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덕군 청소년참여위,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대상
영덕군 청소년참여위,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제안대회 대상
[knews25] 영덕군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2일 청송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경상북도 청소년정책제안대회’에서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경상북도가 주최, 경북 청소년육성재단과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고 경북 도의회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역의 청소년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발표의 장으로 올해 9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대회에는 사전 정책 서류심사에 통과한 12개 시·군의 청소년참여기구들이 팀별로 개성 있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정책 제안을 발표하며 경합을 버렸다.
영덕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유미, 이현우 학생이 나서 ‘청소년 재능나눔 사이트 운영’이라는 주제로 정책 제안을 발표해 구미시와 함께 공동대상의 기염을 토했다.
영덕군 청소년들이 제안한 ‘청소년 재능나눔 사이트’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청소년들이 강사로 초빙돼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각자의 재능에 대한 흥미와 적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는 정책이다.
영덕군 청소년참여위원회는 매회 이번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지난 17년에는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입상한 정책들은 경북도에 전달돼 검토를 거친 후 도정에 반영하게 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우리 지역 청소년들이 정책대회 본선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는데 대상의 쾌거까지 올려 너무도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정책에 참여할 기회를 여러모로 제공해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정책들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
영덕군, 영해 성내리·벌영리 침수예방사업 국비 75억 추가확보
영덕군, 영해 성내리·벌영리 침수예방사업 국비 75억 추가확보
[knews25] 영덕군은 영해면 성내리와 벌영리 일원에 추진하는 도시침수예방사업에 국비 75억원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성공적인 사업의 활로를 열었다.
영해면 성내리와 벌영리 일대는 호우시 침수가 잦은 지역으로 지난 21년 환경부로부터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돼 국비 50억원, 총사업비 72억원의 규모로 ‘영해배수분구 도시침수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영덕군 물관리사업소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올해 하수도정비대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환경부로부터 국비 75억원을 추가로 확보는 쾌거를 올려 총사업비가 두 배 이상 증가한 209억원을 투여해 침수 피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됐다.
이번 국비 추가확보를 통해 진행될 사업내용은 빗물받이 정비 500개소, 우수관로 5.047㎞ 개량 사업 등으로 영해면 성내리와 벌영리 일원의 중점관리지역 1.46㎞에 대한 침수에 대응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내년 9월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내년 10월 공사를 시작해 2026년 9월 최종 준공할 예정이다.
최대석 물관리사업소장은 “영해면 지역의 침수 예방을 위한 사업이 조속히 이뤄져 주민들이 저 이상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께서도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설명회 등 참여와 의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도시침수예방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은 물론 추가적인 대상지를 발굴하고 정부에 적극 건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5
-
경주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SNS 홍보 본격 시동
경주시,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SNS 홍보 본격 시동
[knews25] 경주시가 이달부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을 개설하고 온라인 홍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 공식 SNS를 개설하고 APEC 정상회의의 의미와 경주 유치 당위와 효과 등을 소개하며 온라인 홍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4일부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우와 응원 댓글 참여를 통한 첫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응원 댓글 이벤트는 APEC 경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우와 함께 해당 게시글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2025 APEC 경주유치 홍보 공식 SNS계정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단계별 각종 이벤트와 함께 APEC 관련 정보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시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오는 7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APEC 경주유치 희망 포럼’을 계기로 각계각층의 시민과 기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100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가 유치 열기를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다.
시는 공식 SNS를 통해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주요 활동과 정보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한편 오는 11월까지 경주 유치 100만인 서명운동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함으로써 경주 유치의 공감대 형성과 분위기 확대를 위해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고 예고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상회의 개최도시 선정이 올해 말 유치제안서 제출에 이어 내년 4월경 최종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SNS 채널 및 서포터즈 운영, 100만인 서명운동 등 전략적 유치 홍보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유치신청서 작성, 현지실사 및 프리젠테이션 등 공모절차 준비에도 만반의 준비를 하는 등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5
-
영주시,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 시행
영주시,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 시행
[knews25] 영주시는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과 시민 편익 도모를 위해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허가기간 만료 사전예고제는 건축허가, 가설건축물 존치 기간 등이 만료되기 1개월 전까지 필요한 민원인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알려주는 제도이다.
