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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 개최 홍보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3월 16일자 공고를 통해 지역 내 공예인들의 기량을 펼칠 제11회 합천 공예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지역 공예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홍보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합천군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관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예인이다.참가 신청은 5월 1일부터 5월 8일까지합천군청 제2청사 일자리경제과에서 접수하고 출품작 접수일은 5월 20일이며 경진대회 심사는 5월 21일 진행된다.이번 대회는 '수려한 합천, 수려한 공예'를 주제로 창의적 공예부문과 관광상품화 공예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출품분야는 목칠, 도자, 금속, 섬유, 종이, 기타 6개 분야이며 부문별 1인 1작품씩 최대 2작품까지 출품 가능하다.경진대회 수상작은 부문별로 대상, 금상, 은상, 동상 각 1명씩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2027년도에 작품 개발 장려금으로 각 100만원, 70만원, 50만원, 30만원이 지원된다.이와 별도로 입선작 5점도 선정한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대회에 참신한 지역 공예인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대회를 통해 창의적인 공예 작품을 발굴하고 관광상품화 될 수 있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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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찾아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함양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찾아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4월 1일 산불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를 방문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4월 30일까지 운영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봄철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국가 단위 산불 대응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함양군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서는 기관장 간 환담을 통해 함양군 산불 예방 대책과 산불 발생 시 공동 대응 방안, 장비와 인력 지원 체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지휘 체계 전환과 유기적인 공조 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함양군 관계자는 "함양은 산림 면적이 넓고 산악 지형이 많은 지역인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산불 예방은 물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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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 환자 ‘마음나눔 말벗’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 치매 환자 ‘마음나눔 말벗’ 지원사업 추진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홀로 사는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4월부터 '말벗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말벗 지원 서비스'는 일상적인 대화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우울감을 완화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생활 안전을 돕는 사업이다.특히 치매 환자와 인지 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말벗 활동을 제공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서비스는 치매안심센터 전문 인력의 관리 아래 말벗 파트너가 참여해 전화 또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단순한 대화를 넘어 대상자의 생활 변화 관찰과 필요시 지역 자원 연계도 함께 이루어질 계획이다.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말벗 지원 서비스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연결 고리가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정서 돌봄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병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말벗 지원 서비스를 비롯해 치매 예방 교육, 인식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치매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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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명 한식 기간 불법 분묘 개장 화장행위 금지 홍보
함양군, 청명 한식 기간 불법 분묘 개장 화장행위 금지 홍보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은 4월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묘지 조성 및 분묘 개장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분묘 개장신고 및 불법 화장행위 금지를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청명과 한식은 조상을 기리는 시기로 성묘객이 증가하면서 묘지 조성이나 분묘 개장이 집중되는 시기다.이 기간 허가 없이 묘지를 조성하거나 기존 묘지를 무단으로 개장하는 행위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금지되며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묘지를 조성하거나 개장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한다.특히 개장 신고의 경우 기존 분묘 사진과 함께 분묘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 개장 신고를 해야 하며 해당 지번과 분묘를 옮기고자 하는 장소, 현재 매장된 시신이나 유골을 처리하는 방법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함양군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개장 사전 신고 안내 불법 화장 및 소각행위 금지 안내 산불 예방을 위한 주의 사항 안내 등을 중심으로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주요 도로변과 성묘객 이동이 많은 지역에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안내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청명 한식 기간 올바른 장사문화 정착과 산불 예방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관련 법령을 준수하고 안전한 성묘 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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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유지건설(주),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신진유지건설(주),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일 신진유지건설(주)에서 인재육성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통영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기탁식에는 신진유지건설(주)의 김인식 대표가 직접 참석해 기탁금을 전달했다.신진유지건설(주)은 통영시 하수관거정비 임대형 민자사업을 수행하는 전문운영사이며 통영 중앙처리분구 등 7개 구역의 하수관로 배수설비, 펌프장 등 주요 하수도 시설물을 위탁관리하고 있다.전달된 기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및 교육 발전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사회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천영기 통영시장은“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데 그치지 않고 통영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기금을 기탁해 주신 신진유지건설(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 기관, 기업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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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자원 선순환을 위한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운영
