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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이장협의회와 현안 사업 추진 간담회 개최
밀양시 산내면은 30일 지역 내 식당에서 이장협의회와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밀양시 제공)
[knews25]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주민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 협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단순히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넘어, 봄철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 확보와 마을별 환경정비 사업 등 산내면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참석자들은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주민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행정 정보가 소외되는 주민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김진삼 회장은 "행정과 현장이 허심탄회하게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고민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주민의 대변인이자 행정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이장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이 산내면 발전의 큰 자산이 된다"라며 "논의된 건의 사항들을 검토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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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규모 복지시설 ‘양산시 복지허브타운’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이 4월 1일 오후 2시 복지허브타운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갖고 드디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앞서 2019년 개관한 양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연면적 2만603.62 로 복지시설로는 전국 최대규모를 자랑하고 이웃해 있는 반다비체육센터를 포함하면 국내 최고의 복지타운이 완성된다.양산시 복지허브타운은 지하 1층, 지상 5층의 대규모 복합 복지시설로 양산시복지재단, 양산시장애인복지관, 양산시노인복지관 분관, 양산시가족센터, 양산시여성복지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양산시물금 마을건강센터가 입주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지 공간으로 운영된다.또 1층 카페 공간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신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중증장애인 채용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양산2호점이 들어서 운영에 들어간다.특히 시설 설계 단계부터 무장애 환경을 적극 반영해 이동 약자를 배려했으며 친환경 자재 사용과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으로 지속 가능한 공공시설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양산시 관계자는 “복지허브타운이 양산시의 모든 복지인프라와 연계되어 시민들에게 더욱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허브 기능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의 모든 계층을 대상으로 한 포괄적인 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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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을 운영한다.시는 지난해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해 야생멧돼지 358마리, 고라니 39마리, 조류 1509마리를 포획했으며 올해도 3월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 94마리를 포획해 봄철 파종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특히 올해 울산 북구, 경남 창녕군, 합천군 등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간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어, 피해방지단을 활용한 사전포획 활동, 멧돼지 예찰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전문수렵인 25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은 총기 사용 시 안전수칙과 포획업무 처리에 관한 내용 교육 실시 후 멧돼지, 고라니, 까마귀 등의 유해야생동물 출몰 또는 피해 신고가 접수된 지역에서 포획활동을 하게 된다.이상미 수질관리과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과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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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양산시청소년의회, 시의회에서 의정연수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제11대 양산시청소년의회 14명의 의원이 4월 4일 양산시의회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양산시의회 라운딩과 의회 역할 및 기능 소개, 곽종포 의장을 비롯한 양산시의원들과의 만남으로 구성돼, 청소년의원들이 평소 궁금했던 시정과 시의원 역할에 대해 직접 질문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얻는다.이 시간을 통해 청소년의원들은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의정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양산시청소년의회는 양산시가 주최, 양산시의회가 후원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주관하고 있는 참여기구로서 청소년기본법 제5조 2 및 양산시 청소년 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에 근거해 운영되는 모의 체험 기구이다.관내 12세 이상 19세 미만 청소년 중 중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들로 매년 공개 모집해 14명의 의원을 선출한다.임기는 1년이며 지난 2월 25일 위촉식 이후 1박 2일간의 워크숍을 가졌으며 민주시민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퍼실리테이션 교육, 제209회 양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참관 등의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특히 올해 11월에는 청소년의원들이 직접 양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본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며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 청소년의 목소리를 내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준비 중이다.양산시청소년의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접 의정활동을 체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과 교육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라며 “양산시는 청소년의회의 활동을 매년 적극 지원하고 더 많은 청소년이 지역사회 참여를 통해 민주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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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성친화도시 안전교육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news25] 양산시는 4월 14일 오후 2시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여성리더대학 수강생 등 총 200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경상국립대학교 건축학과 강석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되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안전 문제를 점검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여성친화도시와 CPTED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인과 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교육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향후 시민 체감 안전도 설문조사 문항 구성과 여성친화도시 안전사업 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아울러 양산시는 성평등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9월까지 매주 수요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해당 시스템은 성인지 관련 영상, 이미지, 퀴즈, 자가진단 등으로 구성돼 조직 내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평등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이 생활 속 안전문제를 직접 살피고 개선 방향을 함께 제안하는 뜻깊은 자리”며 “성인지 감수성 자가학습시스템 운영과 함께 시민 체감형 안전정책과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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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양산시,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3월 9일부터 4월 24일까지 산불예방 및 농촌지역 환경개선 도모를 위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기간 농촌 마을 도로변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 폐비닐 및 폐농약용기와 부직포, 반사필름 등 수거보상금 비대상 영농폐기물에 대해 병행해 집중 수거를 시행할 계획이다.영농폐비닐, 폐농약용기의 경우는 ‘한국환경공단 부산수거사업소’로 직접 운반하거나 연락 후 처리하면 농촌폐비닐 수거보상금이 지급된다.수거된 폐비닐은 무게에 따라 등급별로 140원 kg, 100원 kg, 60원 kg이 지급되고 폐농약용기류는 유리병 100원 개, 플라스틱병 100원 개, 농약봉지류 80원 개로 지급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및 체계적인 수거를 통해 농촌지역의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영농폐기물 재활용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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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산업 전방위 맞춤 지원
사천시, 우주항공산업 전방위 맞춤 지원 (사천시 제공)
