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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방보조금 투명성 확보를 위한 보탬e 현장교육 실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상남도는 공무원과 민간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보조사업자의 중복·부정수급 등을 방지하고 보조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과 5월에 이은 세 번째 현장교육으로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공무원은 29일 보조사업자는 30일 각각 교육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에서 구축한 ‘보탬e’는 전국 지자체에서 수행 중인 보조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사업의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또한 지방보조금관리기준의 개편에 따라 보조사업자의 계좌로 직접 교부하던 지방보조금을 자치단체 명의의 전용계좌에 예치하도록 해 보조금 집행방식이 ‘선 집행, 후 지급’ 방식으로 변경됐다.
보조사업자는 보조금 전용카드를 통해 거래처에서 결제하고 그 내역을 보탬e에 등록해야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집행의 투명성도 더욱 강화되고 있다.
경남도는 지방보조금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보탬e를 이용한 보조금 집행과 정산의 정확한 처리 방법을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현장 교육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유튜브 채널 ‘보탬e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에 게시된 동영상을 시청하면 사용법을 익힐 수 있으며 사용 중 문의사항이 있는 경우 보탬e 사용자 지원센터에 연락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정설화 경남도 예산담당관은 “올해 세 번째로 진행하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현장교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교육은 개편된 보조금 집행과 정산 부분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보조금 사용의 투명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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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제45회 함양군민상 최종 확정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knews25] 함양군민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8월 25일 위원회를 열고 제45회 함양군민상 수상 대상자로 서상면 출신 재경향우 강정구 ㈜대양에스티 대표와 서하면 박기성씨를 선정했다.
함양군민상은 지난 1970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5회를 맞는 함양군을 대표하는 상으로 이날 함양군민상 심사위원회에서는 함양군 발전에 헌신한 공적과 참여도를 면밀히 검토하고 심사위원들의 조사를 통해 위 두 사람을 최종 수상자로 확정했다.
강정구 대표는 서상면 출신으로 2012년 5월부터 2년간 재경함양군향우회 회장을 역임했고 2005년 서상벚꽃10리길 추진위원장으로 벚꽃길을 조성해 고향발전에 이바지 했다.
또한 2007년 중소기업진흥 대통령 훈장과 중소기업을 빛낸 얼굴로 선정되어 군 명예와 위상을 높였으며 2014년 재외함양군향우회 연합회를 창립해 지역향우회 활성화와 우리군 유대강화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박기성씨는 1964년부터 이장, 새마을 지도자로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1969년 반정마을회관에 재건중학교를 설치해 진학하지 못한 지역아동 22명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아동 교육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가 특별히 인정됐다.
그리고 한 평생을 서하면에 계속 거주하면서 독거노인과 불우이웃 돕기, 장학금 기탁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점도 반영됐다.
함양군민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4일 개최되는 제62회 군민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가질 예정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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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아름다운 기부 천사들의 나눔 행렬 이어져
거창군, 아름다운 기부 천사들의 나눔 행렬 이어져
[knews25] 거창군은 28일 렌탈프리덤과 김귀도 주상면 정동마을 이장이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각각 100만 4,000원, 거창대학 HiVE사업단 꽃차 소믈리에 양성반 회원들이 수재민을 돕기를 위한 성금 141만 5,2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렌탈프리덤은 최근 거창점을 오픈했으며 가전과 통신 등 각종 대여 업체를 비교해 고객에게 가장 알맞은 상품과 가격을 제안하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여 총판 업체이다.
최종옥 렌탈프리덤 대표는 “아림1004운동에 처음 참여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지역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귀도 주상면 정동마을 이장은 “아림1004운동이라는 좋은 문화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거창대학 HiVE사업단 꽃차 소믈리에 양성반은 지난 8월 가조면 온천 관광지에서 수재민을 돕기 위한 수제 꽃차 시음회를 진행했으며 판매 수익금 전액을 이날 기탁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수재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거창대학 HiVE사업단의 꽃차 소믈리에 양성반은 평생직업교육 지역특화사업으로 항노화힐링 건강요리를 연구하며 꽃차 소믈리에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연이은 아름다운 기부 천사들의 헌신적인 나눔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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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5기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진주시, 제5기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knews25] 진주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5기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심의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 심의위원회는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료·보건·복지 등 각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9명을 심의위원으로 위촉해 향후 3년간 활동지원 수급자격 인정과 유효기간 연장에 관한 사항,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위원장으로 선출된 경상국립대학교 김경호 교수는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사회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급 자격 인정과 관련된 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규일 시장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자립지원을 위해 장애인활동지원제도 운영 활성화와 시책사업 추진 등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활동지원제도는 신체적·정신적 장애 등의 사유로 혼자서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급여를 지원한다.
