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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금천면, 주민이 함께 만든 건강한 변화…2026년 건강마을 성과대회 성황리 개최
2026-11-06 20: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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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마트그린산단, 안전하고 쾌적한 산단으로 거듭난다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포항철강산단의 디지털화, 저탄소화, 에너지자립화를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022년 4월 선정된 포항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3개 사업을 비롯해 이번 추경으로 포항철강산단 기반 시설 강화사업,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 등 2개 사업의 도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디지털·저탄소화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쾌적한 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추경에 편성된 ‘포항철강산단 기반 시설 강화사업’은 지난해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포항철강산단의 긴급복구 및 자연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20억원이다.
올해는 힌남노에 의한 산사태 미복구 지역 응급복구공사, 산사태 위험지역 기초조사 및 침수 피해 예방사업 기본계획에 대한 용역을 수행해 산사태 위험지구 옹벽 설치,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인접 공장 재해 예방을 위한 차수벽 설치, 포항철강공단 지하매설물 DB 구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포항철강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사업’은 태풍·호우 등 자연 재난, 환경오염 등 긴급상황 발생 시 효율적이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수위·강수 측정 장비, 대기환경 측정시스템, 지능형 CCTV, 교통환경 모니터링 장비 등을 구축하고 관제센터·통합플랫폼을 설치해 이미 구축된 포항시 통합관제센터와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4월 선정된 포항스마트그린산단 촉진사업은 스마트기술을 노후 산단에 적용해 제조혁신과 산단의 고부가가치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탄소중립 선도, 그린철강기반 포항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총사업비 2,992억원, 13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올해는 5개 사업, 국비 130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 상반기에는 통합 물류지원센터 및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스마트물류플랫폼 구축, 산단 내 공장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ICT 기반 스마트 에너지플랫폼 구축, 디지털화에 부응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사업 등 3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도비 확보를 통해 추진할 포항철강산단 기반시설 강화사업,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 2개의 사업 추진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의 산업단지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경북도는 후속사업으로 저탄소 철강 소부장 제조혁신 기반 구축, 공정 혁신 시뮬레이션 센터 구축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2024년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합심해 중앙부처, 국회 방문 등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버스과학국장은 “이번 추경으로 편성된 사업으로 포항철강산단의 디지털 전환뿐만 아니라, 재난에 대비하고 근로자가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산업단지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후속사업도 미리 준비해 산업단지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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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영남이공대 미래형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 양성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2일 경상북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및 영남이공대와 함께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2층 역사관에서 미래형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내연기관에서 친환경 자동차로 변화함에 따라 도내 등록 차량 중 친환경 자동차의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고 자동차 분야 신기술 발전에 따른 정비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등록 차량 중 친환경 차량은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1.45%의 비중을 차지하는 전기차는 등록 대수가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반해, 도내 자동차 전문정비업은 2,267개 업체에 3,593명이 종사하며 업체당 인력은 평균 1~2명 정도로 영세한 수준이다.
또 전문정비 분야가 주로 내연기관에 집중되어 있어 친환경 자동차의 등록 확대에 따른 정비 수요 증가에 대비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러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발맞춰 경북도와 전문정비조합, 영남이공대 3개 기관은 친환경 자동차 현장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 사항은 전문정비업체를 대상으로 매년 100명씩 3년간 총 300명을 선발해 친환경 자동차 정비 기술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연차적으로 교육한다.
교육내용은 안전 교육뿐만 아니라 친환경 자동차 분야 진단·정비, 충전 기반 시설 등 미래형 자동차와 관련된 현장 기술교육 위주로 이뤄질 계획이다.
경북도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도민들이 친환경 자동차 정비 서비스를 쉽게 받을 수 있고 자동차 정비 기술 선진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문정비조합은 지난 7월 영주, 예천 등 4개 시군 수해 지역에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하는 등 매년 다양한 공익활동에 참여해왔다.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바탕으로 향후 각종 행사나 설·추석 명절 귀향 차량 무상점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남이공대는 교육 이후에도 신기술 발전에 관한 조사뿐만 아니라 기술교육 전반에 관한 정보제공 및 상담 등 정비인력 기술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최영숙 경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정비 수준이 향상되어 경북 자동차 정비산업 발전과 전문인력 양성에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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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년의 날’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2023년 청년의 날을 맞아 12일 라한셀렉트 경주에서 ‘청년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원, 도내 청년단체 및 청년정책 유공자, 시군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년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청년 발전과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 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0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청년의 날부터 1주간을 청년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청년의 날 행사는 ‘청년의 빛으로 영롱한 경상북도’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 청년들의 연결-이음, 상생”을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지역 청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경북 청년들의 활약상을 담은 활동 영상 시청, 청년정책 유공자 시상 후 ‘청춘상담소 좀 놀아본 언니들’장재열 대표의 특강과 즉석 고민 상담을 진행하고 청년 및 도·시군 공무원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도 열었다.
