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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로 인기 만점인 양구 사과 본격 생산
추석 선물로 인기 만점인 양구 사과 본격 생산
[knews25] 가을철 양구군 대표 농산물인 양구 사과 홍로가 이번 주부터 본격 생산돼 전국으로 출하된다.
양구군은 지대가 높아 기후가 서늘하고 일교차가 크다.
또한 가을에는 강수량이 적고 일사량이 많아 사과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이처럼 최적의 조건에서 재배된 양구 사과의 당도는 12브릭스 이상으로 달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고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 기간도 길어 소비자들과 국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구군은 올해 214개 농가에서 4500톤의 사과를 생산해 135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생산량은 100톤, 소득은 약 23억이 증가하는 것이다.
양구 사과의 재배면적은 총 290ha로 홍로는 55ha, 부사는 150ha, 기타 품종은 85ha 등이고 부사와 시나노골드 등은 10월 중하순경 출하될 예정이다.
양구지역에서 사과가 본격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995년부터로 양구지역의 사과 재배면적은 2021년 218ha, 2022년 258ha, 2023년 290ha 등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양구군은 양구 사과의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품질의 사과를 육성하기 위해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사과 재배 농가에 1만여 주의 묘목을 지원했고 명품 과원 기반 조성을 위해 과수 지주시설, 관수, 관비, 고소작업차 등의 시설 및 기기를 지원하는 등 고품질 명품 과수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2021년, 2022년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양구 사과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사과는 이미 전국적으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 양구 사과의 명성을 이어 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결합한 축제인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를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해안면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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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 개최
원주시,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 개최
[knews25]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주최하고 강원지역혁신플랫폼,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이 주관하는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가 지난 8일 원주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 주선태 식약처 의료기기정책과장, 김태영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김학철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관계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채용박람회는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채용관, 기업홍보관, 세미나관, 부대행사관으로 나눠 운영됐다.
기업채용관에서는 38개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했으며 세미나관에서는 의료기기 규제과학과 디지털헬스케어 소개, 취업특강 등을 진행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유관기관은 우수한 인재를 고용하고 구직자와 학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기업과 유관기관은 우수한 인재를 고용며 의료기기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기를 바라며 구직자와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의 역량을 키워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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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원주시, ‘제1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3일 오전 8시, 시립중앙도서관 1층 강당에서 ‘제1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를 개최한다.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는 강좌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지성, 시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지혜와 생각을 서로 배우며 교류하는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황부영 브랜다임앤파트너즈 대표컨설턴트가‘원주시 도시경쟁력을 위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나 원주시 총무과 서무팀 유선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동의 시 향후 열리는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운영에 관한 정보를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아침에 좋은 책 한 권 읽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원주시 발전을 위한 지혜를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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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의견 설문 조사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알아보고자 시민 설문조사를 오는 1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원주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시청 홈페이지 배너 접속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설문은 문화예술 공연시설에 대한 이용 경험, 인식 및 이용 의사 등 2개 분야 총 9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 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설문조사를 실시한다”며 “시민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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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오는 20일부터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를 시작으로 2023-2024절기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인플루엔자의 유행시기, 예방접종 효과 지속 기간 등을 고려해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이 필요한 생후 6개월~9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20일부터 우선 접종이 시작된다.
1회 접종 대상인 9세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및 임신부의 경우 10월 5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생후 6개월~ 9세 미만 어린이 중에서도 이전에 2회 이상 누적 접종력이 있는 경우 올해 1회만 접종하면 된다.
주소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강릉시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어린이는 집단생활로 인해 인플루엔자 감염 시 전파 속도가 빨라 지역사회 유행 확산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임신부의 경우 태아 보호뿐만 아니라 감염 시 폐렴 합병증 발생 등의 위험이 크다”며 “감염 예방을 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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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위생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11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관리실태를 집중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명절에 선물·제수용으로 많이 소비하는 떡, 한과, 식용유지 제조가공업체와 대형마트를 포함한 식품판매업소 등 모두 164개소이다.
점검 내용은 제조가공실 위생적 관리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자가품질검사 실시 여부 무등록 및 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 등이다.
또한,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제수용 식품 등 추석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해 폐기할 방침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추석성수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해명절 기간 믿을 수 있는식품 판매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유통 식품에 대한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로 식품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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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3년 9월 정기분 재산세 224억 부과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토지와 주택2기분에 대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로 224억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재산세는 토지분 60,202건에 대한 192억원과 주택2기분 14,082건에 대한 31억원으로 지난해 232억원 대비 8억원 감소했다.
