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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집중 지도·단속
함양군 보건소,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집중 지도·단속
[knews25]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18일부터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금연구역 집중 단속을 시작했다.
보건소는 금연 담당자와 금연지도원, 공무원, 금연 상담사 3개 조로 단속반을 편성해 주간과 야간에 지도 및 점검을 수행하고 있다.
지도·점검 주요단속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과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한 공공청사, 음식점, 게임제공업소, 체육시설, 의료시설, 어린이집 시설 경계선으로부터 10미터 이내 등이다.
중점 지도·점검사항은 금연 구역 내 흡연행위, 금연 구역을 알리는 표시 설치 여부가 있으며 금연구역 지정 의무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구역 집중 지도·단속을 통해 함양군이 간접흡연 없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금연 문화를 홍보하고 건강한 함양을 조성하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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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틈새 소득창출산업 ‘늙은호박’ 수매 시작
함양군, 틈새 소득창출산업 ‘늙은호박’ 수매 시작
[knews25] 함양군이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함양 늙은호박 수매를 10월 25일부터 각 지역농협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늙은 호박은 많은 인력과 노동력이 필요하지 않고 손이 많이 가지 않아 농가 주변 폐농지 등에서도 편하게 재배할 수 있는 작목이다.
이에 군은 유휴경작지 활용과 틈새소득원 창출, 호박가공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2월부터 웰빙 ‘늙은호박’ 생산을 추진해 이번에 수매를 시작하게 됐다.
군은 농가에서 수확된 맷돌호박, 골진호박 등 늙은호박을 10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을 통해 함양·마천·수동·지곡·안의농협에서 수매할 예정이다.
매입할 호박은 3kg 이상 단단한 맷돌호박, 골진호박으로 푸른빛이 있거나 무른호박은 제외되며 수매가격은 1kg당 1,000원이다.
올해 예정된 매입물량은 30~50톤 가량이다.
이렇게 수매한 호박은 관내 다류생산 가공업체인 허브앤티에서 전량 매입해 최고급차로 가공·상품화 한 후 관내 판매 뿐 만 아니라 해외 수출도 계획하고 있다.
군은 웰빙 누렁호박 재배가 고령농업인의 소득원으로 각광 받을 수 있도록 호박 재배를 장려했고 향후 다양한 가공품 생산을 강화해 지역실정에 맞는 호박 산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건강한 먹거리로 농촌 고령농가의 틈새소득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어 농촌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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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전한 마산국화축제 개최 ‘만전’
창원특례시, 안전한 마산국화축제 개최 ‘만전’
[knews25]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오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열리는 제23회 마산국화축제 개최를 앞두고 19일 직접 축제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장금용 제1부시장은 행사장 곳곳을 살펴보면서 주 무대를 비롯한 국화 전시시설물 관리와 대규모 관광객 인파에 대비 등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축제 관계자에게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주로 방문하는 체험 부스 천막, 기둥 등 시설물 안전과 위생에 대한 상시 점검을 주문하는 한편 교통 혼잡으로 인한 관광객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행사장 일대 교통질서 관리에 온 힘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창원시는 안전한 축제를 위해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협의해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인파 밀집 대비 안전요원 배치 및 행사 별 안전관리 대책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를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축제로 들뜬 분위기가 자칫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는 만큼, 경찰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인파사고예방단’ 운영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마산국화축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관광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부족함 없이 준비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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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단속 실시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단속 실시
[knews25] 하동군은 금연문화를 정착하고 금연구역의 자율적인 법령이행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11월 26일까지 2023년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합동단속을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19일 하동경찰서와 야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담배연기 없는 청정지역 조성을 위해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공청사, 학교, 보건·의료기관, 관광숙박업소, 사회복지시설, 음식점, 청소년시설, 학원, 게임제공업소,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등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시설 1716곳과 공원, 교육환경보호구역, 버스정류소 등 조례지정 금연시설 40곳 등 1756곳이다.
