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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가 중앙아시아의 대표적 고도이자 제1의 관광도시 사마르칸트시와 실질 교류 협력에 나선다.
부산시는 현지시각으로 8월 29일 오전 9시 30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 청년센터에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정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파즐리딘 우마로프 사마르칸트시장이 참석해 직접 협정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시는 서역과 중국의 실크로드 중간에 위치하며 역사문화유적이 산재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역사와 관광의 도시로 사마르칸트주의 주도이자 우즈베키스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번 협정은 시가 중앙아시아 지역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중앙아시아 도시와의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던 중, 지난 2022년 주한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의 제안으로 시작돼 마련됐다.
지난 22일 출정한 ‘유라시아 시민대장정’을 통해 사마르칸트시를 직접 방문해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다.
우호협력도시 협정이 체결되면 양 도시는 앞으로 경제 관광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이날 사마르칸트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현지시각으로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사마르칸트시 ‘힐튼 인 사마르칸트’에서 부산경제진흥원의 주관으로 부산-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포럼을 개최해 양 도시의 경제 분야 교류 협력의 첫 물꼬를 틀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사마르칸트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이 양 도시의 경제성장과 지역 간 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라며 “지난해 중앙아시아에서 최초로 카자흐스탄 알마티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정 체결로 중앙아시아와의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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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트갤러리 건립에 한발 더 다가서다
거창군, 아트갤러리 건립에 한발 더 다가서다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8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아트갤러리의 규모를 비롯한 전시시설의 배치형태, 시설 내 운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례를 포함한 계획안이 제안됐으며 이에 대한 보고회 참석자의 의견 제시 및 논의를 통해 사업을 더욱 구체화했다.
용역사는 아트갤러리를 연면적 1,500㎡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고 구체적으로는 1층은 상설전시관, 수장고 체험공간, 카페 2층은 기획전시관, 수장고 도서관, 세미나실 3층은 사무실 등 시설물 관리공간으로 제안했다.
군은 중간보고회에 앞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 자문단과 함께 두 차례에 걸쳐 미술관 4곳을 견학해 우수사례 및 운영 실태를 조사했으며 지난 7월에는 거창아트갤러리 관련 학술세미나를 통해 전문가와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한 후 향후 개최될 최종보고회에서 사업의 내용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며 올해 연말부터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방 도시의 경쟁력은 산업기반에서 문화, 관광으로 확대되고 있으므로 거창아트갤러리 건립을 통해 지역예술인의 창작 욕구를 자극하고 군민의 문화향유 여건을 개선하는 등 거창만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완성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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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 개최
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 개최
[knews25] 사천시 동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삼천포수협 대회의실에서 ‘2023년 제1회 동서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주민총회는 동서동 주민자치회 운영과 활동사항 보고 2024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과 제안사업 투표, 주민자치 프로그램 전시 및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 주민자치센터 운영, 주민총회 개최계획, 제안사업 등으로 구성된 ‘2024년 자치계획’은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합산해 총 206표의 찬성으로 승인됐다.
제안사업 1순위는 안전한 귀갓길, 밤길 밝히기 사업, 2순위는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사업, 3순위는 올바른 캠핑문화를 위한 풍선 캠페인, 4순위는 노령층 스마트 교육, 5순위는 우리동네마켓 개최 등 5개 사업이다.
이번 총회에서 결정된 제안사업은 예산의 범위안에서 우선순위대로 2024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이날 참여한 주민들은 주민이 주인이 되어 우리 지역을 위한 사업 선정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기대감과 만족감이 매우 높았으며 투표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보장된다는 점에서 크게 반겼다.
김종구 회장은 “동서동민이 지역사업을 선정하고 예산 반영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자리”며 “활발한 주민자치 활동을 통해 더 살기 좋은 동서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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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꿈의 댄스팀 사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사전공연 완벽
‘2023 꿈의 댄스팀 사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사전공연 완벽
[knews25] ‘2023 꿈의 댄스팀 사천’이 지난 26일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라이징스타’의 사전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꿈의 댄스팀’은 그동안 연습한 K-POP댄스와 창작무용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끌어냈다.
