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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참가, 관광거점도시 안동 홍보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서울특별시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해 다양한 관광홍보 행사를 펼친다.
올해 개최되는 내나라 여행박람회는 ‘함께하는 여행, N성비 여행, 교감하는 여행’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하며 국내 200여 기관과 400여 개의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안동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 트렌드에 맞는 안동의 다양한 문화유산과 자연경관, 맛집을 소개하고 관광거점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인 안동을 홍보한다.
안동관광 홍보관에서는 안동전통문화체험 이벤트 외 탈놀이단 공연, 안동관광홍보물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함께 펼친다.
안동시 관계자는 “KTX와 연계해 수도권 지역 국내외 관광객의 안동 유입을 위해 안동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소개하고 안동만의 매력을 선보여 안동 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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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올해 752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안동시, 올해 752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knews25] 안동시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4년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237개 세부사업, 7,520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시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매년 3월 말까지 공시하게 돼 있는 지역일자리 창출 연차별 세부계획을 시청 누리집과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
‘지역 상생 민생경제, 스마트 일자리, 활력 안동’이라는 비전으로 민선 8기 시정 목표 구현을 위해 5대 핵심전략을 구체화하고 전략별 지역·산업적 특성을 고려해 시민이 체감하고 지역 활력을 도모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올해 주요 추진 과제 및 방향성은 ▲지역 특화 산업 연계 수요 맞춤형 인력 양성 및 R&D 지원, ▲청년·신중년·노인의 연령별 일자리 지원, ▲저소득층·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 도시 경관 개선, 재해예방 복구를 통한 클린시티 조성 등으로 일자리의 양적·질적인 개선과 공공 차원에서의 시민 소득 보장과 사회참여를 유도하고자 했다.
시 관계자는 “2023년에는 15~64세 기준 고용률이 69.5%를 기록해 목표를 대폭 초과 달성했다.
이에 머무르지 않고 더욱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당초 민선 8기 종합계획의 목표인 7,414개보다 상향한 7,520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자치단체장이 주민에게 임기 중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 공표하는 제도로 2010년부터 시행 중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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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 개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 개최
[knews25] 안동시는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안동탈춤공원에서 2024 안동평생학습 & 청소년어울림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는 안동시벚꽃축제와 연계해 운영해 한층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또한 별도로 진행되던‘안동 평생학습 축제’와‘청소년 락페스티벌’ 행사를 통합해 모두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유아·청소년·성인·장년층을 사계절에 빗댄‘안동에서 꿈꾸는 인생 사계’를 주제로 모든 세대가 평생학습에 참여하고 학습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4개 분야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의 개막을 알리는 시립합창단과 YMCA알핀로제어린이요들단의 화려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개회사 순서가 이어진다.
아울러 올해 안동시가 ‘장애인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됨에 따라 개막식과 함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선언 및 선포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개막식과 선포식이 끝난 뒤에는 50여 단체가 참가하는 홍보체험관 프로그램이 본격 운영된다.
△친환경 소품 만들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사용법 배우기 △핸드드립체험 △장애인식 개선 퀴즈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눌 예정이다.
올해는 청소년 락페스티벌도 함께 열려 행사 중 끼와 열정이 넘치는 청소년 보컬·댄스·밴드 20팀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하공연에는 초대가수 래원과 김승민의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축제는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평생교육에서 소외됐던 장애인의 학습 권리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동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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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골목 이야기가 담긴 도시 대구’의 매력을 알린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국내외 최신 관광정보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4 내나라 여행박람회’에서 ‘골목골목 이야기가 담긴 도시 대구’를 주제로 뚜벅이 여행자도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관광명소를 알리는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2024 내나라여행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해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여행 전문 박람회로 200여 개 기관 및 업체, 440여 부스 규모가 참여한다.
