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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심고 산림을 지킨다” 경남도, 나무 나눔·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제 81회 식목일을 맞아 도민 참여를 확대하고‘내 나무 갖기·심기·가꾸기’분위기 확산을 위해 4월 2일 김해 연지공원에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나무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 장소는 김해시 연지공원으로 편리한 교통과 넓은 공간에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설구화 등 7 종, 총 960 여 본의 묘목을 준비해 1 인당 2 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 도민들이 일상에서 나무를 직접 심고 가꾸는 경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생활 속 녹색 실천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아울러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행사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에 전 도민 적극 동참’을 주제로한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 추진한다.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홍보 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작은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이날 행사에는도 산림관리과 직원들과 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이 참석해 나무 나눔과 산불 예방 홍보에 함께할 예정이다.경남도는 매년 식목일을 전후해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지속 추진해왔으며 도민 참여를 기반으로 녹지 확대와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하고 있다.조현준 균형발전본부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도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는 실천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산불 예방에도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에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행사 당일에는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행사 시작 시간에 맞춰 방문해야 원활하게 묘목을 받을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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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026 몽골 울란바타르 소비재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소비재 수출 중소기업의 몽골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2026 몽골 울란바타르 소비재 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기업 8곳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6월 11일 몽골 상공회의소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식품▲미용·화장품▲의료·건강 등 소비재 전반이 전시된다. 다음날인 12일에는 울란바타르 이마트 3호점에서 경남 소비재 현지 판촉전도 개최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몽골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화장품, 식품 등 소비재 분야 도내 중소기업 8곳으로 선정되면 바이어 발굴과 상담 매칭을 지원하고 1 인 편도 항공료와 통역비등을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경상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내‘사업공고 및 신청’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도는 시장성 평가와 수출실적, 수출 기반 준비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다음 달 중순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하고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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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대형 게임사와 손잡고 ‘인디게임’ 성공 방정식 바꾼다
글로벌게임센터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2026차세대 새싹 인디게임 발굴사업’을 올해 신규로 추진하고 제작 지원과 연계한 실전형 육성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소규모 개발팀이나 개인이 제작하는 창의적 게임인 인디게임 분야 유망 기업 8개사를 대상으로 한다.별도로 추진되는 인디게임 제작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8개 기업에 대해, 중대형 게임개발사와 연계한 밀착 멘토링 등 후속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도는 지역 게임산업이 개발 인프라 부족 등으로 성장에 한계가 있는 점을 고려해, 중견 게임사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화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코스닥 상장 중견 게임기업인‘컴투스홀딩스’ 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업무협약 체결을 완료해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토대로 코스닥 상장사인 컴투스홀딩스는 플랫폼 출시, 마케팅, 게임 출시 및 서비스 운영 지원등 전 과정에 대해 최대 8회 이상 대면 멘토링과 온라인 상담을 병행한다.아울러 수도권에서 중대형 게임사 등과 연계한 투자유치 발표회와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해 퍼블리싱과 투자유치 등 실질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모하고 도내 인디게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도 확대할 계획이다.정영철도 문화체육국장은“이번 사업은 단순 게임제작 지원을 넘어 중대형 게임사와의 협업을 통해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유망 인디게임 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해 경남 게임산업의 외연을 확장하면서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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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이동권 확대·지역균형발전 견인, 경남 도시철도망 구축 본격 추진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동남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도민들의 ‘이동의 자유’를 실현하기 위한 대장정에 나섰다.경남도는 30일 향후 10년간 경남 도시철도의 청사진이 될‘제 2차 경상남도도 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도시철 도법’에 따른 법정 계획으로 급격한 교통 여건 변화와 지역 개발 수요를 반영해 경남의 미래 철도 교통망을 새롭게 설계하는 데 목적이 있다.기존 노선 재검증부터 신규 노선 발굴까지…철도망의'체질 개선'본격화이번 용역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산학협력단, 팀앤컴퍼니, 태조엔지니어링이 공동 수행하며 오는 2027년 9월까지 약 18개월간 진행된다.