군은 이를 위해 보건소 직원, 경찰, 금연지도원, 금연상담사 등 4개반 12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낮에는 청사, 의료기관, 터미널 등 주로 점검하고 야간과 휴일에는 식당, 호프집, PC방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단속반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시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공중이용시설 내 흡연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군은 이번 단속에서 금연구역 지정과 관련한 경미한 사항이 적발될 경우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되 고의성이 높고 상습적으로 지적된 업소에 대해서는 1차 위반 시 170만원, 2차 330만원, 3차 5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그리고 청소년이용시설, 체육시설, 음식점 등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다가 적발될 경우 1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이종문 보건소장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금연시설 관리자와 이용자를 비롯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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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knews25] 제6회 하동군농협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7일 하동공설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하동군농협운영협의회가 주최하고 하동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25팀 27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며 친목을 다졌다.
이날 대회에는 김영선 부군수, 김구연 도의원, 김우열 군체육회장,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이 참여해 어르신들을 응원했다.
여근호 조합장은 “어르신들에게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의 기회를 드리고자 지역농협들이 힘을 모아 마련한 대회”며 “앞으로도 회원 상호간 우의와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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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하동군 우수 단독주택 선정한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컴팩트 미래도시의 밑거름이 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건축문화 장려 및 주거용 건축물의 아름다움과 기능적 가치를 높이고자 우수주택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2022년 11월 1일∼2023년 10월 31일 준공된 관내 소재 주택 중 건축 문화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단독주택이며 별장 및 수입 자재 등을 사용한 호화주택은 제외된다.
총 5동을 선정하며 심사기준은 목재 및 자연 친화형 소재, 자연환기 등 친환경 건축기법 적용 여부, 경사 지붕 및 옥상 녹화 등 시각적으로 경관 증진 효과가 큰 주택, 부대시설인 조경·담장 대문 등과 조화롭게 배치되며 주변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주택이다.
우수주택은 오는 30일까지 건축관계자가 직접 신청 또는 군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으며 접수는 군청 건축과 및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새소식란 또는 건축과 건축행정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한국 현대건축의 거목으로 불리는 1세대 건축가 김중업은 ‘집이란 아름다워야하고 내 집이라는 뜨거운 애착이 솟아오르는 개성 있는 조형이어야 한다’고 밝혔듯 우수한 건축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응모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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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탄소없는마을, 국가생태관광지역 신규 선정
하동 탄소없는마을, 국가생태관광지역 신규 선정
[knews25] 하동군은 탄소없는마을이 환경부 주관의 2023년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신규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신청서를 제출해 서류심사를 통과하고 지난달 현장평가와 최종심사를 거쳐 지난 18일 최종 선정됐다.
탄소없는마을은 자연·생태적 보전가치, 시설의 생태적 설계, 환경과 지역문화의 이해, 지방정부의 생태관광 추진의지 및 협력기반, 장단기 보전 및 관리 전략 계획 등의 서류심사 항목을 통과했다.
지난달 현장 심사에서는 전문가가 포함된 환경부 현장평가단이 화개면 의신마을 베어빌리지, 서산대사길, 의신 설산습지 등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이후 환경부에서 개최된 발표자료로 최종 심사해 선정됐다.
하동군은 백두대간의 지리산과 섬진강, 남해바다로 이어지는 생태축의 중심지로서 이번에 국가생태관광지역에 선정됨으로써 환경적으로 보전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 교육할 수 있는 자연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에 따라 군은 2024년부터 3년간 국가생태관광지역 운영관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아 생태관광프로그램 개발 운영, 생태관광기반시설 설치 관리, 자연환경해설사 양성 및 주민교육, 지역협의체 구축 운영 등 생태관광 사업을 적극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생태탐방로 에코촌,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등 관련사업에 대해서도 국가로부터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국가생태관광지역 선정은 별천지 하동을 생태관광도시로 본격 추진하는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며 “향후 생태관광 활성화로 지역경제와 자연생태계 보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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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사천 전통주의 대담한 도전,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대담 15”
[knews25] 경상남도에서 8월 14일 개최한 ‘제1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으뜸 주로 우리 사천시의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에서 출품한 ‘대담 15’가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탁주, 약·청주, 과실주, 증류주 4개 부문에서 품평회를 개체 했는데 약·청주 부문에서 ‘대담 15’가 으뜸 주로 선정된 것이다.