올해 ‘내나라 로컬여행 버킷리스트’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지역 여행의 매력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이외 최신 여행 트렌드 강연, 워케이션 컨퍼런스, 인플루언서 토크쇼, 체험 이벤트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구광역시는 이번 관광박람회에서 뚜벅이 여행자들이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대구 여행코스를 선정해 친구와 함께 도보로 여행하기 좋은 코스, 아이와 함께 색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코스, 그리고 연인들에게 사랑받는 데이트 코스로 나눠 동성로 계산성당, 수성 투어버스, 대구 아쿠아리움, 83타워, 앞산 전망대 등 다양한 관광지 정보를 소개하고 서문시장, 들안길 먹거리타운, 안지랑 곱창골목 등 대구 대표 먹거리 명소도 소개한다.
더불어 대구의 모든 일상과 여행의 순간을 담은 ‘2023 대구관광 사진공모전’ 수상작 작품을 전시해 주요 관광명소와 숨은 관광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홍보관 방문객에게는 수상작을 활용한 포토카드를 무료로 배부한다.
홍보관 입구에는 가족 나들이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유명한 ‘수성못 벚꽃길’ 포토존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대구의 봄 정취를 사진에 담아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대구의 관광명소 초성 맞추기 행사와 액세서리를 활용해 꾸미는 나만의 대구키링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대구 관광 부스를 찾는 참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로 대구만의 관광 매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선애 대구광역시 관광과장은 “대구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다양한 관광콘텐츠로 적극 홍보해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의 아름다운 관광자원과 즐길 거리를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대구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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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서비스 체크하기’ 다양한 경품이 팡팡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연중 실시하는 ‘시내버스 서비스 체크하기’ 행사 시에 시민들이 ‘대구 친절버스’ 앱으로 작성한 버스 이용 후기를 모아 ‘시내버스 이용 친절·불친절 사례집’을 제작했다.
사례집은 모든 시내버스 운수종사자에게 배부하고 교육자료로 활용돼 시내버스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구 친절버스’ 앱을 설치하고 버스 창문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한 후 안전한 승하차, 교통약자 배려, 차량 청결상태 등을 체크하고 이용 후기를 남기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는 전국 최초로 2016년부터 ‘대구 친절버스’ 앱을 구축해 버스 이용 시민들이 직접 서비스 품질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참여한 서비스 평가 자료를 바탕으로 연간 760명의 친절 기사 선발과 버스업체 서비스 평가, 운수종사자 교육에도 활용하고 있다.
김대영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시내버스 준공영제는 시민들의 세금으로 재정이 지원되는 만큼,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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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함께하면 판로 고민은 일사천리로 해결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와 중소기업중앙회 대구지역본부는 3월 26일 대구지역의 우수중소기업 2곳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판매지원 사업인 ‘일사천리 사업’의 대상 업체로 최종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우수 상품을 생산·판매하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TV홈쇼핑 방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앞서 2월 참가기업 모집에 총 24개의 업체가 신청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먼저 3월 8일 1차 서류심사를 통해 6개의 기업을 선정했으며 3월 26일 홈앤쇼핑 상품기획자와의 상담과 선정위원회의 면밀한 심사를 통해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는 참바른식품과 달구지푸드 2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두 기업은 현재 대구시의 ‘대구우수식품’ 인증 업체로서 ‘참바른식품’은 대구의 북성로를 상징하는 식품인 석쇠불고기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제품화했으며 ‘달구지푸드’는 대구10미 중 하나로 고소하고 쫀득하게 씹히는 맛이 일품인 막창을 제품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대구시로부터 입점비를 지원받고 홈앤쇼핑에서 50분간 생방송 홍보 기회와 판매수수료 혜택도 받아 판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홈쇼핑 판매지원 사업에 경쟁력 있는 우수한 제품들이 선정된 만큼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는 우수한 제품을 가진 지역 중소기업들의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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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 결과 발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가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지역 실정에 맞는 노인복지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한 ‘2023년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인구 고령화에 대응해 2017년에 처음으로 실시한 이래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조사는 2023년 11월 27일부터 40일간 65세 이상 시민 3,000명, 55~64세 1,000명을 대상으로 8개 조사항목에 대해 현장 면접조사 방법으로 진행됐다.