2011년 10월 5일 시행됐으며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그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진주시는 현재 1000여명의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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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9월21일은 치매극복의 날
매년 9월21일은 치매극복의 날
[knews25]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9월 7일부터 9월 9일까지 3일간 치매극복 걷기 스탬프투어 ‘상림한바퀴’를 실시한다.
이번 치매극복걷기행사는 매년 9월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고 알리고자 준비한 행사이다.
치매극복의 날은 국가기념일로서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로도 불리며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알츠하이머 협회와 함께 지정한 기념일이다.
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치매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인식개선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치매극복 걷기 스탬프투어는 제18회 산삼축제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방법은 오전10시부터 주무대 앞 보건소 홍보부스에서 스탬프북을 받아 산삼축제 행사장과 상림공원 일대를 걸으며 각기 다른 스탬프 4가지를 찾는다 모은 스탬프를 오후 5시까지 보건소 홍보부스로 가져오면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치매극복걷기행사는 매일 오전10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1인 1회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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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앞둔 산청엑스포 홍보, 산청문화관광해설사가 책임집니다.
개막 앞둔 산청엑스포 홍보, 산청문화관광해설사가 책임집니다.
[knews25]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엑스포 행사 기간동안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이 관람객 대상으로 행사장 해설에 참여한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산청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지난 21일 동의보감촌에서 문화관광해설사 대상 엑스포 설명회를 개최해 엑스포 주요 콘텐츠 안내 교통 및 편의시설 안내 엑스포 운영에 대한 브리핑 및 전시관 현장 투어 등 엑스포 전반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조직위는 이들 해설사가 엑스포를 효율적으로 알리는‘엑스포 홍보대사’라고 보고 행사기간 좀 더 맛깔난 해설과 일관된 스토리텔링 기법을 교육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은 지난해부터 산청엑스포 공식유튜브 채널 ‘산청테레비’영상 콘텐츠를 직접 출연해 엑스포 알리기에 나섰고 지난 27일부터 2박 3일동안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문화유적 관외답사’지역인 부산, 밀양, 울산 등지에서 관광객들에게 엑스포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홍보에 발벗고 나섰다.
양일동 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은 “문화관광해설사 대부분이 2013년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에 참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엑스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며 “이번 엑스포 역시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행사장 해설을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박용도 조직위 기획본부장은“산청군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홍보 활동을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하다”며“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이 엑스포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설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인생의 행복을 찾아주는 건강 로드맵 엑스포 ‘산청엑스포’는 ‘미래의 약속, 세계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와‘인생한방 in 산청’을 슬로건으로 보건복지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공동 주최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로 올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구절초가 흐드러진 산청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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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엑스포,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산청엑스포,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knews25]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25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에서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 산청엑스포 SNS서포터즈, 조직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 홍보영상 시청, 행사 안내 프리젠테이션, 활동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서포터즈 활동에 필요한 엑스포 정보를 직접 체험해보는 동의보감촌 팸투어도 진행했다.
팸투어는 산청 농특산물 시식, 공진단 만들기 체험 등 엑스포 행사장 오면 체험 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해 서포터즈에게 제공했다.
한편 조직위는 지난 7월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 된 26명의 지원자 중 유튜브·블로그 등 2개 분야 18명의 산청엑스포 SNS서포터즈를 선발했으며 9월 1일부터 개인 누리소통망서비스를 통해 본격적으로 엑스포 홍보에 나선다.
