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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가 혜택 주는 동백전 가맹점이 밀집된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조성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가 지역화폐 동백전과 지역 골목상권을 연계한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조성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23일부터 온천천카페거리와 송정서프빌리지를 '동백플러스 특화거리'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백플러스 특화거리'란 동백전 큐알 결제 시 소상공인과 부산시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하는 특별한 동백전 가맹점인 '동백플러스 가맹점'이 밀집된 거리다.
동백플러스 가맹점에서 동백전 큐알로 결제할 경우, 가맹점별 최소 12%에서 최대 19%에 해당하는 할인 또는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시범 운영되는 특화거리인 온천천카페거리에는 32곳의 동백플러스 가맹점이 있으며 송정서프빌리지에는 11곳의 동백플러스 가맹점이 있다.
특화거리 가맹점과 상세혜택은 동백전 동백플러스 화면에서 온천천카페거리 또는 송정서프빌리지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해당 장소 방문 후 지도보기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민은 특화거리에 방문해 본인 취향에 따라 보다 많은 혜택을 주는 동백플러스 가맹점을 쉽게 만날 수 있고 아울러 이러한 소비자 유입으로 해당 골목상권의 활성화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있는 골목상권과 연계해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조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관련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백전 앱이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지역 골목상권도 살리고 부산시민에게도 혜택이 되는 동백플러스 특화거리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우리시는 동백플러스 가맹점에 대한 지원과 홍보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부산시민과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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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소통행정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대처 및 상생협력 나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부산시교육청과 오늘 오후 4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도 하반기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행정협의회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 간 상호협력을 통해 교육행정의 발전적 변화를 도모하고 교육 현안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시의원을 비롯해 관계자들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만나는 '교육행정협의회'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 구축과 학생 안전 등과 같은 현안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매년 2회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시와 교육청은 안건 협의에 앞서 먼저 '지산학 협력기반 중·고교 연계 맞춤형 지역인재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그동안 부산시는 교육부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통한 지역협업체계 구축과 대학교육 혁신방안 마련 등 지자체 주도의 지역혁신 추진과 함께 직업계고등학교 졸업생 등 지역인재 성장 경로 구축과 지원을 위해 시교육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이에 두 기관은 오늘 협약을 통해 지산학 협력기반 중·고교 연계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에 공동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하고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한 맞춤형 인재양성과 취·창업에서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이어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은 제안안건 총 13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제안한 안건은 총 8건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추진 학교체육 예산지원 요청 부산기록원 건립 폐교부지 활용 협조 어린이복합문화시설 조성사업 폐교부지 활용 협조 교육청-대학-기업 간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과제 추진 교육자유특구 선제적 대응을 위한 협력 놀이마루 일부를 활용한 부전도서관 임시 운영 요청 부산환경체험교육관 조성 협조 등에 대해 부산시교육청의 협조를 구한다.
부산교육청은 교육청 신축 청사 이전부지 검토 2024년 법정 전입금 예산편성 협의 부산글로벌빌리지 1개 층 사용 지속 요청 학생 해양수련원 건립 부지 지원 협조 아침 체인지 및 생활체육 천국 도시 연계 등 5건을 부산시에 요청할 예정이다.
특히 시가 그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추진해 온 '지산학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부산시가 전국적인 공교육 혁신의 선도모델을 제시하면서 국가적인 교육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논의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경사가 심하고 급커브인 통학로 구간이 많아 통학로 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리시는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개선사업을 어떤 문제보다 우선적으로 협력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내년부터 시범 운영하게 될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교육청과 적극 협력해 지산학 인재양성 시작 시기를 기존의 대학에서 고등학교 중학교까지 앞당겨 지역 지산학 생태계를 훨씬 더 안정적이고 단단하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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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남해군,‘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knews25] 남해군은 하반기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으로 배정된 34명 중 21명이 10월 20일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13명도 올해 안에 입국해 관내 고용 농가에서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남해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하반기 계절근로자’ 입국 당일 삼천포 제일병원에서 약물검사를 실시하고 근로조건과 한국의 근로 문화 및 인권 보호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에 입국한 외국인근로자는 남해군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의 가족으로 비자 체류기간인 5개월 동안 배치된 농가에서 종사하게 된다.
