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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지역 안보 상황 점검과 완벽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4년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를 2월 29일 오후 3시,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대구·경북 통합방위회의’는 2011년 전국 최초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두 지역이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했으며 매년 양 시·도에서 번갈아 주최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최근 북한의 군사적 도발 행위와 남한과의 관계 단절 시도 등 긴박하고 엄중한 국내외 상황 속에 민·관·군·경 등 통합방위 기관 간의 정보 공유를 통해 지역 안보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북한의 핵 위협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통합방위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 협업을 통해 완벽한 대응체계를 갖추도록 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내외적으로 매우 엄중한 안보 상황 속에서 통합방위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위급상황 시 시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완벽한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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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제105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제105주년 3·1절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을 비롯한 광복회원,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념식은 3·1절의 참된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의미를 담고 장기간 지속된 경제불황으로 힘든 시민들에게 대구의 미래에 대한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행사로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시립교향악단의 현악 9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선언문 낭독, 기념사,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축하공연인 창작뮤지컬 ‘광야에서 봄을 노래하라’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시를 쓰고 태극기를 흔들고 총을 들었던 이상화와 이육사, 이들과 함께 조국을 위해 몸 던져 싸웠던 의인들을 가슴속에 기리는 이야기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공연이다.
제105년 3·1절 기념식에 앞서 오전 9시에는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시장, 시의회의장, 교육감, 보훈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참배가 있으며 정오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시장,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 180여명이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애국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타종 행사를 개최한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제105주년 3·1절과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난 2월 20일부터 각 가정, 기업·단체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는 ‘나라사랑 태극기 운동’을 전개해 민족자존과 국권회복을 위해 떨쳐 일어섰던 선열들의 위엄을 기리고 나라사랑 및 대구사랑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다.
또한, 3·1절을 맞아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유족 및 생계곤란 손자녀에 대해 위문·격려하고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및 동반가족 1인에 한해 대구도시철도 무료승차를 실시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조국 독립과 민족 번영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하며 “3.1운동 정신과 이를 계승한 대구 시민정신을 바탕으로 ‘대구굴기를 향한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한반도 3대 도시의 위상을 되찾도록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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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송의병장 소류 심성지선생 서거 120주년 추모식 개최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제105주년 3. 1절을 맞아 지난 1896년 병신창의 당시 청송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국난 극복에 몸 바쳐 헌신한 의병장 소류 심성지 선생 서거 120주년 추모식 행사를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류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날 행사는 추모식과 함께 소류선생의 생애와 학문이라는 주제로 권진호 한국국학진흥원 인문융합본부장의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류 심성지 선생은 1895년 명성왕후 시해사건과 단발령 등으로 나라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할 때 66세 고령의 나이에 청송의병장 창의장으로 추대되어 안덕 감은리 전투 등지에서 전과를 올렸으며 이후 항상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며 수십명의 문하들과 함께 오로지 학문에만 몰두하다가 1904년에 생을 마감했다.
선생이 남긴 유작으로는 당시 서기들이 전투상황 일기를 모아 기록한 ‘적원일기’을 비롯해 ‘소류문집’, ‘강병론’, ‘영야음’등이 보존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추모식을 계기로 소류심성지 선생의 올곧은 선비정신과 구국충절 정신을 높이 받들어 지역 발전의 에너지로 승화시키고 계승·발전시켜나가는 데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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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힘찬 개막’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news25] 청송군은 지난 2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4년도 청송군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가지며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이날 열린 입학식에는 제2기 청송사과사관학교, 제21기 친환경사과반, 제14기 미래농업반 3개 과정의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130여명 입학생들이 자리를 빛냈다.
청송군농업인대학은 2004년 처음 설립되어 청송군 농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끌 전문농업인 배양에 이바지해오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청송사과사관학교 과정을 신설해 현재 농촌에서 문제되고 있는 농촌인력 감소와 인건비 상승에 대응하는 다축·2축·밀식과원의 정지, 전정과 현장중심의 실습 및 이론교육 체계를 확립했고 이어 올해에는 청송명품사과 산업을 선도할 청송사과명장 양성을 목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과정별 연간 총 19회~22회, 80~100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청송군농업인대학 학장 윤경희 청송군수는 “농업인대학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대가 변화하는 흐름에 따라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장차 전문농업인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고 나아가 청송사과 산업의 미래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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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개최
영양군,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 개최
[knews25] 영양군은 2월 2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양군 학교급식위원회는 관내 학교 및 학부모 대표위원, 군 및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장, 농산물 생산자단체, 학교 급식관계자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내 유치원생 및 초·중·고 학생들에게 친환경 농축산물 등 고품질 식재료를 공급함으로써 안전하고 건강한 식문화 형성과 성장기 청소년들의 건전한 심신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본 위원회를 개최했다.
오늘 심의한 내용은 금년도 기준 유치원 6개소 초·중·고 13개교 총 968명의 어린이 및 학생들에게 무상급식 및 친환경농산물 학교 급식 등 3개사업 총 8억 2천여만원 지원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또한 관내 농산물 학교급식 공급방안, 학교 돌봄사업 추진현황, 학교급식 석식 확대 방안,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영양가 있는 식단 제공 방안, 관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보장으로 연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기도 했다.
