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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해 학교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자 37명 배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지난 6일 시행한 2023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동해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청소년 21명이 합격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 학교밖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위해 꿈온을 운영하고 필수과목 오프라인 수업과 인터넷강의실, 북카페를 상시 개방, 1:1학습 멘토링을 통한 맞춤형 학습지도, 학습자료를 비롯해 시험 당일 차량 이동, 점심 및 간식, 필기구 세트 등을 지원했다.
이번 검정고시는 총 30명의 청소년이 응모해 전체합격 12명, 부분합격 9명 총 21명이 합격함에 따라 올해 총 37명의 합격자가 배출됐다.
시는 9월부터 학교밖지원센터를 통해 직업적성평가, 진로 특강, 지원 희망학과 탐방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검정고시에 합격한 청소년은 "동해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그동안 개인적인 사정으로 중단되었던 학업의 꿈이 현실로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검정고시 결과를 통해 학교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를 응원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대학 진학 및 사회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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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여행자 플랫폼 연계 프로그램‘성황’
동해시, 여행자 플랫폼 연계 프로그램‘성황’
[knews25]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주최하고 삼화도시재생센터와 연필뮤지엄이 주관한 ‘어서와 이런 동해는 처음이지’프로그램이 동해시를 방문한 여행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재단에서는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DMO 육성지원의 일환으로 ‘어서와 이런 동해는 처음이지’를 추진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등 여행자 플랫폼인 거북당과 연필뮤지엄에서 여행자 식탁과 여행이야기가 있는 북살롱 두 가지 컨셉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거북당에서는 여행자 식탁을 통해 동해시를 방문한 여행자들이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강사의 요리 시연을 보며 레시피를 배우고 저녁 식사를 하는 한편 같은 기간 연필뮤지엄에서는 여행이야기가 있는 북살롱도 함께 진행되어 국내 저명 작가들과 다양한 주제로 북토크가 펼쳐졌다.
10주간의 프로그램 운영 기간 동안 서울, 경기, 인천, 경북, 충북 등 전국 각지에 400여명의 여행자들이 참석해 동해의 식재료를 맛보고 북살롱에서 여행 이야기를 즐겼으며 프로그램 3회차부터는 대기자를 받아야 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만족도 조사 결과, 참가자들은“동해에 대해 더 이해하고 홍보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했어요.”, “음식도 맛있고 요리에 대한 스토리도 있어서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연간 행사화 되었으면 한다” 등 99% 이상이‘매우 만족’한다고 평가를 했다.
재단은 프로그램이 차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자체 평가 및 만족도 평가를 토대로 삼색삼화협동조합, 연필뮤지엄과 주기적인 회의를 갖는 등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프로그램을 점차 개선해 민간 주도의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하반기부터는 일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프로그램도 운영해 다양한 분야의 기업 관계자와 관광객이 동해시에서 관광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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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일출로 옹벽 이색 벽화로 변신
동해시, 일출로 옹벽 이색 벽화로 변신
[knews25] 동해시 어달해변에서 대진해변으로 이어지는 길목으로 일출로에 위치해 있는 도로사면 옹벽이 이색 벽화로 환골탈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곳은 집중 호우시 낙석 등에 의한 피해와 붕괴 위험성이 높아 정비 필요성이 높은 구간으로 시는 2억원을 투입해 최근 붕괴 위험지 사면을 복구하는 등 정비를 마쳤다.
어달동 184-83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는 경관형 옹벽은 도로사면에 망상해변 시계탑, 망상 및 대진 서핑비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해랑전망대, 추암 촛대바위와 출렁다리 등이 그려진 높이 2.5미터, 길이 42미터 규모로 만들어 졌다.
시는 특허기술인 숏크리트공법을 적용해 실제 파도가 치는 해변처럼 입체감있게 표현했고 인근 어달해변의 푸른 바다와 어울리는 시원한 색감이 입혀진 이색 벽화로 탄생되어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다.
시멘트 등을 혼합해 압축공기로 뿜어서 면에 달라 붙게 만드는 공법 주변으로는 지난해 어촌뉴딜300사업으로 조성된 아침햇살정원, 포토존, 묵호바다문화길, 야간 경관 조명, 카페어달과 안전하고 쾌적한 항·포구 등 기반 시설을 비롯해 최근 어달항에 무지개 색상으로 도색된 테트라포트 등이 포토존의 역할을 하며 핫 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시는 이 구간이 동해IC를 통해 대진과 어달, 묵호지역으로 이어지는 관문으로서 이번 도로사면 정비사업이 재해예방은 물론 경관형 옹벽으로 조성, 관광객에게 동해시와 주요 명소를 효과적으로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문어상에서 어달항까지 450m 구간에 이르는 해안 보도 설치공사도 현재 진행 중으로 해안 보도가 완성되면 경관형 옹벽 등 인근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 등사업의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붕괴 위험 도로 경사면에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동해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등 일석 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묵호 망상권역의 관광자원을 지속 확충해 관광 및 지역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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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knews25] 평창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평창읍과 미탄면에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교체할 건물번호판은 2011년 처음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훼손, 망실된 경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활용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이며 2023년 6월 1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에 이어 추가로 평창읍 외곽 및 미탄면 지역에 1,720여 개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도입돼 지도상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 요청 문자 발송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신속한 신고와 사고대처 효과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편·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하기 위해 소·점유자가 군청 및 읍면사무소을 여러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덕행 민원토지과장은“매년 발생하는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교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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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knews25]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돔경기장에서 29개국 500여명의 탁구인들이 함께하는‘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탁구 강국이 모여있는 아시아에서 톱 순위를 차지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국내외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큰 선물과 같은 대회가 됐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개인전·복식, 혼합복식 등 7종목으로 단체전은 3일부터 6일까지, 복식 및 개인전은 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열렸다.
