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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조직문화의 시작, ‘김해 청렴주니어보드 맞춤형 워크숍’ 개최
청렴한 조직문화의 시작, ‘김해 청렴주니어보드 맞춤형 워크숍’ 개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21일 오전 10시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저연차 공무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청렴 주니어보드를 대상으로 ‘청렴 주니어보드 맞춤형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청렴 역량 강화와 소통·협업 중심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실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청렴 문화 확산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워크숍은 참석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팔로워십 특강에서는 세대 간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바람직한 구성원의 역할과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되새겼다.이어 △팀빌딩 활동에서는 구성원 간 신뢰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심층 면접을 통해 공직생활의 애로사항과 조직문화에 대한 저연차 공무원들의 솔직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했으며 시는 이를 향후 청렴 정책 수립과 조직문화 개선 과정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워크숍에 참석한 한 직원은 “평소 조직문화에 대해 느꼈던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감사관 조은희 과장은 “청렴 주니어보드의 참신한 시각과 의견이 조직문화 개선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청렴하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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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김해시,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 ‘성료’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16일 김해탄소중립체험관 야외 행사장에서 개최한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2013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이번 대회는 미래세대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깨끗한 에너지로 만드는 우리 세상’을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어린이와 학부모, 시민 400여명이 참여해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저마다의 상상력으로 깨끗한 미래와 환경의 소중함을 도화지 위에 자유롭게 표현했다.행사장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마술공연은 행사 분위기를 더욱 즐겁게 만들었으며 페이스페인팅, 자가발전 자전거 솜사탕 만들기, 폐화분 재활용 화분 만들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참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또 김해시 탄소중립 시책인 기후지킴이 포인트와 탄소중립포인트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대회에는 학생 200여명이 참가해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3개 부문에서 총 149점의 작품을 출품했다.심사를 거쳐 대상인 김해시장상은 원메이저힐스테이트어린이집 열매반 안효빈 어린이, 대곡초등학교 3학년 이유준 학생, 율산초등학교 4학년 최호준 학생이 각각 수상했으며 최우수상 6명, 우수상과 장려상 각 9명 등 특선과 입선을 포함해 총 62명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입상자 명단과 수상작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작품 하나하나에서 환경을 아끼는 순수한 마음과 창의적인 생각을 느낄 수 있었다”며 “시민과 미래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환경교육과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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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실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 기념 “금연 캠페인”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보건소는 21일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촌면 일원에서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주촌면 건강위원회와 함께 지역주민의 금연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자 흡연 예방과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가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행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 매년 5월 31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것으로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이날 캠페인에서는 흡연의 심각성을 알리는 가두행진을 실시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담배가 개인의 건강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에 미치는 악영향을 널리 알리고 금연 인식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5월 한 달간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 흡연 예방 교육교구 지원 △온라인을 통한 금연 관련 건강정보 게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흡연 위해 예방 및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교육교구 지원에 참여한 서부어린이집 최윤선 원장은 “건강한 생활 습관이 형성되어가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구를 지원받아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가정 연계 활동을 통해 흡연 예방 문화가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금연은 개인의 건강을 넘어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는 가장 큰 실천인 만큼,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김해시가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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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허민 국가유산청장 국보 영남루 찾아 집중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news25] 경남 밀양시는 21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국보 영남루를 방문해 국가유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영남루의 건축물 안전상태를 비롯해 소방·전기시설, CCTV 및 무인경비 체계 등 전반적인 재난예방시스템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국가유산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경상남도, 밀양시 관계자를 비롯해 소방·전기·무인경비 분야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해 분야별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영남루 경내를 순회하며 건축물 안전 상태와 재난 대응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이어 천진궁에서 점검 결과에 대한 총평과 함께 밀양시의 주요 국가유산 현안 사업 및 활용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밀양시는 국보 영남루와 밀양강을 중심으로 추진 중인 △국가유산 야행 사업 △국립무형유산원 분원 건립 △밀양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조성 등 주요 정책사업을 설명하며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건의했다.이정곤 밀양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국가유산청장의 방문은 영남루의 안전관리 체계를 재점검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안전관리와 적극적인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국가유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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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농업인 ‘가지과 CEO 클럽’, 선배 초청 현장 강의 개최
