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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복지 강화로 정부 평가 4관왕 수상
경남도, 도민이 체감하는 생활복지 강화로 정부 평가 4관왕 수상
[knews25] 경남도는 2023년 한 해 동안 민선8기 도민이 행복한 경남을 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시책을 적극 추진해 정부로부터 4관왕을 수상했다.
이러한 복지·보건 성과를 바탕으로 2024년 새해부터 도민체감형 생활시책을 적극 강화해 시행한다.
도는 올해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사회서비스원 운영 지원‘과 ’사회보장 부정수급 관리‘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도 최초로 지역 복지평가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통합돌봄 인공지능, 24시간 긴급돌봄 등 사회서비스 고도화와 복지누수 방지를 위한 사회복지시설 현장컨설팅 중심의 지도점검과 부정수급 예방 교육 등의 성과로 전국 1위인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와는 별도로 경남 사회서비스원에서도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결과 전국 광역 시도 가운데 유일한 최우수 ’S’등급을 받기도 했다.
한편 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장애인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긴급돌봄 우수사례를 전국에 확산하는 한편 감염병 예방·관리에 대한 민관 협업을 통해 감염병 신고 예방접종, 지역협력 등 5개 분야에서 광역지자체 중 가장 높은 감염병 관리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경남도는 지난달 6일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인적안전망인 ‘경남 행복지킴이단’을 본격 출범했다.
위기상황에 놓인 도민을 찾아서 사회안전망에 안착하도록 도와주는 ‘경남 행복지킴이단’은 도민생활 관련 기관·단체회원 3만 4천여명의 우리 이웃들이 참여한다.
도는 노인·장애인 등 돌봄 취약계층 8,440가구에 설치된 인공지능 스피커는 올여름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을 구조하는 등 11월 현재 165건의 긴급구조를 지원했다.
경남형 희망나눔통합돌봄은 7개 시군에서 시범사업을 추진해 간단집수리, 식사배달, 약물지도 등 2만 6천여 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경남도는 도 전체 예산의 41.4%를 차지하고 있는 사회복지예산의 누수를 차단하기 위해 올해 복지지도담당을 신설하고 전문관을 지정해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현장 컨설팅 중심의 철저한 점검으로 187건의 행정조치를 요구하고 2억 5천만원을 환수하는 한편 현장 사례 중심의 찾아가는 예방 교육에 2천여명이 교육에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경남도는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역대 최대 예산 규모인 2,017억원을 투입해 5만 5천 개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했다.
그동안 경남도는 지역 내 공공기관 협업사업, 지역사회 돌봄 및 안전 관련 사업, 실버카페 등 어르신 노후보장을 위한 소득 보전은 물론 사회참여 활동도 함께 촉진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여 왔다.
도는 관광버스에 휠체어리프트를 장착해 장애인 세상보기 버스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장애인을 위한 특화 관광프로그램을 제공해 장애인과 가족·친지가 함께하는 장애인 단체관광을 지원하는 한편 경상남도 장애친화업소 지정제도를 운영해, 누구든, 언제든 갈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자리라는 뜻의 ‘든든자리’로 식당, 카페, 숙박업소 13개소를 지정했다.
지역 내 의사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원지역에 정원 100명의 의과대학 1개소를 신설하고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76명에서 150명~200명 정도로 증원하기 위해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이와 함께, 국회 대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여론조성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임플란트 시술비용 지원 대상을 60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올해 하반기부터 시행했다.
비급여 항목인 임플란트 시술 비용을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득수준이 낮은 저소득층의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치아 상실·손상으로 씹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도민의 구강권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도는 현장 이송부터 진료·수술 등 최종 진료까지 책임지는 응급의료상황실을 전국 최초로 운영해 응급환자가 길거리에서 병원을 찾아 헤매지 않도록 응급의료 컨트롤타워를 추진했다.
아울러 야간·휴일에도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24시간 소아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해 소아진료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을 5개소에서 6개소로 확대 운영하고 소아환자 치료 기반시설을 보유한 응급의료기관 3개소에 소아청소년 진료전담 전문의 채용 인건비를 지원해 24시간 소아 응급환자 치료를 강화한다.
또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비수도권에서 2번째로 운영해 올해 1만 3,913명의 소아응급환자를 집중 치료했다.
