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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수상 쾌거
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수상 쾌거
[knews25]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제10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농촌만들기 분야에서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입선, 우수활동가 분야에서 인제군 하추리 강성애 사무장과 홍천군 용지현 주무관이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10회째 개최되는“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9월 6일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행사로 전국 1,716개의 마을이 신청해 도 예선 및 중앙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선발된 15개 마을 및 9인의 우수활동가가 본 행사에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이번 콘테스트는 마을만들기, 농촌만들기, 우수활동가 3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우리 도는 농촌만들기 분야 1개소, 우수활동가 2인이 본선에 진출했다.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홍천군 내에 산재되어 있는 농촌자원을 연계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농촌관광플랫폼으로써의 역할 수행과 농촌관광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공동체 역량강화교육을 통한 홍천군 농촌관광 활성화의 견인역할로 높이 평가 받아 농촌 만들기 분야에서 입선과 함께 시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인제군 하추리 강성애 사무장은 각종 정부시책 사업 유치·추진으로 마을의 전통적인 문화를 보전해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마을 관광상품 및 농산물을 온라인 판매해 주민소득향상에 기여해 우수활동가분야에서 금상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홍천군 용지현 주무관은 중앙·광역의 농촌마을사업 전담 공무원으로써 마을 역량강화 활동, 군-추진위원회-마을-전문가 협의체계 구축, 공동체 소통 및 갈등해결 주도 등 남다른 책임감과 능력으로 우수활동가분야에서 금상과 함께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이번 콘테스트에서 홍천농촌문화터미널, 인제군 하추리 강성애 사무장, 홍천군 용지현 주무관이 본선에 진출해 수상의 영광까지 누린 것은 행복농촌을 만들기 위한 지역주민·관계자의 노력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도내에 행복한 농촌마을·우수활동가가 많이 조성되고 마을공동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 도 차원에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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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예방의 달 기념 강원 윙크 페스티벌 개최
경력단절예방의 달 기념 강원 윙크 페스티벌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도일자리재단은 경력단절예방의 달을 맞아 9월 9일 원주 기후변화대응 교육연구센터 및 수변공원 일대에서 경력단절예방·극복 공모전 시상식 및 토크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단 산하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도내 9개 지역새일센터가 공동 주관해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마련된다.
시상식과 토크콘서트는 교육연구센터 2층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새일센터 이용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전 시상식과 협동조합 여성 창업자, 사회적경제분야 연구자와 함께 ‘사회적경제로 열어가는 여성들의 경력 스토리’란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향해 전진하는 여성, 새일센터의 채용 서비스와 환경개선 사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한 신규 채용 및 고용유지 기업 등 공모전 선정작을 사례집으로 발간해 행사 당일 배포한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경제한마당에서 KT와 함께하는 가상현실체험, 재직여성과 자녀가 함께하는 상담프로그램, 환경정화 플로깅, 경력단절예방 캠페인 등을 통해 행사 참여자와 함께 여성의 ‘새일 찾기, 경력 잇기’를 응원한다.
재단 박광용 대표이사는 “일 찾는 여성, 일하는 여성, 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새일센터를 더욱 활성화해 앞으로도 지역 여성들이 새로운 일을 찾고 그 일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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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제3회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가 오는 9일 오전 9시에 치악산 국립공원사무소 구룡 제1주차장에서 열린다.
‘치악사 왕 발걸음 축제’는 조선 3대 임금 태종이 스승인 운곡 원천석을 찾아 치악산에 내려와 스승을 찾으러 수레를 타고 넘었던 길인 치악산 둘레길 3코스 ‘수레너머길’을 주제로 개최하는 축제 행사다.
이번 축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펼쳐지며 어연행차 퍼포먼스 등 다양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한, 소초면주민자치위원회로 구성된 치악산 왕 발걸음 축제 추진위원회는 ‘조선 태종과 스승 운곡 원천석 선생의 못다한 이야기, 역사의 길을 묻다’라는 부제를 가지고 전나무숲 작은 음악회와 보물찾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축제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치악산 둘레길의 아름다운 자연과 태종의 역사가 함께하는 본 축제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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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이 뿔났다 시민 1000여명 치악산 영화 제작사 규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영화‘치악산’상영을 규탄하고 치악산이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살아 숨 쉬는 아름다운 영산임을 알리기 위해 원주시민 1,000여명이 모였다.
시민들은 지난 7일 무실동 롯데시네마에 앞에 모여, 실제 원주 치악산과 관련한 어떤 내용이나 화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치악산을 영화 제목과 소재로 사용하는 등 단순 마케팅 수단으로만 활용한 영화 제작사를 규탄했다.
아울러 치악산이 우리나라 역사상 국왕이 애정을 가진 유일한 산이자 대한민국의 정신임을 알렸다.
이 외에도, 치악산한우, 치악산배·복숭아 등 치악산브랜드 농축산물과 원주 관광, 치악배 체육대회에 대한 홍보가 이루어졌다.
김정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원주시민단체의 릴레이 상영 반대 성명 발표와 서울 시사회장 항의 방문에도 불구하고 영화사가 실제 치악산에서 촬영한 것도 아닌 허구의 내용으로 원주시민과 치악산에 대한 존중에 그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영화 상영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한시라도 빨리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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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보호를 위한 쉼터 확대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되어 있으면서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인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환자쉼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운영으로 치매환자에게는 인지자극 프로그램 참여 및 사회 접촉을 통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돌봄 부담을 경감해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한다.
치매환자쉼터는 치매안심센터 2층‘기억든든쉼터’에서 운영되며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으로 확대되고 개방시간 또한 13:30부터 오후 5시까지 연장된다.