남해군에서는 고용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용주가 부담해야 하는 마약검사비, 외국인등록비, 국내 이동교통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남해군은 10월 18일부터 내년도 농업분야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농가와 희망근로자를 신청·접수 받고 있다.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작물별 재배면적에 따라 9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임금은 2024년 기준 최저시급 9,860원이며 근로계약 시 최소 근무 일수를 고용 보장해야 한다.
외국인계절근로자는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친척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모집하고 있다.
추천자의 신청자격은 남해군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국내체류 결혼 이민자이고 결혼이민자의 본국에 거주하는 사촌 이내 사촌의 배우자까지 추천할수 있다.
10월 31일까지 고용농가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으로 외국인계절근로자는 남해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남해군은 지금 본격적인 시금치 수확을 앞두고 있어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가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농촌에 필요한 인력들이 적절한 시기에 계절근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많은 관심과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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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상생 문화거리 축제’ 10월 28일 개최
거창군, ‘상생 문화거리 축제’ 10월 28일 개최
[knews25] 거창군은 오는 28일 문화거리 일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생 문화거리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YMCA에서 주최·주관, 거창군이 후원하며 문화거리 상인을 비롯한 지역 소상공인 41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먹거리 부스, 프리마켓과 함께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포함돼 어린이들을 포함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부대 행사로는 트로트 등 7개 공연과 보상 환급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행사 당일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문화거리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이정희 거창군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문화거리를 군민에게 홍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거리는 현재 107개 상점이 영업하고 있으며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고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내년도 상점가 등록을 준비하고 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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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29 ‘가을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2023 창원 드래곤보트대회’ 개최
오는 28~29 ‘가을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2023 창원 드래곤보트대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가보자 바다로 가을 국화축제와 함께하는 2023 창원 드래곤보트대회’를 주제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2년도에 이어 3·15해양누리공원 일원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대한 드래곤보트협회와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공동 주최,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후원하는 대회이며 경기는 28일 토요일 오후 오후 1시에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간 드래곤보트 12인승 250m 경기와 드래곤보트 밀어내기 경기가 2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이번 대회는 제23회 마산 국화축제와 연계 같은 장소에서 개최하고 있어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 거리로 진행될 예정이며 대회개최 2일간 부대행사로 행사장 육상에서 드래곤보트 노 젓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해외 선수팀이 참가 신청이 있어 창원 도심 속의 숨겨진 명소와 창원 대표축제 중 하나인 마산 국화축제를 해외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김종필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바다의 중요성 인식과 해양레저 스포츠의 대중화, 해양레저산업의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향후 창원특례시는 마산만의 잔잔한 바다를 이용한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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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개최
제27회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개최
[knews25] 함양군은 지난 10월 19일 함양학생공연장에서 제27회 경남어린이 연극페스티벌 개막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한국연극협회 함양군지부와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상남도 내 초등학교 16개 팀들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28일까지 10일간 펼쳐질 예정이다.
함양의 대표적인 지역문화행사인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은 연극협회 함양지부가 연극을 통해 아이들의 심성을 개발고자 지난 1996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했으며 9회 대회인 2005년부터 경남전체 어린이 연극축제로 확대되어 열리고 있다.
이번 연극제에는 함양지역 8개 초교를 비롯해 통영1, 창원1, 진주2, 마산 1, 산청, 거창 1, 사천 1개초 등 8개 시군 16개 팀이 참가해 그간 갈고 닦은 실력으로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경남어린이연극페스티벌에서 연극에 소질이 있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더욱 많은 학생들이 연극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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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2023년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워크숍’개최
창원시,‘2023년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워크숍’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0월 20일 오후 2시,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2023년 창원시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평생학습센터의 발전적인 운영방향을 위해 26개소 평생학습센터 실무자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초청특강과 우수사례 발표 등 알찬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원평생학습센터가 우수사례 발표를 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건전한 경쟁의식을 고취시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평생학습센터에 대해 1년간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오고 있으며 대원평생학습센터는 ‘2023년 평생학습센터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됐다.
