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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한산업,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길한산업㈜는 28일 오후 5시, 원주시청을 방문해 지정기탁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길한산업은 토목용 부직포 및 농업용 다겹보온커튼을 제조·생산하는 업체다.2020년 4월과 2023년 1월에도 지정기탁 후원금을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유용근 대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해야 발전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원강수 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행에 발맞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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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11일 오후 2시,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과 함께 국민 의견 수렴을 위한 지역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중앙정부의 의료 혁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역 의료 현안과 군민의 의견을 직접 전달하고 평창군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과 강원도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 평창군 관계 공무원과 등 지역 의료기관 종사자, 주민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의료 기반 시설 현황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 사항 △의료 접근성 문제 △응급·필수 의료 여건 △의료 혁신 정책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군민들은 필수 진료과에 대한 공백과 고령화와 지리적 여건으로 인한 의료 이용의 어려움에 대해 현실적인 목소리를 전달했다.정기현 보건복지부 의료혁신추진위원장은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 혁신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의료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군민의 건강과 생명은 행정의 최우선 가치”며 “이번 간담회가 평창군의 의료 현실을 중앙정부에 정확히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평창군은 앞으로도 보건복지부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고 지역 의료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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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수, 보건의료 분야 및 농업 분야를 둘러보며 새해 첫 업무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수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의 첫 시작을 알렸다.이날 오전 평창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오후 일정으로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였다.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평창군 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서,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평창군의 농업 분야 또한 평창군의 근간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는 한편 직원의 전문성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평창군은 새해 첫 업무부터 보건의료 분야와 농업 분야 현장을 직접 챙기는 등 2026년에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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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5년 동계 청소년 영어 체험 교실 성료
평창군, 2025년 동계 청소년 영어 체험 교실 성료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학년도 겨울방학을 맞아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2025년 동계 청소년 평창군 영어 체험 교실’를 운영했다.이번 영어 체험 교실은 평창군 관내 중학생 1~2학년 학생 69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1일부터 24일까지 총 2기수로 나뉘어 각 6박 7일 일정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운영됐다.학생들은 캠퍼스 내 기숙형 환경에서 생활하며 영어 사용 중심의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캠프는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특히 단순한 문법·독해 위주의 수업이 아닌, 말하기·듣기 중심의 체험형 수업과 프로젝트 활동을 강화해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 주요 내용으로는 △원어민 강사진과 함께하는 영어 회화 수업 △소그룹 토론 및 발표 활동 △주제별 영어 프로젝트 △글로벌 문화 이해 수업 △팀워크와 리더십을 기르는 체험형 활동 등이 포함됐다.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도록 했다.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평창군과 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25년 12월, 본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민간 위탁 재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이번 재계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프로그램의 성과를 토대로 교육 내용의 질적 고도화와 운영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이현진 군 인재육성과장은 “이번 동계 영어 체험 교실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영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격차 해소에 이바지한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검증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한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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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심리상담 바우처로 군민의 정신 건강 챙긴다"심리상담 바우처 지속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군민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지원해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사람,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 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 증상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단, 약물·알코올 중독, 중증 정신질환 등 심각한 심리적 문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우선 필요한 경우는 제외된다.상담 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거주지와 관계없이 선택 이용이 가능하다.선정 대상자에게는 1:1 대면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가 제공된다.회당 상담 비용은 제공 인력의 전문성에 따라 1급, 2급으로 구분되며 본인 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최대 30%까지 차등 지원된다.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상담 및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의뢰서 또는 진단서 등 구비 서류를 준비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를 h 통해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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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 유공자 시상 및 현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2026년 1월 7일, 센터 출범 3주년을 맞아 '복지균형지원센터 유공자 시상 및 현판 제막식'을 개최하였다.이번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함께 진행되었다.강원대학교 강종수 교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평가 과정에서 전문적 자문과 정책 제언을 통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또한 복지균형지원센터 모니터링위원인 민경란은 지역 현장 중심의 점검·환류 활동을 통해 정책 실행력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하였다.한편 복지균형지원센터는 출범 3주년을 기념하여 현판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거행하였다.