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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장수사진&행복사진 촬영’ 시작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장수사진&행복사진 촬영’ 시작
[knews25]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8월 29일 구만면 화촌마을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이해림 스튜디오에서 ‘장수사진&행복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장수사진&행복사진 촬영’은 8월부터 12월까지 총 33개 마을의 330여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과 현재 본인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행복사진, 노부부 리마인드웨딩사진까지 다양하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의 요청에 따라 마을회관이나 사진관에서도 촬영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진관 원장님은 촬영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머리 모양과 화장, 의상까지 지원해 주며 마을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리마인드웨딩사진을 촬영한 한 어르신은 “복지관 덕분에 60년을 넘게 함께 한 남편과 결혼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노인이라고 장수사진만 찍는 게 아니고 이런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사회복지사 선생님들께 고맙다”고 전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방소멸 대응기금 공모사업 1억 5천만원이 선정돼 4060신중년활력사업 7090장수마을찾아가는복지관 통합돌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 단위 복지관의 특성상 복지관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진행해 2021년 13개 마을, 2022년 22개 마을, 2023년 98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동행복지관과 함께 극단 고성댁, 고성문화예술단, 감개무량 루디아, 에코스쿨,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 물사랑나눔단, 대한적십자사 고성지구협의회, 이해림스튜디오, 고슴도치마마 사진관 등이 동행하고 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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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의 행복한 놀이공간 고성군장난감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우리가족의 행복한 놀이공간 고성군장난감도서관으로 놀러오세요
[knews25]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고성군장난감도서관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육아 환경 속에서 육아 정보 등을 공유하며 지역 공동체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보육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월 경상남도의 ‘거점형 장난감도서관 시책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8월부터 장난감 도서관을 장난감 대여사업에서 확대해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공간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장난감 대여 등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성’에 한 발 더 다가가 고성군 장난감도서관 활성화를 통한 양육 친화 환경을 조성해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 공간으로 공유 문화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어린이, 어르신 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양육자의 눈높이를 맞춘 맘쓰허그 스튜디오를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 도서 육아용품 구매에 대한 양육자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월령별·연령별 장난감 대여 및 장난감과 도서를 놀이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맘편한 놀이터’를 회원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7월부터 장난감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13개 면의 원거리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소규모 장난감 택배 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아동을 위한 안전한 놀이터를 조성, 가족들이 찾아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상상놀이터를 기획해 분기별로 진행 중이며 8월에는 창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연계해 부모교육 ‘화내지 않고 훈육하는 법’을 실시했다.
앞으로도 매달 창신대학교 학과별 주제에 따른 행사를 기획해 이용자들뿐 아니라 지역민들도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양육자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고성군의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해 부모-자녀 상호작용 지원 사업으로 퍼포먼스 미술, 유아 발레, 아트 영어, 독서 코칭, 놀이 코칭 프로그램인‘TOY STORY’를 운영하고 있다.
영유아 발달 단계별 체험 학습을 지속 추진해 영유아가 문화 교육을 경험하는 폭을 넓히고 양육자와의 올바른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장난감도서관 활성화와 지역 공헌 활동의 하나로 영유아와 양육자가 이용하는 공간에서 벗어나 어르신들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어르신들의 지각 기능을 유연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지 활동 교구를 구입 및 대여하는 사업인 ‘어르신의 장난감 나라’를 추진하고 있다.
관내 요양시설 등에 적극적으로 이용 홍보하고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장난감를 추가 구입해 이용률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10월부터 영유아의 생일·기념일 때 이용할 수 있는 파티룸과 50일 100일 등 성장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셀프 스튜디오 공간을 제공하는 ‘맘쓰허그 스튜디오’ 사업을 실시한 계획이다.
장난감 대여와 프로그램 참여라는 단순한 장난감 도서관에서 탈피, 부모와 아이가 추억을 쌓는 공간으로 조성해 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현주 교육청소년과장은 “선정된 거점형 장난감도서관 시책 활성화 사업이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지원되는 사업인만큼 영유아와 양육자의 행복한 놀이 공간에 걸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돌봄의 공공성을 확보하겠다”며 “앞으로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어르신과 지역 주민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사회복지관에 위치한 고성군장난감도서관은 2020년 4월 개관, 올해 2월부터 고성군어린이집연합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1,239점의 장난감과 도서를 보유하고 있다.
매주 화~금요일은 오전 10시~오후 7시, 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일·월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무이다.
상세한 이용 안내는 고성군장난감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고성에 거주하는 취학 전 아동의 보호자는 1만원,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양육시설, 노인복지시설은 단체 회원으로 3만원의 연회비를 내면 장난감 대여 및 각종 프로그램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자녀 이상의 다자녀가족,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족, 차상위계층 및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국가보훈대상가족은 연회비 면제 대상이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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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운영
진주시,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장 악취저감시설 운영
[knews25] 진주시는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장과 인접한 마을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지난 8월부터 처리장 내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해 시범 운영하고 있다.
악취저감시설은 공공하수처리장 내부의 악취가 외부로 새어 나가지 못하게 하는 환기제어와 부유세균 살균을 동시에 실행하는 중추적인 첨단시설이다.
