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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선정
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선정 위한 설문조사 실시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설문조사는 김해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김해시가 추진할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과 방향성을 설정하는 동시에 이 계획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문조사 항목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목표 후보안 6건에 대한 선호도 조사 및 이유 △지역사회보장계획 효과적 홍보 방안 제안 △기타 정책 제안 등이다.특히 이번 목표 후보안에는 제3차 사회보장 기본계획 및 김해시 민선9기 시정비전과 상생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비전들이 포함돼 시민들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한다.김해시민이라면 누구나 QR코드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또는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손지아 공동위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스스로 정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많이 참여해 더 나은 김해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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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 ‘인기’
김해시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 ‘인기’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달 15일 시작한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 가 높은 관심 속에 지역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특히 서비스 시작 초기 300건이 넘게 접수되며 그달 신청이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지역서점 북 페이백은 지역서점에서 시민이 책을 구입하고 읽은 뒤 21일 이내 구입한 서점에 반납하면 책값을 환불해주는 서비스이다.반납된 도서는 도서관 장서로 등록돼 다른 시민들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시민과 지역서점, 도서관이 모두 혜택을 누리는 상생형 독서서비스다.시민들은 원하는 도서를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김해통합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매월 첫째 주 수요일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참여를 신청한 뒤 도서 승인 절차를 거쳐 이용할 수 있으며 관내 지역서점 6곳이 참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지역서점 북 페이백 서비스는 시민들에게는 원하는 책을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서점에게는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오는 상생 사업”이라며 “시민의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독서 진흥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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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글샘도서관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 선정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 화정글샘도서관은 도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경남대표도서관 문화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흙이 가지는 무한한 가능성, 도자예술’을 주제로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 최정은 관장과 지역 도예가인 나미요 공방 김정남 대표의 인문학 강의 3회와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김해분청도자박물관 탐방 2회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강의와 탐방, 도자 체험을 통해 흙이 가지는 치유력과 도자예술에 담긴 문화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갖는다.참가 신청은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탈에서 접수하며 강의 일정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김해시는 세계 최초 건축도자 전문미술관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있고 매년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열리는 역사·문화적으로 도자예술과 관련이 깊은 곳이다”며 “도서관이 지역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를 소개하는 지역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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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동아리 연합 ‘느슨한 연대’ 프로젝트로 시민과 소통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동아리 연합 프로젝트인 ‘느슨한 연대’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소통한다고 11일 밝혔다.느슨한 연대는 프로젝트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모이고 협력하는 연합 동아리들로 현재 2개의 프로젝트팀이 활동 중이다.오색행복이음팀은 △오색실사랑 △손끝행복 △단빛이음 3개의 동아리 연합팀으로 바느질과 단청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행복열차팀은 △아코앤젤 △보물단지 2개의 동아리 연합팀으로 악기와 댄스를 접목한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오색행복이음팀은 지난 7월 21일 김해희망모자원을 찾아 바느질과 단청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만들고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행복열차팀은 앞서 같은 달 4일 김해지혜의바다도서관 지혜마루 오픈마이크 무대를 통해 아코디언 선율과 신나는 댄스로 시민들의 흥을 북돋으며 즐거운 무대를 선사했다.이번 달은 김해시립요양원과 보현행원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생활문화 동아리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이순주 칠암도서관장은 “느슨한 연대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새로운 공동체의 모습”이라며 “어울림은 시민들의 일상 속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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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한빛도서관 “동화에서 인문학까지”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 진영한빛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책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5개 분야 9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먼저, 어린이를 위한 특별 강연으로 9월 13일 오후 2시 초등학교 1~4학년 25명을 대상으로‘전이슬 동화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주제 도서인 ‘핫도그 씨, 미술관에 가다’를 함께 읽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끝까지 지켜내는 용기와 편견과 차별을 이해하는 태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성인을 대상으로는 인문학과 디지털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강좌를 운영한다.9월 8일부터 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도슨트와 함께하는 시간을 그린 화가들’에서는 자연과 시간을 주제로 인간의 삶을 표현한 화가 3인의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같은 기간 운영되는 ‘누구나 만드는 숏폼 클래스’에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숏폼 영상 제작 방법을 배우고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본다.