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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동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knews25] 안동시는 도시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을 위해 12월 13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신동보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 동장, 용역사 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용역의 중간 성과를 확인하고 건강증진 기능 활성화에 대한 지역사회의 필요와 요구에 기반한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보건소와 접근성이 취약한 계층을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 등 주민들이 건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관리, 지원하는 소생활권 중심의 건강증진 특화 보건의료기관이다.
김남주 보건소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잘 반영해 취약지역 주민들에 대한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 등 보건의료 서비스가 충족될 수 있는 효율적인 건강생활지원센터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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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청년농업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안동시, 청년농업인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knews25] 안동시는 지난 13일 한농연 청년위원회 및 임원진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동시가 추진 중인 청년 농업정책을 홍보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들이 처한 어려움에 대해 청취하고 정책 건의를 받는 등 농촌의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년농업인들은 창업 활성화와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청년농업인 인증제, 청년 농업인 포장비·택배비 지원, 농약·농자재·비료 등 가격 상승에 대한 시 차원의 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한편 시는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초보청년 멘토링 지원’, ‘청년농부 창농기반 구축’, ‘청년농업인 농지임대료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시범’,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등 다양한 청년농업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청년농업인은 농촌지역의 활력과 발전을 이끌어 나갈 주역인 만큼 청년농업인이 농업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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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안동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knews25] 안동시는 12월 13일 맞벌이 가구의 양육부담과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5호점‘용상제일마을돌봄터’개소식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초등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제1종 근린생활시설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돌봄과 독서·숙제지도, 놀이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에 개소한 용상제일마을돌봄터는 중평4길 43, 용상제일교회 비전센터 2층에 위치하며 센터 정원은 23명이다.
학기 중에는 오후 2시~8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현재 이용 아동 모집 중으로 이용을 희망하는 가정은 센터로 직접 문의하면 된다.
시는 돌봄 수요가 있는 곳에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연차적으로 설치하고 있으며 이번 개소를 통해 지역 내 총 5개소를 운영 중이다.
권기창 시장은 개소식에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통해 지역사회가 다함께 아이를 키우고 보살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다할 것이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안동,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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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활동
안동시, ‘덜 버리고 잘 버리기’ 홍보 활동
[knews25] 안동시는 13일 명륜동 일대에서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덜 버리고 잘 버리기’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도심 주변을 감싸는 명륜동은 과거에 비해 인구 등 규모가 다소 줄었지만, 시청 등 각종 기관·단체가 많아 여전히 많은 사람이 오가는 곳이다.
이번 행사에는 직원뿐만 아니라 명륜동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구역별로 홍보활동과 더불어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쓰레기 배출요령에 따라 잘 배출해 준다면 환경공무관의 업무능률도 많이 향상될 것이고 아울러 재활용 비율도 지금보다 훨씬 높아질 것”이라 밝혔다.
한편 안동시는 홍보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지도단속을 통해 순찰과 감시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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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본격 운영
안동시,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본격 운영
[knews25] 안동시는 지역 스마트농업을 선도하기 위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조성하고 딸기를 시험 재배해 지난 12일부터 출하를 시작했다.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시험 재배 온실로서 환경 데이터를 활용해 자동으로 온·습도 조절, 물·양분 등을 관리해 작물에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한다.
현재 농업기술센터 내 테스트베드 교육장은 작물 재배를 위한 테스트베드 시설 468㎡, 스마트농업 교육을 위한 공간 532㎡를 포함하고 있다.
복합환경제어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 영농 체험과 교육을 위해 딸기 품종별로 다양한 수경재배 방식을 적용해 실증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내년에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고도화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시설 보완으로 더 정밀한 재배 환경을 구축하고 빅데이터, ICT 장비 등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해 지역 농가의 농업환경정보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운영을 통해 농업인 컨설팅 및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해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농업인의 소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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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KTX, 안동에서 서울역까지 달린다 ‘관광·경제 활성화 기대’
중앙선 KTX, 안동에서 서울역까지 달린다 ‘관광·경제 활성화 기대’
[knews25] 중앙선 KTX-이음이 오는 12월 29일부터 안동역을 출발해 기존 종착지인 청량리역을 지나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한다.
열차예매는 14일부터 가능하며 안동역에서 서울역까지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될 예정이다.
2020년 말 KTX-이음 복선 개통으로 안동에서 청량리까지 2시간 운행으로 이동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하지만, 청량리역에서 서울 중심부를 오가기 위해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이 있어, 종착역을 서울역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왔다.
이에 코레일은 중앙선 KTX-이음 일부를 강릉선 열차와 복합열차로 서울역 연장운행을 하기 위해 지난 2년간 청량리역 승강장의 길이 연장을 추진했다.
이번 서울역 연장운행과 함께 중앙선 KTX-이음 운행 횟수가 늘어날 예정이다.
기존 주중 14회, 주말 16회에서 2회 증회해 주중 16회, 주말 18회로 증편 운행한다.
특히 이 중에서 안동역-서울역 구간은 상행 4회, 하행 4회로 총 8회 운행한다.
'중앙선 KTX-이음 서울역 연장 운행'은 경북 북부권 주민들의 최대 숙원 중 하나로 안동을 비롯해 경북 북부권 지자체의 문화와 관광 및 경제 등 각종 산업을 활성화하고 육성해 지역균형발전의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중앙선 KTX의 서울역 연장개통으로 서울 중심권과 안동을 오가는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시민 불편 해소는 물론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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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성과·비전 보고회 개최
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성과·비전 보고회 개최
[knews25]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3일 소노벨 경주에서 의용소방대원 및 소방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상북도 의용소방대 성과·비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홍 행정부지사, 김성학 경주부시장, 박승직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배진석 2025 APEC 정상회의 경상북도 유치 특별위원장, 이상걸 경상북도 소방행정자문위원장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보고회는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다져온 의용소방대의 단결력을 도정 추진에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했다.
