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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상주에서 하이패스를 타다
슬로시티 상주에서 하이패스를 타다
[knews25] 상주시는 지난 10월 19일부터 10월 22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2023년 상주-서울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캠프 ‘슬로시티 상주에서 하이패스를 타다’를 진행했다.
상주-서울 청소년 역사문화교류 프로그램은 상주시와 서울시가 업무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을 교차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청소년 교류 활동이다.
지난 9월 우리시 청소년 20명이 서울시의 역사문화교류 캠프에 참여한 데 이어 이번에 서울 청소년의 상주 문화체험캠프가 이루어졌다.
이번 캠프 첫날인 지난 19일엔 상주시 중앙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체험을 하고 은척면 소재 글램핑장에서 상주시의 농산품을 이용한 요리 경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이후 승마체험, 상주박물관 견학 및 도자기 체험, 농촌체험, 낙동강 수상버스, 밀리터리 체험 등 관내 주요시설을 방문해 상주만의 특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이번 캠프를 통해 상주라는 지역을 알게 되고 친구들과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재미있게 즐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캠프 주제처럼 3박 4일이라는 짧은 시간 하이패스처럼 빠르게 우리시를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상주시의 역사와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교류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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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실시
상주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 실시
[knews25] 상주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3일까지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에서 상주시민 37명을 대상으로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은 2016년부터 매년 환경교육 전문기관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 위탁해 자연환경 기초이론 및 실습, 현장 견학 등 프로그램을 하고 있으며 상주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에 대한 올바른 소양을 배양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운동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 장소인 중덕지 자연생태교육관은 상주시 중덕동 중덕지 일원에 있으며 2013년부터 환경부 기후변화 교육센터로 지정되어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교육과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교육 등 다양한 환경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난 3년간 자연과 환경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하지 못했으나, 이를 극복하고 다시 교육을 실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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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생산 한창, 주홍빛으로 활기찬 상주시
곶감생산 한창, 주홍빛으로 활기찬 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곶감생산농가를 방문하고 감깎기와 감달기에 바쁜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해마다 가을이 되면 주홍빛으로 물든 감, 황금빛으로 물든 벼, 곶감이 가득 널린 농가의 풍경이 어우러져 정감 있고 활기찬 경관이 연출되는데, 전통적인 건조 방법인 천일건조방법을 고집하고 있으며 그 역사성을 인정받아 2019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15호로 지정됐다.
올해는 개화 시기인 봄에 이상저온 현상으로 냉해피해를 받아 작년대비 착과량이 30% 감소해 농가에서는 떫은감을 공판장에서 사들여 곶감을 생산하는 농가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상주곶감은 떫은감인 상주둥시감을 이용해 만들며 지금부터 박피와 건조 등 가공 과정을 거치면 60여 일 후 수분이 적으면서 쫄깃한 식감을 내는 곶감을 생산할 수 있다.
최우진 상주부시장은 “소비자의 기호에 맞게 다양한 고품질의 곶감을 생산하고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상주곶감생산농가를 더 지원하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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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체험을 통해 독서의 계절, 가을을 즐기다
목공체험을 통해 독서의 계절, 가을을 즐기다
[knews25] 상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상주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독서에 필요한 독서대와 책꽂이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독서패키지’ 프로그램을 10월에서 11월까지 운영한다.
독서패키지는 수공구와 전동공구를 이용해 독서대와 책꽂이를 직접 만들며 목재공예를 체험할 수 있으며 완성 후에는 목재를 태워 그림을 그리는 우드버닝 작업을 함으로써 나만의 독서대를 만들 수 있다.
독서패키지의 체험신청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후에 체험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나만의 도마만들기, 유아들이 체험하기 쉬운 반제품을 이용한 목공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목재문화체험장에서 독서에 필요한 목공품을 만들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목재문화체험장 근처에 있는 숲속의 광장에 조성된 북카페에 들러 독서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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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굿파머스그룹 박홍희 대표, 딸기잼 기탁
농업회사법인 굿파머스그룹 박홍희 대표, 딸기잼 기탁
[knews25] 우공의 딸기정원으로 잘 알려진 농업회사법인 굿파머스그룹 박홍희 대표는 10월 24일 10시 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1,500만원 상당의 딸기잼을 기탁했다.