특히 이날 행사가 경주에서 개최된 만큼 2025년 APEC 경주 유치 기원 퍼포먼스를 펼침으로써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청년들의 열정과 힘을 보태고 2025 APEC 경주 유치 홍보부스도 운영해 100만 서명운동으로 유치 활동을 펼쳤다.
부대행사로 청년들이 재미있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경북 청년 포털사이트 청년e끌림 홍보부스에서는 미니게임을 활용해 신규 회원가입 이벤트를 벌이고 경북살이 청년실험실 홍보부스는 올해 처음 조성된 청년실험실 3개소 소개와 룰렛 게임을 통해 실험실 무료체험권을 제공했다.
영주 청년실험실 ‘로컬다이닝프로젝트’에서는 창업 실험 중인 로컬푸드 다과 시식을 운영하고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서는 신체 밸런스 및 심리검사를 진행해서 참여한 청년들의 몸과 마음을 진단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경북도에서는 청년의 날 기념행사뿐만 아니라 13일‘경북 청년정책 리더스 포럼’을 개최해 ‘MZ 이해하기’특강 후 청년 지방 정주 대전환을 위한 청년의 역할에 대해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밖에 도내에서는 시군 청년의 날 행사가 경주, 구미, 상주, 의성 청송 고령 등지에서 개최되고 주간행사도 함께 열린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올해 국무조정실 청년정책 정부 평가에서 경북이 전국 1위를 했다 청년에 방점 두고 꾸준히 정책 개발해 온 결과라 생각한다”며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K-로컬 7대 프로젝트’등 도정 각 분야의 대전환을 통해 청년들을 불러 모으고 지방에 살아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경상북도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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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우리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2일 경북도의회 구내식당에서 제341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폐회와 연계해 도·의회·교육청이 함께하는 수산물 소비 활성화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8월 24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국민의 수산물 소비심리 위축 및 감소에 따라 안전한 수산물 시식 행사를 통해 국민 안전 먹거리 인식 제고와 소비 활성화 등 홍보 계기를 마련하고 각 기관장과 직원들이 수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 교육감이 기관을 대표해 수산물 소비 활성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홍보용 수산물로 방어, 멍게, 오징어, 문어, 물가자미, 홍게 6종을 통해 경북 주요 어종을 소개했다.
이어 점심 식사로 수산물 시식회를 진행했다.
수산물 시식은 국내산 우럭과 전복, 소라 등이 주원료로 들어간 포항 물회와 영덕의 특산물인 자연산 물가자미 무침회, 울진군 양식산 멍게가 준비됐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이번 시식 행사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포항시 죽도시장과 영덕군 영덕시장에서 수산물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향후 서울 및 광역시에서 경북 수산물 대규모 판촉전을 열어 우리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북도는 철저한 수산물 방사능 검사와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우리 수산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이웃인 어민과 수산업 종사자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수산물 안전관리와 안심 소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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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가을철 임산물 채취, 벌초, 성묘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민 홍보활동에 나섰다.
진드기에 물려 발병되는 감염병에는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등이 있으며 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3급 감염병으로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치명률이 높아 감염병 예방 및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예천군 보건소는 12일 예천군 산림조합에서 송이 채취자를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피부 노출 최소화하는 복장 착용 풀밭에 앉지 않기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목욕하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을 적극 안내해 가을철 임산물 채취자들이 진드기로부터 안전하게 야외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요 증상이 감기, 몸살 증상과 비슷해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증상이 있으면 의료기관을 반드시 방문해 진료받길 바라며 가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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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일반음식점에 자외선 수저살균기 지원
예천군, 일반음식점에 자외선 수저살균기 지원
[knews25] 예천군은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에 자외선 수저살균기를 지원한다.
올해 상반기에는 60m2 이하 소규모 음식점에 살균기를 배부했으며 하반기에는 상반기 배부 업소를 제외한 전체 업소에 수저살균기를 배부할 계획이다.
