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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이 코로나 19 이후에도 고물가 고금리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36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남해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금융·보험업, 사치 향략 업종과 휴·폐업중이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사업장은 지원에서 제외 된다.
융자 신청은 오는 1월29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 가능하다.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 예약시스템에서 상담예약을 하고 보증심사 후 협약 금융기관에서 신용도 등에 따라 최대 5000만원 이내 대출을 받으면 남해군에서 2년간 연 2.5% 이자를 지원한다.
또한 소상공인 부담완화를 위해 신용보증수수료 6개월분도 군에서 지원해준다.
남해군 관계자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게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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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명절 화전 특별판매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설명절을 맞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월 1일부터 2월8일까지 8일간 지류·카드 화전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 기간동안 지류와 카드 통합으로 월 10만원인 개인 구매 한도가 20만원으로 확대된다.
단, 모바일은 해당되지 않는다.
남해군 관계자는 “최근 물가상승·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소비 심리 위축과 함께 소상공인 체감 경기 등은 여전히 하락세에 있어, 다가오는 설 명절 전 화전 유통을 확대해 전통시장, 군내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운 여건이지만 2024년도에도 남해화폐 화전에 대해 10% 할인을 계속 이어 나갈 예정이며 연말까지 지속적 운영을 위해 이번 설 명절 특판을 제외하고 기존 월 개인구매 한도 40만원 및 월 할인 판매 한도를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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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다음달 6일까지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융자 신청 대상은 65세 이하 세대주 전입한 지 만 5년 이내 귀농인이다.
남해군에 거주하고 있지만 농업 종사자가 아닌 주민은 농촌지역 1년 이상 거주 직전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에 한해 농업창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귀농 희망자는 올해 전입 예정자 농촌지역 이주 직전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다.
전입 전 사업신청은 할 수 있지만 자금 신청은 전입 이후에 승인된다.
사업대상자 확정 후 농업창업은 세대당 3억원, 주택구입은 세대당 7천5백만원 한도에서 금리 연1.5%, 대출기간 5년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으로 융자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전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이에 맞춰 신청을 위한 필수 영농교육 이수시간 또한 8시간으로 대폭 축소됐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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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축재해보험 신청하세요”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각종 재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입 대상 가축은 소, 돼지, 말, 가금류 8종, 기타 가축 5종 총 16개 축종이며 축사·시설물도 보험 가입이 된다.
축산업 허가·등록 농가면 누구나 가까운 축협을 방문해 연중 가입할 수 있다.
보험료는 축사와 사육 규모에 따라 다르며 가축재해보험 가입비의 75%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보장 한도는 손해액의 60~100%로 소 60~80%, 돼지 80~95%, 가금 60~95%, 축사 화재 100%를 보상한다.
보장 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며 보험사업자는 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한화손해보험, 삼성화재 6곳이다.
시는 닭·오리처럼 폭염에 민감한 가축과 화재 위험성이 높은 노후 축사시설, 태풍·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축사시설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축산단체와 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시에서 가축재해보험 가입 농가는 126농가로 질병 폐사, 화재, 폭염 등 46건에 보험금 27억원을 지급받았다.
황희철 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상기온으로 갈수록 가축재해 발생률이 높아지고 있다”며 “지속적인 가축재해보험 지원으로 농가 경영 안정이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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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서부권 공공심야약국 운영
김해 서부권 공공심야약국 운영
[knews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김해 서부권의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명인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심야시간대 경증 환자에게 의약품 상담, 구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가에서 예산을 지원한다.
명인약국의 공공심야약국 운영시간은 심야시간대인 오후 10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연중 휴무 없이 365일 운영한다.
김해시의 공공심야약국은 서부권역 명인약국, 동부권역 동현약국 2곳이다.
신길재 김해시서부보건소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뿐 아니라 가정 내 의약품 이용과 안전사용 전화 상담 등의 서비스도 제공하니 시민들의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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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및 접수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 신청을 위해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작물·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산림 분야 등 9개 분야로 총 216개 사업이며 그 외 신규 사업 또한 신청할 수 있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생산자단체 등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 또는 김해시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되, 사업 신청 전 분야별 사업에 대한 필요서류, 신청 기한 등을 분야별 사업 담당 부서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은 시에서 사업성 검토와 김해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분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말까지 경남도에 예산 신청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김해시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농업 분야 육성 및 농가 소득 증가를 위해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매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개발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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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위기의 부경동물원 지원 나섰다
김해시, 위기의 부경동물원 지원 나섰다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1월 동물원 영업이 중단된 부경동물원에 남아 있는 동물들의 건강회복과 안전한 분양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부경동물원은 열악한 사육환경 속에서 동물원을 운영한다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받아오다 작년 결국 문을 닫았다.