‘꿈의 댄스팀’은 취약계층 포함 지역 내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무용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국비공모사업이다.
사천문화재단은 지난 6월부터 매주 토요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천시 청소년 30여명을 대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춤을 만드는 과정을 교육하고 가치관·정체성·미래역량 발굴 등 아동·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학생들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신체 단련하기, 창작하기, 스토리텔링 등 단계별 교육과정을 교육받고 있으며 이번 사전공연 무대에 오른 경험을 토대로 오는 11월 말 ‘사천의 과거와 미래를 시간여행하는 나’를 표현하는 창작무용 작품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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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기관단체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사천시 기관단체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knews25] 사천시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발전과 기관·단체의 화합을 위한 ‘사천시 기관단체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지난 7월 31일 취임한 사천경찰서 곽동칠 서장을 비롯한 신입회원 소개, 각 기관별 홍보사항과 건의사항 등 정보 공유화 상호협력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관내 소재 식당에서 일본 원전수 방류로 수산물 안전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 해소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수산물 소비 촉진 활성화, 수산업 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도 했다.
한편 기관단체장협의회는 지역 내 34개 기관단체로 구성돼 있으며 매달 1회 회의를 통해 각 기관별 상호협력 및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해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증진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기관의 관심과 참여 덕분으로 남일대청년 트롯가요제, 삼천포항 자연산전어축제, 토요상설무대프러포즈, 을지연습 등 많은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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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 행사 성료
양산시,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 행사 성료
[knews25] 양산시는 3D과학체험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했던 ‘신나는 과학 놀이터’를 폭염 속에서도 인기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신나는 과학 놀이터’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코딩·창의체험교육 7개 과정과 최신 로봇·VR체험, 과학마술쇼 등 행사 6종을 매주마다 다양하게 진행, 행사 기간 동안 2,647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모님과 함께 미니카나 롤러코스터,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경주하면서 원리를 이해하는 창의체험교육, 메타버스 게임 디자인의 코딩교육이 인기가 높았다.
하지만, 인원 제한으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음에 많은 관람객들이 아쉬워했다.
행사는 과학마술콘서트 공연, 미니로봇축구·로보마스터·VR스포츠를 통한 최신장비 체험, 과학관과 함께 추억사진 찍기, 캐리커처가 주말마다 인원 제한 없이 무료로 진행돼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었다.
주말만 운영하던 기존 창의체험교실과 3D영화관도 평일에 추가 운영해 관람객들을 모았다.
장병조 정보통계과장은 “3D과학체험관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최신과학을 체험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과학문화를 경험하도록 다양한 체험교육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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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산물 방사능검사 시민참관제 시행
창원특례시, 수산물 방사능검사 시민참관제 시행
[knews25] 창원특례시는 28일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수산물 방사능검사 시민 참관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수산물에 대한 불신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산물 소비촉진과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방사능검사 시민 참관제를 시행하게 됐다.
이번 참관제는 홈페이지 공고와 시민단체 추천을 통해 참가희망자를 모집했다.
참가 시민 7명은 마산수협 등 3개 수협에서 경매전 수산물에 대한 간이 방사능 검사를 참관하고 직접 검사 장비를 사용해보기도 했다.
새벽 이른 시간부터 달려온 일부 참여자는 내 눈으로 검사 결과를 직접 보고 우리 수산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자 참관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창원시는 다음 달에도 시민 모집을 통해 3개 수협에서 수산물 방사능검사 참관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김종필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일본 원전 오염수가 방류됨에 따라 수산물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를 위해 시민 참관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수산물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데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 5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가 임박한 상황에서 사업비 1천6백만원으로 간이 방사능 측정 장비 4대를 구입해 마산수협 등 4개 수협에 보급해 지속적으로 방사능 검사를 해오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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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 9월 추석 맞아 40억원 발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를 위해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인당 20만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의 발행 규모는 40억원이며 소진시까지 판매한다.
