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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양산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오후 4시 양주문화체육센터에서 ‘다중이용시설 드론테러 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적 특작부대가 후방 교란을 목적으로 다중이용시설인 양주문화체육센터를 드론으로 공격·침투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 이번 훈련에는 양산시를 비롯해 39사단 화생방지원대, 김해양산대대, 제9탄약창, 양산경찰서 양산소방서 양산시보건소, 양산부산대병원, 한국전력공사 양산지사, 경동도시가스 양산지사, 경남지방경찰청 항공대 등 18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시민 300여명이 참관했다.훈련은 △화생방 제독 및 적 특작부대 수색·체포·격멸 △건물 붕괴에 따른 인명구조 및 응급환자 치료·헬기 후송 △화재진압 및 폭발물 처리 △전기·가스·방역 분야 시설 응급복구 순으로 진행됐다.양산시는 이번 훈련을 통해 드론테러와 화생방 등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대한 기관별 대응절차를 점검하고 민·관·군·경·소방·의료기관 등 관계기관 간 공조체계를 확인했다.또 훈련장에는 군 장비와 생존배낭을 전시하고 비상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과 장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상대비 체험존을 운영해 시민들의 비상대비 역량을 높였다.양산시 관계자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통해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실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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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조건 속에서도 소외 없이..
통영시 섬지역 피해 복구에 총력
악조건 속에서도 소외 없이..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가 최근 기습적으로 쏟아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관내 부속도서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군 합동 긴급 응급복구 작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통영시는 500여 개의 부속도서를 보유한 지리적 특성상, 이번 집중호우 당시 시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인 산사태, 도로 유실, 시설물 파손 등이 발생해 초기 현장 접근과 장비 투입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그러나 시는 피해 발생 직후부터 가용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현장에 즉각 집결하며 다각적인 대응책을 추진해 왔다.특히 한산면, 사량면, 욕지면, 산양읍 등 도서 지역 면사무소 소속 공무원 40여명은 집중호우가 시작 지난 16일부터 휴일조차 잊은 채 현장에 상주했다.직원들은 위험 지역을 사전 순찰하고 피해 현황을 정밀 파악하는 한편 주민 대피 조치와 응급복구 지원 등 현장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현재까지 관내 도서 지역에서 접수된 주요 피해 신고는 총 25건으로 피해 추산액은 약 54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지역별로는 토사 유실과 도로 파손 등 피해가 집중된 한산면이 8건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사량면 12건, 욕지면 4건, 산양읍 도서 지역 1건 순으로 집계돼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통영시는 공무원 현장 지원팀을 중심으로 굴삭기, 덤프트럭 등 중장비와 민간 전문 인력을 현장에 대거 투입하며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비가 그친 지난 18일 한산면 현장에만 굴삭기 11대와 복구 인력 80명을 긴급 투입해 도로 변 토사 치우기와 침수 가구 정비를 진행했다.사량면에서는 새마을회, 의용소방대, 이장단 등 20여명의 자발적인 봉사자가 지난 17일부터 매일 현장에 나와 쓰레기 수거 및 도로 복구작업에 이마의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한산면 피해 현장에는 지난 20일 통영해양경찰서 통영시새마을회, 해군진해기지사령부, 지역 시의원 및 예비군동대장 등 49명으로 구성된 민·관·군 봉사단이 직접 방문해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통영시는 작업이 차질 없이 펼쳐지도록 작업용 삽 50개, 마대 800개, 장갑 100조, 대빗자루 20개 등 복구물품과 함께 현장 봉사자들을 위한 생수 및 도시락을 신속히 수급·지급하며 뒷받침했다.이와 함께 주민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이었던 상수관로 파손으로 단수가 발생했던 한산도 등 7개 도서 지역은 시의 신속한 응급복구 작업을 통해 현재 급수가 정상 재개된 상태다.아울러 시는 복구 기간 식수 공급 지연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산면 본섬과 부속섬 주민들에게 8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총 3852병의 병물을 배편으로 긴급 수송·전달했다.열악한 지리적 여건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 섬 주민들의 자발적인 공동체 정신도 지역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한산면 동좌마을 주민 17명은 “우리 마을은 우리가 스스로 지킨다”는 슬로건 아래 자체 복구단을 결성했다.마을 어르신들의 지형 안내와 젊은 층의 힘겨운 작업 분담이 이뤄진 가운데, 소식을 듣고 고향을 찾은 출향인과 가족들까지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태며 마을 회복에 앞장서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부속도서 지역 특성상 육지에 비해 대형 장비 이동이나 물자 수송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한계가 있지만, 집중호우가 시작된 16일부터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읍·면사무소 직원들과 군·경, 봉사단체, 주민 모두가 하나 되어 복구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며 “단 한 곳의 섬 마을이나 단 한 명의 주민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피해 현장 정비와 행정·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해 신속한 일상 회복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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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8지역, 통영시에 1천만원 상당 비상식량 세트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8지역, 통영시에 1천만원 상당 비상식량 세트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8지역은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 주민들을 위해 지난 19일 1천만원 상당의 비상식량 세트을 통영시에 전달했다.시는 기탁받은 즉시 비상식량 세트를 각 읍·면·동으로 배부했으며 각 읍·면·동에서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일시대피자 등 피해 주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큰 도움이 됐다.조영섭 지역부총재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통영시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를 입은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8지역 조영섭 지역부총재님과 손영일 총재님, 그리고 함께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는 경상남도 일대 라이온스 클럽으로 구성된 지역 지구로 지역사회 복지, 청소년, 환경, 재난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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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팬클럽 경남1지부 닻별,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박서진 팬클럽 경남1지부 닻별, 통영시에 수해복구 성금 500만원 기부 (통영시 제공)
[knews25] 가수 박서진의 팬클럽 경남1지부 “닻별”이 통영시에 수해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오는 21일 박서진의 32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최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주민들의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했다.경남1지부 닻별은 단순히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을 넘어, 평소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겨온 박서진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자 팬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수해로 통영시 곳곳에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결정해 그 의미를 더했다.경남1지부 닻별 팬클럽 회원은 “박서진 가수의 32번째 생일을 맞아 의미 있는 축하 방법을 고민하다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박서진 가수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박서진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팬들 또한 전국 각지에서 기부와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선한 팬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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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유통, 통영시에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100포 기탁
