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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산불 발생지역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산불 발생지역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 (밀양시 제공)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8일 무안면 운정리 산2번지 일대에서 산불 예방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산불 발생 빈도가 높았던 지역의 산림을 복구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의지가 담겼다.이날 행사에는 최금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60여명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낙엽송 300본을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최금식 회장은 “나무는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식재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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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벚꽃길에서 마음건강․생명존중 메시지 전해 일상 가까이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거창군, 벚꽃길에서 마음건강․생명존중 메시지 전해 일상 가까이에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7일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 속으로’홍보체험관을 운영했다.이번 체험관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정신건강과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찾아가는 홍보사업이다.특히 많은 군민이 이용하는 야외 산책로를 활용해 정신건강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자살예방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현장에서는 큐알 코드를 활용한 우울 자가검사와 간단한 정신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필요시 전문기관 연계 안내도 제공됐다.또한 OX퀴즈 등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소중한 당신”, “잘하고 있어”등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힐링 포토존도 운영돼, 방문객들이 벚꽃과 어우러진 공간에서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은 일상에서 누구나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체험관이 마음건강의 중요성과 도움받을 수 있는 경로를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일상 속 정신건강, 걸어서 마음 속으로’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건계정 산책로 일원에서 운영되며 주요 기념일에 맞춘 홍보체험관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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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민 대상 ‘민생활력지원금’ 30만원 지급 추진
고성군 전 군민 대상 민생활력지원금 30만 원 지급 추진 참고사진-민생회복소비쿠폰 지급 현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중동전쟁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경제 불안 속에서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활력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으로 3월에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을 마련해, 4월 2일 입법예고 했다.이번 민생활력지원금은 고물가 고금리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고 소비를 촉진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지원으로 추진되어 군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 대상은 2026년 4월 1일 현재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이민자로 약 4만7천 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고성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은 군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회복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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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 완료
사천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 완료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지난 6일 민방위대장과 1~2년차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민방위교육은 민방위기본법 등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서 민방위대장과 대원은 필수적으로 해당 교육 시간을 이수해야 한다.지난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집합교육을 실시했는데, 민방위대원 1~2년차 대상 교육은 시청 민방위교육장에서 민방위대장 교육은 시청 대강당에서 각각 진행했다.특히 시는 직장인 등 불가피하게 평일 등에 교육에 참석할 수 없는 대원들의 편의를 감안, 주말교육과 야간교육도 병행해 실시했다.교육은 민방위 제도와 안보교육을 비롯해 핵 화생방 대비 행동요령, 방독면 착용법,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완강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전연습 프로그램 총 4시간으로 구성됐다.이날 공군 제3훈련비행단과 사천소방서 교육 전문가 등이 강사로 나서 실제 상황에 대비한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민방위대장 237명 중 203명, 1~2년 차 민방위대원 1305명 중 733명이 교육을 이수해 전체 이수자 936명, 이수율 61%로 나타났다.시는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과 10월 보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현재 급격하게 변화하는 국내 외 안보정세와 복잡 다양화된재난 재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민방위 교육을 통해 대원들이 각종 비상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요령을 익히고 실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3년 차 이상 시 민방위대원 4912명을 대상으로 하는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오는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단, 민방위기본법 제23조제6항에 따라 지방선거 기간인 5월 21일부터 6월 3일까지는 민방위 교육이 중지된다.사이버교육 대상자는 해당 기간을 제외하고 PC 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교육을 이수할 수 있으며 사천시 누리집 ‘민방위 사이버교육’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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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통영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위한 결산검사위원 7명을 위촉했다.결산검사위원들은 지난 제241회 통영시의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됐으며 통영시의회 전병일 의원, 김희자 의원 2명과 회계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다.결산검사위원들은 4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통영시의 2025회계연도 예산 및 재무회계 전반에 대해 결산검사를 시행한다.통영시는 지방회계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결산검사위원이 작성 제출한 결산검사의견서를 결산서에 첨부해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구성될 제10대 통영시의회에서 9월 개회 예정인 제1차 정례회를 통해 결산 심의 후 의결함으로써 결산절차가 마무리된다.배도수 의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후 “결산검사만 충실히 해도 행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결산검사 결과가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되므로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에 이정표를 제시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결산검사위원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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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벼 파종 앞두고 못자리 육묘 관리 강화
