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령군,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고령군,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knews25] 고령군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1일부터 연중으로 상시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1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720여 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에 따라 책정되고 차종·연식 등에 따라 보조금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등기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환경과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고령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문이나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 예정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깨끗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대기질 개선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저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하기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2-19
-
영덕군, 영덕대게축제에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이벤트 진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오는 29일부터 4일간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리는 제27회 영덕대게축제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해당 부스를 통해 10만원 이상을 현장에서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할 수 있으며 기부가 확인되면 즉석에서 현장 기부자 1인당 여행용품 1세트씩 받게 된다.
또한 가족과 지인 등 3인 이상이 함께 기부하면 3만원 상당의 어간장 선물꾸러미 1세트를 30팀에 한정해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온 방문객들이 대게축제도 즐기시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참여하시어 다양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9
-
행복선생님과 함께 하는 미니운동회와 해피 레크리에이션 여가·복지의 공간 스마트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께 하는 미니운동회와 해피 레크리에이션 여가·복지의 공간 스마트 경로당
[knews25] 성주군은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이 설치된 스마트경로당에서 매주‘미니운동회’및‘해피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니운동회’는 4개소 경로당이 화상회의 서버에 접속해 탁구공을 튕기자, 신문지 달리기, 춤추는 만보계 등등 재미있는 미니게임을 진행하고 실시간 마을별 높은 점수를 쟁취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승부욕을 자극해 협동심과 응원전을 볼 수 있다.
‘해피레크리에이션’은 30개소 이상 경로당을 대상으로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의 행복선생님이 강사로서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손유희, 재치 가득 입담과 함께하는 실버 체조 등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인지 자극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해 인사도 드릴 겸 스마트 경로당이 설치된 마을에 방문해서 미니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해보니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높고 웃음 가득 즐겁게 즐기는 모습에 참 기뻤다.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여가를 보내며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성주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19
-
성주군,‘2024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올해 개정된 지방세 관계 법령 중 군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신설이다.
이는 24. 1월 1일 ~ 25. 12.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해당 자녀를 출산한 날로부터 5년 이내에 1주택을 취득하거나, 주택을 취득한 후 1년 이내 출산해 양육용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 50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를 100% 면제한다는 내용이다.
단, 24.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에 한한다.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납부할 세액 1백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도록 해 법인의 납세 부담을 완화했다.
재산세의 경우, 주택 실수요자인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시가액 9억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에 대한 세율특례 적용기간을 ‘26년까지 3년간 연장했다.
또한,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 기한을 종전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다.
기존 가산금, 중가산금의 명칭이 납부지연가산세로 통합 변경됐고 납부기한이 지나면 지방세액의 3% 부과되는 납부지연가산세는 종전 동일하나, 매월 추가로 최대 60개월까지 부과되는 납부지연가산세의 면제대상 기준금액을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소액체납자의 세부담을 완화했다.
자동차세 선납 시 연세액 기준 할인율이 작년 7%에서 올해 5%로 축소됐으며 내년부터는 3%로 그 혜택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께 변경되는 지방세 제도를 적기에 홍보해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9
-
울진군, 청년 대상 하루배움의 날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8일부터 청년을 대상으로 건전한 여가생활 운용과 소통과 교류를 활성하기 위한‘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원데이 클래스’는 취미를 가질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짧은 시간 이뤄지는‘일일 강좌’로 울진군은 청년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을‘울진 청년 하루 배움의 날’로 지정해 청년 관심 분야에 대한 1일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특강은 ‘퍼스널 컬러 진단, 이미지 컨설팅으로 JOB고 싶은 구직자 되기’라는 주제로 28일 수요일 오후 2시 진행되며 2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강은 2023년 10월 청년 소통 공간으로 조성된 ‘울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며 배움과 소통을 원하는 19세 ~ 4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울진청년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상담실, 개인 학습실, 정보검색대,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청년들의 이용이 기대된다.