공공유통, 통영시에 어려운 이웃 위한 백미 100포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 광도면 소재의 농수산물 유통 전문업체 공공유통은 지난 19일 통영시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 10kg 100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쌀을 기탁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손가현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백미를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되어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공유통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나눔의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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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이금희 아나운서편’ 개최
통영시,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특강 이금희 아나운서편’ 개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오는 9월 4일 오후 2시,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순서로 이금희 아나운서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이금희 아나운서는 KBS 공채 16기 아나운서 출신으로 37년간 TV ‘아침마당’, ‘인간극장’, 라디오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이다’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이자 소통 전문가이다.또한 ‘공감에 관해’, ‘우리 편하게 말해요’등 베스트셀러 저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이번 강연에서는“한마디 말로 우리는”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 속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소통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방송 현장과 교육의 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좋은 인간관계를 위한 말하기, 경청, 그리고 공감의 대화법에 대한 구체적인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현장 방문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2026년 명사특강의 마지막 강연자로 이금희 아나운서를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치유와 공감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강연을 끝으로 마무리되는 ‘평생학습도시 통영,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돼 왔다.통영시는 올해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내년에도 각계각층의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다채로운 강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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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3억 8천만원 돌파
통영시 고향사랑기부금, 3억 8천만원 돌파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의 고향사랑기부금이 3억 8천만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이는 전년 동기 모금액 대비 2배를 초과하는 금액으로 지난해 11월 말 3억 4천만원을 달성했던 것과 비교하면 3개월 넘게 앞당겨진 기록이다.시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활성화를 위해 각종 행사·축제 부스 운영, 온라인 이벤트, 현수막과 전광판 등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는 한편 광복절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를 복구하기 위한 긴급 모금함을 개설했다.이번 모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조성된 재원을 수해 이재민 긴급 구호와 피해 주민 생활 안정, 지역 복구 활동에 사용하기 위해 마련됐다.3일간 약 1억원에 달하는 기부금이 모이며 통영을 향한 전국 각지의 관심과 응원이 끊임없이 이어졌다.강석주 통영시장은 “기부금이 전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모인 것은 통영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처럼 여기며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기부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피해를 빠르게 복구하기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고 호소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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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읍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로 이웃사랑 실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0일 합천읍 금양마을에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정을 방문해 낡은 샷시를 교체하고 집 안팎에 오랫동안 쌓여 있던 생활용품과 사용하지 않는 가구 등을 정리하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김장겸 회장과 문순필 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르신께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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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주민자치회, 8월 월례회 개최
합천읍 주민자치회, 8월 월례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오후 5시 합천읍 복합문화센터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월례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자치회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10월 14일로 예정된 제2회 핑크뮬리 가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행사 준비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가요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사 추진 방향과 위원별 역할 등 세부 준비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와 관련한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향후 일정과 참여 방안 등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강광열 주민자치회장은 “제2회 핑크뮬리 가요제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힘을 모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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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창녕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 기한이 임박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8월 31일까지 지원금을 모두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시작한 이후 두 차례에 걸쳐 지급됐다.지급 대상인 군민의 70%, 4만 6819명 가운데 4만 6506명에게 지급해 99.3%의 지급률을 기록했다.중동 전쟁 발발 등으로 인한 고유가·고물가·고금리·고환율로 지역 소비가 위축된 가운데 시행된 이번 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이하 가맹점과 창녕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되며 소비 활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군 관계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사용 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며 “군민 가계 부담을 덜기 위해 지급된 지원금을 반드시 기한 내 전액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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