박정준 조직위 사무처장은 “온라인의 영향력이 커진 요즘 SNS서포터즈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며 “산청엑스포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홍보에 노력해 주시고 각자가 홍보대사라 생각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와 산청군, 보건복지부가 공동 주최하고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9월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산청 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된다.
현재 산청엑스포 누리집, 네이버 등 온라인과 NH농협은행,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엑스포 조직위 등 오프라인을 통해 다음달 14일까지 입장권 사전예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격은 일반권 1만원, 청소년권 8천 원, 어린이권 6천 원으로 엑스포 기간 중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17% 저렴하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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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린이 안전먹거리 위해 두발로 뛴다
통영시, 어린이 안전먹거리 위해 두발로 뛴다
[knews25] 통영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도서지역을 포함한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및 식자재 납품업체 38개소와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체 137개소를 집중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개학이 늦은 초등학교를 포함해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진행된다.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의 식중독 예방뿐만 아니라 어린이가 섭취하는 식품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를 통해 건강한 식품구매·섭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확인,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시설기준 준수, 종사자 개인위생 및 건강진단 확인,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이며 위반사항이 발견 시 식품위생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오영미 통영시보건소장은“우리 시는 어린이들의 먹거리 안전성 확보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해 부정·불량식품 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며 “식품안전 관련 위법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부정·불량식품통합신고센터로 적극 신고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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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태백시 방문해 대학축구대회 유치에 총력
통영시, 태백시 방문해 대학축구대회 유치에 총력
[knews25] 통영시는 지난 25일 ‘태백시 자매결연 협약식’과 병행해 태백시에서 개최된‘제59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대회장을 방문해 2024년도‘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및 ‘제60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유치 의사를 피력했다고 밝혔다.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금년도까지 10년 연속 통영에서 개최됐다.
매년 50억원 내외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유발하는 효자대회로서 특히 올해에는 국내 최초로 85개 팀이 참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줬다.
또 ‘1,2학년 대학축구대회’는 3년 동안 통영에서 개최해 매년 30억원 내외의 경제효과가 창출됨에 따라 2개 대회 모두 유치할 경우 축구팀 전지훈련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겨울철 2개월 동안 100억여 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천영기 통영시장은 한국대학축구연맹 변석화 회장을 직접 만나 내년도 1월에 개최되는 ‘1,2학년 대학축구대회’와 2월에 개최되는 ‘춘계대학축구연맹전’ 2개 대회 모두 통영에서 유치하겠다는 의사를 직접 전달했으며 연맹회장 또한 긍정적으로 화답해 내년도 대회유치에 청신호를 밝히게 됐다.
천영기 시장은 “요즘 지역경제는 코로나19 시절보다 더 어려우므로 매월 전국규모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체육 관계자들이 적극 노력해 달라”며 “성공적 대회 개최는 물론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및 위생에 집중해 대회 관계자와 선수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2024년도 KOVO컵 대회’를 유치신청 중이며 대회가 개최될 경우 50억원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도 최소 10억원 이상 지역경제 효과가 있는 전국 씨름선수권대회·중고배구대회·유도선수권대회·중고축구대회 등 대회유치를 위해 종목단체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다.
대회가 유치될 경우 내년도에는 대학축구대회를 시발점으로 태권도대회, 배구대회, 씨름대회, 프로배구대회 등 매월 전국규모의 스포츠대회가 통영에서 열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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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한끼나눔’동아리, 영양만점 도시락 전달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 ‘한끼나눔’동아리, 영양만점 도시락 전달
[knews25]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5일 복지관 주민영양동아리인 ‘한끼나눔’동아리 회원들과 함께 영양 반찬을 만들어 산성마을 홀로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한끼나눔’동아리는 주부들이 모여 건강 반찬 조리법을 공유하고 직접 반찬을 만들어 영양이 불균형하고 건강 상태가 우려되는 홀로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1회 반찬을 전달한다.
김미순 ‘한끼나눔’동아리 회장은 “제가 평상시 잘하는 것이 음식인데 저의 재능과 회원들의 도움으로 봉사도 하고 나눔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선규 산성마을이장은 “우리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맛있고 정성이 가득 담긴 도시락을 전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사회와 연계해 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자원봉사자를 지속적으로 모집 및 관리하고 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