[knews25] 경남 사천시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지원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우주항공 부품기업의 기술력 고도화부터 글로벌 판로 개척, 전략기업 육성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주기를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먼저, 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실질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지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특히 항공부품기업의 공정 및 설비 효율화를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사업을 추진한다.사업비는 6억원이다.이번 사업은 우주항공기업 공정 효율화 사업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진행되며 공정 개선과 설비 개선 비용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의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OEM 시장 진입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부품기업을 단순 하청 구조에서 벗어나 핵심 공급망 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우주항공산업분야 전략기업 육성 지원도 강화한다.사천시는 연구개발 과제와 기술 컨설팅을 병행 지원하며 1건당 최대 7000만원 규모의 R D 지원을 통해 기술 자립도를 높이고 항공우주 산업 공급망 내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는 지역 기업의 기술 고도화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차세대 소재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투자가 이뤄진다.사천시는 세라믹섬유 융복합 소재 부품 개발 지원을 통해 우주항공용 고부가가치 제품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2024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지원사업은 시제품 제작, 신뢰성 평가, 인증 지원 등 전 과정을 포함하며 총 21억 5000만원 규모로 진행된다.기업당 최대 4200만원 지원된다.사업비는 도비 5억원, 시비 6억원, 진주 6억원, 민간 4억 5000만원이다.특히 단계별 지원을 통해 기술 실증부터 제품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소재 부품 장비 분야 경쟁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방위산업 분야에서도 사천시의 전략은 두드러진다.경남형 방산 강소기업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연구개발, 판로개척, 인력지원 등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한다.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 6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방산혁신기업 100'지정 등 국가 단위 사업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는 지역 기업의 대형 국책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고 방위산업 생태계 활성화로 이어질 전망이다.기업의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도 강화된다.사천시는 우주항공부품기업의 시험 측정 장비 신뢰성 확보를 위해 KOLAS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항공우주 분야 필수 품질인증 취득 및 갱신 비용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기업의 인증 부담을 완화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는다.결과적으로 제품 신뢰도 향상과 함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우주항공부품 품질향상 지원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주관하고 우주항공분야 품질인증 지원사업은 (사)우주항공산업협회에서 주관한다.사업비는 각각 3억 2000만원, 2억 5000만원이다.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지원도 본격화된다.사천시는 고객 매칭, 계약서 검토, 통 번역, 해외 출장 지원 등을 포함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해 지역 기업의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재)경남테크노파크 우주항공본부는 3억원의 사업비로 3월까지 모집 공고 및 업체 선정을 마무리하고 올해 12월까지 고객 매칭 컨설팅 및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이와 함께 경남우주항공클러스터 지원단 운영을 통해 산 학 연 협력 기반도 강화된다.해외 전시회 및 B2B 상담회 참가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클러스터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발굴과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며 VERTICON, 에어로몬트리올, 파리에어쇼 등 국제 행사 참여를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중소 항공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가 기대된다.사천시 관계자는 "우주항공산업은 미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산업"이라며 "기업 맞춤형 지원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통해 사천을 세계적인 우주항공 산업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는 이번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공급망 진입을 가속화하고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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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성료
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 성료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가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개최돼 8700여명의 관람객이 창녕소힘겨루기경기장을 찾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각 체급별로 나눠 추첨 대진표에 따라 승자 대결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경북 청도, 경남 창원 진주 의령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170두의 힘겨루기소가 출전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대회 결과, 백두급 결승전에서는 청도의 '깡범'과 '제일'이 맞붙어 '제일'이 최강자로 등극했으며 한강급에서는 의령의 '풍산', 태백급에는 청도의'이삭'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이 외에도 백두급에서는 3위 대구 '호크', 4위 청도 '광복'이 차지했으며 한강급에서는 준우승 대구 '월성', 3위 보은 '쇼', 4위 완주 '비봉', 태백급에서는 준우승 진주 '불검', 3위 청도 '용당', 4위 청도 '율곡'이 차지했다.이번 대회 총 시상금은 8천만원으로 체급 구분 없이 우승 600만원, 준우승 500만원, 3위 400만원, 4위 300만원이 지급됐다.한편 대회 기간 동안 초청 가수 축하공연과 다양한 경품 행사, 찾아가는 창녕우포곤충나라 체험전시관 운영, 우리 우유 무료 시식회, 어린이 나비 날리기 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사)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 강병구 회장은 "올해 창녕대회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욱 흥미로운 경기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또한 28일 (사)대한민속소힘겨루기협회 창녕군지회는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재단 이사장인 성낙인 군수는 "제22회 창녕 전국 민속소힘겨루기대회의 성황을 축하하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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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황리 마무리
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성황리 마무리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제8회 양산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가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황산파크골프장 일원에서 개최돼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친 예선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 경기는 황산파크골프장 1구장에서 남녀 개인전 스트로크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대회는 총 2883명의 선수가 참가한 전국 규모 행사로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또 총상금 4500만원 규모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치열한 경쟁을 이끌어냈다.대회 결과, 여자부에서는 양산 소속 선수들이 1위와 2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지역 선수단의 저력을 입증했다.1위는 이순애 선수, 2위는 강영임 선수가 차지했으며 이 밖에도 여자부 4위 신을숙 선수, 남자부 6위 이창수 선수, 남자부 7위 강병규 선수 등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전국의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뜻깊은 대회였다”며 “특히 여자부 1 2위를 포함해 우리 지역 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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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부시장, 산불예방 긴급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부시장, 산불예방 긴급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는 지난 28일과 29일 관내 산불취약지 및 산불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26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되고 산불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 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자 이루어졌다.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산림과 직원들은 산불취약지 화목보일러 사용가구 및 관내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산불예방활동과 캠페인을 병행해 추진했다.아울러 주민들에게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수칙을 안내하며 사용매뉴얼 및 투척용 소화기를 부착 배부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특히 화목보일러 사용자 대부분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어려운 만큼 보일러 주변에 장작 적치를 금지하는 등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김신호 부시장은 “화목보일러 불씨 관리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할 예정이며 추가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병행해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이바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