경남도는 기존 도시철도망에 포함됐던 6개 노선의 타당성을 원점에서 재검증하는 한편 신규 개발 사업지에 최적화된 노선을 발굴하고 부산·울산 광역철도와의 연계성을 강화해‘동남권 1시간 생활권’완성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번 계획에는▲도시교통권역의 특성과 교통현황 분석 및 장래 수요 전망▲교통수요 예측▲도시철도망 대안 설정 및 평가를 통한 건설계획 수립▲노선별 투자우선순위 분석 및 종합평가▲타 교통수단과 연계한 교통체계 구축▲재원분담 및 자금조달 방안▲도시철도 열차 운행계획 등 도시철도망 구축과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포함될 예정이다.2027년 하반기 최종 승인 목표. "실행력 있는 계획 수립"경남도는 이번 용역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도록 실행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 한다. 중앙부처 승인을 위한 선제적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등 후속 행정절차를 동시에 준비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겠다는 전략이다.도는 향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이 도출되면 국토교통부와의 사전 협의, 주민 공청회, 도의회 의견 수렴 등 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까지 국토교통부의 최종 승인을 받아낼 계획이다.경남의 경제·사회적 영토 확장. "수도권 일극 체제 대응"경남도는 도시철도망이 완성되면 지역 내 주요 거점 간의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진경 경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은“이번 용역은 경남의 도시교통 패러다임을 바꿀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분석과 체계적인 방향 설정을 통해 국가 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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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대응, 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조기 지원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남도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유가 상승과 물류 차질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분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2,800억원의 조기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기업의 대출 발생 이자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의 자금난을 완화하고 시설투자 확대를 유도해 안정적인 경영기반 조성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규모는 총 2,800억원으로 경영안정자금 2,000억원, 시설설비자금 800억원이며 도내 중소기업에 대해 0.75%~2.1%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신청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5월 중에 이차보전 대상 기업을 결정해 신청기업과 취급 은행에 통지할 예정이다.한편 도는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긴급 대응으로‘이란사태 긴급경영안정특별자금’ 100억원을 별도로 운영 중이며 지난 3월 23일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김인수 경남도 경제통상국장은“최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번 지원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위기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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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유가 상승 대응 여객·화물자동차 유가보조금 지원체계 강화
경남도청전경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운수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유가보조금 지급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도는 유가 급등에 따른 운송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유가보조금 지급 전 과정을 집중 점검하고 지급 지연이나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또한, 도는 지난 25일 국토교통부 주관 유가보조금 점검회의에 참석해 유류세 연동보조금 지급 상황과 따른 경남도 점검 현황을 공유하고 시·군 애로사항을 전달했다.특히 고유가 상황이 지속될 경우 시·군의 재정 부담이 가중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유가보조금 재원 부족에 대비한 국비 지원 방안을 건의했다.도는 유가보조금 제도의 공정성과 신뢰성 높이기 위해 부정수급 방지 대책도 강화하고 있다. 운수차량의 주유이력 데이터를 분석해 단기간 과다 주유, 비정상적인 지역 간 주유 패턴, 차량 운행기록과 불일치하는 주유 내역 등 의심 사례에 대해 4월 1일부터 15일까지 특별점검 기간을 정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병행해 유가보조금 카드 부정 사용 여부, 실제 주유 여부, 거래 기록의 적정성 등을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서병수 경남도 교통정책과장은“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 종사자들이 지원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유가보조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며 “신속하고 공정한 지원을 통해 지역 운수업계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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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족암, 공룡 발자국 넘어 ‘디지털 체험 놀이터’로 거듭난다
조감도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는 고성군 하이면 자란만로에 위치한 상족암 군립공원 일원에‘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 단계에 포함된 것으로 총 146억원을 투입해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올해 사업비는 약 63억원으로 국비 31억 8,800만원, 도비 9억 5,600만원, 군비 22억 3,200만원이 투입된다.상족암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바다 암반에 그대로 남아 있고 공룡들이 갯벌을 걸어 다닌 흔적이 파도 옆에 펼쳐진 국내 대표 공룡 유산으로 1999년에 천연기념물 제 411호로 지정된 세계적인 관광자원이다.사업은 2027년까지 연면적 660㎡규모의 오감체험 공룡놀이터를 조성하고 부지면적 7,730㎡에 화산모험놀이터와 디지털전망대, 듕가리쉼터 등을 포함한 공룡 모험놀이터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탐방로 경관조명 등 야간 체험 요소를 강화하는 딜라이트 연출도 함께 추진된다.