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해군,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 대폭 확대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퇴비 자원화와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올해 당초 배정 물량인 546.6톤의 공급을 다음 주 완료할 예정이나, 하절기 가축분뇨 처리 수요 급증과 농가 현장의 실수요를 반영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톱밥 653.4톤을 추가로 확보했다.이에 따라 올해 총사업량은 1200톤으로 대폭 늘어났다.당초 군내 농가들의 실제 신청량은 295호, 1993톤에 달했으나, 기존 확보 물량은 신청 대비 27% 수준에 불과해 농가들이 수분조절재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군은 전년도 지원 규모와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예산을 긴급 추가 확보하고 농가 애로사항 해소에 나섰다.총사업비는 2억 4000만원이 투입된다.지원은 기준단가 200원 kg을 적용해 보조 50%, 자부담 50% 방식으로 정산된다.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 및 등록을 마친 한·육우, 젖소, 돼지, 가금, 염소 사육 농가다.염소 농가의 경우 올해 말까지 축산업 등록을 완료하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다만, 기존에 신청한 물량을 100% 배정받았거나 사업 포기서를 제출한 농가는 제외된다.축산업 미등록 농가, 종사자 보수교육 미이수 농가, 환경·방역 관련 법령 위반 농가 등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8월 2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공급 포장 단위는 ‘20kg 포’ 기준이다.김영심 남해군 농축산과장은 “축산 농가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가 경영을 돕기 위해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며 “축산환경 개선과 퇴비 자원화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1
-
남해군, 아동학대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남해군, 아동학대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0일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주변에서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신고 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이날 참여기관들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아동을 존중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했다.주민행복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 5회기 진행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9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취약계층 숲체험 교육 지원사업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5회기를 복지관에서 진행했다.이번 5회기에서는 어르신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등 위기상황 안전 교육 동영상 시청과 무더위·폭염 대비 건강관리 및 행동요령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어 숲 생태 스토리텔링을 통해 식물과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자연물의 특징과 숲이 우리 삶에 주는 가치와 의미를 함께 알아보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활동에서는 대나무 한지 바구니를 직접 만들고 꾸미는 활동과 천연염색 스카프를 물들이고 꾸미는 체험을 진행하며 자연의 색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았다.또한 프로그램 중간에는 싱잉볼 명상과 스트레칭을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심신의 안정을 도모했으며 마지막에는 천연염색 스카프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매듭법을 익히며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방법을 배웠다.마지막 회기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교육과 숲 체험,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 경험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자연 친화적 감수성, 창의력 증진은 물론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심폐소생술과 폭염 대비 교육처럼 꼭 필요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고 숲 이야기와 체험활동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즐거웠다”며 “직접 만든 바구니와 스카프를 가져갈 수 있어 뿌듯했고 싱잉볼 명상을 하니 몸과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재판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5회기에 걸친 숲체험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전교육과 숲,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하며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숲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으로 운영됐으며 ‘복지관에 스며든 숲, 어르신 기억학교’는 총 5회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숲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2026-08-21
-
김해시 부원동 주민자치회, 전입 환영 엽서 배부
김해시 부원동 주민자치회 전입 환영 엽서 배부
[knews25] 김해시 부원동 행정복지센터는 부원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25일부터 부원동으로 새롭게 전입한 주민에게 ‘새로운 시작, 마음 담은 전입 환영 엽서’를 배부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생활을 시작하는 전입 주민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역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주민자치회는 캘리그라피로 환영 문구가 담긴 엽서를 제작해 전입 주민에게 전달하고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등 부원동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담은 안내문과 김해시 인구정책 홍보자료도 제공한다.또한 김해문화의집 자원봉사회에서 직접 제작해 후원한 수제비누를 함께 전달해 전입 주민들에게 이웃의 정을 전할 계획이다.장성대 부원동 주민자치회장은 “새롭게 부원동으로 오신 주민들이 따뜻한 환영을 받으며 기분 좋은 첫걸음을 내딛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기혜 부원동장은 “부원동으로 새로 전입한 주민들에게 환영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들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이웃 간의 유대와 공동체 의식을 더욱 높이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
김해시, 거제 수해지역 방역 지원
김해시 거제 수해지역에 방역 지원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수해지역의 감염병 예방과 조속한 일상회복을 돕기 위해 방역인력과 장비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김해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거제면과 일운면 등 수해지역에 방역특장차 2대, 방역인력 6명, 방역장비 4대를 투입했다.김해시 방역인력은 거제시 감염관리과 생활방역팀과 사전에 방역대상지를 확인한 후 침수지역과 주거지 등 수해로 인해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소독을 실시해 힘을 보탰다.김해시는 지난해 7월에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수해지역에 방역인력과 장비를 지원하는 등 수해지역의 감염병 예방과 피해 복구를 지원했다.김민수 김해시보건소 보건관리과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김해시가 할 수 있는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방역 지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재난·수해 등으로 방역 지원이 필요한 지역이 발생할 경우 지자체 간 협력과 상호 지원을 통해 감염병 예방과 지역주민 건강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2026-08-21
