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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안동시, 개학기 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
[knews25] 안동시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관내 학교 주변 위해요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는 가운데, 26일 영가초등학교에서 안전점검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안중환 안동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안동경찰서 영가초등학교 학생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회원 등 70여명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석했다.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등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함께 관련 홍보물을 배포, 학교 주변의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대 분야 위해요인 발견 시‘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클린시티 조성에 주력하고 있는 안동시는 초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와 고등학교 주변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입간판, 현수막 등 불법 광고물 정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권기창 시장은 “앞으로 학교 주변 안전 취약 요소를 미리 찾아내 신속하게 해결하고 어린이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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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내 나라에 안동 알리기’ 홍보 나서
안동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내 나라에 안동 알리기’ 홍보 나서
[knews25] 안동시는 3월 25일 월요일 안동과학대학교에서 주관하는 ‘2024년도 봄학기 한국어 연수과정 개강식’에 참석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안동관광 홍보 행사를 통해 ‘내 나라에 안동 알리기’에 나섰다.
이 행사는 이번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개강식에 참석한 베트남 14명, 중국 6명, 우즈베키스탄 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언어권별 제작된 안동관광책자 및 관광기념품을 배부하고 관광 홍보영상을 소개하며 유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안동 관광 홍보를 요청했다.
중국 선전폴리텍대학교에 재학중인 궈 쟈이 학생은 “안동은 한국의 가장 전통적인 도시이자 경북도청 소재지로 발전된 지역이라 알고 있었다.
유네스코 대표 세계유산도시인 안동에 와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게 되니 자부심이 생긴다”며 안동시 SNS 홍보대사를 자처하기도 했다.
이번 개강식을 주관한 안동과학대학교 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안동 관광홍보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안동의 이모저모를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한명 한명이 관광객 유입을 위해 안동을 해외에 알리는 중요한 창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홍보 행사의 목적을 밝혔다.
시는 관내 소재 대학의 외국 유학생이 자국에 안동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도록 관광 및 축제 등 다양한 안동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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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농공단지 새로운 모습으로 바뀐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4년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사업’은 농공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이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전까지 개별 공모·지원하던 각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통합 공모해 복지·문화·편의시설 집적화를 추진한다.
청년문화센터건립사업은 사업비 57.2억원으로 20년 이상 지나 노후화된 풍산농공단지관리사무소를 문화·편의시설 등으로 구성된 지상 2층 건물로 재건축하고 농공단지의 활성화 및 근로자와 인근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며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사업은 사업비 14.3억원으로 농공단지 거리경관 및 생활서비스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며 노후공장 청년친화 리뉴얼 사업은 사업비 3억원으로 농공단지 내 중소기업 10개소의 근로 환경 및 사업장 외관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투자유치과 관계자는 “풍산농공단지 내 부족한 문화·복지·편의시설을 확보하고 중소기업의 근무환경개선을 지원해 신규 청년 인력을 유입시키고 농공단지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만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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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촘촘해지는 복지체계로 저출산 극복의지
예천군, 촘촘해지는 복지체계로 저출산 극복의지
[knews25] 예천군이 생애주기에 맞춘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도시로 변모해 간다.
예천군은 특히 임신 등 출산 전부터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해 출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데, 예비부부·신혼부부 건강검진과 임신부 산전 검사비 그리고 기형아 검사비와 초음파 검사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출생아 건강보험 지원, 출산장려금과 출산축하금, 난임부부 시술비도 지원하고 있으며‘행복한 임신부 교실’을 운영해 태아와 임신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출산 준비를 돕고 있다.
또한 공공산후조리원이 올해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으며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되면 관내에서 건강한 산후조리가 가능해져 산모들의 비용적 부담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이밖에도 영유아 건강검진과 미숙아와 선천성이상아의 의료비를 지원하고 영유아 발달 정밀검사비 등도 지원한다.
또한 예천군은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를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공동육아 나눔터와 다함께 돌봄센터 등 연령별 돌봄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에는 돌봄센터와 함께 장난감도서관이 생겨 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생애주기에 맞춘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예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임신부터 출산, 육아와 노후까지 생애 모든 단계의 복지체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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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한국수력원자력과 통합 협의회 협약 체결
영양군, 한국수력원자력과 통합 협의회 협약 체결
[knews25] 영양군은 3월 27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에서 주관하는 양수 건설 및 지역발전을 위한 통합 협의회 협약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신규 양수발전 사업자 선정 결과’ 발표 이후, 한수원이 사업자로 주관하고 있는 5개 사업대상지의 지자체와 함께 양수발전소 건설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영동군, 홍천군, 포천시 : 2019년 확정 / 영양군, 합천군 : 2023년 확정금일 협약식에는 당초 각 기관장들이 참여하는 협약식을 서면으로 대체하고 한수원 관계자를 비롯해 해당 시군의 실무진들이 참석하는 워크숍으로 진행해, 신규 양수발전소 조기 건립을 위해 기관 간 상호협력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석 기관들은 ▲ 지역활력 제고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대응 ▲ 차별화된 지역 관광지원화 계획 수립 상호 협조 ▲ 균형 있는 상생협력 사업추진 ▲ 양수건설을 위한 각종 행정절차 관련 유관기관 및 법령 개정의 협력 대응 등 향후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항을 논의했다.
