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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프로그램 운영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기획프로그램 운영
[knews25]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6일 예술동아리‘비주’가 여름방학을 맞이해 기획한 [자개 공예 엔틱 조명 만들기]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의집 청소년 자체 기획프로그램으로는 지난달 봉사동아리‘해피투게더’가 운영한 체육대회에 이어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예술동아리의 특성에 맞게 전통의 미를 접할 수 있는 자개 공예 활동으로 주제를 선정하고 평소에도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인 조명 만들기를 진행하기로 했고 먼저 문화의집과 동아리 소개를 통해 예술동아리의 활동을 설명했고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 이후 공예 활동을 시작했다.
참가 청소년 모두 자개 공예에 대해 알게 되고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참여도도 매우 높았다.
한 청소년은 “자개 공예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자개 공예로 물건을 처음 만들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워서 완성하고 나니 더욱 뿌듯했고 빨리 내 방에 두고 싶다. 그리고 나도 중학생이 되면 예술동아리에 가입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비주 동아리원도 “매년 다양한 주제로 기획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배우는 것도 많고 참가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이번 청소년기획프로그램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양산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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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동아리 HUSH·LIVE 끼와 열정 넘치는 ‘버스킹Day’ 행사 개최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동아리 HUSH·LIVE 끼와 열정 넘치는 ‘버스킹Day’ 행사 개최
[knews25]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의 청소년댄스동아리 HUSH와 밴드동아리 LIVE의 열정 어린 무대가 양산시청소년회관 앞마당을 가득 메웠다.
지난 26일 토요일 오후 청소년댄스단 ‘HUSH’와 청소년밴드 동아리 ‘LIVE’가 함께한 ‘버스킹Day’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현장에는 청소년회관 주변의 시민과 청소년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100여명의 관객이 함께해 동아리 회원들의 무대를 응원했다.
특히 ‘HUSH’팀의 K-POP, 코레오, 창작 안무 무대와 ‘LIVE’팀의 상쾌하고 톡톡 튀는 밴드 무대는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무대를 자유롭게 관람하며 신나게 호응하고 몸을 흔들며 공연을 함께 즐기는 모습을 보여 줬다.
이날 공연은 청소년동아리에서 직접 스스로 2달여간 기획, 준비, 진행한 행사로 청소년다운 신선함과 풋풋함이 담겨 있었다.
HUSH팀의 리더 안다영과 LIVE팀의 리더 박성현은 “이번 [버스킹Day]를 통해 우리 동아리의 연습 성과를 많은 사람에게 나눌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많은 분이 와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앞으로도 더 기회가 생겨 우리 동아리의 활동을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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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음악으로 만나는 ‘역사 기행’ 운영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9월부터 3개월간 문화가 있는 날 특별 강좌로 ‘박물관 수요음악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 수요음악강좌’는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9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씩 3명의 강사가 ‘세계로 떠나는 음악 여행, 시와 음악의 만남-예술가곡, 세기의 위대한 성악가’라는 주제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강좌의 내용으로는 세계로 떠나는 음악 여행 시와 음악의 만남, 예술가곡 세기의 위대한 성악가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는 강의와 더불어 그에 맞는 곡을 성악가들이 직접 출연해 불러줌으로써 음악적 소양을 높이고 동시에 미니 콘서트를 감상하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좌는 회차별로 관내 성인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교육신청란에 신청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시립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세계음악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며 “깊어 가는 가을에 예술적 감수성을 충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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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보건소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양산시 보건소 “당신의 혈관은 안녕하십니까”
[knews25] 양산시 보건소는 9월 한달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심뇌혈관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생활습관 변화를 위해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정확하게 알고 관리하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취지로 ‘혈압 120/80mmHg, 혈당 100mg/dL, 총 콜레스테롤 200mg/dL 미만’으로 유지하면 혈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또한, ‘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흡연, 음주, 운동 부족으로 건강위험요인이 많은 30·40세대를 대상으로 집중 홍보하기 위해 관내 사업장에 레드서클 존을 설치·운영하고 사업장에 직접 방문해 예방관리 교육을 펼친다.