경남도는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노인, 장애인, 아동 위주의 돌봄을 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까지 확대하고 소득수준보다는 서비스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상돌봄서비스’를 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
또한, 저장강박 등으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도내 100가구를 대상으로 청소와 방역, 소규모 수선은 물론이고 사후관리를 통한 상담, 사례관리 등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연계추진하는 ‘찾아가는 클린버스’사업도 본격 운영한다.
대면 돌봄을 꺼리는 고독사 위험 중장년 21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반려로봇 지원사업’을 추진해 쌍방향 대화를 통한 비대면 정서지원과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119연계 지원 등 24시간 비대면 돌봄으로 중장년의 고독사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홀로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빨래차량이 직접 방문해 무료로 세탁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 ‘찾아가는 빨래방서비스’를 확대한다.
기존 6개의 권역을 홀로어르신 인구와 이동거리 등을 고려해 7개로 조정해 권역별 불균형을 해소하고 서비스 공급을 확대한다.
세탁물 수거에서 건조까지 약 5시간의 틈새시간을 활용해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한 지역 자원과 연계해 치매예방 교육, 키오스크 사용법 등 디지털 교육, 이·미용 봉사, 건강체조, 위문공연 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등록 시각장애인 대상 각막이식 사전검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저소득 시각장애인이 시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이번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국립경상대학교병원,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공동으로 추진되며 1인당 본인부담금 50만원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도내 의료여건 불균형과 지역격차를 해소해 도민에게 적정 수준의 필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마련한 ‘도내 의사인력 확충 방안’ 10개 세부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대표적으로 전공의 수련의료기관 4개소에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전공의 육성수당을 지원해 필수진료과목 의사들이 도내 의료기관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응급실과 응급의료상황실의 시스템 고도화를 위해 경남형 응급통합플랫폼을 구축한다.
플랫폼이 완성되면 모든 응급환자의 발생, 신고접수, 병원선정, 이송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그 결과를 환자 보호자에게도 문자 등으로 안내함으로써 전국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전보다 뛰어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도민만족과 행복을 목표로 그간 적극적으로 추진한 생활형 복지보건 시책이 현장에서 도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아 중앙정부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수상했다”며 “범경남복지 전담팀과 정책자문위원회 등 현장의 전문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남만의 효율적인 복지정책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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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시행
경남도, 한파 대비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 시행
[knews25] 경상남도는 12월 17일 대설 및 한파 상황과 관련해 독거노인과 노숙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한파 피해가 없도록 취약계층 특별보호대책을 시행한다.
구체적인 조치계획으로는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활용한 독거노인 안전 확인 및 방문 시 거주상황·주거안전 확인, 기초수급자의 한파에 따른 위험요인 점검 및 필요조치 이행, 긴급복지 제도를 활용한 일시적 위기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의 긴급 보호 조치 이행, 동절기 연료비 홍보 및 지원 강화, 장애인 주거시설 등 입소장애인 일일 안전확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민간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연계지원, 맞춤돌봄서비스 및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통한 독거노인 등에 대한 지원, 고독사 예방을 위한 위험자 발굴 및 사후관리 지원 등이다.
한편 도는 지난 12월 1일부터 도내 50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각 시·군 보건소와 협력해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해 겨울철 한파로 인한 도민의 건강 피해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지난 14일까지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총 4명이며 주말 한파기간 동안 신고피해 접수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통해 신고된 한랭질환자는 22명이며 이는 ’21~’22년 26명 대비 15.4% 감소한 수치다.
해당 기간 사망자 신고건수는 없었다.
경남도는 한파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령되지는 않았지만, 이번주까지도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안전 확인과 돌봄을 강화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시설물 안전상 위험요인이 없는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도완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겨울철 한파로 독거노인, 노숙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경남행복지킴이단 등 민관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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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유통시설 디지털 물류플랫폼 구축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경남도, ‘지역 유통시설 디지털 물류플랫폼 구축 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knews25]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지역 중소유통시설 영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물류서비스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지역 유통시설 디지털 물류플랫폼 구축’실증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과제로 선정된 사업으로 도내 김해·진주·거제 중소유통물류센터를 대상으로 물류처리 과정과 서비스 운영에 대해 디지털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주요 사업내용은 디지털 물류시스템 개발과 물류장비 도입이다.