격월로 발행되는 모바일 상품권은 7월말까지 총 80억원이 발행돼 100% 판매됐으며 9월 40억원에 이어 11월에도 20억원을 추가 발행 예정이다.
지류 사천사랑상품권은 총 60억원이 발행돼 8월 28일 기준 49억 7700만원이 판매됐다.
지류 상품권은 지정 판매대행점 45개소에서 구매 가능하고 시청 누리집 에서 판매대행점 현황 및 지류 상품권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사천사랑상품권은 발행금액 소진 시까지 월 1인 40만원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연령은 모바일 14세, 지류 19세 이상으로 사천시민이 아니더라도 구매 가능하다.
사천사랑상품권은 4,300여 개소의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대형마트·주유소 등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다만, 9월 1일부터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2023년 농어업인 수당과 결혼축하금,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정책발행상품권은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민들의 가계부담 해소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으로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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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마산어시장 축제, 전국 축제로 빛을 내다
제22회 마산어시장 축제, 전국 축제로 빛을 내다
[knews25]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마산어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마산어시장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전날 일본 오염수 방류로 인해 마산어시장 축제로 향하는 시민의 발길이 줄어들까 우려됐지만, 코로나 이후로 마산에 열리는 큰 행사에 남녀노소가 방문해 제철 수산물을 맛보고 공연도 즐겼다.
일본 오염수 방류 발표 이후 시민들의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시장 경기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축제하는 동안 마산어시장의 대표 음식인 전어를 즐기기 위한 시민들이 전국적으로 몰려들어 축제 기간 피크 타임에는 식당에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주최 측인 마산어시장 상인회에서는 축제 기간에 방문한 인원이 1만 5천 명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자체 빅데이터를 활용해 축제 기간 내 방문 인원, 매출액 등의 다양한 자료를 추출·분석하고 그 결과를 향후 축제 계획 수립 시 활용할 예정이다.
그 결과는 9월 말에 도출된다.
축제기간 동안 시민가요제, 수산물 요리경연대회, 인기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방문객들에게 제공되어 오감을 만족시켰다.
마산어시장의 한 상인은 “축제 기간 준비해 놓은 전어가 빠르게 소진되어 물차를 2~3회 더 불러 전어를 충당했다며”, “축제가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심명섭 마산어시장 상인회장은 “우려와 달리 축제 기간에 많은 시민이 방문했고 활어 쪽 거리에 전어를 먹으러 온 시민들로 가득 찼다”며 “상인회에서는 안전한 수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고 시민들께서도 안심하시고 수산물을 지속해서 소비해달라”고 말했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마산어시장이 2023년에 중기부 공모 문화관광형시장에 선정됐다”며 “마산어시장만의 특화된 먹거리를 개발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콘텐츠를 육성해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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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추석맞이 9월 포인트 10% 지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추석을 맞아 9월에는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지급율을 7%에서 10%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포인트 지급은 1인당 충전금 50만원 한도로 9월 한달에만 최대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9월 1일부터 양산사랑카드를 모바일페이로 결제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양산사랑카드를 사용하려면 실물카드를 소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양산사랑카드의 간편결제에 대한 목소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양산사랑카드 운영 대행사인 ㈜코나아이가 BC카드에서 KB카드로 카드 결제망을 변경함에 따라 KB Pay가 제공하는 모바일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는 스마트 폰에 KB Pay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양산사랑카드를 등록하고 양산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스마트 폰을 신용카드 단말기에 접촉하면 결제가 이뤄진다.
KB카드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 2달 동안 KB Pay에 신규등록해 양산사랑카드를 결제수단으로 등록하면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5,000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포인트 지급율 상향과 편리한 모바일간편 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양산사랑카드 이용자가 더욱 늘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양산사랑카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