김상원 경남도 관광개발국장은“공룡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캐릭터로‘상족암 디지털놀이터 명소화사업’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룡을 보게 될 것”이라며“올해 조속한 착공을 통해 상족암을 가족 관광객과 개별여행객 모두에게 특색있는 문화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도는 부산 등 5개 광역지자체와 함께 남부권을 수도권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관광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2033년까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총 1조 1,080억원 규모로 36건의 시설사업과 23건의 진흥사업이 3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시설사업 24건과 진흥사업 8건 등 1 단계 사업 전반에 국비 589억원을 포함한 총 1,177억원을 투입한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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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유리공예가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유리공예가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는 지역 공예인 및 예비공예인의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유리공예가 양성교육 을 오는 4월 운영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유리공예 작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마 작업과 램프워킹 등 핵심 기초 공정을 실습 중심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유리공예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정원 7명의 소수정예로 운영해 참여자별 작업 과정에 대한 밀도 높은 피드백을 제공하고 안전한 실습 환경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계획이다.강의는 물글라스 대표 정혜경 유리공예가가 맡아 진행한다.교육은 1회차 '유리공예 이해'를 시작으로 2~3회차 '가마 작업', 4회차 '램프워킹'순으로 운영된다.교육은 2026년 4월 22일 4월 23일 4월 29일 4월 30일 총 4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이다.교육 장소는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공예창작실3이다.수강료는 무료이며 부산 경남 지역 공예인 및 예비 공예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4월 1일부터 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정원 초과 시 대기 등록도 가능하다.수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센터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사항은 전화 055-340-7061. 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2026 유리공예가 양성교육’ 1기 개요는?사 업 명: 2026 유리공예가 양성교육 1기 접수인원: 공예인 및 예비공예인 7명 접수기간: 2026년 4월 1일 9:00 ~ 4. 19. 오후 6시 선착순 모집 교육일정: 4. 22., 4. 23., 4. 29., 4. 30. 오후 2시 ~ 오후 5시 장 소: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2동 1층 공예창작실3 수 강 료: 무료 강 사: 정혜경 준 비 물: 개인 필기도구, 네임펜, 커터칼 신청방법: 김해공예창작지원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Q2. 어떤 내용을 배우나?1회차 유리공예 도구 재료 이해 후, 가마 작업과 램프워킹까지 기초 공정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Q3. 안전관리는 어떻게 운영되나?가마 토치 등 장비를 사용하는 과정 특성을 반영해 안전수칙 안내 및 점검을 강화하고 수업 중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지원 인력을 배치해 운영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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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 운영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여성센터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무 역량을 강화한 여성 전문 인력을 양성해 노인복지 전담 인력으로 취업할 수 있는 교육과정 맞춤형 노인 돌봄 양성과정 1기 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본 과정은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총 2개월간 진행되며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 중 취업 의지가 높은 지원자 중 면접을 통해 선발된 20명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증가하는 노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 중심 교육으로 병원동행매니저 및 노인돌봄생활지원사 자격 취득과 노인심리 특성, 뇌 건강, 치매 등 전문 이론 교육으로 구성된다.또한 시니어 요리 실습, 트로트 댄스, 심폐소생술, 스마트폰 활용법 등 다양한 실무특강을 통해 현장 적응 능력을 강화한다.본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수료 후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내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전문 인력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재)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는 "체계적인 교육과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숙련된 인재를 양성하겠다"며 "수료 이후에도 사후관리 및 취업 연계를 적극 지원해 지역사회의 돌봄 인력 부족 문제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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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잇고 희망 찾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음 잇고 희망 찾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전개 (김해시 제공)
[knews25] 장유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장유3동 만남교 및 율하카페거리 일원에서 민 관 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율하벚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모인 수많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이 날 장유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축제장을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가구 발견 시 즉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위기 의심 가구에 대해서는 장유3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현장 방문과 상담을 거쳐 긴급 복지 지원, 기초생활보장제도 안내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김순중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는 행정의 몫만이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함께 할 때 가능하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긴밀한 민관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진수 장유3동장은 "축제의 즐거움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살피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으로 보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