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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6년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자 선정
2026-09-14 18: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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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2023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knews25]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월 11일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소.나.기.’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시 올바른 언어생활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2차시 전통민화 조개부채 만들기 체험활동 등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언어생활 및 대인관계 형성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소통하기, 나누기, 함께 기뻐하기’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같은 공간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친구들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함께여서 더 행복할 수 있는 친구 관계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김〇〇 청소년은 “말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고 내가 쓰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앞으로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듣는 사람도 기분 좋을 수 있는 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초중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진로 인성, 생명존중 등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정서적 지지망을 구축하고 심리사회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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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 실태조사 실시
안동시, 소비자 중심의 소비기한 표시제 실태조사 실시
[knews25] 안동시는 소비기한 시행에 따른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식품제조·가공업소 168개소를 대상으로 소비기한 표시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2024년 1월 1일부터는‘유통기한’ 대신 반드시‘소비기한’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포장지 교체율 및 향후 교체 계획을 조사해 진행 상황을 점검·독려한다.
‘소비기한’은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으로 식품 대부분에 적용하며 된장, 김치, 올리고당 등 품질 유지기한을 표시하는 제품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소비기한 표시제도와 관련해 “식품안전나라 ’ 식품·안전 ’ 식품표시광고 ’ 소비기한” 누리집에서 질의응답집, 영업자 순회설명회 교육자료, 식품유형별 소비기한 설정 참고값 연구 보고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식품의 부패·변질에 따른 위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품에 표시된 보관기준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드리며 소비기한 표시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교육·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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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14일부터 접수
안동시청사(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8월 14일부터 31일까지 2023년도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올해부터 처음 시행되는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사업은 완속충전기 설치 시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시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원하는 수행기관과 설치계약 체결 후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환경관리과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안동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법인 등이 해당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충전 인프라를 점차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전기차 시대에 발맞춰 전기차 이용자들의 편의가 증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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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과·산약·고구마·참깨 가격안정기금 차액 지원
안동시청사(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농가 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고 영농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출하 가격이 생산비 이하로 하락한 품목에 대해 생산비와 농업인 실제 출하 가격의 차액을 지원한다.
2023년 지원 결정 품목은 관내에서 생산한 사과, 산약, 고구마, 참깨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둔 농가 중에서 품목당 재배 면적 1,000㎡ 이상 6,600㎡ 이하로 재배하고 대상 품목을 2022년 관내 농협을 통해 계통 출하하거나 관내 도매시장에 출하한 농가이다.
재배 면적이 확인된 경우 생산비 이상의 가격으로 출하한 물량은 제외하고 생산비 미만으로 출하한 물량에 대해서만 그 차액을 지원한다.
출하 가격이 생산비의 50% 이상일 경우 차액의 80%을 지원하고 50% 미만일 경우 차액의 40%를 차등 지원한다.
지원 출하량 상한선은 사과는 15,499kg, 산약은 10,267kg, 고구마는 9,148kg, 참깨는 425kg이며 지원 금액 한도는 농가별 품목당 연간 최대 1천만원이다.
가격안정기금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8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격안정기금 지원을 통해 농산물 수급 불균형 해소에 일조하고 안동시 농가 소득 보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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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택시요금 조정
상주시청사(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이달 26일부터 택시 기본요금을 3,300원에서 4,0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공공요금 인상 분위기 속에 택시요금 인상 또한 확산되는 가운데 상주시도 2019년 3월 11일 이후 4년 5개월 여만에 인상하는 것이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조정 기준에 따른 것으로 경상북도 내 시군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에 따라, 기본요금 이후 주행거리 요금은 134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시속 15km 이하 주행 시 부과되는 시간요금은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심야할증 시간은 현행 자정부터 4시까지에서 오후 11시부터 4시까지로 1시간 늘어나며 시계외할증과 복합할증은 현행 할증을 그대로 유지한다.
상주시 관계자는 “경상북도 택시 운임·요율 기준 조정에 따른 인상으로 택시요금 조정에 따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홍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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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우리들의 여름방학’수료식 개최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우리들의 여름방학’수료식 개최
[knews25] 상주시 이인삼각 협동조합은 한 달 지역살이 프로그램‘우리들의 여름방학’ 수료식을 8월 11일 휴사이드왕산에서 개최했다.
지난 한 달간, 지역살이, 대안적인 삶, 귀농, 창업, 취업을 고민하는 사람부터 삶의 방향을 고민하거나 마음의 힐링이 필요한 타지역 청년 12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주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상주에 대한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체 프로그램을 준비해 차질없이 한 달여간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참여자 전원이 참석해 수료장을 받고 한 달간 경험한 지역살이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다.
청년들은 이번 지역살이가 지역민들과 교류하며 지역을 경험하고 상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한달살이가 상주의 매력을 알리고 자신의 성장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집으로 돌아가더라도 지속적인 인연으로 다시금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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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철저한 사전 대비로 태풍 피해 최소화
울진군, 철저한 사전 대비로 태풍 피해 최소화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울진군은 선제적 태풍 대비 태세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11일 전했다.