또한, 30·40세대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를 통한 홍보와 관내 학부모 대상 비대면 교육을 실시해 젊은 층의 관심 유도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자를 조기에 발견·등록하고 체계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보건소, 남부시장, 서창시장, 주민편익시설, 천성산국민체육센터에 레드서클존을 설치·운영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아파트 게시판에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포스터를 부착하고 안심식당에 홍보 앞치마를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만 19세 이상 양산시민이라면 연중 누구나 양산시 보건소,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무료로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자신의 혈관 건강 정보와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한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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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옆 공원 놀이터 조성, 정말 감사한다”
“학교 옆 공원 놀이터 조성, 정말 감사한다”
[knews25] “학교 옆 삽량공원이 낡고 놀거리가 없어 심심했는데,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만들어 주셔서 이제 신나게 놀 수 있게 됐어요. 시장님, 정말 감사한다” 지난 24일 양산시청 시장집무실로 20여통의 편지가 전달됐다.
최둘선 삽량초 교장이 나동연 시장을 예방하면서 직접 들고 와 전달한 학생들의 손편지. 학교 인근의 삽량근린공원에 시가 예산을 들여 정비사업을 해 준 것에 대해 학생들이 감사의 마음을 표한 내용들이었다.
삽량근린공원은 양산신도시 조성과 함께 남부동 601-2 일원에 들어선 1만 973㎡ 규모의 도심공원. 시가 2004년 LH로부터 인수받아 관리해 오다 노후시설 정비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를 만들어 달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 지난해 7~11월 5억여원을 들여 정비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을 위한 조합놀이대, 집라인, 건너기 및 오르기 등을 갖춘 놀이공간을 만들었다.
또 정원 및 산책로 정비, 노후 운동기구 교체,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공원 환경을 쾌적하게 변모시켰다.
이에 학생들이 깨알같은 손글씨로 정성껏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교장 선생님을 통해 시에 전달한 것이다.
학생들은 놀이터가 생기기 전에는 공원에서 할 수 있는 건 공놀이나 뜀박질을 하는 것이 전부였는데 이제 집라인과 같은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생겨 놀 것이 많아졌다고 적었다.
특히 잘 정비된 공원이 너무 좋아 가끔씩 버려진 쓰레기를 발견하면 학생들 스스로 치우는 등 공원을 깨끗하게 하려는 마음도 생겼다고 했다.
한 학생은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다치는 경우도 있었다며 이같은 일이 없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덧붙이기도 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학생들의 편지를 담당부서에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도심공원의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활용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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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드림스타트, 아동 직업 체험 프로그램 진행
함안군 드림스타트, 아동 직업 체험 프로그램 진행
[knews25]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중인 4세부터 9세 아동 및 보호자 36명을 대상으로 지난 26일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부산 키자니아를 방문해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환경 및 지역 특성상 다양한 직업군을 만나기 어려운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상점 판매 전문가, 승무원, 요리사 등 50여 가지의 직업 체험에 보호자와 함께 자유롭게 참여하며 진로 탐색에 관심을 가지고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 보는 직업들도 있었고 평소 관심이 있었던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에는 더 많은 체험을 해보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업 세계에 대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아 나가는 데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아동들이 미래의 꿈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보건,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함안군 아동청소년담당로 하면 된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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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어린이도서관, 2023년 9월 독서의 달 운영
사천시어린이도서관, 2023년 9월 독서의 달 운영
[knews25] 사천시어린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자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
어린이도서관은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슬로건으로 9월 독서의 달을 운영,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가족과 함께하는 마크라메 만들기, 실크 샴푸바, 핸드워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9월 9일에는 학부모 대상으로 초등맘이 꼭 알아야 할 영어독서 비법을 알려주는 이지은 영어교육 전문가 강연, 23일에는 어린이 대상으로 달평씨 그림책 시리즈로 유명한 신민재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또한, 신규 회원 및 최근 6개월 미 대출 회원에게 랜덤 선물을 증정하는 ‘웰컴, 도서관’과 ‘행운의 돌림판’, 도서관 소장 한글도서와 번역도서 짝꿍책 목록을 배부하는 ‘한글이랑 영어랑’, 일요시네마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특히 도서관 로비에서는 ‘세상 모든 책들의 도서관’ 북큐레이션 특별 전시, 어린이 이용자들이 그린 독후활동 작품 전시, 그림책 원화 전시를 개최, 누구나 자유롭게 감상 가능하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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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대명사 '의령 농로 도로명' 두 번째 주소 탄생
혁신 대명사 '의령 농로 도로명' 두 번째 주소 탄생
[knews25] 전국 최초로 농로와 비닐하우스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화제를 모았던 의령군이 지정면 농로 일원에 두 번째 도로명주소를 부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주민 의견수렴,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을 최종 고시했다.