주요 경기 결과로는 한국 단체전 여자 은메달·남자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혼합복식은 임종훈-신유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복식 및 개인전은 추후 경기 결과 참조 군은 선수단, 임원들이 지역 내에서 사용한 체류비와 대회운영을 위한 관내 업체들의 비용, 대회장 방문객 지출 비용 등을 포함해 약 16억원 정도가 지역 내에서 소비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2023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통해 평창이 다시 한번 명실상부 국제 스포츠 도시임을 증명했다”며“다시 찾아온 세계인의 축제인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역시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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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9월분 재산세 57억 9천 1백만원 부과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에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8,596건 57억9천1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부과현황은 토지분이 28,380건에 57억9백만원, 주택2기분이 216건에 8천2백만원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이며 7월에 일반건축물과 주택분 재산세가 과세 됐으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의 창구납부와 CD·ATM기로 현금납부,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위택스, 지로 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종필 세무과장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 종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므로 이메일이나 모바일 고지 등 전자고지서 송달 여부를 확인해야한다”며 “재산세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10월 4일까지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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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대한민국 최초 산림형 생태정원도시로 도약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가리왕산 생태복원 및 올림픽 국가정원 추진과 연계해, 정선군 전역의 정원도시화를 통한 정원경제 생태계 조성 및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마련하고자 ‘정선군 정원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정선군 전역을 대한민국 최초의 산림형 생태정원도시로 재창조하는 ‘국민고향 정원도시 정선 新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5대 권역별 · 9개 읍면별 18대 특성화 과제 및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했다.
또 전국 지자체 최초의 “생태정원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함 조례” 제정을 통해 정원도시위원회 구성하고 5년단위 정원도시종합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신성장동력 연계방안으로 정원도시를 통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하는 방안과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원도시 인프라 구축방안 등이 집중 제시됐고 웰니스 관광도시 활성화와 연계해 정선군 정원도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부각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군은 정선군 정원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정선군은 생태복원 및 지역균형발전 등과 연계한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고 지방소멸 대응 및 웰니스 관광경제 종합플랜을 갖추게 됨으로써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게 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추진과 연계해 정선군 전역의 정원도시화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플랜이 마련됐다”며 “이번에 수립된 정원도시 비전과 전략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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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운영
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운영
[knews25] 삼척시가 생활 목공예 체험을 통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도계 나무나라 목공예체험실에서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10월~12월 8주간 29명을 대상으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수업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주 1회 3시간씩 12주 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목공예 실습으로 진행된다.
목공예 실습은 수강생이 직접 디자인하고 가공해 맞춤형 목재 식기류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기초반 30명, 심화반 10명 총 40명이며 지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이다.
심화반의 경우 지난해 기초반을 수료한 인원에한해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프로그램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온라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다.
시는 수강생을 선발해 9월 22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도계 나무나라는 목재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 체험공간으로 주요시설로는 나무놀이터, 나무도서관, 나무이용 전시실 등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목공예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계 나무나라 운영과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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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11일 낮 12시 원덕읍 임원항 일원에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경화 원덕수산업협동조합장과 수산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임원항 수산물 식당에서 식사하며 수산물 구매를 독려하고 임원항 횟집과 식당 상인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안전海 삼척 수산물, 행복海 삼척 어업인, 만족海 삼척 방문을”을 주제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기간 시는 부서별로 지정일을 정해 관내 횟집과 회센터를 방문해 식사하고 지역업체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수산물 먹기 운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매주 수산물을 수거해 방사능 수치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매주 수요일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과 9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한 방사능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9월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동해안 청정 수산물 홍보 행사에도 참여해 수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와 무료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지역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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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1~15일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knews25] 양구군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고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7개소로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 부서에서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변경 신고·등록 규정 위반 및 명의대여 금지 위반 여부 고용노동부 장관이 결정·고시한 요금 외의 금품 징수 여부 구인자로부터 선불금 징수 여부 연소자에 대한 직업소개 제한 규정 위반 여부 직업상담원 이외의 자가 직업소개사무 담당 여부 장부 비치 소홀 또는 허위 기재 여부 기타 직업안정법 규정 위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통해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 등이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직업소개와 관련된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들의 피해 예방과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