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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드림스타트, 부모를 위한 디저트 쿠킹 클래스 열어
통영시드림스타트, 부모를 위한 디저트 쿠킹 클래스 열어
[knews25] 통영시는 10월 4일 부터 25일 매주 수요일마다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맛있는 힐링 디저트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부모 취미교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맛있는 힐링 디저트 쿠킹 클래스’는 베이킹에 몰입하면서 양육과 일상에 지친 드림스타트 부모들에게 양육에 대한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정서적 치유를 지원하고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정서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취미 교실에 참석한 한 부모는 “육아와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취미 생활을 가진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며 “직접 만든 빵이 오븐 안에서 노릇하게 익어가는 과정을 보니 힐링 되는 느낌이고 완성된 쿠키를 아이와 함께 나눠먹을 생각에 수업 내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들도 행복하다는 말처럼 이번 기회를 통해 육아 스트레스도 날리고 유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부모가 건강하고 아이가 행복한 양육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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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성황리에 개최
‘2023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성황리에 개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9일 충무체육관에서‘2023년 통영시 일자리박람회’에 400여명의 구직자가 방문해 150여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 맞춤형 취업 기회와 최신 채용정보 제공을 위해 HSG성동조선, ㈜디에이치아이통영공장 등 통영지역의 35개 업체가 직 · 간접으로 참여해 20개 업체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또한 이날 박람회에는 통영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경상국립대학교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참여해 취업관련 지원 사업을 홍보했고 면접 이미지메이킹 인생 네 컷 사진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취업적성 타로상담 힐링컬러테라피 등 취업관련 정보제공과 취업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부대행사를 운영해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참여 구직자는 “현장에서 여러 업체에 직접 면접을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고 지난해에 비해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해 많은 취업정보와 즐길 거리가 많아져서 좋았다”며 “이런 박람회 행사가 자주 개최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지역인재 채용으로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구직을 희망하는 시민들이 일 할 수 있는 다양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 지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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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청 앞 광장에서 ‘2023 새마을 알뜰나눔 장터’ 개장
진주시, 시청 앞 광장에서 ‘2023 새마을 알뜰나눔 장터’ 개장
[knews25] 진주시는 오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청 앞 광장에서 ‘2023 새마을 알뜰나눔장터’행사를 개최한다.
진주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자원재활용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실천운동, 나눔 문화 확산으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알뜰나눔장터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해 올해 13회째를 맞고 있으며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수집한 중고물품을 교환·판매하고 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친환경비누 만들기 체험, 폐건전지 및 우유팩 수거보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하며 매년 수익금의 일부는 읍면동별 불우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알뜰나눔장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자원 순환 활동을 직접 체험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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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 실시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시행한다.
출장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등록된 배기량 50~260cc 중·소형 이륜자동차와 260cc초과 대형이륜자동차다.
검사일정은 10월30일 설천면 10:30~12:00, 서면 13:30~오후 3시 10월31일 미조면 10:30~12:00, 삼동면 13:30~오후 3시 11월1일 남면 10:30~11:30, 이동면 오후 1시~오후 2시 11월2일 상주면 10:00~10:40, 미조면 11:00~12:00, 삼동면 오후 2시~14:50 11월3일 창선면 10:30~11:50분 이다.
검사 장소는 각 면 행정복지센터이며 삼동면에서는 종합복지회관에서 진행된다.
방문 시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과 함께 보험가입증명서 신분증, 검사수수료 15,000원을 지참하면 된다.
정기검사주기는 2년으로 중·소형이륜자동차까지 확대되어 기간 내에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며 만약 받지 않으면 위반 일수에 따라 최대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환경과 이준표 과장은 “이번 출장검사는 이륜자동차 소유자가 원거리를 이동해 검사받아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한 것으로 바쁘더라도 반드시 정기검사를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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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 치매어르신 일일 바리스타‘특별한 다방’
남해군보건소, 치매어르신 일일 바리스타‘특별한 다방’
[knews25]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8일 치매 노인들의 일일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인 ‘특별한 다방’을 운영했다.