대구광역시 노인실태조사는 통계청에서 조사표와 표본설계를 승인받은 국가승인통계로 오차의 한계는 95% 신뢰수준 ±2.2%p이며 조사결과로 살펴본 영역별 실태는 다음과 같았다.
일반적 특성으로 성별은 여자가 남자보다 많았고 연령분포는 65~69세 34.6%, 70~74세 24.7%, 75~79세 17.2%, 80세 이상 23.5%였다.
혼인상태는 기혼 71.0%, 사별 26.1%, 이혼·별거 2.3%, 미혼 0.6%, 가구 형태는 부부가구 59.4%, 1인가구 21.9%, 자녀동거가구 16.4%, 기타가구 2.3% 순이었다.
월평균 가구소득은 100만원 미만 29.0%, 100~300만원 미만 49.4%, 300~500만원 미만 15.6%, 500만원 이상 6.1%로 나타났다.
가구 주 소득원은 근로소득 38.8%, 공적연금 26.4%, 기초연금 19.1%, 재산소득 9.8%, 사적 이전소득 2.6%, 국민기초생활보장급여 2.4%, 개인·퇴직연금 0.7% 순이고 가구 주 지출항목은 생계비 91.4%, 주거관리비 4.6%, 의료비 3.2%, 여가·사회활동비 0.4%, 자녀·손녀 용돈 0.2%, 경조사비 0.1% 순이었다.
여가활동 및 사회활동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의 지난 1년간 여가·문화 영역별 활동 참여는 사교모임 활동이 80.3%로 가장 높았으며 관광, 운동·스포츠 활동, 취미오락, 종교활동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이 사용하는 전자기기는 스마트폰, 인터넷이 안 되는 휴대폰, 무인주문기, 컴퓨터 등이며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은 문자 받기, 문자 보내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동영상 보기, 사진·동영상 촬영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여가생활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정책으로는 질 좋은 여가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다양한 여가시설 확충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경제활동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현재 일을 하고 있는 노인의 비율은 30.7%로 나타났으며 일을 하고 있는 이유는 생계비 마련과 용돈 마련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일을 하고 있는 노인의 종사상 지위는 종업원이 없는 자영업자가 45.8%로 가장 많았고 임시직, 상용직, 일용직 순이었으며 평균 76.3세에 은퇴하기를 희망했다.
노인의 43.1%는 앞으로 일을 하고 싶어 했고 30.8%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어 했다.
앞으로 정부 지원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21.7%로 나타났다.
건강 및 삶의 질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이 스스로 생각하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는 좋은 편 56.5%, 보통 34%, 나쁜 편 9.5%로 나타났으며 우울감을 느끼는 비율은 13.5%였다.
3개월 이상 앓고 있는 만성질환은 고혈압이 53.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당뇨병, 고지혈증, 골관절염·류마티스관절염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인들은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위생과 청결 신경쓰기, 주기적인 건강검진, 건강한 식습관, 금연·금주, 규칙적인 운동 등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의 전반적인 삶의 만족도는 71.0%로 나타났고 영역별 만족도는 자녀와의 관계가 83.7%로 가장 높고 친구·이웃과의 관계, 배우자와의 관계, 주거·거주 환경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가족돌봄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도움은 청소·주변 정돈·빨래, 음식 준비, 말벗·위로·상담, 외출 시 동행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타인으로부터 받는 도움의 정도에 대해서는 55.8%가 ‘충분하다’, 41.3%가 ‘충분하지 않지만, 현재 수준으로도 괜찮다’, 2.9%는 ‘충분하지 않다’고 답변했다.
노인이 타인에게 돌봄을 제공하고 있는 비율은 2.5%였으며 돌봄을 제공하는 대상은 배우자가 47.8%로 가장 높았고 부모, 친인척, 형제자매 등이었다.