경상남도는 지역 우수 전통주를 발굴·육성해 전통주 품질을 높이고 전통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시행했다.
이번 대회에는 약·청주 8개, 과실주 4개, 탁주 7개, 증류주 6개, 제품 등 총 25개의 전통주가 신청했고 서류 심사, 전문가 심사, 대중 평가 등을 거쳐 주종별 1점을 으뜸 주로 선정하고 으뜸 주 중 1점을 최고 으뜸 주로 선발했다.
으뜸 주로 선정된 ‘대담 15’는 대나무 잎을 원물 그대로 사용해 밑술, 덧술 두 번을 더해 세 번을 숙성시킨 삼양주이다.
인공감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고 오롯이 우리 쌀과 전통 누룩으로 빚고 대나무 고유의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아내 전문가와 대중들에게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상남도는 소비 촉진과 판로 확보를 위해 홍보비와 제품 포장재 사업비를 지원하고 온오프라인 기획 판촉 행사, 전통 으뜸 주 소비 캠페인 추진, 도 공식 행사 때 건배주 활용 등에 이용될 예정이다.
영농조합법인 대밭고을 강태욱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맛과 향이 더 뛰어난 전통주를 빚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우리 사천의 명실상부한 전통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경상남도는 11월 13일 경남농업인의 날 행사 때 으뜸 주로 선발된 ‘대담 15’에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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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 운영
[knews25] 김해시는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시민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기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다음달 11일부터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에서 찾아가는 인문학 ‘쓰기의 쓸모’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인문학 강연은 일상을 타인과 공유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인 글쓰기의 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11일 ‘당신께’를 쓴 오지은 작가의 ‘당신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작으로 18일 ‘슬픔의 방문’쓴 현직 기자인 장일호 작가의 ‘슬픔의 쓸모를 발명하는 법’ 25일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를 쓴 김신지 작가의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3주에 걸쳐 펼쳐진다.
이선미 인재육성지원과장은 “글쓰기는 마음의 면역세포를 만든다고 한다 3회의 강연을 통해 일상을 보듬는 글쓰기 즐거움과 방법을 시민들에게 공유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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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김해시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연이어 개최
[knews25] 김해시는 오는 21~22일 제1회 김해시장배 등산대회, 제45회 김해시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 그리고 제9회 김해시요가회장배 요가대회가 개최된다고 20일 밝혔다.
제1회 김해시장배 등산대회는 오는 22일 김해시산악연맹 주최·주관으로 신어산 일원에서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다.
김해시하키경기장을 출발해 은하사를 경유해 신어산 정상을 반환점으로 천진암을 거쳐 다시 하키경기장으로 돌아오는 약 5.5km 코스로 진행된다.
제45회 김해시테니스협회장기 클럽대항 테니스대회는 오는 21~22일 2일간 김해시테니스협회 주최·주관으로 장유능동테니스장 외 보조구장에서 개최되며 테린이부, 여성부, 일반부 3개 종목으로 6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제9회 김해시요가회장배 요가대회는 오는 22일 김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김해시요가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인조, 2~3인조, 단체전 3개 종목으로 100여명이 참가하며 요가동작 심사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시 관계자는“생활체육은 개인의 건강은 물론 공동체의 단합을 이끄는 원동력이기도 하다”며“시민건강 증진과 건강한 생활체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