‘특별한 다방’은 치매안심센터 쉼터를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총 4회에 걸쳐 커피 추출 방법을 교육함으로써 사회 활동을 통한 인지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커피 제조, 주문 접수, 손님 응대 등을 각자 역할에 맞춰 수행했으며 30명 내외의 손님을 맞이했다.
한 참여 노인은 “집에만 있으면 늘어지고 심심했을 시간에 손님들과 이야기하며 사람 사는 기분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오늘 행사가 치매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란다 앞으로도 남해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가 있어도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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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관광문화재단+여행에미치다“워케이션 최적지 남해”
남해관광문화재단+여행에미치다“워케이션 최적지 남해”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이 국내 여행커뮤니티 ‘여행에미치다’와 함께 크리에이터 초청 ‘남해로 출근’ 워케이션 홍보투어를 진행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에 따르면, 워케이션이 가능한 직종에 종사하는 크리에이터 8명이 10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남해에서 워케이션을 경험했다.
참가한 크리에이터들은 남해각 공유오피스, 미국마을 공유오피스, 남해청년센터 바라 멀티라운지에서 원격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업무 종료 후에는 남해 주요 관광지와 제 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탐방하며 일과 여행을 동시에 즐겼다.
워케이션 홍보투어에 참여한 IT 기획자 김 모씨는 “회사에서 ‘근무지 자율 선택제’를 지원하고 있는데, 때마침 남해관광문화재단과 여행에미치다 에서 기획한 워케이션 홍보투어를 접하고 신청하게 됐다” 며 “일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여행에 미치다 인스타그램 채널에 10월 16일에 업로드 된 ‘남해로출근’ 워케이션 홍보 콘텐츠는 19일 기준 27만 7,844회 노출을 기록하며 톡톡한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전국적으로 워케이션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서 워케이션 최적지 남해군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나아가 체류형 관광지로 발돋움하기 위해 워케이션 홍보투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산과 바다,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남해에서 일과 휴식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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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지불법전용 근절 시군별 교차단속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농지보전에 관한 농지법 실효성을 제고하고 관련 법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농지불법전용 시군별 교차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단속은 도내 18개 시·군의 농지관리 및 전용담당자들로 20개반 60여명 단속반을 구성해 단속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혔다.
점검 대상은 농지 불법전용 불법용도변경 농지이용시설의 부정사용 여부 확인 불법폐기물 무단 매립 또는 방치하고 있는 농지가 해당된다.
특히 농지이용시설인 축사, 버섯재배사, 곤충사육사 등은 전용허가 없이 설치 가능하지만 실제 동식물을 재배하지 않으면서 태양광 발전사업만 한다면 부정사용에 해당되어 단속대상이 된다.
또한 농지에 불법폐기물 등을 무단으로 매립 방치하는 등 언론에 보도, 민원이 제기된 사례에 대한 집중적인 조사도 병행하게 된다.
이번 단속으로 인해 불법전용농지로 적발될 경우 농지법에 따라 원상회복 명령 및 고발조치되고 원상회복명령을 미이행할 경우 감정평가한 감정가격과 개별공시지가 중 더 높은 가액의 25%에 해당하는 이행강제금을 부과받게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농막, 폐기물 불법 매립 등 농지불법전용사례가 언론에 지속 보도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해 시군간 교차점검을 통해 단속의 투명성을 높이고 투기목적으로 농지가 활용되는 일이 없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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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 현장 견학 떠나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 현장 견학 떠나
[knews25] 창원특례시는 19일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가 다 같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직접 모니터링하는 현장 견학을 개최했다.
현장 견학은 시민이 사용한 생활하수와 오·폐수를 고도처리 공정을 통해 정화·처리하는 과정을 알 수 있는 하수 체험홍보관에서 이루어졌다.
하수 체험홍보관에서는 먼저 하수도사업소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하수처리시설 중 최초침전지, 생물 반응조, 최종침전지를 돌아보며 하수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눈으로 직접 보며 현장을 견학했다.