통영시, 자원 선순환을 위한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구도심내 관광지와 전통시장과 가까운 강구안 내에 자원 선순환을 실천할 수 있는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를 지난달 30일에 설치 완료했다.이번 사업은 통영시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활용 시스템으로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1인당 하루 50개까지 투입 가능하고 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는 방식이다.2000점 이상 적립된 포인트는 개인 계좌로 입금해 현금처럼 사용 가능하며 시민들의 생활 속 분리배출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고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전제순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투명페트병 수거 자판기 설치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실천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설치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으로 별도 분리배출이 중요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재활용률 향상과 환경 보호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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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통영시, 4월 직원 정례조회서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당부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일 시청 강당에서 4월 직원 정례조회를 열고 주요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과 시민 안전, 민생 안정을 위한 행정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이날 정례조회에서는 한산대첩교 건설,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등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단계별 절차 이행과 관계기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아울러 2027년도 국 도비 신규 사업 확보를 위한 사전 준비와 대응에도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또한 최근 개최 중인 ‘2026 통영프린지’ 와 ‘2026 통영국제음악제’ 와 관련해 교통 환경 위생 안전 등 분야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와 관련해서는 행사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역 관광과 해양레저 분야 활성화로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최근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예산 신속집행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으며 소상공인 지원과 민생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집행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봄철 산불 예방과 축제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취약 지역 점검과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철저히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지난 3월 실시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 점검과 관련해서는 대응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후속 조치와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적극성, 협업, 책임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며 “주요 현안과 민생 관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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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통영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 금연 희망자를 위해 오는 8일부터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은 금연상담사가 학교 및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6개월 동안 9회 이상, 1:1 맞춤형 금연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금연 상담과 함께 혈압 혈당 측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 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캔디, 껌, 가글 등 금연 보조 물품을 제공하며 금연 성공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참여 대상은 금연 희망자 5인 이상인 학교 및 사업장이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을 통해 금연 실천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금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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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허위 왜곡 보도에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사천시, 허위 왜곡 보도에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가 최근 특정 인터넷 언론의 사실과 다른 보도로 인해 시와 시민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섰다.시는 2일 3월 26일자 ‘사천시민참여연대, 사천시장 우인수산 매입의혹 직권남용 배임행위로 고발 움직임’ 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인터넷 언론매체인 시대뉴스타임을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시는 시대뉴스타임 박종순 대표을 상대로 정정보도와 함께 11만 사천시민에게 공개 사과 그리고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으로 5000만원을 청구했다.시는 언론중재위에 제출한 제소장을 통해 시대뉴스타임이 ‘사천시민참여연대, 우인수산 매입의혹 직권남용 배임행위로 고발 움직임’ 이라는 제목으로 사천시에서 특정 시설을 고가에 매입해 시민의 혈세를 낭비한 것처럼 표현했다고 주장했다.그러나, 시는 해당 보도가 사실과 명백히 다르다고 강조했다.해당 사업은 2016년부터 추진된 장기 도시계획사업으로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한 절차를 거쳐 진행됐다는 것. 또한, 토지 및 건물 보상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에 따라 3개 감정평가기관의 평가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된 것으로 임의로 고가 매입이 이뤄진 사실이 없다는 입장이다.실제로 시대뉴스타임에서 토지 가격과 매입 가격의 차이가 과도한 것처럼 보도했으나, 실제 보상금은 법적 기준과 감정평가 결과에 따라 산정된 금액으로 혈세 낭비가 아니라는 게 사천시의 설명이다.특히 시는 해당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민 의견 청취, 보상 협의 등 관련 절차를 모두 이행했으며 일부에서 주장한 '절차 미이행'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이번 보도로 인해 사천시는 심각한 명예 훼손과 함께 행정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보고 있다.특히 근거 없는 직권남용 및 배임 의혹이 사실인 것처럼 보도되면서 시민들에게 혼란을 초래한 점을 중대하게 판단했다.이에 사천시는 시대뉴스타임을 대상으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보도를 청구하고 허위 보도로 인한 피해에 대해 5천만원의 손해배상을 함께 청구했다.시 관계자는 "사천시의 공공사업 추진을 두고 '직권남용'과 '배임'이라는 중대한 범죄 혐의를 단정적으로 표현하며 공공기관의 신뢰를 중대하게 훼손시켰다"며 "이번 조정을 통해 정확한 사실이 바로잡히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앞으로도 허위 왜곡 보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대응해 공정한 언론 환경 조성에 노력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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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출신 ‘장애인 사이클’ 정재섭 선수 2관왕 달성
진주출신 ‘장애인 사이클’ 정재섭 선수 2관왕 달성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 시민이자 대한민국 장애인사이클 국가대표팀의 정재섭 선수가 지난달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필리핀 타가타이시에서 열린 ‘2026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목에 걸며 2관왕에 올랐다.'2026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선수권대회'는 아시아 12개국에서 참가하는 아시아 장애인 트랙 사이클 최고 권위의 국제 대회 중 하나로 개인추발 스프린트 케이스 추발 엘리미네이션 등의 종목을 선수의 장애 등급별로 구분해 경기를 진행했다.이번 대회에서 정재섭 선수는 남자 C5개인추발과 엘리미네이션 종목에서 모두 정상에 오르며 한국 장애인사이클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특히 28일 열린 엘리미네이션 경기에서는 안정적인 페이스와 강력한 체력으로 경쟁 선수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고 이어 31일 열린 개인추발 결승 경기에서도 전략적인 레이스 운영과 순발력을 발휘하며 한국신기록을 깨고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정재섭 선수의 금메달 2관왕 달성은 우리 지역 출신 선수로서 진주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드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 패럴림픽 사이클의 저력을 보여준 쾌거다"라며 "앞으로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