또한, 쉼터 이용자 중 프로그램에 참여 의사가 있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큰어울림터’에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지강화 프로그램’은 인지기능 증진 및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신체활동, 미술·음악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환자의 인지 능력 정도에 따른 맞춤형 활동을 지원한다.
치매 환자가 쉼터에서 돌봄을 받는 동안 치매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모임’을 진행해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치매환자를 돌보는 지혜를 공유하는 등 정서적 지지 및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 운영으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치매환자들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치매 환자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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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린이의 안전을 책임질 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통학버스 시설 관계자들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일 강릉아레나경기장 주차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강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지부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 19개소, 지역아동센터 16개소, 아동복지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9인승 이상 자동차로 자동차 안전기준 구조 준수 여부, 보험 가입여부, 도로교통안전공단 통학버스안전교육 이수,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자발적으로 시정을 유도하고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매년 상 · 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운영자의 안전수칙 여부를 확인하고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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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타당성 용역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태풍 및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등으로 인한 상습 침수 피해와 사면 유실 등 복합재해에 대응해 종합적인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한다.
군은 2023년도 제2회 추경예산에서 용역비 2천 2백만원을 확보했으며 용역사 선정을 통해 9월에 착수해 11월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거진읍 일원에 대해 침수 원인 조사 및 분석, 침수 해소 대책 수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필요시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지정 등으로 풍수해로부터 항구적인 안전시설을 완벽하게 보완하고 핵심 기반을 구축할 목적으로 검토 구상하는 사업이다.
군에서는 이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내년 3월 중에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에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풍수해생활권 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등 각 부처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위 사업을 행정안전부에서 일원화해 사업효과를 높이는 사업으로 ‘24년 4월 중에 행안부 심사평가가 이루어지고 ‘24년 9월 중에 기재부 협의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김상준 안전교통과장은 “이 용역을 통해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면 30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자되어 하천·침수·급경사지 재해위험지구 등을 완벽하게 정비해 주민들에게 재해로부터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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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2023년도 7월 1일 기준 산정된 토지 1,74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오는 9월 25일까지 운영한다.
열람 대상 토지는 관내 1,740필지로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열람 지가는 토지 특성 조사를 거쳐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토지가격기준표를 적용해 개별가격 산정 후 국토교통부에서 선임한 감정평가업자의 검증이 완료된 단위 면적당 가격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 열람부 및 부동산가격공시알리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견 제출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세무회계과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한 특성을 재조사하고 표준지의 가격 또는 인근 토지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고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오는 10월 17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철연 세무회계과장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 운영으로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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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특화과정 호평…육동한 춘천시장 8일 참관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와 지역 내 4개 대학과 함께 운영하는 대학별 특화과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7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대학별 특화과정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및 창작활동을 제공해 최고의 교육 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내용을 배우다 보니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림대에서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인공지능 제작’ ‘드론 코딩 및 군집’, ‘사족 보행 로봇 제작’ 등을 운영했다.
같은 기간 한림성심대에서는 ‘베이커리 코디 과정’, ‘호텔 주방장 체험’ 으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강원대에서도 7월 ‘내가 해보는 물리 실험’ 초파리 알쓸신잡‘ ’암석박편 만들기‘ ’동해안 모래 속 보석 찾기‘ 등을 진행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춘천교육대학교의 대학별 특화과정 프로그램인 ’학교로 찾아가는 전환기 인공지능 코딩캠프‘는 총 39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7월부터 장학초 외 6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했고 9월에는 봄내초, 석사초, 교동초에 펼쳐진다.
수강생은 강원대 71명, 한림대 100명, 한림성심대 220명 . 춘천교대 390명이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오는 8일 석사초교를 방문해 대학별 특별과정을 참관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관하는 대학별 특화과정은 ’학교로 찾아가는 전환기 인공지능 코딩캠프‘다.
이날 육동한 춘천시장은 수업 참관은 물론 학생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춘천은 올해를 교육 도시 원년의 해로 선언하고 교육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학 분야를 비롯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과 학생 역량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을 다양하게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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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쾌적한 춘천 만들기를 이뤄내겠습니다”…어린이 환경지킴이 ‘첫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깨끗하고 쾌적한 춘천 만들기를 이뤄내겠습니다” 춘천시 어린이 환경지킴이가 발대식을 갖고 오는 12월까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 어린이 환경지킴이 발대식이 6일 시청 접견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선서문 낭독, 기념사진 촬영, 불법투기예방 동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된다.
춘천시 어린이 환경지킴이는 올해 상반기 자원순환 교육을 이수한 초등학교로부터 추천받은 어린이 18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를 직접 실천할 뿐만 아니라 교내 자연환경을 해치는 요소를 찾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한다.
교내에서의 쓰레기 문제를 어린이 시각에서 직접 고찰해 해결 방법 등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등하굣길과 교실에서 쓰레기 줍기 운동을 하고 춘천시 환경기초시설도 견학한다.
한편 시에 따르면 상반기 찾아가는 자원순환 시민교육을 추진한 결과, 3,630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하반기에도 교육 접수를 진행해 11개교 2,000여명이 수료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전파효과가 높은 초·중·고학생을 집중적으로 공략해 교육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8월부터 퇴계동, 강원대 두 구역에 10개소 집중단속 구역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지정구역에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상시 단속을 실시하고 안내판 및 정보무늬를 설치해 배출자가 현장에서 배출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환경지킴이들의 호기심과 창의적인 시각을 통해 쓰레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들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