밀양시 청년농업인 ‘가지과 CEO 클럽’, 선배 초청 현장 강의 개최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청년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 기술 습득과 정보교류를 통해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에 나섰다.밀양시 청년농업인 단체 ‘가지과 CEO 클럽’은 21일 산내면에 소재한 레드애플팜 교육장과 가공시설에서 ‘2026년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교육과 실습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는 클럽 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선배 농업인인 서보현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 대표를 초청해 가지과 작물의 가공 활용 방법과 가공시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 절차 등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특히 토마토를 활용한 증류주 제조 과정 실습이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으며 농산물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향상과 농업 경쟁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도 활발히 공유됐다.이번 사업은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소통 공간 마련과 협업 체계 구축, 현장 애로 해결 및 기술·정보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다예 대표는 “청년농업인들이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선배 농업인들과 교류하며 실질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교류와 협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청년농업인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은 밀양시 거주 50세 미만 청년농업인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를 대상으로 커뮤니티 공간 운영과 교육·컨설팅·홍보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촌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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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대비 홍역 등 예방접종 권고 해외여행 감염병 예방수칙 철저히 준수 당부
거창군,‘2026 FIFA 북중미 월드컵’대비 홍역 등 예방접종 권고 해외여행 감염병 예방수칙 철저히 준수 당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와 대규모 인파 밀집이 예상됨에 따라 감염병 예방 준수를 당부했다.홍역은 멕시코를 중심으로 미국, 캐나다에서 지속 유행하고 있으며 A형간염은 멕시코에서 풍토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출국 전 백신접종이 권고된다.해당 지역 방문 전 홍역 백신 접종력을 확인하고 접종력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권장된다.A형간염은만 40세 미만인 경우 항체검사 없이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만 40세 이상은 항체검사 후 항체가 없는 경우 백신접종을 권고한다.또한, 현지 체류 중에는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충분히 익힌 음식과 끓인 물 또는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를 섭취해야 한다.귀국 시 기침, 발열이나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Q-CODE 를 통해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귀국 후 수일 이내 발열, 발진, 근육통, 설사, 구토, 기침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여행 이력을 알린 뒤 진료를 받아야 한다.아울러 질병관리청 콜센터를 통해 감염병 관련 상담도 받을 수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대규모 인파가 밀집하고 야외 응원이 동반되는 월드컵 특성을 고려할 때, 감염병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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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춘계 전국 남녀 대학유도연맹전 성료
합천군, 2026 춘계 전국 남녀 대학유도연맹전 성료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2026 춘계 전국 남녀 대학유도연맹전’ 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한국대학유도연맹 주최, 한국대학유도연맹·경상남도유도회·합천군유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유도선수 4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19일 열린 개회식에는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 정봉훈 군의장, 조용철 대한유도회장, 이대성 한국대학유도연맹회장, 양세명 경상남도유도회장, 이길화 합천군유도회장 등 내빈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이대성 한국대학유도연맹회장은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훌륭한 경기장 시설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합천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 삼아 앞으로도 합천군과 유도 대회가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유도의 높은 저력과 진면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이자, 전국에서 방문한 선수단 덕분에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훌륭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전국 단위 실내 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인프라를 확충해 합천군을 명실상부한 ‘명품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합천군은 지난 2025년 11월 체결한 업무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본 대회를 매년 개최하게 된다.이를 통해 숙박 및 음식업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활력이 될 전망이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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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부부의 날 32주년 기념식 개최
세계부부의 날 32주년 기념식 개최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세계부부의 날 위원회가 5월 21일 그랜드머큐어앰버서더창원 호텔에서 2026년 세계부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세계부부의날위원회 하충식 총재, 권재도 목사, 올해의 부부상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세계부부의 날’은 결혼 생활의 핵심이 되는 부부의 사랑과 화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995년 창원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날이다.이후 2007년 법정기념일로 공식 지정됐으며 매년 5월 21일에 부부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화목을 다지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올해 부부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부부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창원에서 시작된 부부의 날이 모든 가정에 사랑과 화합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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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치매예방교육 실시
거창군 가조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치매예방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61명을 대상으로 보건소와 협업해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고령화로 인해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치매의 종류 및 원인 △치매의 의심증상과 예방수칙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한 인식개선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었다.특히 치매를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닌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질환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습관, 사회활동 참여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치매는 조기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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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세상 밖으로 한 걸음’사업 추진
창원특례시,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사회적 고립 및 은둔 상태에 있는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세상 밖으로한 걸음’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5월 21일부터 6월 5일까지 민간보조사업자를 공개모집한다.신청 대상은 최근 3년 이내 고립 가구 지원 또는 고독사 예방사업 수행 실적이 있는 창원시 소재 민간법인·단체이며 선정된 운영 기관 1개소는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주요 사업내용은 △대상자 발굴 △상담 및 사례관리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 등으로 구성된다.참여 청년들에게는 초기 상담과 욕구 파악, 고립도 측정 및 유형 분류를 실시하며 개인별 특성에 맞춘 전문 상담과 사례관리, 고립 유형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특히 올해는 고립·은둔 청년의 특성을 고려해, 청년정보플랫폼 등을 활용한 온라인 상시상담 창구를 운영 함으로써 초기 참여 진입장벽을 낮추고 대상자 발굴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사업종료 이후에도 6개월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실시해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정성림 창원시 청년정책담당관은 “고립·은둔 청년 문제는 개인의 어려움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청년들이 사회적 유대감을 회복하고 다시 일상과 사회 속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과 지속적인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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