우공의 딸기정원은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온도와 환경을 제공해 재배하고 있다.
또한 유리 온실 스마트팜을 통해 좋은 딸기 품질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박홍희 대표는 “품질 좋은 딸기로 만든 딸기잼을 주위 이웃들과 함께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기탁하게 됐다”며 “정성들여 만든 딸기잼을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현옥 사회복지과장은 “주위 이웃들을 위해 마음을 나눠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기탁한 딸기잼은 한부모 등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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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대상 주민조직화사업 ‘목공예교실’ 실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무양LH7단지 주민대상 주민조직화사업 ‘목공예교실’ 실시
[knews25]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10월 23일 무양LH7단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조직화사업 ‘목공예교실’을 실시했다.
무양LH7단지 주민들의 욕구를 반영해 개설하는 목공예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총 5회기 동안 진행하기로 했다.
목공예교실은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목공예교실을 통해 완성된 작품 중 일부는 지역 내 나눔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문화가 조성될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동아리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결속력을 높이고 마을복지공동체의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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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직장어린이집, 새나라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상주시청직장어린이집, 새나라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 이웃돕기 성금 기탁
[knews25] 상주시청직장어린이집, 새나라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은 상주시 관내 취약계층 아동 가구를 위해 24일 성금 150만원을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된 성금은 상기한 3개소 어린이집이 함께한 기특한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특별히 아동이 있는 가구의 위기 해결에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당부와 함께 전달했다.
정영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상주시청직장어린이집, 새나라어린이집, 샛별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의미 있는 곳에 지원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 처리 후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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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주도, 업무 혁신 방안 교육 시행
상상주도, 업무 혁신 방안 교육 시행
[knews25] 상주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요 간부 공무원 63명을 대상으로 ‘상상주도, 업무 혁신 방안’을 교육했다고 밝혔다.
‘상상주도, 업무 혁신 방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핵심경쟁력이 되는 디지털 능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업무 혁신 방안 프로그램을 활용해 시정에 접목할 방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본 업무 혁신 방안으로는 마인드맵 기반으로 정보를 시각적으로 배치하고 구조화하며 정리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 잘 정리된 한 화면을 보면서 여러 사람이 참여해 프로젝트와 문서를 동시에 작성할 수 있는 업무 혁신 도구를 적용할 예정이다.
이달 말부터 부서별 실무 담당자 300명을 총 10회에 걸쳐 외부 전문 강사를 통한 교육을 시행해 업무 효율성 및 창의성을 향상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것이 디지털화되어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전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창의적 사고력은 핵심 역량이며 디지털 도구 활용 능력을 개발해 생각을 성과로 바꾸는 발상 전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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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knews25] 상주시는 23일 도시 경쟁력 확보와 4차 산업혁명의 선도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상주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스마트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최우진 부시장을 비롯해 용역사와 부서장 및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스마트도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기술을 사용해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는 플랫폼을 말한다.
체계적인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서는 계획 수립 및 국토교통부의 승인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이를 위해 시는 도시기본계획, 종합발전계획 등 중장기정책을 분석하고 추진 중인 도시재생 및 각종 개발사업을 반영해 상주시만의 ‘차별화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최우진 부시장은 “도시 전반의 다양한 문제를 분석 및 해결해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며 “용역사뿐만 아니라 상주시 전 부서가 적극적으로 협력해 사업 수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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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 어린이집 “독도의날”기념 플래시몹 참여
벽진 어린이집 “독도의날”기념 플래시몹 참여
[knews25] 벽진면 어린이집 에서는 25일 오전 벽진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원생과 교사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도의날 ” 기념 플래시몹 행사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과 교사가 참여해 10월 25일 “독도의날”을 맞아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널리 알리고 독도 수호 의지를 세계 각국에 알리고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길수 있도록 행사에 참여 하게 됐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독도의날 기념 플래시몹을 보며 어린이지만 어른들이 많이 보고 배우는 것 같다.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확실히 알리고 앞으로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들이니 훌륭하게 자라 큰 인물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한다”라는 말을 남겼다.
202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