당일 참여한 한 시정 모니터는 “매달 개별적으로 과제를 수행하다 보니 제대로 하는 것인지 방향이 잡히지 않았는데 오늘 다른 시정 모니터분들을 만나서 의견을 공유하며 현장 견학을 하니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며 “적극적으로 일반시민의 관점에서 시정의 문제점은 콕 집어 말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는 가감 없이 제시해 창원특례시가 조금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는 일반시민 55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각종 시책사업에 대해 과제를 부여받아 해당 과제를 조사하고 고민해 보고서를 제출한다.
3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총 296개의 보고서가 제출됐으며 해당 보고서는 관련 부서로 전달되어 시책에 반영된다.
주요 과제로는 ‘고향사랑기부제를 아시나요?’ ‘환경교육주간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겨 봅시다’ ‘불볕더위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자세’ 등이 있었으며 2023년 창원특례시 시정 모니터는 오는 11월 마지막 과제를 끝으로 활동이 종료된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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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경남 2023 호텔 아트쇼 창원’ 개최
‘아트 경남 2023 호텔 아트쇼 창원’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아트경남이 오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아트경남 호텔아트쇼 창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유망 작가들이 대담한 작업과 여러 장르의 문화예술 협업을 통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서사를 끌어낼 아트경남 호텔아트쇼는 전국 공모라는 방법으로 작가를 선정한다.
작가가 전시 기간 중 지역에 체류하며 관람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생생한 아트페어를 기획함으로써 수도권이나 메가시티 위주의 아트페어에서 벗어나 경남에서 새로운 미술 시장 인프라를 구축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2023 아트경남 호텔아트쇼는 갤러리가 매개하지 않고 작가가 직접 자신의 공간을 꾸미고 운영한다.
이 방향에 따라 수많은 공모 작가 중에서 특히 작가의 작품 세계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작가를 중심으로 선정했다.
아트경남 호텔아트쇼가 실험적이면서도 새로운 컬렉터와 호흡할 수 있는 작가들을 발굴하는 역동적인 미술 플랫폼이 되길 기대해본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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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전’ 개최
함양군,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전’ 개최
[knews25] 함양군 문화시설사업소는 오는 10월 28일부터 함양군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자수정 곽경희 민화작가 기획 초대전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展’을 개최한다.
‘지리산에서 만나는 민화’는 지리산 자락에 피고 지는 기운이 땅을 보듬고 하늘을 받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리산 기운을 받은 호랑이와 청룡이 함양 산삼을 서로 차지하려고 다투는 창작작품인 2폭 액자의 ‘함양 산삼 내꺼야’가 대표작품이다.
또한 함양 산삼의 마스코트인 사니사미를 민화풍으로 곱게 채색해 함양의 특성을 잘 살린 ‘심 봤다’도 눈길을 끈다.
민화는 민속적 회화라는 의미로 대중적이고 해학적이면서도 친숙하고 정겨운 느낌을 주는 미술작품으로 이번 전시회에는 액운을 물리치고 사람을 지켜주는 수호신인 ‘맹호도’, 부귀영화와 상서로운 기운으로 태평성대를 이룰 성군과 함께 나타난다는 ‘봉황도’, 그리고 다산과 풍요를 상징하는 토끼를 소재로 한 ‘길상화’ 등 다양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곽경희 작가는 유년 시절 서상면 덕남초등학교를 다녀 함양군과의 인연을 맺었으며 함양에서 2019년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초대전이다.
곽 작가는 현재 한국민화진흥협회 진주지부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22년 대한민국미술대전 등 다수의 미술대전에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팔만대장경전국예술대전 초대작가, 개천미술대상 추천작가 등 민화 부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작품 전시회 개회식은 28일 오후 1시30분에 예정되어 있으며 특별이벤트로 ‘함양 산삼 내꺼야’ 작품의 호랑이와 용의 눈에 점안식도 계획되어 있다.
전시회는 다음 달 3일까지 개최되며 ‘일월오봉도’를 배경으로 용상 포토존을 설치해 관람객에게 재미를 더할 계획이며 기간 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