시는 이미 도심지역 하수 악취를 개선하기 위해 2021년 망경펌프장을 시작으로 2022년에는 칠암펌프장에 악취저감시설을 설치했고 올해는 충무공동 중계펌프장 2개소에 악취저감시설을 설치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마을주민들의 요구가 있기 전에 선제적으로 가구 수가 적은 한적한 마을의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에도 악취저감시설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정촌면 소곡마을에 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악취저감시설 2대를 설치, 지난 8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람들의 관심이 적은 곳까지 놓치지 않고 소규모 마을 하수처리장 악취 저감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는 악취 발생 영향을 많이 받는 마을들을 추가 선정해 사업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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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 동참
거창군,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 동참
[knews25] 거창군은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의료기관, 민간기업과 함께 초록색으로 생명나눔 문화를 알리는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그린라이트 캠페인은 생명나눔 주간 동안 참여 기관이 보유한 대교를 장기기증 상징색인 초록색으로 동시에 점등해 생명나눔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기증문화 활성화를 도모하는 행사이다.
군은 9월 11일부터 17일 오후 7~10시까지 거창읍 한들대교에서 초록빛 점등 행사를 운영한다.
군 보건소는 장기기증을 상징하는 그린 리본 달기 캠페인과 더불어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고 소정의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초록빛 인증’ 누리 소통망 행사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기증자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이식대기자에게는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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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39회 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개최
합천군, 제39회 도 교육감기 태권도대회 개최
[knews25] 합천군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합천체육관에서 제39회 도교육감기 태권도 대회가 개최됐다고 5일 밝혔다.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태권도협회와 합천군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남 18개 시군 초·중·고생 및 지도자 1,700여명이 참가했고 경기는 품새, 겨루기 부분으로 나뉘어서 진행됐다.
2일에 열린 개회식에는 한규학 경남태권도협회장,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이선기 부군수, 조삼술 군의회 의장, 장진영 경상남도의원, 박근생 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오영 경상남도체육회장, 유달형 군체육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 표창장, 명예단증 및 감사패 수여 인사말씀 선수 및 심판 선서 태권도 시범공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선기 부군수는 개회식에서 “도 교육감기 태권도 대회를 합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합천에 머무는 동안 멋진 경기도 펼치고 합천을 즐기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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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희망 행복합천, 제39회 대야문화제 개최
2023 희망 행복합천, 제39회 대야문화제 개최
[knews25] 합천의 대표 축제인 제39회 대야문화제, 제34회 군민의날, 제42회 군민체육대회가 오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2023희망 행복합천’이라는 주제로 일해공원 야외공연장 및 합천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야문화제전위원회 가 주최하고 합천군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주관하는 대야문화제는 향토문화 계승발전 및 군민단결과 화합의 장으로 매년 회를 거듭할수록 군민의 참여와 열기가 고조되고 있으며 주요행사로는 민속행사와, 체육경기, 전시 및 공연행사로 나뉘어 다채롭게 펼쳐진다.
대야문화제 기간을 전후한 행사로는 대야성국악경연대회, 읍면풍물경연대회, 군민휘호대회, 밤마리오광대 탈춤축제, 주민서비스박람회가 개최되며 전시행사로는 일해공원대종각 광장에서 펼쳐지는 연묵회원전, 야생화동호회원전, 문인화회원전, 서각회원전, 마을지기들의 목공이야기, 전통규방공예전시회, 상춘문우회 시화전 등이 열린다.
체육민속행사로는 바둑, 베드민턴, 족구, 파크골프, 씨름, 제기차기, 팔씨름 등 8개 의 민속경기와, 14개종목의 체육경기 예·결선이 진행된다.
9월 15일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신라충신 죽죽장군을 기리는 제례와 군민의 안녕과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해인사 성화 채화 봉송행사, 재외향우와 군민이 참여하는 제등행렬과 전야제가 펼쳐지며 군민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전야제에서는 불꽃놀이와 읍면노래자랑, 인기트롯가수 김다현이 초대가수로 출연해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계획이다.
18일 본행사는 일해공원 대종각 광장에서 출발해 공설운동장으로 진행하는 읍면선수단 입장과 가장행렬이 진행되며 서막식에서는 군민의장 시상과 효자효부 선발표창식이 준비되어 있다.
식후 공개행사로는 공군 군악대 공연과, 고신대 태권도 시범, 어르신건강체조, 합천군풍물연합회의 신명나는 놀이한마당이 준비되어 있다.
폐막식은 군민과 좀더 가까이에서 화합하고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 푸짐한 경품추첨과 함께 지역출신 인기가수 안성훈을 초청해 본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합천군에서는 많은 군민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대책을 세우고 있다.