의령군은 비닐하우스·농로에 주소가 명확하지 않아 농산물 거래 및 인력 수송 시 어려움을 해결하고 또 농사일 도중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한 재빠른 응급 구조 활동을 위해 지난해 화정면 상일리 일대의 농로와 비닐하우스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
특히 군은 이곳을 네이버·카카오 지도 앱. 티맵 앱 검색을 통해 쉽게 길 찾기가 가능하도록 자료를 구축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두 번째로 도로명 부여가 결정된 곳은 지정면에 있는 시설하우스 단지로 '오천들'이라 불리는 지명을 붙여 이용자들이 해당 지점 주소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10월 중으로 도로명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한편 의령군의 '농로 도로명 및 비닐하우스 도로명주소 부여' 사업은 작년과 올해 각종 상을 휩쓸면서 대한민국 대표 혁신 우수 사례로 이름을 올렸다.
특히 행정안전부로부터 선제적·혁신적 정책 사례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여러 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이 사업을 지난해 11월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지원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해 '혁신 챔피언 인증패'를 수여했고 올해 2월에도 ‘2022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하는 데 주민 불편 사항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대표 사례로 제시했다.
행정안전부는 이 사업이 사업성과, 주민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오태완 군수는 "군민의 일상생활 속 불편함에 귀 기울인 소통행정이 빛을 발한 성과였다.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정책을 더욱 발굴하고 과감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의령군은 지역 농민들의 호응도를 파악해 사업 범위를 전 읍면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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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춘희 작가의 칠순 기념 민화 개인전
변춘희 작가의 칠순 기념 민화 개인전
[knews25] 소박하면서도 평범하게 살아온 한 여인의 70년의 세월을 녹여서 담은 아름다운 일상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가 있다.
창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화작가 변춘희의 칠순 기념 민화 개인전이다.
의령예술촌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는 이번 작품은 의령예술촌 여름낭만전 2차 전시로 함께 하고 있다.
자신의 삶의 모습을 담은 “동백아가씨”를 비롯해 “책거리” 등 30점을 전시에 올렸는데 제 1전시실과 2전시실 등 두 개의 전시실에서 선보이고 있다.
그동안 70년을 살아오면서 느끼고 만난 삶의 시간과 의미를 민화에 담아서 완성했다.
민화는 산수와 화조 따위의 정통회화를 모방해 실용을 목적으로 무명인이 그렸던 소박하면서도 파격적이고 또 익살스러운 멋이 담겨 있는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변춘희 작가는 이번 개인전을 통해 “화선지에 스며드는 색깔은 지금까지의 숱한 그리움이고 마음을 담은 그림은 사랑이다”고 행복한 감성을 말했다.
이번에 칠순을 맞아서 민화 개인전을 열고 있는 변춘희 작가는 대한민국 회화대전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입선과 특선 등의 수상을 한데 이어 순천시 미술대전 우수상, 경남여성미술대상전 특별상을 비롯해 한중일 우수작가 특별초대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차례 미술대전에서 수상을 한 바 있다.
함안예총 초대전을 비롯해 다수의 회원전을 가진 바 있으며 현재 대한민국 미술대상전 추천작가와 더불어 고운민화회 회원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변춘희 작가의 칠순기념으로 만나는 민화개인전 작품은 오는 9월 15일까지 의령예술촌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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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산면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연지음악회’ 개최
창녕 영산면민과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연지음악회’ 개최
[knews25]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연지못 야외무대에서 면민이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연지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무더위로 지친 면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지음악회는 흥겨운 영산풍물패의 공연으로 막을 열어 고고장구, 가수 공연, 색소폰 연주, 벨리댄스, 드럼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음악회를 찾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주민이 직접 참여한 ‘우리동네 콩쿠르’에서는 참가들이 숨겨둔 노래와 춤 실력을 발휘해 주민들 간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
조명구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회가 처음 개최하는 음악회로서 한여름 무더위와 작별하고 지친 일상 속 휴식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주민자치회가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많은 면민의 참여와 관심으로 개최된 이번 음악회를 시작으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산면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군에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