또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2회 운영되는 ‘괴테의 파우스트’에서는 독일 고전문학의 대표작인 파우스트를 함께 읽으며 작품 속에 담긴 인간의 욕망과 선택, 삶의 의미를 깊이 있게 살펴보고 현대적 관점에서 인간다움과 삶의 지혜를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한다.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했다.9월 5일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돕는 ‘튼튼 성장요가’를 운영하며 9월 12일은 유아 가족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롤리팝 도넛 파티시에’를 진행해 나만의 개성있는 도넛을 만들어본다.도서관 책마을 로비에서는 9월 한 달간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가을의 향’캘리그라피 전시에서는 지역 주민의 재능기부로 제작된 캘리그라피 작품을 통해 가을을 주제로 한 소설과 시의 아름다운 문장을 소개한다.또 그림책 ‘몽돌 미역국’아트프린트 전시를 통해 바다와 가족의 삶을 따뜻하게 다룬 그림책의 감동을 함께 나눈다.이와 함께 9월 19일부터 이틀간 과년도 잡지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도서관에서 보관 중인 지난해 잡지를 1인당 최대 5권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해 다양한 독서 정보와 읽을거리를 시민들과 나눈다.프로그램 신청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접수하며 유아·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은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성인 대상 프로그램은 21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도서관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도서관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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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여름방학 장애학생 ‘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 운영
김해시, 여름방학 장애학생 ‘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김해율산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을 맞은 장애학생 대상 ‘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초록꿈 가득한 작은교실’은 방학 동안 지속적인 교육과 돌봄이 필요한 장애학생에게 다채로운 특기적성,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방학 중 가정 내 보호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매년 여름·겨울 방학마다 운영되고 있다.이번 여름방학에는 관내 장애아동과 청소년 32명이 참여한다.참가 학생들은 연령과 수행 능력에 따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각 학급으로 나눠 맞춤형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은 △요가·에어로빅 등 신체활동 △아코디언·공예·미술 등 예체능 및 문화 활동 △일상생활과 실용학문 중심의 인지활동 △레크리에이션 등이다.전문 강사진과 함께 대학생, 사회복지, 활동지원 인력 등으로 구성된 봉사자가 밀착 지원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을 제공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방학 동안 친구들이랑 같이 요가도 하고 공예품도 만드니까 정말 재미있다”며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매일매일 교실에 나오는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박종주 시 복지국장은 “방학 기간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장애인 가정에 이번 교실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표현하고 또래들과 어울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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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대 규모 하키 축제 개막…스포츠도시 위상 강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지난 8일 제26회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17일까지 제40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하키도시이자 스포츠명품도시로서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중·고·대학·일반부와 생활체육 동호인을 포함한 전국 62개 팀, 1057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로 대한민국 하키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기량을 펼친다.지난 8일부터 9일까지는 전국생활체육하키대회가 10개 팀 12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어 지난 9일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가 김해하키경기장에서 진행된다.특히 14일 오후 4시 열리는 남자 일반부 결승전은 김해시청과 국군체육부대의 맞대결로 KBS N SPORTS 채널과 대한하키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에 생중계되며 정영두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응원할 예정이다.전국체전 성공 개최 기반 대한민국 대표 하키도시 경쟁력 입증 시는 2024년 전국체육대회 하키경기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인정 받은 전국 최고 수준의 대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 1000여명이 넘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르고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장 시설 점검, 안전관리, 숙박·교통안내 등 분야별 지원체계를 사전에 구축해 대회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시는 관내 학교운동부 6개 팀과 김해시청 하키단을 지속적으로 육성하며 우수 선수 발굴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또한 전국체전을 계기로 개보수한 국제규격의 최신식 블루필드 하키구장, 경기장 인근 숙박·외식시설, 사통팔달의 교통 접근성 등은 김해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전국 각지의 하키 선수단들이 전지훈련지로 꾸준히 찾고 있으며 전국 및 국제 규모 대회 유치도 지속적으로 제안 받고 있다.