타인에게 돌봄을 제공하면서 겪는 주된 어려움은 신체적 부담과 경제적 부담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생활환경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후에 건강이 유지된다면 희망하는 거주 형태는 현재 거주하는 집 90.0%, 거주환경이 더 좋은 집 7.2%, 식사·생활편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집 2.9%로 나타났으며 건강이 악화될 경우에는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거주하는 집 67.7%, 돌봄, 식사·생활편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노인요양시설 27.4%, 가족과 함께 거주 2.3%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에 현재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 위한 서비스 필요도는 일상생활 지원이 75.6%로 가장 높았고 안전 지원, 동행·외출 지원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이 뒤를 이었다.
복지서비스 항목에 대한 답변에서 노인복지서비스별 이용 경험은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의 순이었고 앞으로 이용 의향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노인복지관, 치매관리사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노후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는 소득지원, 보건의료서비스, 돌봄·요양 서비스, 일자리 지원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 노인정책에 대한 의견을 알아본 부가 조사에서 노인 스스로 생각하는 노인의 연령 기준은 평균 70.3세, 노인으로서 정부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연령은 평균 68.3세였으며 대구광역시가 지난 2023년 7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어르신 통합무임교통지원에 대해서는 노인의 86.9%가 ‘적절하다’고 답변했다.
대구광역시에서 향후 가장 시급하게 확대되어야 할 노인정책은 돌봄과 일자리가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정의관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실태와 복지수요를 살펴볼 수 있었다”며 “조사결과를 복지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해 대상자 특성과 수요에 맞춘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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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경북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안동시, 2024년 경북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접수
[knews25] 안동시는 4월 5일까지 관내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경상북도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관광서비스 시설환경개선사업은 관광경북의 이미지 제고와 관광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함께 추진하고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사업이다.
음식업소는 좌식에서 입식시설 교체를 필수적으로 신청해야 하며 개방형 주방, 화장실, 메뉴판 개선, 옥외간판 교체를 선택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개소당 최대 2천만원이며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또한, 업소는 스마트관광시설을 중복으로 신청할 수 있다.
스마트관광시설은 개소당 최대 6백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며 총사업비 기준 3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하고 스마트관광시설의 구매 또는 렌탈료 일시납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시설 공사가 가능한 업체의 견적을 토대로 작성한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4월 5일까지 안동시청 관광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서는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시설환경개선사업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올 7월부터 개선사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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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4년 숙박시설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접수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4월 5일까지 관내 숙박업체를 대상으로 숙박시설 서비스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숙박시설 서비스 지원사업은 숙박시설의 환경개선을 통해 안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숙박환경을 제공하고 관광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지역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숙박업체는 실내 안내판이나 홍보물 거치대 설치, 침구류 교체, 벽지·조명 개선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소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총사업비 기준 20% 이상 자부담을 해야 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업체는 사업신청서와 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지역관광콘텐츠팀으로 방문 신청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동시는 숙박시설 서비스의 전반적인 개선을 통해 숙박업체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관광객의 만족도 및 편의성을 증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의 모집공고문을 참고하면 되며 기타 문의 사항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북부지사 지역관광콘텐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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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공모사업 선정
안동시,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공모사업 선정
[knews25] 안동시는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사업’에 풍천면 인금2리 마을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되며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산불에 강한 마을가꾸기 사업은 산불에 취약한 산림인접지 마을 주민의 자발적인 산불예방계획 수립 및 추진을 통해 산불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안동시는 지난 1월 초, 풍천면 인금2리 마을을 선정해 행정안전부 공모에 신청했고 2월 7일 대상지에 대한 현지 평가를 거쳐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방비 부담 없이 전액 특별교부세로 진행되며 산불 위험요인 진단·분석 전문가 컨설팅, 산불예방 홍보시설, 산불예방 교육 및 자체 진화장비 구입, 영농부산물 인화물질 제거장비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2021년 해당 공모사업에 남선면 원림2리 마을이 대상지로 선정돼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설치, 개인진화장비 구입, 보이는 소화기함 설치, 산불방지 무인방송 시스템 설치 등으로 마을 주민 스스로 산불 대처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1억원을 투입한 바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불예방과 안전확보, 산불에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해 산불에 강한 마을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민과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