의용소방대 성과 우수사례 발표, 의용소방대 활동 유공 대원에 대한 도지사 표창패 수여, 연말에 퇴임하는 의용소방대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 안전 경북 실현을 위한 발전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공로패를 수여 받은 퇴임 의용소방대장 79명은 그간 각 지역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한 경북을 만드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각종 재난 현장에서 앞장서 활동해 주신 경북 의용소방대의 노고와 활약에 경북도민을 대표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그간 쌓아온 의용소방대의 지혜와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 경북, 행복 경북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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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마, 맛과 효능을 동시에 잡다
안동 마, 맛과 효능을 동시에 잡다
[knews25]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3일 생물자원연구소에서 가공식품업체, 농업인, 기술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작물 마 소비 촉진을 위한 ‘마 가공 시제품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식회는 지역특화작물인 안동 마의 브랜드 파워 강화와 고부가가치 산업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평가제품은 마의 식미, 식감에 대한 기호도를 높이고 소비 연령대를 확장하는 데 주력했으며 기능성, 관능성, 접근성, 휴대성을 높인 제품군들로 마 주아 발효식초 분말, 액상 스틱, 오란다 볼 등이 선보였다.
특히 이번 시제품들은 성분과 효능을 중요시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안동대, 경북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마 대장 염증 억제 활성 평가 및 마 주아의 효능 분석 등 과학적 근거를 토대로 개발됐다.
개발 제품들은 내년 상반기 특허출원 등록과 기술이전 단계를 거칠 예정으로 상업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를 이용한 생물 전환 기술 적용 페이스트, 프로바이오틱스, 발효 음료 등의 식품군 개발과 화장품 소재화를 위한 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마는 선호 연령층이 제한적이고 특유의 끈적임 때문에 소비층을 확대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에 개발된 가공품들은 젊은층 기호에도 잘 맞아 마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농업기술원 생물자원연구소는 지난 2022년 마 젤리를 개발, 기술이전 해 상품화하는 등 마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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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 전입세대 확인 입증서류 확인 절차 개선해 주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12일 ‘2023년 경상북도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최우수상 2건, 우수상 4건, 장려상 6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업 현장과 도민의 일상생활 속 불편을 초래하는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31일간 공모 접수했다.
1차 실무심사 및 관련 부서 검토, 2차 외부위원 사전심사를 거쳐 규제개혁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했으며 선정된 우수과제 제안자에게는 도지사 표창과 더불어 시상금이 지급된다.
먼저, 최우수상에 선정된 과제는 ‘임차인 전입세대 확인 입증서류 확인 절차 개선’ 제안이다.
임차인이 전세자금 대출이나 전세보증보험 가입을 위해 전입세대 확인서를 발급받고자 할 때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현재 시행하고 있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활용하거나 전입신고 시 계약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므로 계약서 없이도 공무원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 달라는 내용이다.
공동 최우수상은 ‘복지서비스 위임체계 간소화·일원화’ 제안이 선정됐다.
각종 복지서비스 신청 시 개별 지침상 위임절차가 복잡하고 필요 여부가 명확하지 않아 신청 절차의 비효율을 초래하고 있으므로 위임체계를 간소화하고 대상자 맞춤형 위임체계를 마련해 민원인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침을 보완해 달라는 내용이다.
그 외에도 ‘저소득 주민 건강보험료 및 노인장기요양보험료 지원 기준 완화’ 제안과 ‘리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관련 법령 개정 ’, ‘지하차도 배수시설 설계 세부사항 추가’, ‘어린이 놀이시설 보험 가입 시스템 연계 필요’ 등 4건이 우수상으로 선정됐고 ‘국유재산법 관리전환 개선’ 등 6건은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과제는 향후 관계기관 협의 및 중앙부처 건의를 통해 실질적인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도민들이 느끼는 다양한 어려움과 고민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도민 참여를 통해 발굴된 우수과제를 적극 개선해 더 나은 경상북도를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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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방문객 67만명 돌파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방문객 67만명 돌파
[knews25] 새마을운동의 종주 道로서 새마을운동 정신과 가치를 계승·발전시키고자 설립된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지난 11월 말 기준으로 방문객 수가 67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2021년 5월부터 경상북도에서 직접 운영한 지 약 2년 7개월 만이다.
21년 5월 재개관 이후 코로나19에 따른 휴관으로 방문객이 다소 감소했지만 67만여명이 다녀갔으며 2022년에는 무려 28만 6천 명이 다녀갔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2023년에는 방문객 30만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60~70년대 새마을운동과 관련한 전시 관람뿐만 아니라 교육 및 문화 발전 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도민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전시·공연 공간을 갖고 있다.
또 전국 단위 행사 등 대관이 가능한 대규모 전시관, 다목적홀, 잔디광장 등을 갖추고 있어 도민들의 명실상부 문화 향유 공간으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금오산 자락 25만㎡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끼고 있는 정겨운 10채의 초가집과 17채의 테마별 전시 건축물 등이 자리한 테마촌,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터, 초·중·고생을 위한 만들기 체험관 맹글마루 등이 있어 남녀노소 전 세대 연령층의 방문객들이 늘어나고 있다.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은 이미 12월부터 내년도 전시·행사 신청 관련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더 많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용 테마촌을 체험·볼거리·먹을거리가 풍성한 문화관광 내용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2024년에는 27동 전체를 리모델링하고 전시관 내에 미디어 아트를 설치하는 등 새마을운동에 대한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호기 경북도 새마을봉사과장은 “내년에는 테마촌 리모델링과 전시물 보강 사업으로 체험 공간과 전시물을 확충해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새마을운동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