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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실전 능력을 강화하고자 27일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건축물 붕괴·대형화재 등 복합재난을 가상해 하동소방서 하동경찰서 등 10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여해 공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난안전본부장 주재로 토론훈련을 실시했다과 동시에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에는 통합지원본부장으로 하는 현장훈련을 실시간 실시하는 통합훈련을 이뤄졌다.
특히 올해 훈련은 행정안전부 기본계획에 따라 PS-LTE를 활용해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실시간 연계하는 훈련과, 불시훈련 및 무대본 토론훈련으로 부서별 임무카드를 활용해 대본없는 토론훈련을 진행해 완벽한 훈련을 마쳤다.
하승철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요즘들어 빈번하게 발생하는 재난상황에 대비해 유관기관 합동 재난훈련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번 훈련과 같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으로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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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소 럼피스킨병 차단방역 총력
하동군, 소 럼피스킨병 차단방역 총력
[knews25] 하동군은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의 지역 유입을 방지하고자 선제적인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소에 발병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인 럼피스킨병은 지난 20일 서산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일주일 만에 총 38건으로 늘었다.
전북에서도 발병해 전국으로 전파되는 양상이다.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현재 전북 부안과 인천 강화, 경기 화성·김포·평택, 충남 당진·서산 등 한우·젖소농장 9곳에서 럼피스킨병이 확진됐다.
럼피스킨병은 주로 모기·파리 등 흡혈곤충을 통해 전파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감염된 소는 고열 후 피부·점막의 결절 형성, 소의 유산이나 불임, 우유 생산량 감소, 식욕 부진,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군은 럼피스킨병 바이러스의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상황실을 긴급 설치해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공수의사를 통한 임상예찰과 민간 가축방역 전담관을 활용한 전화예찰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하동축협 가축시장을 폐쇄하고 하동축협 공동방제단과 협력해 소 사육 516농가, 1만 8174마리에 대해 럼피스킨병 주요 전파 요인인 모기·진드기 등 흡혈곤충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가 자율적 소독 및 접종이 가축질병 차단방역의 핵심”이라며 “소 사육 농가에서는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해 소독 및 해충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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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레지던스 창작공간 행암문예마루 1기 입주작가 모집
창원시, 레지던스 창작공간 행암문예마루 1기 입주작가 모집
[knews25] 창원특례시는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27일부터 행암문예마루 제1기 입주작가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진해구 행암동에 있는 행암 문예 마루는 총 4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전국의 국내외 20세 이상 문화예술인으로 지원 가능 분야는 문학, 각본, 미술, 웹툰, 웹소설, 사진 등이다.
아직 등단하지 않았거나 이력이 많지 않아도 활발한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 예비작가도 지원할 수 있다.
창작 관련 활동 이력과 확고한 작품 창작 계획을 보여줄 수 있다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9일까지이며 ‘창원시’ 누리집을 통해 공고 게시물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입주 예정일은 12월 1일이며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문예마루 로 문의를 하면 된다.
문예마루 입주작가로 선정되면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창작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서는 심의를 거쳐 1회 연장도 가능하다.
창작실은 1인 1실이며 공동주방, 열린 창작공간 등 공동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김은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행암문예마루는 분야를 제한하지 않고 입주작가를 받는 창작실로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모여 소통하며 서로 영감을 주고받아 창작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작가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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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찾아가는 시영아파트 임대 계약 야간창구 운영
창원시, 찾아가는 시영아파트 임대 계약 야간창구 운영
[knews25]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남양동에 소재한 개나리 3차 시영임대아파트 재계약을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나리 3차 시영임대아파트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어진 공공 임대아파트로 7개 동 990세대가 거주 중이다.
당초 계약기간이 23년 10월 31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재계약을 위해서는 기간 내 개나리 3차 관리사무소로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현재 개나리 3차 입주자는 65세 이상 고령자가 50% 이상으로 거동 불편하신 어르신들의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에서는 개나리 3차 관리사무소에 계약 창구를 마련해 찾아가는 임대차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6일에는 중장년 직장인을 위해 저녁 9시까지 야간창구를 운영한다.