박준로 위원장은 “생활수준이 향상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양적·질적 요구도가 높아짐에 따라 우리 영양군의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먹거리와 관련된 종합적이고 다양한 먹거리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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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4년 주민숙원사업 조기발주에 총력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군민들의 불편 해소 및 영농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는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로 포장, 교량 개체, 배수로 세천, 마을안길 정비 등 24건의 사업에 대해 실시설계를 조기에 착수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실시설계 과정에서부터 설계변경 및 민원 최소화를 위해 사전에 마을주민과 토지소유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지역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농번기 및 여름철 우기 전 준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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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실천을 도와드립니다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2024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8억600만원의 조기폐차 예산을 확보해 5등급 150대, 4등급 148대, 건설기계 5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량 중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2009년 8월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 해당한다.
신청요건은 신청일 기준 울진군에 최근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자동차 검사 결과 정상 가동 판정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 정부 지원 없는 차량 △지방세 등 체납 사실이 없어야 한다.
조기폐차 신청기간은 3월 29일까지이며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환경위생과 및 읍·면 사무소에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되어 있으며 울진군청 환경위생과 환경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조기폐차 지원사업으로 노후 경유차로부터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울진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실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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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4 전통시장 러브투어 개시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전통시장의 관광코스화로 시장 상권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3월부터 전통시장 러브투어를 운영한다.
이에 타 지역 단체관광객들이 영덕군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하고자 할 경우 관광을 겸해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대형버스 임차비를 1대당 50만원씩 지원하게 된다.
대상 시장은 영덕, 강구, 영해 전통시장이며 5일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대형버스 1대 기준 30명 이상의 인원이 전통시장에 방문해 1시간 이상 머물면서 장보기 행사를 하면 지원 조건이 된다.
이 밖에도 영덕군은 방문객들의 순조로운 투어를 지원하기 위해 시장 매니저를 도우미로 배치하고 시장 상인회와 협의해 친절 교육을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 환경과 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작년 성황리에 마무리된 전통시장 러브투어 사업을 올해도 시행해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함으로써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며 “러브투어를 통해 전통시장을 살리고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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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주시,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knews25] 경주시는 다음달 19일부터 27일까지 ‘2024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자동차부품 제조업체 22곳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올해 초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e-모빌리티 부품산업의 전환을 통한 기술 경쟁력 강화와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기업은 연 최대 4000만원 이내 지원을 받게 된다.
세부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신기술·신제품 지원 △시제품 제작 △제품 고도화 △유망기업 전문컨설팅 △마케팅 지원 등이 있다.
신청대상은 경주지역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이며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의 전략소재를 적용해 e-모빌리티산업 전·후방 연관 제품 분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는 지역산업육성사업 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을 통한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경주시와 사업 수행기관인 경북TP에서는 사업의 이해도 제고와 많은 업체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월 12일 경북TP 미래차첨단소재성형가공센터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접수된 업체는 사전 검토 및 평가 위원회를 거쳐, 오는 4월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TP 미래차첨단소재성형가공센터로 문의하거나,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참석자들은 회의 종료 후 유관기관의 염원을 담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캠페인도 진행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미래차 전환에 따라 지역 자동차 관련 업체들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며 “미래를 주도할 자동차 부품산업의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공모사업에 지역 업체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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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아시아 최대 축제 컨퍼런스에서‘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부문 대상 수상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경주시가 지난 28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4 피나클 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에서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 ‘베스트 세계유산도시와 축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축제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피나클 어워즈는 세계축제협회가 매년 세계의 우수한 축제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이며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는 아시아권 축제의 질적 수준 향상, 아시아 축제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최하는 대회이다.
이 자리에는 한국을 비롯한 태국과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라오스 등 10개국, 45개 도시에서 축제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했다.
경주시는 타임머신을 타고 아름다운 밤거리를 즐기는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 미디어와 IT기술을 대릉원 고분에 접목시킨 미디어아트 등의 문화유산 활용하는 사업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또 벚꽃축제, 술술페스티벌, 신라문화제, 제야의 행사 및 문무대왕릉 해룡일출축제 등의 다채로운 사계절 축제 개최는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다음날인 29일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이 파타야 자인호텔에서 ‘세계유산도시 경주, 축제도시 경주’를 주제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주 시장은 “경주는 도시 전체가 지붕 없는 박물관이라 불릴 정도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곳”이라며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하는 사업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증강현실, 메타버스 등 4차 산업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스마트한 방식으로 손쉽게 문화유산을 접할 수 있는 헤리테크 환경을 조성해 K-문화유산의 가치를 높이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어 “2025 APEC 정상회의를 반드시 유치해 세계 속의 경주로 힘차게 도약하도록 여러분들이 함께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경주시는 컨퍼런스 기간 동안 홍보부스를 설치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고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이벤트 등으로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컨퍼런스 참가를 통해 국제관광 도시로서의 경주 이미지를 세계무대에 다시 한 번 더 각인시키고 아시아 도시들의 축제 노하우를 공유하는 값진 경험을 얻었다”며 “앞으로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스마트 융합 관광도시 조성 등의 관광산업 혁신으로 글로컬 관광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