023년 정기분 재산세로 토지에 대해 51,462건 59억 5백만원, 주택2기분에 대해 3,100건 4억 2천6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을 기준으로 소유자에게 부과되는데 주택분은 본 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부과되고 토지분은 주택 부속토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에 9월 일괄 부과된다.
한편 군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사망자와 유가족의 토지를 포함한 모든 피해 토지를 2023년 과세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납부 기한은 다음 달 4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60개월 동안 부과되므로 납세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지로납부 또는 CD/ATM기를 이용한 통장·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스마트폰 앱, 인터넷지로 납부 모두 가능하다.
박근하 재무과장은 “재산세는 군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쓰이는 만큼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리며 기한 경과로 가산금이 부과되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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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 워크숍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는 9월 8일 오전 10시 은척면에 소재한 은자골 탁배기 전정에서 상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 주최로 장애인단체장 및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2023년 장애인단체연합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주시 장애인단체에서 근무하는 지도자 및 종사자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워크숍을 통해 상주시장애인단체 임직원 상호 간 친선 도모 및 공동체 의식 함양, 각 단체 간의 이해력 향상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기회균등 확보와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명섭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 이후 4년 만에 열리는 행사이기에 더욱 뜻깊게 생각하며 상주시장애인단체 임직원이 다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상주시는 “2023년 장애인연합회 워크숍을 통해 단체 임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역량 강화와 화합의 계기가 되길 바라며 장애인단체 임직원분들이 사회복지 현장 속에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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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우수 외국인 유치 사회통합교육 개강
상주시, 우수 외국인 유치 사회통합교육 개강
[knews25] 상주시와 상주시 가족센터는 지역 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와 유학생 등을 상대로 한국어, 한국문화·법률교육을 올해 12월까지 매주 목, 금 평생학습원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사업의 목적은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및 유학생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한국생활 적응에 필요한 문화·법률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조기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상주시는 이번 교육사업을 현재 법무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하게 되었는데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한정해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 학사이상의 학위를 취득하였거나 1인당 연소득이 2,974만원이상 되는 우수 외국인에 대해 인구감소지역 내에 5년간 거주할 수 있는 비자를 발급해주는 사업이다.
상주시는 법무부 지역특화 비자사업이 시행 초기인 만큼 지역 내외의 우수 외국인 인재를 조기에 유치하고 지역 정착을 지원해서 관내 기업체의 안정적인 노동력 제공과 생활인구 확보를 통한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으며 강영석 상주시장은 “현재 고령화와 출생율 감소로 인한 지역소멸에 대한 우려가 많다”고 하면서 “우수 외국인 인재가 상주에 장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해서 경기 활성화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의 한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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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천 나서
안동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 운동 실천 나서
[knews25] 안동시는 12일 시청 전정에서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공직자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한다.
현재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혈액 보유량은 부족한 실정으로 이번 사랑의 헌혈 운동은 공직자들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통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대체할 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으며 장기간 보관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적정 혈액보유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한 헌혈이 필요하다.
안동시 보건소장은 “건강할 때 헌혈하는 것은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더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며“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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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컬렉션’공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컬렉션’공연
[knews25] 정통과 파격으로 국악계에 새로운 역사를 써온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명곡 컬렉션이 안동을 찾는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체육관광부‘2023년 찾아가는 국립극장’의 선정작인‘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컬렉션’을 16일 저녁 7시 웅부홀에서 진행한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극장 전속 예술단체로 한국 고유의 악기로 전통 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및 한국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소리로 동시대의 음악을 창작해 전하고자 노력하는 국립예술단체이다.
이번‘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컬렉션’은 영화음악, 대중가요, 전통 타악 공연으로 국악의 격과 멋을 표현하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의 대표적인 명곡 레퍼토리 공연이다.
2000년대 발라드의 황태자 가수 조성모와 한국 사물놀이의 정통성을 대표하는 사물광대가 협연해 한국적 미학과 다채로운 멋을 전한다.
한편 국립국악관현악단은 2010년 9월 17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개관 오픈 공연에 참여하고 2021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특별 기념공연에도 공연 당일 코로나19로 취소되긴 했지만, 함께 준비해오며 각별한 인연을 이어왔다.
또한, 2003년 안동시민회관과 MOU 체결, 2009년 국립극장과 안동시가 MOU 체결해 안동시 제작 콘텐츠‘국악 아동극 하별이’ 장기 공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우리 전통 공연예술을 새롭게 창조해 세계에 내놓는 국립극장과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해 안동시민의 문화 수준 향상과 전당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기획공연‘국립국악관현악단 베스트컬렉션’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으로 5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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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이한 21세기 인문가치포럼
10주년 맞이한 21세기 인문가치포럼
[knews25] 문화체육관광부·경상북도·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다음달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2014년 제1회를 시작으로 매해 시의성 있는 주제를 선정해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문가치를 모색 · 공유하며 보다 나은 삶과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해왔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간다움,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오늘날 인간다움과 삶에 대한 질문을 던져, 인간다움의 가치와 의미를 새로운 차원에서 회복하기 위한 성찰과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7일 개막 기조 강연자인 제10대 유네스코 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를 시작으로 노벨상 후보로도 여러 번 거론된 세계적인 생물학자 ‘데니스 노블’, 전래동화 ‘심청전’을 창작뮤지컬로 재해석한 한국계 미국인 하버드 졸업생 ‘줄리아류’등 국내 · 외 저명인사들이 참석한다.