대원평생학습센터는 지역주민들의 니즈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행사 등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특히 ‘까치소리’라는 소식지를 발행해 지역민들에게 평생학습센터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다음 순서로 경남대학교 정은희 교수의 ‘모두의 마을 평생학습을 실현하는 평생학습센터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의 초청특강에 이어 동의대학교 김진화 교수의 ‘평생학습의 이해와 생애지식의 가치’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됐다.
창원특례시는 평생학습센터가 지속 가능한 평생교육시설로 시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실무자들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구축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지역공동체의 중심이자, 시민 모두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평생교육시설의 대표주자로 평생학습센터가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당부사항과 함께 “시에서도 창원특례시민이 스스로 산업수요를 충족하고 미래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독창적인 힘을 창출하는 데 평생교육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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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직원 구내식당,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 열어
거창군 직원 구내식당,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 열어
[knews25] 거창군은 20일 군청 구내식당에서 ‘2차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를 열었다.
‘바다먹거리의 날’ 행사는 최근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업인을 돕기 위해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수산물의 안전성과 소비 촉진을 위한 판촉 행사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2차 행사에서는 경상남도 고성군수협이 제철을 맞은 고성군 특산물 홍가리비를 시식용으로 제공해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에게 홍가리비그라탕을 메뉴로 선보였다.
이날 구내식당에는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많은 직원이 찾아 수산물 소비 촉진에 동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 바다에서 자란 가리비라 풍미가 더 좋은 것 같다”며 “거창군 바다먹거리의 날이 수산물 소비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앞으로도 관내 수산물점에서 식자재를 구입해 주1회 이상 수산물 식단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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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최종보고회
양산시,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최종보고회
[knews25] 제34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7일을 앞둔 가운데 양산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종보고회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해 이종희 양산시의회의장, 정상열 양산시체육회장, 박종현 양산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대회 개최 7일을 남겨두고 마련된 최종 추진상황 관련 개회식 연출계획보고 13개 각 추진 팀별 추진사항 등이 최종적으로 보고됐다.
시는 최종보고회에서 검토된 내용과 추진 중인 사항을 남은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할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축전이 최초로 양산국화축제와 함께 열리는 대회라 개막식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경기장별 교통안내와 주차문제해소, 경상남도 농특산물판매장 운영 집중 홍보, 손님 맞이 산뜻한 이미지 홍보를 위한 환경정비 등을 당부했다.
나 시장은 “지난해 도민체전 성공 개최에 이어 대축전도 성공적으로 개최해 우리시 이미지 제고 등 시너지 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준비 중인 부분은 조속히 완료해 주시고 완료된 부분은 다시 한번 꼼꼼히 챙겨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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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중년 인생 다모작 학교’ 수료식 실시
양산시, ‘신중년 인생 다모작 학교’ 수료식 실시
[knews25] 양산시는 지난 19일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양산시 신중년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중년 인생 다모작학교’ 수료식을 가졌다.
양산비즈니스센터 세미나1실에서 진행된 신중년 인생 다모작학교는 9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양산시 중장년 퇴직자를 대상으로 재취업 및 여가생활에 관한 교육을 10강으로 구성해 진행했으며 특히 생활실습형 강의로 2강에 걸쳐 시행한 공구사용법 익히기와 설비공사 실습은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수료식은 신중년 인생 다모작 학교 10강 중 마지막 강의인 취업사례공유 강의 진행 후, 대표 교육생 수료증 전달 및 설문조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교육생은 “다양한 분야의 강사 초청으로 평소 접해보지 못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특히 실습형으로 진행된 생활기술 강의를 하나의 주제로 특화해 심화된 강의를 편성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교육수료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신중년 세대가 새로운 환경과 변화에 맞춰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연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