특히 인명 피해는 ‘제로’다.
태풍 ‘카눈’은 지난 10일 한반도를 수직 관통하며 강풍과 많은 비를 뿌리고 지나갔다.
울진군도 10일 하루 동안 최고 220mm의 강풍을 동반한 큰 비가 내렸다.
이번 태풍으로 울진군은 일부 지역에 도로 침수로 인한 통제와 제방 침수, 농경지 일부 유실 등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 피해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울진군은 강도 ‘강’의 태풍 북상에도 불구하고 관내 피해가 크지 않은 데는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한 철저한 재난 대응 체계 운용에 있다고 보고 있다.
군은 태풍 북상 전인 지난 6일부터 군수 주재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태풍 진로와 영향 범위에 따른 대비책을 강구하고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점검을 통해 사전 대비를 철저히 완료했다.
8일부터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근무 체제로 가동해 업무에 임했다.
특히 주민 안전에 대해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선제적 보호 조치를 시행했다.
태풍 북상 전에 위험지역 주민들을 사전 대피시켰고 지역마다 전담 공직자를 배치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울진군의 이 같은 선제적 대응이 태풍과 같은 재난 상황에서 빛을 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태풍 대비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공직자와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주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제적 재난 대비 체계를 강화해 기후 위기로 인해 점점 강해지는 자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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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3년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성주군, 2023년 3/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news25] 성주군은 11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3년도 3분기 성주군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오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2023년 을지연습 훈련을 앞두고 군·관·경·소방의 준비 상황을 보고하고 전시 상황을 가정한 을지훈련으로 정부기능유지, 군사작전지원 및 국민생활안정에 중점을 두는 내용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의장인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해 성주소방서 성주교육지원청, 성주경찰서 육군 제5837부대 6대대, 공군 제8129부대 등 유관기관이 참여했으며 국내외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안보 위협에 경각심을 고취하고 지역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다가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 등 전시 대비 훈련상황을 공유하기 위해 민·관·군·경·소방 및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통합방위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테러, 화재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군민의 귀중한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질적인 대응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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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청소년이 묻고 자치경찰이 답하다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박동균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은 8월 11일 오후 5시,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치경찰과 범죄예방”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열어 청소년들과의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히로시마 청소년 국제교류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평소 범죄예방과 안전에 관심이 많은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에게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박동균 사무국장은 이날 “최근 청소년들의 마약과 도박성 게임, 인터넷에 살인 협박 글 올리기 등이 심각하다”며 “청소년기는 호기심이 많고 모험심이 많은 시기라, 담배와 술, 마약이나 도박 중독 등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며 “친구들과 선후배들과의 소통과 유대, 공감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다양한 독서와 운동,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1년 처음 도입된 자치경찰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맞춤형 치안 시스템으로 자치경찰제 성공을 위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관심과 능동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 이후 한국과 일본의 청소년들은 고령 대가야 체험장, 2·28 기념공원, 대학교 드론과 항공산업 투어, 앞산 공원, 경주 엑스포, 이월드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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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태풍‘카눈’침수구간 긴급복구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침수된 신천대로 및 신천동로 등의 긴급복구 작업을 10일 오후 3시부터 실시했다.
공단은 이번 태풍으로 신천대로 두산교~상동교 하단 신천대로 서변대교 하단 신천동로 희망교 하단 신천동로 중동교 하단 신천동로 대봉교 하단 신천동로 수성교 하단 신천동로 동신교 하단 신천동로 신천교 하단 신천동로 칠성교 하단 신천동로 경대교 하단 신천동로 도청교 하단 신천동로 성북교 하단 신천동로 침산교 하단의 13곳이 침수됐다고 밝혔다.
침수구간의 복구 작업은 태풍이 지나간 10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으며 양수기 4대, 덤프트럭 6대, 살수차 10대, 스키드로더 9대 등 총 35대의 중장비와 인력 70여명이 투입돼 하천 범람으로 발생한 잡풀, 나뭇가지, 쓰레기 등 각종 부유물을 제거했다.
이날 복구 작업으로 10일 오후 9시 30분에 신천동로와 신천대로 두산교~상동교 하단의 배수 및 청소가 완료됐고 같은 날 오후 10시 20분부터 신천동로의 도로통제가 전면 해제됐다.
또한, 11일 오전 7시부터는 인력 130여명과 장비를 투입해 신천둔치 내 침수구간의 부유물 제거와 펜스, 안전표지판, 체육시설, 화장실 등 각종 시설물 정비를 시작했다.
한편 공단은 이번 태풍 ‘카눈’에 대비해 9일 오후 6시부터 전 부서를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했으며 재난안전처 등 지원 부서와 하수처리시설, 체육시설, 교통시설, 도로시설 등 19개 부서의 225명이 비상근무를 실시해 기상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주요 취약지의 현장 순찰을 강화하는 등 철저한 시설물 관리와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했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침수구간을 조속히 복구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침수구간 내 물 빠짐이 완료되지 않아 인근 주민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안전을 당부했다.
202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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