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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정부포상 국무총리상 수상
함양군,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정부포상 국무총리상 수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재난안전 분야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수상은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경상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거둔 성과로 함양군의 체계적인 재난 대응 능력과 현장 중심 안전 행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정부포상은 재난 대응 훈련에 적극 참여하고 현장 대응 역량이 우수한 기관에 수여되는 상이다.함양군은 지난해 병곡면 가촌마을에서 일원에서 실시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 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현한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다.특히 함양군은 앞서 ‘사회재난 대책 강화 유공’ 으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안전관리 유공’ 으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안전한국훈련 국무총리상까지 더하며 재난안전 분야 ‘3관왕’ 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그동안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비롯해 재난 대응 매뉴얼 정비, 재난 취약지역 안전점검, 주민 안전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양상호 함양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국무총리상 수상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재난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각종 사회재난과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양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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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노인아동여성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노인아동여성과, 농촌일손돕기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 노인아동여성과는 29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중면 상부리 일원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일손돕기는 노인아동여성과와 보건소 건강관리과가 함께 했으며 직원 26여명이 참여해 3000㎡ 규모의 마늘밭에서 비닐 제거와 마늘 캐기 작업을 도우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해당 농가는 최근 내린 비로 인해 농기계 작업이 어려워 인력을 투입해 마늘을 수확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인력부족으로 적기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농가 관계자는 “기계가 들어가지 못해 수확을 하지 못하고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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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펼쳐
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활동 펼쳐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삼랑진읍 자원봉사회는 29일 내송1경로당에서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을 위해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부담을 덜고 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양념불고기와 달걀 등 영양을 고려한 반찬을 직접 준비해 취약계층 60세대에 전달했다.또한 각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함께 확인했다.삼랑진읍 자원봉사회는 매달 정기적인 반찬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김용자 자원봉사회장은 “반찬을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매번 이웃을 위해 봉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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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에 활력
밀양시-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전통시장 장보기로 지역경제에 활력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9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와 함께 밀양아리랑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본데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기관 간 상생 협력 강화와 지역소비 촉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윤진명 밀양시 행정국장과 정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장을 비롯한 양 기관 직원 10여명은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하고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방지 캠페인을 병행해 쾌적한 시장 환경 조성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시 관계자는 “직원들이 전통시장에서 함께한 점심과 장보기가 상인들에게 작게나마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협력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밀양시는 지난해부터 공공기관과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와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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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청도면, 여름철 태풍·집중호우 대비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실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청도면는 29일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주요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도면 어울림복합센터 건립 현장을 비롯한 건설 현장 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장마철 재해 발생 우려가 큰 붕괴·침수·토사 유출 위험 요소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날 점검에서는 배수로 정비 상태, 가설시설물 고정 상태, 안전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와 사전 예방조치 강화를 당부했다.또한 집중호우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 체계 유지와 현장 대응체계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여름철 자연재해는 사전 점검과 현장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도면은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기간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시설물에 대한 예찰 활동과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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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동면, 5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상동면, 5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상동면은 29일 상동면 포평경로당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5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상담소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건강상담과 복지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은 매월 1회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되고 있다.이날 상담에서는 밀양시보건소 만성병관리담당과 협력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맞춤형 복지상담과 복지제도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또한 주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해 필요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조영훈 상동면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운영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 중심의 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보건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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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창원시 AI 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2026년 창원시 AI 데이터 활용 공모전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생활불편 해결 및 공공 이익과 발전에 기여할 창의적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와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6년 창원시 AI·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6월 1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참가자격은 데이터 관련 인재 양성을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생, 대학원생에게 주어진다.공모전 참가자는 9월 30일까지 창원시 누리집 공모전 접수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해야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모전 시상은 전문가 등 평가를 거쳐 우수팀을 선정하고 11월말에 총상금 550만원과 창원시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우수작은 ‘창원시 데이터 포털’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해, 시민들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지역문제에 대한 객관적인 현황을 인식하고 다양한 해결방안에 대해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활용해 창원시민의 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로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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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6회 중국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합천군, 제6회 중국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국제교류협의회와 함께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중국 절강성 소흥에서 개최된 제6회 소흥 국제우호도시대회에 참가해 국제우호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와 우호 증진 활동을 펼쳤다.이번 방문에는 한호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단장으로 김기종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을 비롯한 국제교류협의회 위원 및 담당 공무원 등 10명이 참가했다.특히 소흥시는 합천군 자매도시인 신창현의 상급 행정도시로 이번 대회 참가는 기존 자매도시 교류를 넘어 광역 교류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대표단은 행사 기간 동안 소흥시 및 국제우호도시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상호 우호 증진과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대표단은 대회 개막 식과 주제회의, 분과포럼 등에 참석해 국제 우호도시 간 문화·관광·경제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공유했으며 소흥시 주요 산업 및 문화시설 견학과 국제교류 환영만찬 참석 등을 통해 국제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졌다.한호상 단장은 “세계 여러 도시와의 교류협력 사례를 공유하며 합천군 국제교류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협의회와 합천군이 함께 다양한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기종 합천군국제교류협의회장은 “이번 국제우호도시대회 참가를 통해 자매도시 신창현은 물론 소흥시와의 교류 기반까지 더욱 확대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간과 행정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교류를 통해 합천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실질적인 교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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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 개최
거창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위한 TF팀 회의 개최 노인·장애인·청년 등 5개 분과별 심층 토론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향후 4년간 거창군 복지 이정표의 밑그림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 팀 첫 회의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보건·돌봄·주거·고용 등 사회보장 전반의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사회보장에 관한 4개년 기본계획이다.이날 회의는 TF 팀 구성 후 처음 열린 공식 자리로 공무원과 복지관련 현장 전문가 등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1부 사업설명회에서는 제5기 계획 시행결과 분석 및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향후 추진 로드맵이 공유됐다.이어진 2부에서는 △노인 △장애인 △아동·청소년 △청년 △여성·가족 등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심층 토론이 전개됐다.위원들은 거창군의 인구 구조 변화와 주민 복지욕구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거창군에 없는 사업이라도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혁신적인 신규 과제라면 적극적으로 계획에 반영하기로 뜻을 모았다.박진수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 4년간 거창군의 복지정책의 기본 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계획인 만큼 위원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계기관, 복지 현장 실무자 등의 의견을 지속해서 수렴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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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7년 산림 분야 국도비 확보 및 주요 현안 건의 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활성화·산불방지센터 정상화 요청
함양군, 2027년 산림 분야 국도비 확보 및 주요 현안 건의 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 활성화·산불방지센터 정상화 요청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지난 28일 산림청을 방문해 2027년 국·도비 신규사업 확보와 주요 산림현안 해결을 위한 건의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함양군 산림녹지과장은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 산촌담당을 만나 ‘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당위성을 설명하고 2027년도 신규 국·도비 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산촌드림빌리지 조성사업은 산림을 활용한 귀산촌인을 대상으로 교육과 임산물 생산, 판매 등 체계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도시민 유입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함양군은 이를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산촌 활성화 모델로 육성해 지방소멸 위기 대응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함양군은 산양삼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양삼특화산업진흥센터의 활성화 방안도 함께 건의했다.군은 산양삼 재배와 가공, 유통, 체험 기능을 연계한 특화산업 육성을 통해 함양 산양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임업인 소득 증대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어 산림청 산불방지과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국가남부권산불방지센터의 조속한 정상 운영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남부권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함양군 관계자는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신규사업 발굴과 국가 예산 확보를 통해 산촌 경쟁력을 높이고 산양삼 산업 육성과 산림재난 대응체계 강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 발전에 필요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