이번 대회 역시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의 체류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소비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안전한 스포츠 행사 개최 최우선 폭염 대응 체계 강화 시는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을 고려, 지난해 대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단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중·고등부 경기는 기온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른 아침 또는 오후 4시 이후로 경기시간을 조정하고 경기 중에는 쿨링타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또한 경기장 내에는 온열질환 예방 홍보부스, 선수 대기석 및 심판석 그늘막 추가 설치, 관중석 이동식 쿨링미스트 설치 등 쿨링존을 설치하고 충분한 식수와 응급의료체계를 확보한 폭염 대응 안전점검을 완료했다.또 기상 상황을 실시 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대회 주최측과 각 선수단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자료와 행동요령을 사전에 배포하는 한편 안전관리를 강화해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정영두 시장은 “올해 국내 최대 규모 하키대회 개최는 김해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도시이자 하키 중심도시임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며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국 규모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는 스포츠산업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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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율하도서관, 학업 스트레스 날리는 ‘청소년 취미클럽’ 매달 운영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율하도서관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여가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청소년 취미클럽’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청소년 취미클럽’은 매월 색다른 주제의 취미 활동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일상에 지친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와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올해 7월 첫선을 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AI 로 나만의 향을 찾아보는 ‘AI 향수공방’과 △바다 풍경을 구현하는 ‘바다를 담은 디오션 디오라마’등 청소년의 관심사와 취향을 반영한 참여형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큰 호응을 얻었다.도서관은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남은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주제의 프로그램을 매월 이어간다.오는 9월부터 △AI 크리에이터 △반려동물 키링 만들기 △싱잉볼 마음 소리 △업사이클링 북바인딩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매월 프로그램 시작 2주 전 수요일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김해율하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해율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청소년들에게 일상 속 휴식과 여유의 공간이자,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는 즐거운 아지트가 되길 바란다”며 “10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트렌디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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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민체력100 김해체력인증센터’ 운영
김해시, ‘국민체력100 김해체력인증센터’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시민들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와 스포츠 복지 향상을 위해 김해종합운동장 내에 ‘국민체력100 김해체력인증센터’를 조성해 8월 중 임시 개소를 시작으로 9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김해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 공모사업에 선정돼 만들어진 국가 공인 스포츠 복지시설이다.전문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사가 상주하며 4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생애주기별 체력 상태 측정,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김해시는 내부 공간 리모델링과 가구·사무기기 비치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임시 개소해 ‘체력증진교실’을 우선 운영할 예정이다.이어 9월 중 체지방·악력·유연성 측정기 등 정밀 체력 측정장비 도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국민체력100 공식 누리집에서 예약한 후 방문하면 된다.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체력인증센터는 시민 누구나 맞춤형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체력증진교실을 시작으로 9월 정식 개소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김해시민의 건강한 삶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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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읍면동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한걸음교실’ 운영
김해시, 읍면동 맞춤형 평생학습 확대 ‘한걸음교실’ 운영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읍면동 단위 평생학습 거점을 확대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생활권에서 배움을 누릴 수 있도록 2026년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지원사업인 ‘한걸음교실’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마을 내 유휴공간으로 근거리 학습망을 구축해 지역 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상과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지역 중심의 학습공동체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이다.사업 대상은 작은도서관, 읍면동 유휴공간,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등 주민 접근성이 우수한 생활권 공간이다.19개 전 읍면동별 평생학습센터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비 등이 지원된다.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김해시는 공간과 주민, 우수 강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지역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백쌍미 김해시 인재육성과장은 “김해 한걸음교실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원하는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유휴공간이 평생학습 거점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성숙한 학습문화가 널리 확산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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