영양군은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 간 양수발전소 신규 사업대상지 선정을 위해 모범적인 민관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선도적인 범군민 유치활동을 펼쳐 사업대상지로 확정이 됐으며 양수발전소 조기 건립을 위한 각종 사전 행정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 “양수건설 및 지역발전을 위한 통합협의회 구성을 위해 노력해 주신 황주호 사장님을 비롯한 한수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을 계기로 한수원과 함께 5개 지자체가 긴밀한 소통으로 하나로 뭉친다면 양수발전소 조기 건립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으며 향후 모든 행정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양군은 사업 주관사인 한수원과 함께 예비타당성 조사에 대비해 현재 진행 중인 기초조사 용역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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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촉·회의 개최
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촉·회의 개최
[knews25] 울릉군은 26일 군청 회의실에서 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울릉군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는 출자·출연기관의 설립 및 운영의 타당성, 경영실적 평가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위원회는 출연기관인 울릉군 인재육성재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 주민복지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검토해 심의 의결 됐다.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은 앞으로 울룽고등학교 출신 대학생 전원 4년간 학자금 전액과 월 30만원 한도내에서 월세 및 전세로 인한 대출이자를 지원해 경제사정에 구애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관내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울릉군 인재육성재단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울릉군에서도 교육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릉군은 이후 설립 타당성 확보에 따라 경북도 2차 설립 협의 의뢰를 거쳐 이후 조례 제정과 의회 심의 및 동의, 행정안전부 지정 고시 등 관련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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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담그기 나눔 행사’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고추장담그기 나눔 행사’
[knews25]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2024년 3월 26일~27일 울릉한마음회관에서‘고추장담그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포장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 150가구에 고추장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천했다.
특히 여성단체 회원들과 읍·면 담당자가 직접 방문·전달하면서 안부와 말벗 서비스 등을 펼쳐 봄의 단비처럼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최윤정 회장은 “우리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여성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남한권 울릉군수는 “항상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 주고 있는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온정의 손길이 더 많아져서 지역사회가 좀 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찰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08년부터 매년 고추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으며 지역 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선구적으로 펼쳐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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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쳄버 오케스트라, 칠곡군청서 현악5중주 공연
영쳄버 오케스트라, 칠곡군청서 현악5중주 공연
[knews25] 칠곡군은 최근 새로 오픈된 비움카페에서 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칠곡 영쳄버 오케스트라를 초대해 음악회를 열었다.
이 날 공연에는 영쳄버 오케스트라에서 청년 현악5중주로 구성된 스테리 앙상블 팀이 ‘벚꽃엔딩’, ‘let it be.’, ‘사랑은 늘 도망가’ 등 대중들이 친숙한 곡들로 구성되어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김재욱 군수는 “하루는 열심히, 인생은 되는대로 살자”는 말로 단원과 직원들을 위로하고 멋진 공연에 대한 감사인사를 전했다.
군은 앞으로도 매월 1회 정도 문화 및 예술과 관련된 행사를 진행해 직원들에게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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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문경시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상주시의회, 문경시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knews25] 상주시의회는 26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유도하고 지역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문경시의회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했다.
이날 문경시의회 의장실에서 평소 돈독한 관계인 두 시의회의 뜻을 모아 각 1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교차 기부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을 이어나갔다.
안경숙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확산해 주민 복리증진 사업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지역에 활력을 주는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타 시·군의회와도 지속해서 상호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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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우리가 함께 지켜요’
‘어린이보호구역 안전 우리가 함께 지켜요’
[knews25] 군위군은 27일 개학을 맞이해 군위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등굣길 교통지도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군위군청, 군위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피켓홍보와 현수막을 통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정지선엔 STOP, 속도는 줄이기 등을 환기시키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지속적인 캠페인과 교통지도를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등굣길을 조성하고 어린이들의 보행이 우선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어야한다”며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는 군위군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