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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안동·울진 신규 국가산단 성공 조성 기본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지난 3월 15일 제14차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 선정된 신규 국가산단후보지 중 안동 바이오생명 국가산단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의 성공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경북도-안동시-LH-경북개발공사, 경북도-울진군-LH-경북개발공사 간 서면으로 체결했으며 경주 SMR 국가산단은 2024년 1월 중 체결 예정이다.
이번에 체결한 기본협약은 지난 6월 26일 체결한 상생협약의 후속 조치로 국가산업단지를 추진하면서 상호 협력과 효율적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관별 역할 분담, 국가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방안 및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노력 방안을 담았다.
현재 신규 국가산단은 입주기업 수요조사와 타당성 조사 용역이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진입도로에 대한 계획도 마무리되어 어느 때보다 신속하게 추진되고 있다.
경북도에서는 기본협약을 바탕으로 국가산단에 대한 제반 사항 협의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이며 사업시행자인 LH는 내부경영투자심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2월 중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할 예정이다.
경북도 관계자는 “기본협약은 그동안 사업시행자, 시군이 함께 지속적으로 협의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체결하는 것”이라며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 신규 국가산단을 경북의 새로운 산업거점으로 조성하고 국내 유망기업들의 투자유치를 통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에서 국가산단은 지역 내 총생산액의 61%를 차지하는 만큼 그 역할과 비중이 절대적이라 할 수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경북도 총생산액 113조 가운데 국가산단 69조, 일반산단 16조, 농공단지 10조, 산단 외 18조를 차지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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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상북도는 건설 기업인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2월 1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건설인상 시상, 이웃돕기성금 전달,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기원 퍼포먼스,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박승직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 등을 비롯해 박한상 종합건설협회 경북도회장, 이정철 전문건설협회 경북도회장 등 회원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건설경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건설 기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 큰 도약을 함께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지역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인 발굴을 통한 사기 진작과 올바른 건설문화 확산을 위한 올해의 경북 건설인상에는 종합건설 부문 동인종합건설 김성열 대표이사, 전문건설 부문에는 세원정밀 곽병철 대표가 수상했다.
또 건설협회 회원사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연말 이웃돕기성금으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5천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4,202만원을 전달했으며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함께 펼쳐졌다.
300여명의 참석자 전원이 손 배너를 들고 ‘2025 APEC 정상회의는 경주로’구호를 외치며 경주유치를 함께 응원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이남억 경북도 통합신공항추진본부장이 참석해 대구경북공항 건설과 공항신도시 조성계획에 대해 강의해 참석한 건설산업 대표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본부장은 공항경제권 조성,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한 공항 접근성 개선, 항공물류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공항이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며 공항개발, 철도, 도로 인프라 구축은 건설경기의 긍정 신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건설업 관계자의 윤리 및 청렴 의식을 향상하고자 청렴 교육 전문가 신민섭 강사를 초빙해 청렴 특강을 진행해 부실시공 방지뿐만 아니라 금품, 향응, 편의 제공 등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위한 건설 현장의 청렴 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건설업계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대구경북공항건설로 경북 SOC사업의 미래는 희망적이다”며 “건설산업이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끌었듯이, 경북 건설인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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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BTS?…경북 칠곡군 여중생 열광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이 BTS?…경북 칠곡군 여중생 열광
[knews25] “제2연평해전에서 전우와 오른쪽 다리를 잃은 아픔을 잊고 호국의 바다를 밝히는 등대가 되면 좋겠습니다” 제2연평해전 추모 행사에 참석했던 경북 칠곡군 여중생들이 신임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을 응원하고 나섰다.
순심여중 1학년 학생 30명은 지난 13일 이 차관을 격려하는 글과 사진을 들고 기념 촬영을 했다.
또 이 차관 취임을 축하하고 만남을 기원하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을 위한 희생이 더욱 빛날 수 있게 해 달라는 당부의 글이 담긴 손 편지를 작성했다.