또한 포럼 10년의 기록을 담은 특별 전시와 함께 K-인문 확산과 교류를 위한 국제인문도시회의, 청소년과 젊은 세대들이 참여하는 청년포럼, 일반인들도 재미있게 인문을 접할 수 있는 공유 세션 등을 마련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제10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온 · 오프라인을 통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9월 말 공식 누리집를 통해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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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재활 건강프로그램‘슬기로운 재활교실’ 실시
장애인 재활 건강프로그램‘슬기로운 재활교실’ 실시
[knews25] 고령군은 지체장애인협회 고령군지회와 협조해 고령군보건소 강당에서 관내 장애인 40여명을 대상으로 9월 8일부터 12월1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장애인 재활프로그램인 ‘슬기로운 재활교실’을 운영한다.
선천적 장애인보다는 질병 및 각종 사고등으로 인한 후천적 장애인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화로 인한 뇌병변 및 낙상에 따른 장애인구가 현저히 늘어가므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이 필요한 실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장애인 및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해 신체적·정신적·사회적 재활을 종합적으로 돕기 위해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뇌호흡 및 기체조, ‘고령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우울감 해소 및 사회적 고립등으로 인한 정신적 문제상황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대구경북 암생존자지지센터’와 함께하는, 암을 극복하기 위한 다니엘 운동 및 식이교육, ‘우리마을건강파트너’와 함께하는 영화관나들이, ‘원예치료’와 ‘아로마테라피’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재가 장애인의 신체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을 느낌으로서 재활의지를 북돋아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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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군위청년축제' 16일 개막
'2023 군위청년축제' 16일 개막
[knews25]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서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2023 군위청년축제'가 오는 16일 개막한다.
7일 군위문화관광재단에 따르면 '2023년 군위 청년 축제'는 오는 16, 17일 2일간 군위군 산성면 화본역 맞은편 삼국유사배움터에서 열린다.
첫째 날 식전 공연에서는 DIMF가 낳은 청년 뮤지컬팀이 청년들을 응원하는 뮤지컬을 선보인다.
개막식에 이은 축하공연은 시인이면서 가수인 대구 출신 이솔로몬 청춘을 응원하는 토크쇼와 함께‘국가가 부른다’,‘히든싱어7’,‘내일은 국민가수’등에서 선보였던 곡들을 들려준다.
또 대구 도시 청년 20인과 군위 농촌 청년 20인이 서로 응원하는‘대구청년, 군위청년 소통 콘서트’가 계획돼 있다.
둘째 날에는 여행 작가가 들려주는 대구-군위여행, 청춘 치어리딩, 청춘 노래·댄스 경연대회가 펼쳐진다.
또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취업특강과 청년 정책 전문가 초청 특강, 청년 공방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둘째 날 진행된다.
이밖에 행사기간중 군위 청년 창업가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과, 청년 푸드트럭, 포토박스 운영 등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한편 재단은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2023 군위 청년 축제 안전 계획’을 수립했다.
김진열 군위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2023 군위 청년 축제는 지금까지 군위에서 볼 수 없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청춘 응원 콘셉트로 구성되며 향후 지역의 대표 축제 도약을 목표로 삼는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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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다슬기 어린 치패 방류
울진군, 다슬기 어린 치패 방류
[knews25] 울진군은 지난 7일 온정면 광품2리, 근남면 구산3리 하천에서 다슬기 어린 치패를 방류했다.
울진군 주관으로 온정면 광품2리, 근남면 구산3리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다슬기 어린 치패 125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방류한 다슬기는 각고 0.7㎝ 이상으로 울진군에서 직접 매입 해 방류했다.
다슬기는 연체동물로 물이 깊고 물살이 센 하천의 바위틈에 무리 지어 서식하며 높이 약 3㎝, 지름 약 1.2㎝가 보통이며 큰 것은 높이가 6㎝에 달하는 것도 있다.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 기능 회복 및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며 눈의 충혈과 통증을 다스려 시력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환경오염, 남획 등으로 고갈되는 내수면 수산자원의 조성을 위해 다슬기 어린 치패 방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자연 생태계복원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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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46억원 부과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46억원을 부과했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토지분은 9월에 전액 부과되며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세자의 세부담 완화를 위해 7월과 9월에 각각 50% 부과된다.
특히 올해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공정시장가액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는 45%로 인하되어 세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10월 4일까지 연장됐다.
재산세를 포함한 지방세는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 위택스 및 지로 사이트를 통한 계좌이체·신용카드 납부, 지방세입 계좌 납부 등 편리한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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