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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대학‘우리 동네 라디오스타’수강생 모집
도시재생대학‘우리 동네 라디오스타’수강생 모집
[knews25] 남해군은 지역민의 미디어 참여 활성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 마을미디어반의 ‘우리 동네 라디오스타’ 수강생을 10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라디오스타’는 주민의 이야기와 목소리가 담긴 라디오 방송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7회에 걸쳐 남해FM공동체라디오방송에서 진행된다.
10월 17일 26일에는 ‘대본 작성법’과 ‘발성법 및 라디오 진행 노하우’를 주제로 오숙희, 김아라 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진행한다.
오숙희 강사는 전) 부산 MBC, KNN 방송 작가이며 김아라 강사는 현재 ‘KNN 김아라의 생생라디오’ 진행을 맡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디오 콘텐츠 편집 및 기획, 장비 사용법 이해, 라디오방송 진행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남해FM공동체라디오 방송 정규 프로그램 편성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 교육은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 12명을 모집한다.
기타 모집 및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현 도시건축과장은 “올해 많은 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 과정에 참여해 지역의 변화와 활성화를 이끌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지역 내 참여와 소통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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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현안 문제해결 직원토론 및 워크숍’개최
남해군‘현안 문제해결 직원토론 및 워크숍’개최
[knews25] 남해군이 각종 현안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한 토론문화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남해군은 지난 18일 한국사회경제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경상대 경제학부 송원근 교수를 초청해 토론의 기법과 갈등관리에 대한 교육을 하는 한편 송 교수의 진행 하에 ‘녹지 공간의 효율적 방안’을 주제로 관련 부서 직원들이 실전 토론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특정 군정 현안에 대해 관계 공무원들이 합동 연구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원활한 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보호수·해안숲·노거수 등 산림자원 보존 대책과 가로수·소공원 등 도로변 녹지공간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 등이 논의됐다.
무조건적인 산림자원의 보호보다는 적절한 개발을 통해 경제적인 가치를 발굴해 수익성 자원으로의 활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고 역사적으로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을 적극적으로 보호함으로써 미래 세대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반론 역시 제기됐다.
남해군 관계자는 “직원토론 및 워크숍으로 부서 간 유기적 업무협의와 토론을 통해 문제해결 방안을 도출할 수 있는 조직 내 토론 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국·소별 현안에 대해 4회에 걸쳐 토론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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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명절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남해군, 명절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knews25] 남해군은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시설 이용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이날은 총 5개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한편 남해군은 9월 4일부터 9월 27일까지 ‘2023년 추석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 집중 위문 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각 읍⋅면을 통해 저소득 및 보훈가족 등 1500세대에 쌀 10kg와 5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밖에도 800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 국거리 등을 사회복지시설과 읍면에 배분할 예정이다.
또한 유관기관 및 단체, 군청 산하 부서별로 이웃을 위한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추석을 맞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군 내에 모든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며 시설 이용자와 그리고 모든 군민들이 소외되지 않게 따뜻하게 추석을 맞이하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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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신항만 조성 나선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이 복합 기능항만 조성을 위한 ‘항만 입지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현재 남해군에는 111개의 어촌·어항이 있으나 여객선 등 대형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항만시설은 전무하다.
대형 작업선 등이 기존 어항에 정박을 하는 경우도 있으나 어항시설이 파손되는 등 여러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남해군은 항만 조성을 위한 첫 걸음으로 ‘항만 입지 및 타당성’에 분석에 나섰고 오는 2024년 3월까지 용역을 진행한다.
남해군은 용역 결과물을 바탕으로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남해군 신항만 조성을 반영시킨다는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산업단지나 발전소가 운영되는 지자체에서는 산업자재 등의 화물 물동량 처리 관계로 항만 지정의 타당성을 확보하고 있으나, 남해군은 산업시설에 따른 물동량이 적어 사실상 항만조성의 타당성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남해군은 이러한 악조건을 극복하기 위해 여객 수송과 관광활성화를 주목적으로 하는 ‘지방관리 연안항 지정’을 목표로 정책방향을 수립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신항만 조성은 남해~여수 해저터널 개통과 시너지를 발휘해 남해안 관광벨트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면서 관련 민자 유치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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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가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오는 27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 전통수산시장, 삼천포중앙시장 등 2개 전통시장에서 수산물 구매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비는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이다.