지난 7월 용역 착수 이후 도내 중소유통물류센터 여건에 최적화된 시스템 개발을 위해 수행기관, 물류센터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소상공인의 유통물류센터 서비스 이용 불편사항과 물류 작업 효율화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서비스 개선과제를 반영해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성준 경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을 비롯해 시군, 경남테크노파크, 자문위원, 사업 수행기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스템 개발 진척도와 핵심성과지표 달성 여부를 중점 점검했으며 시스템 설계 적정성, 시스템 연동성 등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했다.
특히 디지털 창고시스템의 물품 입출고 관리 정확성과 물품관리 시각화 방안, 온라인 주문결제 과정 단축, 사용자가 편리한 웹/앱 디자인 구성 등 주요 고객인 소상공인 입장에서 시스템 구성 및 운영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한, 시스템 개발 완료 후 서비스 테스트 일정을 점검하고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류 수정방안과 서비스 개시 이후 서비스 확산 방안 등 서비스 전반에 관한 의견과 2024년 국토부 공모사업 과제 제안 등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도와 경남테크노파크는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최종보고회 전까지 시스템 고도화, 서비스 조기 정착 및 확산방안 등 서비스 전반에 관한 대책을 마련하고 2024년 공모과제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도는 물류산업 디지털 전환, 스마트화 등 국내외 물류산업 동향 및 선진국가 정책을 조사해 지역에 특화된 분야별 육성전략을 마련하고 물류산업을 새로운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박성준 경남도 물류공항철도과장은 “물류서비스 디지털 전환과 물류산업 스마트화 추세에 따라 도내 물류시설 디지털 전환이 중요하다”며 “중소물류시설 서비스 디지털 전환과 함께, 도내 도시지역과 시골 지역 물류서비스 격차 해소에 관심을 가지고 군지역 도민들의 물류 복지 정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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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산불 대응을 위한 시군 부서장 교육’ 실시
경남도, ‘산불 대응을 위한 시군 부서장 교육’ 실시
[knews25] 경상남도는 12월 19일 서부청사에서 산불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 대응을 위한 시군 부서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는 지난 10월 ‘경상남도 산불방지 종합대책’시행 이후‘산불대책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및 ‘산불진화 시범훈련’을 실시하는 등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산불 대응체계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마찬가지로 산불 대응체계 강화의 일환인 이번 교육에는 도내 18개 시군의 산림부서장 등 산불관계관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산불 대응에 현장 경험이 풍부한 남송희 남부지방산림청장을 초빙해 실시했다.
주요내용은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활용기술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 설치운영 진화작전계획 작성 및 운용 진화자원 동원 및 운용 등 산불현장 대응 방법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민기식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산불재난대응과 관련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불 대부분이 사람의 부주의에서 비롯되는 만큼 산불 예방에 도민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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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농산시책 지자체 합동평가, 경남도 ‘우수’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knews25] 경남도는 2023년 쌀 적정생산, 논 타작물 육성 등 정부 농산시책 분야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부문 “우수”, 2023년 국산 콩·밀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에서 “장려상”에 선정됐다.
‘정부 농산시책 분야 지자체 합동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식량수급 안정을 위한 시책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쌀 적정생산, 논 타작물재배, 저탄소 벼 논물관리기술보급 분야를 평가했다.
경남도는 매년 쌀 적정생산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15개 농업인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책임감 있는 사업 참여 유도와 목표 설정으로 최선의 노력을 했다.
2018~2020년 정부의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종료 이후, 경남도 자체사업으로 타작물 재배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전략작물 직불제와 병행해 지원단가를 상향 조정해 조사료는 ha당 530만원, 그 외 작물은 150만원 지원해 벼 재배농가가 타작물로 재배 전환하도록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해 육성하고 있는 전국의 콩·밀 전문생산단지를 대상으로 한 우수 생산단지 선발대회에서 사천 콩사랑영농조합법인과 합천 합천우리밀영농조합법인이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국산 콩·밀 선발대회’는 우수 생산단지로 선정된 단지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전국 콩·밀 생산단지의 전문화, 생산성 향상 및 품질 향상 제고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전국의 국산 콩 전문생산단지 158개소, 국산 밀 생산단지 72개소를 대상으로 공동영농, 규모화, 품질관리 및 경영안정 등을 평가해 우수 생산단지로 선정했다.