대야문화제 현장 안전을 위해 부군수를 중심으로한 안전관리실무위원과,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안전한 행사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이번 대야문화제를 계기로 군민이 더욱더 단결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행사전반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해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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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육아맘 비만탈출 비만역량 업
밀양시, 육아맘 비만탈출 비만역량 업
[knews25] 밀양시는 5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육아맘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 비만 예방관리사업’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자는 사전검진으로 키, 몸무게, 허리둘레 등 신체 계측 및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개별 비만 예방관리 상담, 체성분 측정, 식사 일기, 비만 서약서를 작성해 주 2회 비만 예방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비만 예방관리사업은 비만 개선을 위한 영양 관리, 마음가짐 행동 요법, 요가, 자가 운동법, 다이어트 간식 만들기 등 비만 탈출을 위한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근희 건강증진과장은 “비만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으로 만성질환 사전 예방과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점차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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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9월 정례조회, 직원의 자긍심 고취 시켜
밀양시 9월 정례조회, 직원의 자긍심 고취 시켜
[knews25] 밀양시는 5일 시청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 직속기관 담당주사 이상, 읍면동장 및 산하기관 팀장급 이상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가졌다.
이번 정례조회는 표창장 수여, 청렴실천 선서 우수현안사업 발표, 시낭송, 시장님 훈시말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2023년 상반기 동안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인 노인분야 나누리실버봉사단 김정회 아동청소년분야 미리벌중학교 장준우 일반분야 대한적십자 사회봉사회 밀양지구협의회 민윤애 씨에게 자원봉사왕 표창패가 수여됐다.
그 외 정부 모범, 자랑스러운 공무원, 친절공무원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그리고 청렴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간부 공무원의 청렴실천 선서에 이어 지난 7월 착공식을 가졌던 경남진로교육원이 밀양시에 유치됨에 따른 기대효과와 새로운 관광허브의 탄생에 대한 평생학습관장의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박일호 시장은 태풍대비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매년 반복되는 일정과 업무지만 안전에 대해서는 한치의 방심도 금물이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 줄 것을 당부했고 “지난 10년간 문화, 관광, 건설, 기업유치 등의 각 분야별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는 밀양시가 생동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우리 밀양시 공무원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존재임을 잊지 말고 자신의 일에 자긍심을 가지고 임해주면 업무가 결코 스트레스가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여지는 순간이 올 것이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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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마리나아파트, 홍수방어벽 설치로 주민불안 해소
대우마리나아파트, 홍수방어벽 설치로 주민불안 해소
[knews25] 양산시는 상북면 소토리 감결천 일원 인접 아파트에 홍수방어벽이 설치돼 인근 주민들의 불안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2016년 제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상북면 소토리 대우마리나아파트에 인접 감결소하천 범람으로 지하주차장 침수 등 막대한 홍수 피해를 입혔다.
이에 양산시는 홍수 위험에 시달렸던 대우마리나아파트의 안전을 위해 인근 감결소하천 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홍수방어벽을 올해 8월말 설치 완료해 향후 태풍 등 호우 시 안전한 주거환경이 확보됐다.
당시 태풍으로 인해 상북면 소토리 대우마리나 아파트는 지하 주차장과 아파트 1층이 침수되는 등 치명적인 홍수 피해를 입었다.
이러한 자연재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양산시 하천과에서는 대우마리나 아파트 인근 감결소하천을 따라 투명홍수방어벽을 설치했다.
투명홍수방어벽은 최신 기술을 적용해 홍수로부터 주변 지역을 안전하게 보호할 뿐만 아니라 강화유리로 소하천 주변 미관개선도 고려했다.
또 주변 지역에 홍수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하천 수위상승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아파트 주민들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홍수방어벽을 설치하면서 우리 아파트는 태풍과 홍수로부터 안전하게 됐다”며 “예전과 달리 더이상 홍수로 인한 불안함을 느끼지 않아 안심하며 살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시는 태풍 ‘차바’ 같은 재앙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천 재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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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경남도, 어린이 안전 위한 현장행정
양산시-경남도, 어린이 안전 위한 현장행정
[knews25] 나동연 양산시장은 5일 오전 양산시를 찾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가남초등학교와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응급센터를 잇따라 방문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쳤다.
먼저 가남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정문 앞에서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합동으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2학기 개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의 아침 등교 시간에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30여명과 함께 교통안전 피켓 홍보를 실시하고 아이들의 등굣길 보행지도를 진행했다.
나동연 시장과 박완수 지사는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피켓과 어깨띠 등을 이용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운전·우선멈춤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수칙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보행안전 3원칙인 ‘멈춰서 살피고 건너요’ 노란색 횡단보도가 보이면 스쿨존이다 등을 홍보했다.
이어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를 방문해 현장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의료진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근 소아청소년과 지원 전공의 수의 지속 감소 및 타 시도 일부 대형 병원의 일시적 소아 진료 중단사례가 발생하는 등 소아 응급진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경남도는 도내 소아응급환자의 24시간 공백없는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소아응급환자의료체계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내 소아응급환자 진료 응급의료기관 3개소를 지속 운영 및 지원하고 야간·휴일 소아 외래 진료기관인 ‘달빛어린이병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함께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현장 곳곳을 점검했다”며 “경남도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등굣길 교통안전, 소아응급의료체계 개선 방안 등을 적극 발굴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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