단, 전통수산시장과 삼천포중앙시장 내에 소재한 온누리상품권 지급대상 점포에서 반드시 수산물 등을 구매해야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환급 행사는 국내산 수산물과 젓갈류, 건어물 등을 4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당일 구매 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 환급 금액은 1인 최대 6만원이다.
구매금액이 4만원 이상 7만원 미만일 경우 1만원, 7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만원, 10만원 이상 14만원 미만은 3만원, 14만원 이상 17만원 미만은 4만원, 17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은 5만원, 20만원 이상은 6만원을 돌려받는다.
한편 행사 기간 중에 수산물 등을 구매한 후 당일 구매 영수증을 전통시장 상인회 사무실 등 지정된 장소에 제출하면, 해당되는 환급 금액만큼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는 10월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일본 오염수 방류로 소비위축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업인과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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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필기시험 평균경쟁률 24.64대 1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5개 공공기관 172명 모집에 총 4천23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4.6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10대 1 부산도시공사 25.71대 1 부산관광공사 30.25대 1 부산시설공단 21.55대 1 부산환경공단 25.2대 1 부산연구원 34대 1 부산신용보증재단 118.33대 1 부산테크노파크 18.7대 1 부산정보산업진흥원 6.25대 1 부산글로벌도시재단 60.5대 1부산디자인진흥원 55.33대 1 부산문화재단 83.33대 1 영화의전당 17.75대 1 부산산업과학혁신원 31대 1 부산문화회관 19.14대 1이다.
이 중 최고 경쟁률은 118.33대 1로 일반직 6급 3명 선발에 355명이 접수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었다.
한편 지난 5월 13일에 치러진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은 12개 기관 237명 모집에 7,977명이 응시해 33.6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14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10월 6일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해당 공공기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10월 25일이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별도로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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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제2회 메디스토밍 연구회’ 개최
부산시, ‘2023년 제2회 메디스토밍 연구회’ 개최
[knews25] 기업과 병원, 대학교, 연구소가 디지털 건강관리 산업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아이디어, 기술·데이터 교류의 장이 열린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부산 호텔농심 2층 크리스탈룸에서 ‘2023년 제2회 메디스토밍 연구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의 ‘메디컬ICT융합센터 네트워크 교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디지털헬스케어산업협회와 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공동 주관한다.
‘메디스토밍 연구회’는 산·학·연·병·관이 모여 디지털 건강관리 산업 활성화에 대한 아이디어와 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행사다.
의료·산업간 정보교류 정부 정책동향, 기술개발 현황 등 최신 쟁점과 미래 핵심기술 공유 의료와 다양한 산업 간 관계망 구축 등을 추진한다.
지난 6월, 제1회 연구회에서는 ‘스마트병원의 현재와 미래’와 ‘부산 바이오헬스 산업 현황과 발전방향’을 주제로 한 강연을 진행하고 3개의 주제별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앞으로의 연구회 운영 방향에 관한 의견수렴을 했다.
이번 연구회에서는 ‘의사관점에서 의료기기 개발 처음부터 끝까지’를 주제로 한 신명준 부산대학교병원 교수의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생체데이터 분석 점검 의료 분야 소프트웨어 기술 스마트병원 연계 기술 등 주제별 분과위원회 운영을 통한 토론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등 대학병원과 동서대학교, 동아대학교, 부산대학교 등 주요 대학, 그리고 의료·건강관리 기업과 정보통신기술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10월 제3회 메디스토밍 연구회를 개최해 그간의 연구회에서 도출된 아이디어, 기술 교류 정보, 참여 주체별 애로·건의사항 등을 수렴한 다음, 이를 오는 12월 메디컬ICT융합센터 연간 성과보고회에서 공유할 예정이다.