시는 허가기간 만료일을 놓쳐 허가취소, 과태료 처분 등 민원인이 받게 되는 불이익을 방지하고 장기간 방치된 허가 현장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자 사전예고제를 추진하게 됐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사전예고제가 법적으로 정해진 의무사항은 아니나 민원 편의향상을 위해 시행하게 됐다”며 “법 위반에 따른 시민피해를 예방하고 허가취소, 재허가, 과태료 처분 등에 따른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올해 상반기 법정처리 기간 대비 인허가 민원 단축률 76%을 달성하는 등 책임감 있는 업무처리로 시민에게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9-05
-
영주시,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 참가…‘우수지자체’ 선정
영주시,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 참가…‘우수지자체’ 선정
[knews25] 영주시는 서울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 aT센터에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3 에이팜 쇼 창농·귀농·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정책분야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
5일 시에 따르면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박람회는 농촌과 농업에서 새로운 길을 찾고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전국 100여 개 지자체 및 기업·기관이 참여해 진행됐다.
영주시는 귀농귀촌연합회와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농특산물 및 가공품 등을 전시·홍보하고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영주만의 귀농귀촌정책 등을 알리며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지원 시책과 정보를 알차게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농지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주택수리비 지원, 농기계 구입지원 등 다양한 지원정책들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정착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귀농·귀촌 정책분야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영주시의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알리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통의 장에 참여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더 가까이 와서 살고 싶은 영주’를 알리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
‘제44회 영주시민체육대회’…오는 8일 시민 화합 한마당 열려
‘제44회 영주시민체육대회’…오는 8일 시민 화합 한마당 열려
[knews25] 영주시는 오는 8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시민 화합 한마당 ‘제44회 영주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오전 9시 정각 개식통보에 이어 선수단 입장과 성화점화를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리게 된다.
19개 읍면동, 29개 학교, 8개 직장·단체 등에서 출전한 2500여명의 선수·임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과 단결된 힘을 발휘한다.
체전에서는 육상, 마라톤, 줄다리기, 씨름, 풋살, 줄넘기, 투호, 게이트볼, 피구, 한궁, 배구, 족구, 테니스, 훌라후프 이어달리기, 중량들고 달리기, 기관단체장 이어달리기, 장기, 바둑으로 18개 종목이 진행된다.
올해는 시민안전 및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시민운동장 내에 전면 차량통제를 할 예정으로 모든 참석자는 시민운동장 앞 서천 둔치 임시주차장 등에 주차하고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제44회 영주시민체육대회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생활체육을 즐기고 서로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생활체육을 즐기는 ‘스포츠로 즐거운 도시 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
영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 2023년 경북청소년정책 제안대회 우수상 수상
영양군청사전경(사진=영양군)
[knews25] 영양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참여위원회는 2023년 9월 2일 청소년 정책 참여 활성화 및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개최된 ‘2023 경상북도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한국 청소년 활동진흥센터 우수상을 수상했다.
9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매년 정책과제를 선정해 경상북도 청소년들이 정책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발표의 장으로 올해는 청소년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주제로 제안하도록 했다.
영양군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정책은 자립준비청년을 주요 주제로 한 정책 제안으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개인상담사 지원, 인식개선교육, 자립준비청년들 간의 캠프와 자조모임을 통한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 제안은 자립준비청년의 어려움을 줄이고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경상북도 청소년정책 제안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제안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그들의 미래를 밝게 비추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발전과 행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 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5
-
추석 준비는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에서…온라인 추석 할인이벤트 진행
추석 준비는 봉화군 농특산물 쇼핑몰 ‘봉화장터’에서…온라인 추석 할인이벤트 진행
[knews25] 봉화군 공식 온라인쇼핑몰인 ‘봉화장터’가 온라인 추석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는 사과, 한우, 조청, 장류 등 봉화장터 전 상품을 대상으로 하며 구매 금액별 즉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십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쿠폰 지급,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천 원 쿠폰이 지급되며 3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9천 원 쿠폰이 지급된다.