이번 현판식은 센터의 운영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추진 지원체계를 대외적으로 명확히 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복지균형지원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이행·평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 조직으로, 시군 대상 맞춤형 컨설팅, 성과관리 및 모니터링 체계 운영, 역량강화 교육 등 정책 실행력과 지역 복지 균형 강화를 위한 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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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산발적 발생에 따른 차단방역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기존 멧돼지 비발생 지역에서도 발생되고 있고 2월 4일에는 경남 창녕군에서도 발생이 확인되는 등 상황이 매우 엄중하다고 밝혔다.이 같은 발생 양상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국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농장 단위 차단방역의 빈틈이 추가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기 상황이다.이에 따라 도는 양돈농가에 강화된 행정명령과 공고사항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하고 시군과 합동으로 농장 방역 실태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소독·예찰·환경검사 등 방역 조치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강화된 행정명령 주요 내용 - ASF 의심 증상 즉시 신고 - ASF 오염 우려 물품 농장 내 반입 금지 - 양돈농장 종사자 모임 금지 추가 방역기준 주요 사항 - 전국 양돈농가 퇴비사 및 종사자 숙소 환경검사 실시 - 농장 종사자 정보 시·군 제출 및 분기별 현행화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은 특정 지역이나 계절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적으로 산발적 발생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강화된 행정명령과 공고사항은 선택이 아닌 의무사항이라는 인식 아래 철저히 이행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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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로 입증된 경쟁력.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원주가 최적지
지표로 입증된 경쟁력.강원연구개발특구 본부, 원주가 최적지 (원주시 제공)
[knews25] 한국개발연구원은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를 통해 비수도권 거점도시 7곳을 중심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경우 인구 유입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부산·대구·대전·광주·울산·세종과 함께 강원권에서 유일하게 ‘원주’가 거점도시로 포함돼 주목을 받고 있다.이는 지역 혁신과 균형발전 전략에서 원주가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이러한 가운데 원주시는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특구 본부를 원주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는 점을 정량·정성 지표를 통해 분명히 했다.원주, 특구 지정 요건 충족을 넘어 ‘우위’입증 원주는 연구기관 70개를 보유해 연구개발특구 지정 요건인 ‘연구기관 40개 이상’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또한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상지대학교 등 이공계 학부를 둔 학사 이상 교육기관 3곳이 입지해 있다.이는 함께 특구로 지정된 춘천과 강릉보다 많은 수준으로 연구·교육 인프라의 안정성과 집적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특구 지정 면적에서도 원주의 비중은 크다.원주 지역 특구 면적은 5.52㎢로 춘천·강릉을 포함한 전체 특구 면적 11.7㎢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다.사업체 분포를 보면 원주에는 4만 3627개 사업체가 입지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체의 21.5%를 차지하고 있다.제조업 생산액은 4조 9577억원으로 도 전체의 52.1%에 달한다.특구 대상지 내 제조 산업 육성 성과 역시 두드러진다.원주의 제조업체 수는 2508개로 도 전체의 25.4%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하고 있다.특히 업체 내 연구소 및 연구개발 전담부서는 580개로 도 전체의 38.9%가 원주에 집중돼 있다.제조업 매출액 또한 원주가 5조 5810억원으로 도 전체의 37%를 차지해 특구 대상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보이고 있다.이는 원주가 제조업 기반, 연구개발 역량, 사업화 성과를 고루 갖춘 핵심 거점임을 보여준다.입증된 연구개발 경쟁력 연구개발 투자 규모 측면에서도 강원연구개발특구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원주의 연구개발비는 106억원에 달하며 지역 내 연구기관과 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연구개발특구가 원주에 유치될 경우, 연구개발 투자가 실제 성과로 안정적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이미 구축돼 있음을 보여준다.갖춰진 교통 인프라 원주는 KT와 KT·전철, 영동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바탕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특히 영동·광주원주·중부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고속도로망은 원주역·만종역·서원주역 등 3개 KT역과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다.이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은 1시간 이내 이동이 가능하며 세종·대전 등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전국 주요 거점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허브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여기에 원주공항을 통한 항공 접근성까지 갖춰 국내외 연구·산업 교류에 유리한 여건을 확보하고 있다.인구 증가세가 이어지는 안정적인 정주 기반 원주는 인구 36만명으로 강원연구개발특구 대상지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며 도내에서 유일하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도시다.경제활동인구 비중도 69.4%로 높아 산업 인력 확보와 정주 안정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이는 연구개발 인력 유입과 기업 활동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의료·생명 중심 글로벌 신소재 융합 클러스터, 최적지는 원주 강원연구개발특구는 2030년까지 기업 500개 이상 유치, 매출 4조 2000억원 증가, 고용 7800명 창출을 목표로 단계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2040년에는 기업 매출 27조 4000억원, 고용 4만 9300명 확대와 함께 약 2조 2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원주는 이미 가시적인 투자 성과를 축적해 왔다.2023년에는 7개 기업과 1516억원, 2024년에는 14개 기업과 4256억원, 2025년에는 6개 기업과 1223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성장 기반을 꾸준히 확충하고 있다.이러한 실적은 연구개발특구 본부가 원주에 설치될 경우 연구개발 투자와 산업 성과를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원주시 관계자는 “제조업 생산과 사업체 분포, 연구기관 집적도, 투자 성과를 종합할 때 연구개발특구 본부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성과를 창출할 최적의 입지는 원주”며 “KDI 지역균형발전 전략 보고서에서도 비수도권 거점도시 중심의 생산성 제고와 인구 유입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강원권 유일 거점도시로 원주를 주목한 점이 이러한 전략의 타당성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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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12월까지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6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현재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 농기계 64종 1225대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올해 기준 평창군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사업 이용 실적은 1952개 농가에서 7056건, 9806일 임대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780건 증가한 수치로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한 현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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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2026년 12월까지 연장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26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현재 평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 농기계 64종 1225대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올해 기준 평창군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사업 이용 실적은 1952개 농가에서 7056건, 9806일 임대하였으며, 이는 전년도 대비 780건 증가한 수치로 농기계 임대사업에 대한 현장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농기계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현장 체감도가 높은 지원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