자외선 수저살균기 설치로 음식점에서 함께 사용하는 수저통에 존재할 우려가 있는 다양한 바이러스와 세균과 식중독 등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고 손님들도 안심하고 수저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현 종합민원과장은 “위생적 수저관리, 음식물 덜어먹기 등 안전하고 건강한 외식환경 조성과 음식점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건강한 생활을 위해 영업주 및 이용객들도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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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자살 예방의 날 홍보·캠페인
안동시, 찾아가는 자살 예방의 날 홍보·캠페인
[knews25]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사업체를 대상으로‘심-쉼 마음오락실’슬로건 생명존중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캠페인은 직장 생활로 인해 자살예방에 대한 정보 및 참여 접근성이 부족한 중장년층 대상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사전 신청 접수를 통해 대상기관을 선정한 결과, 안동경찰서 국학진흥원, 안동시청, 북안동농협, 안동소방서 총 5기관이 참여한다.
또한, 생명사랑 마음이음 택시 기사단도 동참해 생명존중 홍보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예정이다.
행사 진행 내용으로는 생명의 화분 배부, 커피차 운영, 응원문구 부착, 추억의 뽑기판 체험, 마음체크: 정신건강척도 검사 실시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자살예방의 날을 기억하기 위해 일주일간 온라인 이벤트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9월 한 달간, 매일 3회 MBC 안동시 자살예방 캠페인 영상 송출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전화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 “적극적인 자살예방의 날 홍보·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마음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해 자살률 감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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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일본뇌염 예방수칙 당부
안동시, 일본뇌염 예방수칙 당부
[knews25] 안동시는 올해 일본뇌염 경보발령 이후 첫 일본뇌염 의사환자가 확인됨에 따라, 모기 물림 예방수칙 준수 및 예방접종 대상자의 접종 참여를 적극 권고했다.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전체적으로 암갈색을 띠고 뚜렷한 무늬가 없으며 주둥이의 중앙에 넓은 백색 띠가 있는 소형모기로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고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가장 왕성하게 흡혈 활동을 한다.
일본뇌염은 잠복기가 5~15일로 대부분 증상이 없거나, 발열 및 두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지만, 드물게 뇌염으로 진행되면 고열, 발작, 목 경직, 착란, 경련, 마비 등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 중 20~30%는 사망할 수 있다.
감염 예방수칙으로는 매개 모기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10월까지 야간에 야외 활동 자제 야간 외출 시 밝은색 긴 옷 착용 얼굴 주변을 피해 모기 기피제 사용 가정 내 방충망, 모기장 사용 집주변 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 고인 물 없애기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은 접종일정에 맞춰 접종하기 등이 있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 “9월~10월은 일본뇌염 환자가 집중 발생하는 시기이므로 야간에 야외 활동 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아동은 표준 접종 일정에 맞춰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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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강사와의 간담회 개최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강사와의 간담회 개최
[knews25]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8일 소강당에서 2023년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실버교양프로그램 강사 간담회를 실시했다.
실버교양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배움을 일상적으로 즐기고 자기 계발을 할 수 있도록 하반기를 맞아 민화, 실버댄스, 서예 등 4개 분야 20개 과목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사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강사들의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하반기 발표회 개최 준비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자율이용시설, 그리고 구내식당을 연중 운영해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황성웅 노인장애인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의 평생교육을 위해 함께 해주시는 강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실버교양프로그램을 통해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수강생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배려와 격려의 마음으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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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포 전국 사진 촬영대회 열려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제7회 안동포 전국사진 촬영 대회가 지난 9일 임하면 금소리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가 주관하고 전국 사진 동호인 참가자와 시연자 등 총 4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1호인 안동포 생산 및 제조를 주제로 전국 사진 촬영대회를 개최해 안동포를 널리 홍보하고 있다.
안동은 전국적인 대마 주산지로 안동포가 대표적인 특산품이다.
‘안동포’를 생산하는 가장 역사가 오래된 금소마을은 사계절 베틀 소리가 사라지지 않는 마을이다.
이날 안동포짜기 보존회 회원들을 모델로 해 금소리 고택들을 중심으로 안동포 직조 과정을 시연했다.
촬영 사진은 10월4일까지 접수해 심사하고 11월 중 수상작을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전시 및 시상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촬영대회를 준비해주신 한국사진작가협회 안동지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매년 많은 참가자가 방문할 수 있는 전국 대표 사진촬영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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