단, 네이버페이 결제 시 할인쿠폰 적용이 불가하고 할인은 회원을 대상으로 주문결제 시 자동 적용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현재 ‘봉화장터’에는 천혜자연의 고장 봉화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약 77개 품목, 93개의 업체가 입점해 봉화에서 생산되는 잡곡, 사과, 송이, 한우, 장류, 참기름 등 다양한 농특산물이 판매되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처 확보 및 판로 확대를 통해 농가 소득향상을 지원하고자 2007년부터 봉화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김동진 유통특작과장은 “봉화장터의 농가 직배송 시스템을 통해 상품을 빠르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 장바구니의 부담을 덜 수 있는 기회를 점차 만들어 가겠다 또한 온라인 판로개척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05
-
박현국 봉화군수, 공공형 계절근로자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박현국 봉화군수, 공공형 계절근로자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knews25]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난 8월 17일 입국한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4일 농작업 현장을 방문했다.
봉화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에 공모해 경북도내 4개소 중 하나로 선정됐으며 국비를 지원받아 봉화농협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고용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입국한 근로자를 농가가 직접 고용해 숙식을 제공하는 방식과는 달리 계절근로센터는 인력이 필요한 농가에게 하루 단위로 인력을 공급해 특히 소규모 영세 농가 위주로 반응이 뜨겁다.
이번에 입국한 캄보디아 공공형 계절근로자 24명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3개월간 영농작업을 돕게 되며 봉화군은 향후 인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고추 수확인 한창인 현장에서 박현국 봉화군수는 “성실하게 일해주시는데 감사드리며 봉화에서 머무르는 동안 어려운 점이 없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2023-09-05
-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knews25] 경상북도와 국민의힘은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2024년 국가투자예산 확보방안과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현안에 대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예산정책협의회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국민의 힘 경북도당 위원장인 송언석 의원이 참석했고 지역구 의원들과 경상북도 주요 간부들이 총출동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정치권과 도가 함께 힘을 합쳐 신규 국가산단과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 유치 그리고 지방대학교 진흥권한 이양 등 올해 굵직한 국정과제와 정책을 경북도가 주도했다”며 “새로운 성장엔진을 장착한 만큼 이를 뒷받침할 동력원으로써 국가예산의 의미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경북의 힘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송언석 도당위원장은 “그동안 경북에 필요한 많은 사업들을 정부 예산안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통합신공항과 국가전략 산업 특화단지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주요 정책현안으로는 국가균형발전인지 예산제도 전면도입 경북농업과학기술원특별법 제정 외국인 광역비자제도 도입 사드 배치에 따른 발전사업 국비지원 비율 상향 기부자의 의사를 존중하는 재해구호법 개정 등 국회 차원의 입법과제들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경주에서 도전장을 내밀고 있는 2025 APEC정상회의 유치에 대한 지원과 공항경제권 조기 구축을 위한 도로철도망에 대한 예타면제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한편 역대급 ‘세수 펑크’속에 총지출 규모가 전년 대비 2.8% 증가해 2005년 이후 최소 증가 폭을 기록한 가운데, 경북도는 2024년 정부예산안에 전년 대비 180억원이 증액된 4조 4,540억원의 건의사업 예산을 반영시켰으며 정부예산안 미반영 사업들에 대해서는 필요성과 대응 논리를 새롭게 정비해 향후 국회 심의를 대비할 계획이다.
이날 정책협의회에서 경북도는 주요 핵심사업으로성주~대구간 고속도로 등 국토위 소관 7건 저탄소 철강 소부장 제조혁신 기반 구축 등 산자중기위 소관 11건 심해해양바이오뱅크 건립 첨단 백신 공정기술 기반 조성 사업 등 7개 상임위 소관 17건 등 총 35건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10월 말부터는 국회 예산심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국회 현지 캠프를 운영하는 등 지역정치권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예산안 의결 시까지 한 푼의 예산이라도 더 확보하기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내년도 국가 예산안은 국회에 제출되면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위의 감액·증액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확정될 전망이다.
2023-09-05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