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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 통합과정 2기 개강
남해군,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 통합과정 2기 개강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신청한 관내 군민 및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 통합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가공기술 교육은 가공창업에 대한 진입장벽을 허물어 성공적으로 남해군 농산물 가공 산업을 이끌어갈 가공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과정 교육대상은 교육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통해 교육취지에 적합한 남해군민을 선정했으며 통합과정을 80% 참석한 교육생에 한하며 수료증을 발급한다.
수료자에게는 남해군농산종합가공센터에서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어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남해군에서는 현재까지 통합과정 가공교육을 2019년부터 42회 실시해 205명이 교육을 수료했고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은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자가 농산물을 이용한 상품기획, 생산계획, 가공기술, 식품위생 등 가공창업을 위한 기초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유통지원과 조혜은 과장은 “앞으로도 농산물가공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활용한 시제품개발 및 제품생산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발굴에 실적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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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2차 공공계약 회계 실무교육 실시
합천군, 제2차 공공계약 회계 실무교육 실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4일 합천군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회계 업무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제2차 공공계약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회계예산실무 부산연구원 조양제 원장이 맡아 계약사무 및 예산지출업무 등에 대한 업무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4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은 예산지출업무, 공사·용역·물품 계약, 일반지출 등 회계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회계 지출 업무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 답변 시간도 가졌다.
박필숙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회계직원의 역량 및 내부 회계 책임 강화를 위해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을 실시 할 것이다”며 “오늘 강의를 통해 ‘우리 합천군이 회계업무는 최고다’라는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모두 힘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향후 군은 ‘합천군 계약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해 배부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회계예산관련 비대면 오픈채팅방 개설, 합천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합천군 회계예산실무 카페 개설 등 한층 더 향상된 내용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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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영주차장 유료화 전환한다
합천군, 공영주차장 유료화 전환한다
[knews25] 합천군은 장기주차에 따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 1월 1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유료화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지난 24일 폐회한 제27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에서 ‘합천군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노외 공영주차장 유료화의 근거를 마련했다.
연말까지 홍보 기간을 가진 후 2024년 1월 1일부터 유료화로 전환한다.
이번 개정된 조례에 따르면 노외주차장 기준 주차요금은 최초 1시간은 무료이고 이후 30분 마다 500원씩 가산, 1일 정액 4천원이다.
월 주차 요금은 전일 4만원, 주간 3만원, 야간 2만 5천원이다.
현재 합천군은 왕후시장 공영주차장에만 유료화를 시행하고 있다.
다음 유료화 전환 대상은 경남은행 합천지점 뒤쪽에 위치한 ‘합천군 공영주차장’이다.
해당 주차장은 요금 징수를 위한 무인 주차관제 시스템 설치를 완료해 시험가동 중이다.
향후 설치될 공영주차장 ‘합천약국 사거리 인근’과 ‘농협군지부 앞’에도 주차관제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합천터미널 앞 주차장’, ‘합천유치원 인근 주차장’, ‘삼가공영주차장’ 등 주차 면수가 많으며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한 주차장도 유료화 우선 전환 대상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주차난과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왔으나 장기주차 차량으로 인해 주민들과 방문객이 주차할 공간이 없어 많은 예산을 투입하고도 공영주차장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며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유료화로 전환하고 무료주차 1시간을 부여해, 인근 상가 이용객 등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주차장 내의 차량 순환도 빨라져 주차 공간이 많이 확보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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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럼피스킨병 차단 선제적 방역 ‘총력’
합천군, 럼피스킨병 차단 선제적 방역 ‘총력’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0일 충남 서산시에서 국내 처음으로 발생한 소 럼피스킨병이 충남, 충북, 경기, 강원 등 27곳에서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차단을 위해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럼피스킨병은 소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고열과 피부 결절이 나타나며 인수공통 전염병이 아니어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럼피스킨병은 모기, 파리 등 흡혈곤충이 전염매개체로 살충방제가 무엇보다 시급하다.
이에 합천군과 합천축협은 공동방제단 12개반을 동원해 관내 소사육농가 1,443호 축사 주변 및 흡혈곤충 서식지 등에 긴급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군 보건소에서는 합천읍 한우 밀집단지 주변에 대한 연막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을 통해 흡혈곤충 방제를 희망하는 농가에 살충제를 배부했다.