토지분 재산세의 경우 개별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4.97% 하락해 세수가 감소했고 주택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개별주택가격은 2.19% 하락하였지만 공동주택가격이 5.01% 증가하고 천년가밸로채, 다가구주택 등 신축이 이어지면서 다소 세액이 증가했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에 관계없이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주택·건축물·선박 등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 재산세는 본세의 부과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연납하고 20만원을 넘는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누어 부과된다.
주택이 없는 토지분은 9월에 일괄 부과 고지되고 토지분 재산세의 과세대상 구분은 종합합산·별도합산·분리과세로 나뉘며 일반적으로 건축물의 부속 토지는 별도합산과세, 전·답·과수원·목장용지 등은 분리과세, 그 외 토지는 종합합산과세로 부과된다.
한편 1세대 1주택자 세율 특례는 개별주택가격 6억원 이하의 주택에 대해 현행 45%에서 43~45%로 한시적으로 하향 설정해 적용됐으며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를 신청해 일부 세액은 11월 말까지 납부할 수 있다.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에 따라 납부 기한은 10월 4일까지로 금융기관 CD/ATM·위택스와 인터넷지로 신용카드 결제와 가상계좌번호, ARS 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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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국토부장관 원주 방문 원강수 원주시장,‘현안 사업’적극 건의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희룡 국토부장관이 8일 흥업면 사제리 광터교차로와 서원주역 등 원주시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하면서 원주시가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에 속도가 붙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국민의힘 박정하 국회의원, 정의경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이 함께 참석했다.
원주시는 흥업면 현안 사업 현장을 방문한 원희룡 국토부장관과 원주 국도대체우회도로 흥업~지정 도로개설사업을 포함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 자리에서 20년째 답보 상태인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구간의 조기 개설과 국토부가 진행하는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상습 지정체 구간인 국도42호선 문막- 흥업 6차로 확장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호소했다.
정의경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은 “현재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구간 조기 착공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원희룡 장관은 서원주역으로 이동해 여주-원주 철도사업, GTX 및 수도권 전철 연장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논의했다.
원강수 시장은 수도권 집중 현상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지역 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해 GTX와 판교~여주 광역철도의 원주 연장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원희룡 장관은 “원주의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사업 필요성에 대해 충분히 공감했다”며 “정부의 지역 균형 발전 원칙과 원주시 숙원사업인 점 등을 감안해 제안한 사업들의 실현 가능성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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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법 3차 개정’ 특례 발굴
‘강원특별법 3차 개정’ 특례 발굴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8일 오후 2시, 동해안권역의 도 글로벌본부 환동해관 2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분야 전문가, 도의회, 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법 3차 개정을 위한 해양수산분야 전문가 워킹그룹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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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개최까지 133일 강원특별자치도 준비상황 점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개최까지 133일 강원특별자치도 준비상황 점검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8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태 도지사주재로 ‘2024 강원 동계청소년 올림픽 대회’ 준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점검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는 ‘강원2024’ 조직위원회 부사무총장의 대회 현황과 운영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조직위원회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지원본부, 개최시군 별 주요 준비상황을 보고하고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각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들을 공유하는 등 대회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잼버리 사태로 인해 ‘강원2024’ 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어 대회 안전과 의료지원, 위생 등 논란이 되었던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남은 기간 각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서 대회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중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섬세하게 준비하는 대회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네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강원2024 대회의 본격적인 홍보와 붐 조성을 위해 오는 10월 G-100일 행사를 시작으로 성화투어, 배후도시 붐업 프로그램 등을 개최해 올림픽 열기를 확산하고 국민적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대회의 기본인 올림픽 경기장은 총 9개소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경기장을 최대한 활용하며 부분적으로 유지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보수·보강 공사를 진행 중이다.
9월 현재 기준 전체 공정률은 85%로 주요 공정은 대부분 완료했고 10월까지 공사를 마무리 후 조직위원회에 인계할 계획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보고회를 마무리하며 “이제 올림픽 개막까지 133일 밖에 남지 않았음, 새만금 잼버리 사태 이후 가짜뉴스도 나오고 언론과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도와 조직위 개최시군이 똘똘 뭉쳐서 준비상황을 잘 살피고 꼼꼼히 준비해서 역시 강원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대회’는 80여 개국, 15~18세 청소년 선수 1,900명을 포함해 약 15,000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2024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 강릉, 정선, 횡성에서 열린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청소년 동계 올림픽이 개최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명실상부한 동계스포츠의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