-
김해시 1회 추경 2조 8,381억원 편성
김해시 1회 추경 2조 8 381억원 편성
[knews25] 김해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2조 8381억원 규모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추경 예산안은 당초 본예산 대비 3565억원 증액된 규모다.일반회계는 3469억원 증가한 2조 4205억원이며 특별회계는 96억원 증가한 4176억원이다.재원은 2025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이전재원 세입 증액분, 불요불급한 세출예산 조정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을 확보해 편성했다.이번 추경의 핵심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과감한 투자로 김해시민의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것이다.특히 시는 ‘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편성을 위해 545억원을 투입하고 지역사랑상품권 1425억원 발행에 28억원, 자금지원을 포함한 소상공인 지원사업에 16억원을 추가 편성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또 중동지역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고유가에 대응하기 위해 △운수업계 유가보조금 54억원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사업 60억원 △시내버스 운영 개선 125억원 등을 증액 반영했고 필수 행정 수요인 △복지비 817억원 △청소대행료 89억원 추가 편성으로 시민 복지 증진과 행정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아울러 민선9기 미래성장을 위한 공약사업의 단계적 추진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가뭄과 폭우 등 기후 재난 관련 안전사업을 비롯해 도로 및 가로등 정비, 교통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등 시민 체감형 안전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미래자동차 등 전략산업 인프라 구축 30억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53억원 △소하천정비사업 11억원 △저수지 및 농업용수 관리 7억원 △삼정빗물펌프장 수배전반 교체 7억원 등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추경은 고물가·고유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편성된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시의회 심의를 거쳐 9월 11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6-08-21
-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드림교실’ 참여자 모집
김해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드림교실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건강드림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해당 교육은 오는 9월 4일과 9월 11일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1회차는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웃음치료와 건강관리’, 2회차는 ‘전문강사와 함께하는 원예요법과 건강생활’을 주제로 각각 운영될 예정이다.신청은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이달 24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21
-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로당에 화장실 미끄럼방지 매트 전달
김해 진례면 지사협 경로당에 화장실 미끄럼방지 매트 전달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한 ‘안전하게 건강하게’ 사업의 일환으로 면내 41개 전 경로당에 화장실 미끄럼방지 매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경로당 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각 경로당을 방문해 미끄럼방지 매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협의체 관계자는 “작은 안전용품이지만 어르신들의 큰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 안부 확인 등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6-08-21
-
부산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동구 제공)
[knews25] 부산시는 오는 8월 26일부터 27일까지 그랜드조선부산에서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외국인환자 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 대구, 광주, 제주가 공동 개최한다.올해 처음 부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태국, 중국, 미국, 몽골 등 10개국 16개사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된다.8월 26일에는 부산 41개 외국인환자 의료기관 및 유치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하고 신규 유치 채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8월 27일에는 부산지역 주요 의료기관 2곳을 방문해 의료 시설 등을 둘러보는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8월 25일 오후 4시 30분에는 그랜드조선부산에서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부산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간담회는 보건복지부가 지역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활성화 정책 수립 등을 위해 부산 지역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유치 선도 협력 의료기관과 유치업체 대표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해 부산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 및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보건복지부는 이날 수렴한 현장 의견 등을 바탕으로 제3차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 종합계획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산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향후 더 많은 외국인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나윤빈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2026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페어가 실질적인 환자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
조규일 진주시장,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
사진 있다.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20일 조규일 진주시장이 사천의 ‘우주항공청’을 방문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과 면담을 갖고 진주시의 우주항공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을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조규일 시장은 지역 우주항공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우주산업 특화 3D프린팅 기술 통합 지원센터 건립 지원 등을 건의하고 드론-로봇 연계 화물 배송 실증 등에 대해 논의했다.아울러 최근 정부가 발표한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과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 프로젝트’등 주요 정책과 관련해 진주시가 보유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우주부품시험센터·우주환경시험시설과 경상국립대 등 산학연 인프라를 바탕으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도약을 이끌어갈 우주항공청의 주요 정책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진주시도 여러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우주항공청과 협력해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가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시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0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