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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카페 청송군, 환경오염 예방 앞장
산소카페 청송군, 환경오염 예방 앞장
[knews25] 청송군은 환경 친화적인 산소카페 청송군을 만들기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펼친다.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폐자원의 재활용 가치를 공유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종이팩과 폐건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로 가져가면 화장지 또는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종이팩은 100% 천연펄프를 사용해 고급화장지로 재활용이 가능하며 폐건전지는 철·아연·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해 재활용할 수 있어 수은 등 유해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예방할 수 있다.
폐지류와 종이팩은 별도 분리 배출해야 되며 특히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수증, 전표, 코팅지, 부직포, 벽지, 오염된 종이 등은 교환대상이 아니다.
또한, 종이팩은 반드시 내용물을 비우고 물로 헹군 다음 펼쳐서 건조시킨 후 200ml는 20개, 500ml는 15개, 1,000ml는 10개를 3겹 고급 화장지 1롤 또는 20L 재사용 종량제봉투 3매로 교환 받을 수 있으며 폐건전지는 10개당 1세트를 새 건전지로 교환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세척한 후, 라벨을 제거해 찌그러트리고 뚜껑을 닫아 배출하면 30개당 20L 재사용봉투 3매 또는 화장지 1롤을 받을 수 있다.
단, 양념류, 식용유, 워셔액, 손세정제, 커피테이크아웃잔 등은 교환 대상이 아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종이팩과 폐건전지, 투명페트병 수거는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탄소중립을 실천 할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가 있다”며 “ 이번 재활용품 교환 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신경 써 맑고 깨끗한 ‘산소카페 청송군’을 지키는 데 앞장서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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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8282민원처리 기동반 1주년 돌아보기
청송군 8282민원처리 기동반 1주년 돌아보기
[knews25] 청송군은 지난 해 1월 시작한 ‘8282민원처리 기동반’이 1년간 2,195가구, 6.844건의 민원을 처리했다고 밝혔다.
‘8282민원처리 기동반’은 주택의 불편사항을 행정에서 직접 해결해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청송군에 주민등록 된 모든 가구가 연 4회 이용할 수 있으며 취약가구의 경우 회당 5만원 이하의 재료를 지원해준다.
또한, 일반가구는 직접 재료 준비 후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빈집이나 창고 상가 등은 서비스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8282민원처리 기동반은 “지난 1년 아들처럼, 삼촌처럼 각 가정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꼈다”며 “많은 격려와 칭찬 덕분에 더위나 추위에도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서비스를 직접 이용한 한 주민은 “전화 한 통에 직접 달려와 수리해주고 친절하게 이용방법도 알려주고 떠나는 마치 슈퍼맨 같았다”고 후기를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8282민원처리 기동반’ 운영 시작 전 꽤 오랜 시간 동안 고민했으나,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보니, 그 고민의 시간들이 결코 헛됨이 아닌 것을 증명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청송군민의 생활편의 증진과 행복을 위해서라면 더 많은 고민과 적극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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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들 한국 전통음식 만들기에 흠뻑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영덕군의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 “필여네 반찬”을 진행할 예정이다.
24년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은 영덕군여성단체협의회와 연계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한국 전통요리의 이론과 조리법을 교육해 한국 식생활 적응 및 요리 실력 향상을 도와 가족의 영양불균형 해소 및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준비했다.
먼저, 프로그램 1차시~8차시는 한국의 전통음식에 들어가는 식재료, 양념, 조리법을 교육하고 조리하며 9차시~12차시에는 한국의 전통 장을 직접 담그고 숙성 후 나누는 교육을 한다.
반찬 만들기는 2월 6일부터 3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부터 오후 9시까지, 장담그기는 2월 28일을 시작으로 길일을 택해 오전에 영덕군가족센터 2층 조리실에서 진행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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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4년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 유치
영양군, 2024년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 유치
[knews25] 영양군은 1월15일부터 2월 2일까지 영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동절기 유도 전지훈련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은 20개팀 303명이 참여하는 1차 훈련, 28개 팀 339명이 참여하는 2차 훈련, 7개 팀 194명이 참여하는 3차 훈련으로 구성됐다.