이경덕 부산시 미래산업국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디지털 건강관리 산업의 시장동향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기업·병원·대학 등 다양한 기관과의 공동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메디스토밍 연구회가 디지털 건강관리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산·학·연·병·관 교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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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숨은 야경을 찾아… 부산시-니콘 야간관광 사진 데이터 구축 협약
부산의 숨은 야경을 찾아… 부산시-니콘 야간관광 사진 데이터 구축 협약
[knews25] 부산시는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어제 오후 2시 부산의 야간관광 사진 및 영상 데이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용두산공원과 수영강 일대를 중심으로 부산의 숨은 야간명소와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진과 영상 데이터 구축을 통해 부산을 국제적인 야간관광도시로 홍보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부산의 경관과 다양한 축제·행사 현장 등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 홍보되고 있으나 야간관광에 관련된 사진, 특히 용두산공원과 수영강 일대에 대한 야경 사진과 콘텐츠 영상 등의 자료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질의 사진 및 영상 데이터를 구축해 홍보함으로써, 국제적인 야간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부산관광공사와 니콘은 정식적인 업무계약을 추진하고 니콘에서는 전문작가가 촬영한 각종 야간사진, 영상 자료를 부산시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확보한 데이터를 부산관광 공공누리집에 게재해 사적인 용도 외의 목적으로 누구나 향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니콘의 제품 우수성에 전문작가의 솜씨를 더해 양질의 사진 및 영상데이터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부산시민은 물론 전 세계에 부산의 멋진 밤을 알려 국내외 관광객이 1년 내내 찾는 야간관광도시 부산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와 공사는 올해 문체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국제명소형에 선정돼 국비 28억원을 지원받아 4년간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조성·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용두산공원의 ‘한국방문의해 릴레이 팝업 in 용두산’과 에이펙나루공원에서의 ‘아기상어 밤놀이터’를 시작으로 8월 ‘미드나잇 디너크루즈’ 및 ‘리버사이드 디제잉 파티’, ‘썸머호러나이트 시티투어’ 등 야간관광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어 9월과 10월에는 ‘미드나잇 디너크루즈’, ‘한국관광대축제 in 태국’을, 11월에는 근현대역사관 별관에서 진행될 야간프로그램과 나이트리버페스타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와 공사는 다양한 야간관광콘텐츠를 발굴·운영함과 동시에 이번 협약 등을 통해 숨은 경관 명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야간관광브랜드 ‘별바다부산’의 이미지와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국제적인 야간관광도시’로서의 부산을 널리 알림으로써 야간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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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의 두려움, 피해자의 용기 이젠 부산시-부산경찰청이 지켜줍니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여성폭력 피해자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보호를 위한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창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신종 폭력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면서 그 수법 역시 교묘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의 위협이나 보복이 두려워 경찰 신고 및 경찰서 방문을 망설이고 어려워하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내 상근 경찰관을 배치해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경찰 신고 및 신고에 두려움을 느끼는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피해자에게 수사절차를 안내하는 등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수사 상담 후 고소를 진행하고자 할 경우 고소장 작성 및 관할 경찰서 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
또한, 수사 상담 지원 외에도 이젠센터 내 자문 변호사를 통해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법률 모니터링, 수사·법률기관 동행, 긴급 피난처 지원, 의료비 및 치료회복 프로그램 지원, 기관 연계 지원 등 피해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피해자들은 이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은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젠더에 기반한 폭력 유형이 다양해지고 그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관계 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간 협업을 통해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보호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소한 부산시 이젠센터는 지자체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폭력 통합대응 기관으로 여성폭력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보호·지원을 위한 중심역할을 해오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해 디지털성범죄 피해 영상물 삭제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수사·법률 지원, 의료비 및 치료회복 프로그램 지원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위해 긴급 주거지원, 임대주택 주거지원, 치료회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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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적극행정 성과평가 결과… 부산시, 광역 유일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행안부 적극행정 성과평가 결과… 부산시, 광역 유일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knews25]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의 정착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성과점검평가단’과 함께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과 사례 등을 매년 점검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평가 결과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6곳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 결과 부산시는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전국 243개 지자체 중에서는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유일한 지자체로서 그 위상을 입증했다.
시는 적극행정위원회 등의 제도 운영과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사 특전 부여, 사례 홍보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전국 최초, 건립 중 과세·면세 겸영 건축물 공연장에 대한 부가세 환급을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경정 청구기한 5년 경과로 부가세를 환급받지 못하는 경우를 예방하는 창의적 재원 발굴 사례이며 협업·소통과 발상의 전환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노력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적극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며 “무엇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 업무 추진 시에도 시민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