또한 군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럼피스킨병 주요 증상 및 의심 신고요령 홍보 문자를 발송하고 긴급전화 예찰을 실시하는 등 임상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김용준 축산과장은 “소 사육 농가는 행사나 모임 등을 자제하고 축산농가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농장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란다”며 “럼피스킨병 의심 증상이 관찰되면 즉시 축산과 가축방역담당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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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 10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함안군, 2023년 10월 이장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임원, 읍면 회장, 사무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진영철 회장 주재로 의안채택보고 및 심의, 기타토의, 공지사항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제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군민과 행정의 중간 가교 역할에 감사드린다”며 “10월 20일부터 11월 8일까지 말이산 고분군 및 함안박물관에서 개최하고 있는 2023 말이산 고분군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에 이장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이장협의회’는 관내 10개 읍면 이장단 회장과 사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군정 현안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환하는 등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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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함안군,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실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4일 함안군보건소 보건교육장에서 경남감염병관리지원단, 함안소방서 함안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는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독소 등을 의도적으로 살포하거나 보급해 일으키는 테러로 소량으로도 다수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생물테러 초동대응 요원의 신속한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은 지역사회 생물테러 발생 시 초동대응요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격년으로 실시됐으나, 코로나19 장기유행으로 2021년에는 실시하지 못했다.
이번 훈련은 지역별 실제적인 훈련의 필요성에 따라 기존 정형화되고 반복적인 시나리오 기반 유관기관 합동 훈련에서 벗어나 보건인력 중심의 실습형 훈련으로 개편해 실시했다.
생물테러 대비 초동대응조치 이론교육, 개인보호구 착탈의 훈련, 탐지키트활용법, 검체 3중 수송용기 포장·이송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감염병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 초동대응기관의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함안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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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합천 꿈꾸는 지역아동센터 생일잔치 개최
가회면, 합천 꿈꾸는 지역아동센터 생일잔치 개최
[knews25] 합천군 가회면은 지난 24일 합천 꿈꾸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이용 아동을 위한 생일잔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생일잔치는 합천군 여성단체특성화사업 중 정심회에서 운영하는 사업으로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생일잔치를 통해 건강한 양육을 지원하는 의미로 진행됐다.
이날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익, 햄버거, 치킨 등 맛있는 간식과 더불어 아동도서도 기증됐으며 면민들과 다함께 아동들의 생일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순옥 정심회장은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니 내 아이처럼 기특하고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희종 가회면장은 “생일잔치 행사로 아이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참 기쁘다”며 “가회면에는 다문화 가정이 많아 이에 따른 특별한 관심과 차별화된 아동복지 사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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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합천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4일 합천경찰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도위원, 합천군 교육지원청과 함께 학교 주변에 위치한 주류·담배 판매점, pc방 등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을 중점으로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2학기 중간고사를 맞아 진행한 이번 점검은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업소 점검 및 단속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초등학교 주변 ‘레이저 포인터’류 판매 점검 유해환경 예방 스티커 부착 여부 점검 등 유해환경 정화에 중점을 뒀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2학기 중간고사에 맞춰 진행된 합동점검에 참여해 주신 관내 민·관기관들에게 감사드리며 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은 청소년들의 성장 환경에 영향을 주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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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e-마트와 협업 기획·판촉행사 개최
함안군 e-마트와 협업 기획·판촉행사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최근 재배면적이 급증한 샤인머스켓의 판매촉진과 우수한 품질을 알리기 위해 지난 24일 e-마트 대구 월배점에서 함안군수 및 농협관계자 등과 함께 시식 및 판촉행사를 개최했다.
함안군은 이날 함안 샤인머스켓 홍보를 위해 시중가보다 50% 저렴한 2kg 300박스를 9900원에 판매했으며 함안에서 생산된 샤인머스켓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식행사도 겸했다.
소비자에게 씨가 없고 당도가 높은 청포도로 인식돼있는 샤인머스켓은 함안군에서는 2017년 7농가 5ha 재배를 시작으로 현재 100여 농가 85ha로 재배면적이 급증했다.
샤인머스캣의 안정적인 판로 마련과 유통단계 축소로 소비자에게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기 위해 2019년부터 e-마트에 납품하기 시작해 매년 e-마트로의 출하량을 늘려가고 있다.
e-마트에서는 소비지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품질을 평가해 납품을 계약하고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과 삼칠농협의 출하 전 꼼꼼한 검품을 거친 후 납품한다.
이에 e-마트에서 판매하는 샤인머스켓은 우수한 맛과 품질을 보증하기에 소비자에게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이날 판속행사에 참석한 조근제 군수는 “최근 재배면적이 급증하면서 홍수출하로 인해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이지만 군에서는 고품질 생산으로 승부하기 위해 지속적인 재배교육을 실시하고 품질이 보증된 제품만 e-마트에 납품해 소비자에게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며 “유통비용 축소로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관계를 지속해서 유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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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실시
함안군, 10월 안전점검의 날 합동 캠페인 실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24일 오전 함안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일상이 안전한 대한민국, ‘안전하세요’ 캠페인‘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 함안지방공사, 재난안전봉사대,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함안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서는 터미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안전한국훈련 및 안전신문고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홍보물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군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안전 생활화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 군에서도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