순심여중 학생들과 이 차관의 인연은 2년 반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차관과 학생들은 2021년 6월 칠곡군이 개최한‘제2연평해전 추모행사’에 참석하면서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당시 왜관초에 재학 중이던 순심여중 학생들은 칠곡군을 찾은 이 차관을 위해 종이학 편지를 접고 추모시를 쓰는 것은 물론 가야금까지 연주하며 감사 마음을 전했다.
또 이 차관은 정면을 바라보고 학생들은 얼굴 대신 등에 새겨진 제2연평해전 희생 장병 6명의 이름을 보이는‘내가 참전 용사다’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차관은 행사에 참석해 학생들에게 다친 다리와 제2연평해전의 아픔을 소개하며 나라 사랑 정신을 일깨우자 학생들의 눈가에는 눈물이 고였다.
추모 행사가 끝났음에도 한 학생이 연실 눈물을 흘리자 이 차관 역시 붉게 충혈된 눈으로 학생의 손을 잡으며 따뜻하게 위로하기도 했다.
어머니로부터 이 차관의 취임 소식을 접한 유아진 학생은 기뻐하며 당시 행사에 참석했던 친구들에게 전했다.
유 양과 친구들은 자신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줬던 이 차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응원하기로 했다.
학생들의 정성껏 작성한 손 편지와 응원 사진은 칠곡군을 통해 이 차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아진 학생은“이 차관님은 대한민국을 지킨 영웅으로 저와 친구들에게는 BTS만큼 인기가 높다”며“우리들의 작은 마음과 정성이 차관님께 큰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보훈을 실천한 학생들의 기특한 마음을 잘 전달하도록 할 것”이라며“6.25 당시 대한민국을 구한 호국의 도시 칠곡군이 일상에서 실천하는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2연평해전 당시 참수리정 부정장이던 이 차관은 북한군 포탄에 다리가 으스러져 쓰러진 상태로 전투에 임했다.
정장이 전사하자, 이 차관이 작전 지휘권을 인수해 25분간 전투를 지휘했다.
다친 오른쪽 다리를 절단하고 지상 근무로 군 생활을 계속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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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 감나무 국가 산림문화자산 지정
하늘 아래 첫 감나무 국가 산림문화자산 지정
[knews25] 12일 산림청은 하늘 아래 첫 감나무 외 10곳을 국가 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했다.
‘국가 산림문화자산'은 산림에 관한 기록물부터 숲과 자연물 등 생태·경관·문화적 보존 가치가 높은 자산을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제도이다.
상주시 ‘하늘 아래 첫 감나무’는 외남면 소은리에 있다.
수고 10m·흉고직경 86cm의 규격을 가졌으며 2009년 국립산림과학원의 수령 감정을 통해 530년을 확정받았다.
산림청은 ‘하늘 아래 첫 감나무’가 현존하는 최고령 접목재배 나무로 선조들의 과학적 영농기술을 입증하는 학술적 가치가 높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앞으로도 잠재 가능성이 있는 상주시의 산림문화자산을 적극 발굴하는 등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활용해 상주시의 품격 있는 산림 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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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현판 전달
상주시,‘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현판 전달
[knews25] 상주시는 13일 올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신규 지정받은 축산농장 2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한우 124두 규모의 낙동면 황금목장과 한우 130두 규모의 외남면 흔평농장은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 공급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하기 위해 적정 사육 밀도보다 10% 이상 낮은 밀도로 사육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축사 내외부 청소와 소독으로 악취 저감 및 해충 방제에 힘쓰고 있다.
한편 상주시 깨끗한 축산농장은 총 69개소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제도는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제도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윤태경 상주시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확대와 농가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농가 스스로 깨끗한 가축사육 환경을 조성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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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수련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이 18일부터 24일까지 겨울방학 교양취미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청소년의 건전한 취미생활과 창의적인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로블록스로 게임만들기 2탄 연극놀이 K-POP댄스와 치어리딩 fun fun 신나는 영어동화 바이올린 동시로 갤린더 만들기 청소년 급수 우쿨렐레 놀이 체육 신나는 탁구 교실 발레를 통한 바른 자세와 키 성장 운동법 등 10개 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더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일체험 과정으로 쿠킹클래스 7개 과정도 함께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터넷 예천군 통합교육포털에서 신청가능하며 예천군 홈페이지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취미활동과 체험 활동으로 여가선용과 건전한 인격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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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노인대학 종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에서는 14일 11시 풍양노인대학, 11시30분 지보노인대학을 끝으로 2023년 7개 노인대학 종강식이 끝났다.