훈련장으로 사용하는 영양군민회관은 인근에 119 안전센터가 위치해 안전사고 발생 시 즉시 대응이 가능하고 운동장, 볼링장, 헬스장 등의 체육 인프라를 갖췄다.
영양군은 작년 각종 전지훈련을 통해 4억원의 경제효과를 창출했고 매년 전지훈련 규모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전지훈련의 메카, 영양군을 매년 방문해주시는 유도 유망주 여러분과 지도자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리 군은 이번 전지훈련으로 선수들의 기량이 일취월장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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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인파로 북적북적
영양군,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인파로 북적북적
[knews25]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영양군과 영양군 체육회 공동 주최로 5일부터 21일까지 개최 중인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장은 추운 날씨에도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이상기온으로 높아진 기온 때문에 겨울 축제들이 줄줄이 취소되는 가운데 현리 빙상장은 매일 20cm 이상의 얼음 두께를 유지해 안전하게 ‘꽁꽁 겨울축제’를 진행할 수 있었다.
기존 무료 스케이트장만 운영했던 현리 빙상장은 올해 꽁꽁축제를 개최하며 눈썰매장, 회전 눈썰매장, 빙어낚시, 빙어잡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다양한 먹을거리, 마술공연, 페이스페인팅, 각종 체험 프로그램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겨울 축제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축제 11일째 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했고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지난 주말에만 6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했다.
이번 주말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제1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에서 올 겨울 마지막을 후끈하게 마무리하길 추천한다.
영양군은 올해 성공적인 축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에 다시 찾고 싶은 ‘겨울축제’를 기획해 ‘꽁꽁 겨울축제’를 영양군, 나아가 경상북도 대표 ‘겨울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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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뜨거운 열기로 사랑의 온도탑 100℃ 조기 달성
[knews25] 고령군은 ‘희망2024 나눔캠페인’시작 45일 만에 목표액 4억8천5백만원 대비 160%이상의 모금액 7억8천9백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탑 100℃를 조기 달성했다.
2023월 12월 1일부터 시작된 나눔캠페인은 경기침체 등으로 모금액이 저조할 것으로 우려해 목표액 달성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고령군민의 나눔 정신이 온도탑을 뜨겁게 달구어 조기에 목표액을 달성하게 됐다.
㈜대욱케스트 5천만원, ㈜인터켐코리아 5천만원,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6천4백1십만원, 동고령일반산업단지 2천3백만원, 성산면최고경영자협의회 1천1백5십만원 등 그 외 여러 기업체에서 통 큰 기부를 했고 관내 유관단체, 고령군 전 공직자, 각계각층의 뜨거운 열기가 모여 사랑의 온도가 쑥 쑥 올라가 현재까지 7억8천9백만원 상당의 성금이 모금됐다.
희망2024나눔캠페인은 2024월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고령군 사랑의 온도탑은 현재도 수은주가 계속 상승 중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역경제가 얼어붙은 상황 속에서 조기에 성금 모금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따뜻한 나눔 정신을 가진 고령 군민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동참해준 모든 기부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온도탑에 채워진 온기가 곳곳에 퍼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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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팔도회, 고령군에서 동계전지훈련 실시
태권도 팔도회, 고령군에서 동계전지훈련 실시
[knews25] 고령군에서는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팔도회 소속 전국 중학교 태권도 선수 250여명이 동계전지훈련을 실시했다.
팔도회는 전국 중학교 태권도 엘리트 지도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이번 훈련에는 서울, 경기, 대전, 충남, 충북, 전북, 경남, 경북 등 8개 시·도에서 참여했으며 고령군에서는 쌍림중학교 선수들이 참가했다.
선수들은 지난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위치한 주산 등산로 코스를 이용한 기초체력 및 정신력 강화훈련을 실시하고 이미지트레이닝, 인성교육, 팀 대항 평가전 등의 체계적인 훈련트레이닝을 통해 기량을 다듬을 예정이다.