동물원 운영은 중단됐으나 15마리 정도 되는 동물들은 여전히 동물원 안에서 지내고 있는 상황이며 오랫동안 이어진 재정난으로 인해 남아 있는 동물들에 대한 적절한 관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태이다.
이에 김해시에서는 남은 동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작년부터 월 1회 수의사를 동행해 동물원 방문을 통한 사육장 위생상태, 건강상태 진단 등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매달 건강 진단을 통한 약 처방 등 건강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물 먹이공급을 지원할 수 있는 단체를 지속적으로 찾아 안정적인 먹이 지원 방안을 강구하고 동물 분양에 대해서도 사업주와 지속적인 협의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동물원에 남아있는 동물들이 모두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곳으로 빠른 시일 내 분양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건강진단을 통해 동물들의 사육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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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87억원 투입 40개 자활사업 역점 추진
김해시, 87억원 투입 40개 자활사업 역점 추진
[knews25] 김해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탈수급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87억원을 투입해 40개 자활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자활사업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급여를 제공하고 자산 형성, 복지, 고용 연계 통합 지원 등 종합적인 자립지원서비스로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을 돕는다.
시는 올해 48억원이 투입되는 자활근로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 696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희망저축계좌 등 자산형성지원사업에 33억원 지역자활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5억원을 지원한다.
자활근로사업은 이든카페 등 총 16개 자활사업단 운영과 더불어 차상위계층 특별지원사업, 김해늘푸른사람들 등 6개 자활기업 대상 한시적 인건비를 지원한다.
자활사업 실시기관과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해 매년 자활기금 3,000만원을 투입해 참여자 교육, 4대 보험료 지원, 노후시설 기능 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복지·고용 통합연계를 위해 고용복지센터와 함께 국민취업지원제도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또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를 위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작년보다 7억원 늘어난 33억원을 투입해 총 1,350명의 자산형성통장 가입을 지원해 탈빈곤 기반 조성을 지속적으로 돕는다.
위탁기관인 김해지역자활센터에도 5억원을 지원해 자활근로사업단 활성화 촉진, 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등을 돕는다.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은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적 복지 구현의 핵심 인프라로 자활근로사업 추진, 자활기업 운영 지원, 참여자 취·창업 지원 등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규 사업으로 김해교육지원청과 연계한 북카페 사업, cu 새싹가게를 추가 개점해 자활사업 다변화를 꾀한다.
북카페사업은 음료와 디저트, 자활생산품 판매 사업으로 김해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사업장 리모델링을 2월 중에 마무리하고 3월 중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또 지난해는 민간위탁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중 생계급여수급자 73명 중 38명이 탈수급했으며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유공기관 표창과 포상금을 받았다.
홍태용 시장은 “저소득층 단순 일자리 제공에서 벗어나 변화된 자활사업 환경과 참여자 욕구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개인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보다 다양한 자활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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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전국체전 성공 개최
2024 전국체전 성공 개최
[knews25] 김해시는 2024년 전국체전에서 활약할 자원봉사자 3600명을 신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코로나19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2023년은 2030 청년봉사단 출범, 봉사단체의 전국체전 개최지 벤치마킹 등으로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초석을 다진 해였다.
특히 김해시자원봉사센터가 경남 시.군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고 종이팩 회수 촉진 공로상 수상, 자원봉사경진대회 최우수, 대한민국자원봉사대상 대통령 표창 등 최다 수상자를 배출하며 자원봉사도시로서의 저력을 보였다.
올해는 신규 봉사자 모집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 발대식 등으로 전국체전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거쳐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경기장별 자원봉사자 배치 인원은 전국체전 15개 종목 19개소에 2000명, 장애인체전 9개 종목 12개소 1600명으로 종합상황실 지원, 경기운영 지원, 경기장 안내, 교통지도, 개.폐막식 지원, 장애인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홍태용 시장은 “성공적인 전국체전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크다”며 “자원봉사자들의 저력으로 김해시의 매력을 충분히 알려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자원봉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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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 · 노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김해시, 장애인 · 노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knews25]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전동보조기기를 운행하는 등록 장애인, 만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이며 시에서 일괄 보험 가입하기 때문에 별도 가입 절차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에 발생한 제3자에 대한 대인·대물 배상책임이며 사고당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 횟수의 제한은 없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전용상담센터)로 청구하면 심사를 거친 뒤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동보조기기 이용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사회생활 참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노인 등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