사천시, 벼 파종 앞두고 못자리 육묘 관리 강화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가 본격적인 벼 파종 시기를 앞두고 못자리 육묘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농가의 철저한 사전 대응을 당부했다.시는 올해 볍씨 발아 특성이 평년과 다르게 나타나고 있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일부 보급종과 농가 자가 채종 종자에서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1~2일 지연되는 현상이 확인됐으며 이는 지난해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종자 충실도가 저하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특히 일부 종자는 침종 후 3일이 지나도 싹트는 비율이 80%에 미치지 못하는 사례가 나타나 파종 전 철저한 발아 상태 점검이 요구된다.이에 따라 시는 파종 전 최아율 80% 이상을 확보한 뒤 모판에 파종할 것을 권장했다.발아 지연 종자는 최아기간을 1~2일 추가로 연장해 충분히 싹을 틔운 후 파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또한, 자가 채종 종자는 소금물 가리기를 통해 충실한 종자를 선별하고 종자 소독을 철저히 실시해 병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야 한다.아울러 일교차가 큰 봄철 기온 특성을 고려할 때 저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 관계자는 “충분한 최아 과정을 거친 뒤 파종하면 발아 불량과 입모 불균일을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안정적인 초기 생육을 위해 농가의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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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정신건강검진 이벤트’ 운영
함양군,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정신건강검진 이벤트’ 운영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을 위한 ‘정신건강검진 이벤트’를 오는 4월 8일부터 1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이벤트는 계절적인 요인으로 우울감이 심화할 수 있는 시기에 주민들의 마음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적절한 치료와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검진 항목은 우울 및 스트레스 척도, 자살 생각 측정 등 전반적인 마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척도 검사로 구성되며 주민의 편의를 위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한다.오프라인 검진은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각 읍 면 보건지소 및 진료소를 방문해 대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 검진은 배포된 정보무늬를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검사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전문 상담과 의료기관 연계가 개별적으로 안내된다.검진을 완료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 500명 한정으로 소정의 홍보물을 제공하며 검진 완료 후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받을 수 있다.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봄철은 상대적 박탈감과 우울감이 높아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이번 검진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함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보호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개입, 연계 등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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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기록원, 도민의 목소리로 읽는 ‘경남독립운동소사 낭독 버스킹’ 개최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기록원은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을 앞두고 오는 4월 10일 경남보훈회관 대강당에서 광복회 기념행사 식전 프로그램으로‘경남독립운동소사낭독 버스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경상남도기록원이 수집한 ‘경남독립운동소사’노트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기록 속에 잠들어 있던 인물을 도민들의 곁으로 불러내, 그들의 뜨거웠던 삶과 독립을 향한 염원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한다는 취지다.공연은 임시정부의 안살림을 책임지며 헌신했던 윤현진 선생과 고난의 길을 걸으면서도 끝까지 신념을 지켰던 이교재 선생의 일화와 공적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전문 낭독자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를 통해 재현되는 이들의 이야기는 기념식 시작에 앞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역사적 자긍심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보훈회관 로비에서는 ‘경남독립운동소사’에 등장하는 주요 독립운동가들을 웹툰 캐릭터로 형상화한 전시가 진행된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역사를 친숙한 캐릭터로 풀어내, 기념식을 찾는 시민들이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한눈에 이해하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경상남도기록원 관계자는“임시정부 수립의 뜻을 기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록 속에 머물던 독립운동가들을 시민들과 다시 만나게 하는 뜻깊은 시도”며 “앞으로도 도내 곳곳에서 낭독 버스킹을 이어가며 기록문화가 도민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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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불안 속 해법은 자원순환” 폐기물은 줄이고 자원은 다시 쓰는 경남도 순환체계 구축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자원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원순환 전환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원유와 나프타 수급 불안정으로 플라스틱 원료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종량제 봉투 사재기 등 사회적 불안 요인도 나타나고 있어 에너지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수요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에 도는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민 참여를 기반으로△자원순환분야 사업 집중 추진△생활 속 분리배출 실현 확산△도민참여형 자원순환 교육 실시△자원순환 활성화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먼저 재활용 기반시설 확충·현대화를 통해 고품질 재활용 원료 공급 기반을 강화한다.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도우미 운영과 재활용품 수거자판기 설치 등으로 도민 편의성과 효율도 높인다.또한, 축제장과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하고 폐전자제품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재활용 제고와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진한다. 공공청사 일회용품 사용 금지와‘일회용품 없는 날’ 운영, 민관 합동 캠페인도 병행한다.도민 참여형 교육도 확대한다. 찾아가는 분리배출 교육과 일회용품 저감 교육을 통해 실천 중심의 생활습관 변화를 유도하고 전 세대가 참여하는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사회관계망서비스, 유튜브, 카드뉴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종량제 봉투 내 재활용품 혼입 금지 등을 집중 안내한다.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와 연계해 도민 참여를 활성화하고 녹색생활 실천 확산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정병희 경남도 환경정책과장은“유가 불안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전 도민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체계로 나아가야 한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에너지·자원 위기 극복의 큰 힘이 되는 만큼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향후 민·관 합동 캠페인과 자원순환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도민 참여 기반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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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은, 청도면 일원에서 면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대담한 데이트’를 진행하며 조직 내 소통 강화
밀양시 청도면은, 청도면 일원에서 면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대담한 데이트’를 진행하며 조직 내 소통 강화 (밀양시 제공)
[knews25] 밀양시 청도면은 지난 7일 청도면 일원에서 면장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대담한 데이트’를 진행하며 조직 내 소통 강화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개선 의견을 공유하고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관내 주요 경관 조성지를 방문해 사업 현장을 점검한 뒤 간담회를 갖고 업무 애로사항과 조직 운영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를 통해 부서장과 직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협업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특히 최근 경관 개선이 완료된 당숲공원을 찾아 발광다이오드 경관조명 설치 현황을 점검했으며 해당 사업이 주민 건의 사항을 반영해 추진된 점을 공유하며 정책 추진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이번 대담한 데이트가 직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조직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