15일 훈련장을 격려 방문한 이남철 군수는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에 방문한 선수 여러분을 환영한다”고 말하며 “훈련기간 동안 서로 교류하는 가운데 기량을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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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의 별 선정 기념 경주로ON 홍보 이벤트 진행
한국관광의 별 선정 기념 경주로ON 홍보 이벤트 진행
[knews25] 경주시가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3 한국관광의 별’에 대릉원과 동궁과 월지가 선정됨에 따라 ‘경주로ON’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은 관광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이번 선정을 통해 지역관광경기가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이벤트는 한국 관광의 별 선정지인 대릉원, 동궁과 월지 입장 전 ‘경주로ON’ 앱 회원가입 후 리뷰를 남기면 1명당 2인 무료 입장권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천마총과 동궁과 월지 입장료는 성인 1인 기준 각각 3000원이다.
경주시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경주로ON’의 신규 가입자가 5000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벤트는 지난 12일 시작으로 이번달 31일까지 실시된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오프라인 깜짝 이벤트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 및 축제에서 ‘한국관광의 별’ 과 ‘경주로ON’ 앱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홍보영상, 카드뉴스와 더불어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뉴미디어 홍보에도 지속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주로ON’은 여행자 누구나 통합 관광 플랫폼을 통해 여행 준비 단계부터 여행 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앱이다.
이 앱을 통해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모빌리티 스마트 오더 스마트 편의 스마트 경험 등의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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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올해 노인일자리 4236명 제공… 지난해 보다 18% 증가
경주시, 올해 노인일자리 4236명 제공… 지난해 보다 18% 증가
[knews25] 경주시가 어르신들의 소득지원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올 1월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시는 지난해 보다 135억원 보다 33% 증가한 180억원을 투입해 올 연말까지 4236명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수행한다.
앞서 지난해 12월 노인일자리 참여자 모집 결과 4910명이 신청해 어르신들의 뜨거운 사회 참여 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노인일자리는 유형별로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다 공익형 일자리 외에도 사회서비스형과 시장형 일자리를 적극 확대했다.
공익활동형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월 30시간을 활동하고 월 29만원을 받는다.
이들은 노노케어와 스쿨존 안전지킴이 등 돌봄·안전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복지 실현과 공익적 가치를 높인다.
사회서비스형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월 60시간을 근무하고 월 64만원 정도를 받는다.
어르신들은 신노년 세대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보육시설, 금융기관 등의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장형은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소규모 매장에서 근로하고 수익금에 따라 활동비가 배분된다.
시는 원활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경북경주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경주시지회, 경주문화원, 하나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등 5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운영한다.
향후 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사업유형을 다각화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대한노인회 주관 기초자치단체부분에서 노인복지 대상을 받은 경험을 토대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마련 등 노인 복지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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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33억 들여 내남
경주시, 133억 들여 내남
[knews25] 경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주민소통화합공간인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내남면은 국비 28억 등 총 48억을 투입해 복지회관 리모델링 및 소통화합공간을 조성한다.
경북도에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는 마무리 했고 16일에 착수보고회를 거쳐 올 4월에 착공해 복지회관 리모델링은 올해 6월에, 소통화합공간은 올해 12월에 각각 준공할 계획이다.
소통화합공간은 내남면 이조리 일원에 연면적 723㎡ 규모로 건립되며 복지화관은 2층 회의실 리모델링, 3층 옥외 북커뮤니티실을 조성해 1~3세대가 함께 활동 가능한 지역 맞춤형 공간으로 재탄생 한다.
또한 복지회관 리모델링은 올 6월에 마무리 해 주민 자치프로그램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내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총 40억을 들여 2025년까지 다목적 강당을 신축하고 서면은 48억을 투입해 올 2월 농촌협약을 체결 후 2028년까지 복합문화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주낙영 시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 역량강화 등을 위해 복합문화센터, 복지회관 리모델링, 다목적 강당 등 주민 복지시설 대폭 강화를 통해 삶의 질을 높여나갈 계획” 이라며아울러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농촌을 가치 있고 살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농촌지역에 부족한 생활편의, 문화, 교육, 돌봄 등의 순기능을 다각화 하고 각종 생활편의 서비스가 갖추어진 농촌공간으로 재생하는 등 책임의식을 가지고 지역 특성에 맞는 농촌생활권 활성화에 지표를 세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