올해 1기로 노인대학을 처음 시작한 용궁노인대학을 포함해 총 7개 노인대학 총 648명이 수료했다.
지난 3월 입학식 이후 주 1회 노래교실, 건강증진, 교양강좌, 초청강연, 현장학습 등의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 및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각 분야 전문강사 초청 강연은 정보력이 부족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건강을 지키고 현대생활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2023년 노인교실은 어느 해 보다 학생들의 출석률이 높았으며 학습열기가 종강식때까지 식지 않았고 내년 개강을 약속하며 아쉬운 종강을 맞이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노후에 다시 배움의 기회를 가지시고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보람된 여가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정책을 발굴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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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30년 전통 예천 ‘용궁순대’ 백년가게 선정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에서는 예천군 용궁면에 소재한 ‘용궁순대’가 백년가게로 선정되어 13일 오후 3시 백년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백년가게 지원사업’은 30년 이상 명맥을 유지해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 가운데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인증점포를 지원하는 사업이며 선정된 가게는 인증 현판과 함께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원사업 우대, 맞춤형 컨설팅, 융자금리 우대, 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정책 지원을 받는다.
용궁순대는 1970년대부터 3대째 손수 순대를 빚는 전통 제조 방식을 고수해 예천 순대의 맛을 유지하고 특히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전통 순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아 예천군 제3호 백년가게로 선정됐다.
김미정 용궁순대 대표는 “백년가게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대를 이어 변하지 않는 맛을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2022년 ‘한국관복어집’, ‘백수식육식당’을 시작으로 이번에 ‘용궁순대’ 추가되어 총 3개 업체가 백년가게로 선정됐으며 같은 해 백년소공인으로 ‘현대정미소’가 선정된 바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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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한마음대회 개최
예천군, 새마을지도자 역량강화 한마음대회 개최
[knews25] 예천군에서는 예천군새마을회가 13일 오후2시 예천문화회관에서 새마을운동을 활성화하고 회원들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2023년 예천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최병욱 예천군의회 의장 및 의원,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새마을 가족 등 5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의식행사, 유공자 표창, 단합행사 등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또한 새마을운동 유공지도자로 새마을훈장에 예천군새마을회장 이희정, 행정안전부장관표창에 강춘자, 최경진, 새마을대상에 최금숙, 도지사표창에 이강섭, 손금숙, 정영복, 강순자가 수상했으며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에 김현숙, 김순훈, 경상북도새마을회장표창에 진미화, 오종주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어서 읍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문고회장 25명이 예천군수표창을 수상했으며 농약 빈병모으기 경진대회 평가 단체에 용궁면, 지보면, 용문면, 감천면, 풍양면, 유천면 헌옷모으기 경진대회에 효자면, 은풍면, 유천면, 개포면, 지보면, 용문면이 각각 수상했다.
이희정 회장은 “회원들 간의 상호 화합과 새마을운동의 미래가치 공유를 위해 자리를 마련했으며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발전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새마을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대회가 새마을조직의 결속과 단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 운동을 몸소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 역할을 적극 수행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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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경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상 수상
칠곡군, 경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상 수상
[knews25]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8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정신건강·자살예방사업 성과대회’에서 지난해 우수기관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 내 24개 시·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 정신질환자관리, 정신건강사업, 자살예방사업, 우수사업 및 도정협력 등 4개 영역 26개 항목을 평가 했으며 특히 직장인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건강 환경조성을 위해 지역 내 24개 기관을 선정, 직장인 마음챙김 마인드오피스를 운영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우석 칠곡군보건소장은 “군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5일 발표된 정신건강정책 혁신방안을 적극반영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