도 관계자는 “도내 농업인, 유관기관 및 단체가 1년간 현장에서 기울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쌀이 과잉 생산되고 쌀값이 하락하는 어려운 상황에서 정부 농산시책 합동평가 우수에 선정된 것은 의미가 크다”며 “국산 콩·밀 우수 생산단지로 선정된 것 또한, 쌀 적정생산 유도 및 안정적인 식량자급률 확보를 위한 논 타작물 생산단지 육성도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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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지사협, 지역 복지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성산면 지사협, 지역 복지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knews25] 창녕군 성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면 복지회관에서 마을 복지계획단과 함께 제6차 정기회의 및 지역 복지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협의체와 마을 복지계획단 등 인적 안전망을 격려하고 지역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산면 지사협은 특화사업 운영과 가정방문, 홍보 등 39회의 자체 사업을 추진해 올 한 해 동안 위기에 처한 이웃 314가구를 발굴했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정서지원과 민간 후원물품 연계, 부식·안부확인 서비스 등을 지원했다.
성산면 지사협 이재순 공동위원장은 “올 한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협의체 운영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혜경 면장은 “성과보고회를 통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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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라떼아트 자격증 취득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라떼아트 자격증 취득
[knews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콩볶아 라떼아트 자격과정’에 참여한 청소년 8명이 라떼아트 자격증을 전원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자격 취득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올해 하반기 동안 매주 토요일 전문 강사로부터 총 39시간의 라떼아트 수업을 받았다.
이번에 자격증을 취득한 한 청소년은 “이번 자격 취득과정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축제나 봉사활동을 통해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며 “나의 진로를 탐색하는 데에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이재규 관장은 “상반기 바리스타 2급 자격을 취득한 청소년들의 요청으로 하반기에 라떼아트 자격 취득반을 개설했는데,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해 자격증까지 취득해 고맙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으로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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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캠페인 실시
2023년 복지사각지대 발굴 강화 캠페인 실시
[knews25]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협의체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녕읍 전통시장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집중 기간을 맞아 혹한 등 계절적 요인에 더욱 취약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이웃의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창녕읍 전통시장에서 리플릿과 행주, 물티슈 등의 홍보물 300여 개를 나눠주며 거리 캠페인을 벌였다.
경제적 위기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이 있거나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불우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했다.
창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인구 위원장은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에 피해 가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봉준 읍장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은 연중 이어지는 사업이므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언제든지 창녕읍으로 연락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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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중 샤프론 · 프론티어 봉사단, 연탄 봉사
영산중 샤프론 · 프론티어 봉사단, 연탄 봉사
[knews25] 창녕군 영산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샤프론&프론티어봉사단’은 지난 17일 도천면 송진리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세대에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영산중학교 샤프론·프론티어 봉사단은 지난 2019년 창단한 이래 매년 삼계탕과 연탄 나눔, 농촌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갑자기 추워진 이 날, 연탄 한 장이 가지는 의미를 되새기며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장선현 봉사단장은 “우리 사랑의 손길로 한 장 한 장 쌓인 연탄의 높이만큼 어려운 이웃의 행복도 높아지길 바란다”며 “이로 인해 우리 자녀들도 나눔의 행복을 느끼며 한층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천면 황선창 면장은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추운 날씨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열심히 봉사해 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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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창녕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2023 창녕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knews25] 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15일 창녕읍 경화회관에서 성낙인 군수를 비롯해 김재한 군의회 의장, 이경재·우기수 도의원, 회원 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창녕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으로 지역 발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구현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추진한 새마을운동의 성과를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새마을사업을 통한 국가 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새마을지도자도천면협의회 정수영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지역사회의 발전과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계성면새마을부녀회 김귀순 회장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과 군수 표창 14명, 국회의원 표창 4명, 군의회의장 표창 3명, 새마을운동중앙회장 표창 2명, 경상남도새마을회장 표창 1명, 창녕군새마을회장 표창 14명 등 총 43명이 그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창녕군새마을회 손성호 회장은 대회사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다시 새마을운동, 세계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힘찬 도약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새마을회의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언제나 든든한 군정의 동반자로서 함께 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