신성기 창원특례시 주택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시영임대 재계약 창구 운영을 통해 시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이나 직장인들의 불편함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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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직업소개업 역량강화교육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6일 칠암도서관 공연장에서 관내 직업소개소 대표자와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소개업 노무·세무 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무와 세무 분야 역량 강화를 위해 세무구조 파악 면세사업자의 세무관리 노동법 기초 근로계약서 작성 등 직업소개사업 실무 전반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교육 이후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현재 김해시에는 190여개의 유·무료 직업소개사업소가 등록, 운영 중으로 건설, 가사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 노동 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관내 직업소개사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분야별로 필요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건전한 고용 서비스 시장이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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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 총력 대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지난 20일부터 충남, 경기, 강원, 충북, 인천, 전북 지역 소 농가에서 소 럼피스킨병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차단방역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제1종 가축전염병인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피부 결절로 인한 유산, 가죽 손상, 우유 생산 급감 등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시는 신속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와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협가축시장 폐쇄 조치, 공동방제단을 동원해 농장 축사 주변에 소독을 강화하고 있으며 시 보건소 2곳에서 럼피스킨병의 매개체인 파리와 모기 등 흡혈곤충의 방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 사육 농가는 행사, 모임 자제와 외부인 차량 등의 출입 통제, 농장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사육하는 소를 매일 임상관찰해 고열과 단단한 혹 같은 피부 결절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시청 축산과 가축방역팀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600여 농가에서 소를 사육하고 있으며 상시 방역체계 유지와 소독 등 지원 강화로 럼피스킨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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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북부동새마을회 26번째 공경문화운동 나눔실천
김해시 북부동새마을회 26번째 공경문화운동 나눔실천
[knews25] 김해시 북부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6일 화정마을6단지부영아파트경로당에서 26번째 공경문화운동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2년 6월 17일 북부동 공경문화운동 선포식을 시작으로 26회째를 맞았으며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경로당 어르신 30여명을 초청해 치킨 및 과일 떡 등을 대접하는 등 봉사활동을 통해 공경의 마음을 표현했으며 어르신 노래자랑과 댄스공연으로 흥겨움을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푸짐한 음식 대접과 선물을 받고 새마을회 및 후원 업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용일 새마을협의회 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것을 보니 정말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새마을과 함께하는 공경문화운동을 계속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근 북부동장은 “해야할 생업도 급한데 어렵고 힘든 자리에는 늘 새마을 가족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어르신들께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경돌침대에서는 100만원 상당의 황토흜소파를 치킨마루김해점에서는 치킨 10마리, 대성떡사랑에서는 송편 3박스, 해저도시김해점에서는 과일 음료수 등 관내 업체의 잇따른 후원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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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서낙동강 만개한 팜파스그라스 가을 정취 물씬
김해 서낙동강 만개한 팜파스그라스 가을 정취 물씬
[knews25] 김해시 불암동 서낙동강 변에 가을 정취 가득한 팜파스그라스와 좁은잎해바라기가 만개했다.
27일 불암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불암장어타운 인근 서낙동강 변 유휴부지 1,000㎡에 작년부터 팜파스그라스와 좁은잎해바라기를 심어 군락을 조성했다.
현재 개화철을 맞아 만개한 꽃들이 서낙동강의 여유로운 풍경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깊어가는 가을을 선물하고 있다.
한숙정 불암동장은 “불암동에 또 하나의 명소가 생겼으니 많이들 찾아주셔서 사진도 찍고 불암동의 명물인 장어도 맛보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팜파스그라스는 벼과 식물로 뉴질랜드, 뉴기니, 남미 등에 주로 분포하며 남미의 초원지대를 뜻하는 ‘팜파스’ 와 풀을 뜻하는 ‘그라스’가 합쳐져 붙여진 이름이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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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 벤치마킹 선진지 견학 실시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 벤치마킹 선진지 견학 실시
[knews25]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 위원 15명은 지난 25일 우수지역 성공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전라북도 완주군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했다.
이번 현장견학은 군정에 접목 가능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는 시책인 ‘현장소통의 날’ 일환으로 마련됐다.
가장 먼저 ‘사회적경제 1번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완주군의 중간지원조직인 ‘완주경제센터’를 방문했다.
센터 주관으로 민간과 행정이 파트너십을 이뤄 지속 가능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는 사례와 함께 완주군의 탄탄한 성장배경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다음으로 W푸드테라피센터에서는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품산업화 육성과 지역 특화자원 연계 우수사례를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했으며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인기 체험프로그램인 ‘생강청 만들기’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문화예술 재생공간으로 재탄생한 복합문화공간인 ‘삼례문화예술촌’을 방문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이 주체로서 참여하는 유휴공간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종남 보건복지분과장은 “선진사례를 직접 보고 배움으로써 우리 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남해군 실정에 맞는 지역발전 문제 발굴과 해결방안 마련을 위해 군민소통위원회 위원으로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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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남해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교실 수료식
[knews25] 남해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2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치매예방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에 지난 10월 17일에는 선구마을, 10월 19일에는 고암마을에서 각각 수료식을 개최했다.
선구·고암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치매 조기검진도 함께 이루어졌다.
또한 치매예방을 위한 미술, 운동, 원예, 음악, 놀이 등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수료식에는 본 과정을 이수한 지역주민이 참여했으며 치매인식개선 홍보, 프로그램 참여 소감 나누기, 수료증 전달, 기념사진 촬영 등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치매안심마을이란 지역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일컫는다.
남해군에는 현재 10개 마을이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후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곽기두 남해군보건소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도 지역주민들과 더불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교육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점진적으로 개선 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