2024-02-19
-
명품 울진대게 생산자 단체 품질 보증제 실시
명품 울진대게 생산자 단체 품질 보증제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후포 왕돌초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앞두고 생산자 단체가 품질을 보증하는 명품 울진대게에 대해 타이를 부착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품질보증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품질보증 제도는 울진대게 중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최근 인기리에 찾고 있는 박달대게와 홑게에 대해 “왕돌초 박달대게”와 “왕돌초 홑게”가 인쇄된 타이를 대게 집게다리에 부착해 다른 대게와 품질을 차별화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울진대게 생산자 단체인 죽변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와 후포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에서 수협위판 단계부터 엄격한 품질 검증과 관리를 통해 진행되며 대게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대게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고 먹이생물이 풍부한 천혜 해양 환경 조건을 갖춘 울진 왕돌초 주변해역 200~400미터 수심에서 서식하며 전국의 소비자들이 뽑은 국가브랜드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
울진대게가 명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어민들의 큰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울진군 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는 법적 금어기 이외 1개월을 추가로 금어기를 설정 운영하는 한편 대게어장 환경정비와 조성, 자율적인 포획 수량 제한, 그물코 제한 등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며 대게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고 이러한 노력이 자원관리형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축제를 찾아주는 분들이 안심하고 대게를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군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그리고 박달대게,홑게까지 특별한 대게도 마음껏 맛보시고 축제장 인근의 스카이워크와 후포 등기산 팽나무, 그리고 백암온천과 월송정 등 다양한 관광지도 즐길 수 있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 많이 찾아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재밌게 맛있게 즐겁게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재밌게 맛있게 즐겁게
[knews25] 울진군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후포항 일원에서 개최되는‘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의 명품 대게와 붉은대게를 즐기고 맛볼 수 있는 울진군의 대표 겨울 축제로 해마다 많은 사람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대게 홍보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해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축제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게임에 승리하면 대게를 선물로 받을 수 있는 ‘대개 도적과의 전쟁’, 대게 빨리 먹기 대회인 ‘빨리 내 입속으로 들어오게’,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대게 관련 상식 퀴즈 ‘대게 찌면 몇 그램이게?’ 등의 레이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색다르게 울진대게와 붉은대게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게릴라 형식으로 진행되는 ‘대게 할인이벤트’, 시세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대게 경에 체험’, 대게를 비롯한 울진의 수산물을 직접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바다 보물 잡기’ 등을 통해 대게를 값싸게 얻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요트 무료 승선 체험’, ‘문화콘서트’,‘게장 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대게 플래시몹’ 등의‘2024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프로그램과 ‘월송큰줄당기기’, ‘게줄 당기기’ 등 울진의 전통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울진군은 무엇보다 축제를 찾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교통통제 및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준비에도 철저히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는 군과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화합의 축제”며 “재밌게, 즐겁게,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였으니 많은 분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
경주시, 2024년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2024년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knews25] 경주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지역 내 해빙기 취약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12곳, 급경사지 23곳, 문화재 2곳 및 경주국립공원 내 취약시설 63곳으로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초 지반, 절토부, 사면 등의 붕괴·침하·균열 발생여부와 주변 지반의 변형여부 및 낙석방지망 훼손여부 등이다.
안전점검 실시 중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조치, 보수보강 공사 및 통행 제한구역 설정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경북도 등과 합동점검이 예정되어 있고 시민들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징후 신고를 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연약해 질 수 있는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점검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
[knews25] 경주시가 서민 경제 부담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나선다.
시는 올 11월까지 전체 부서별로 월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 착한 소비하는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직원들은 월 1회 이상 자율적으로 점심식사, 회식 등을 활용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면서 업체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란 요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사업에 대해 저렴한 가격, 깔끔한 위생, 품질상태 등 일정기준을 충족하면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제도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희망물품 인센티브 △쓰레기봉투 등 소모품 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착한가격업소 인증 LED표찰 제작, 방역소독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소비자들은 국내 9개 신용카드를 착한가격 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1회당 2000원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경주시는 올해도 착한가격 업소를 발굴하고 홍보에도 적극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현재 경주 착한가격 업소는 외식업 22곳, 미용업 4곳, 목욕업 3곳, 세탁업 1곳 등 총 30곳이 지정 됐으며 업소현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이용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2024-02-19
-
경주시, 효현동 일대 공공하수도 확대 보급한다
경주시, 효현동 일대 공공하수도 확대 보급한다
[knews25] 경주 효현동 일원에 수질오염과 정화조 악취 문제 등이 사라질 전망이다.
시는 국비 36억원을 포함한 총 60억원 예산을 투입해 효현동 와산, 외외마을, 경주대학교 일원에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오수관로 10.6㎞를 신설하고 172가구의 생활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그간 사업대상지 일원은 동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이 악취와 정화조 청소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신속한 하수도 확대 보급에 주력한 결과 2024년 환경부 신규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충효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달 안으로 실시설계를 마무리 하고 올 상반기 중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하수관로 정비사업 부지 외 경주대 맞은 편 원룸 등 기존 취락지구의 하수처리구역 확대 편입을 위해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기본계획이 승인되면 이 사업은 범위 확대와 실공사비 반영에 따라 총 사업비가 140억원 정도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그간 공공하수관로가 없어 악취를 참으며 생활했던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그간 탑동 상수원으로 유입되던 생활하수를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맑은 물로 처리해 형산강으로 다시 내 보내 보다 맑고 깨끗한 친환경 녹색도시 경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