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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수강생 작품 전시 개최
원주시 그림책도서관, 수강생 작품 전시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그림책도서관은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2025년 그림책 창작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3개 과정에 참여한 29명의 수강생이 완성한 작품들이 전시된다.성인과 어린이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와 다양한 표현이 담긴 그림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나의 첫 그림책 만들기’10점, ‘나는야 어린이 그림책 작가’13점, ‘그림책 그림으로 만나는 Me-Time’6점 등을 한 자리에 선보일 예정이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들에게 그림책 창작의 즐거움을 전하고 그림책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그림책도서관으로 문의하거나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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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이용자 모집
원주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이용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이 심리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026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이용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등에서 사전심리검사 후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우울·불안 등으로 인해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재난피해자 등이다.의뢰서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전문 상담 제공기관을 선택해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총 8회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본인부담금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보건행정과 정신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돌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마음 건강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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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릉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시작
2026년 강릉시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시작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지난 5일 교동택지 일원에서 ‘2026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은 지역 내 우범지역과 번화가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음주·흡연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및 불건전 전단지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단속 활동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힘쓰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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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 제정 이후 추진될 정부의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유치를 위해 총력에 나섰다.초고령사회 진입과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원주시의 강점인 첨단 의료 인프라를 결합한 ‘원주 은퇴자 맞춤형 미니 신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국회에서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는 은퇴자마을 특별법은 법 공포 이후 정부 주도의 시범·공모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 법안은 사업 시행자에게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감면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포함하고 있어, 법 제정과 동시에 전국 지자체들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원주시의 발 빠른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기본구상 △교통접근성 부분 입지타당성 연구 △시범사업 유치 전략 수립 등 총 3개의 전문 용역을 동시에 추진하며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특히 단순한 타당성 검토를 넘어,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잠재 수요자 분석까지 포함하고 있어 계획의 내실과 실현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원주시는 국내 최고의 의료·건강 인프라를 은퇴자 마을과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첨단의료·건강도시’라는 비전 아래, 의료·주거·문화·돌봄·체육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고품격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 인구의 유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체계적이고 신속한 준비를 통해 원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호 은퇴자 도시’의 표준 모델로 가장 먼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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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힐링 공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역사박물관, 힐링 공방 교육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3월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유물 연계 교육프로그램 ‘2026년 역사박물관 힐링 공방’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 소장 유물과 문화유산을 주제로 유물의 기원과 역사, 제작 과정, 숨겨진 이야기 등을 소개하고 공예 체험을 연계해 시민들이 더욱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프로그램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박물관 전시실과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월별로 선정된 유물의 특성과 의미를 반영해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물건을 직접 만들어보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모집 인원은 원주시민 15명이며 신청은 매달 1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역사박물관 학예연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남기주 박물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원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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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 체결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고립·은둔 청년 상담 전문 기관인 사단법인 늘품청소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공공서비스 영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원 권역 내 유일한 고립·운둔청년 상담 기관인 사단법인 늘품청소년이 위기 청년을 발굴해 심리적 문턱을 낮추면,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가 지역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고용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 로드맵을 가동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을 통해 원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동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해당 사업은 구직 의욕이 저하된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 탐색, 역량 강화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견인하고 있다.2022년 사업 시작 이후 500여명의 지역 청년이 프로그램을 이수해 변화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이 중 90여명이 취·창업이라는 결실을 보았다.또한 120여명이 심화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사회 안착 효과를 거두고 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협동조합 희망리본 원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김경미 원주시 기업지원일자리과장은 “고립과 은둔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사안”이라며 “청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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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익히고 동화구연을 들으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동화구연,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자율 책 읽기 등으로 구성된다.견학 인원은 회차별 20명 내외이며 신청은 견학 예정일의 전월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을 반가운 친구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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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14회 독서마라톤 참가자 모집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제14회 독서마라톤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제14회 원주시 독서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한다.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1m로 환산해 독서량을 누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올해부터는 온라인 활동이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참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신청자는 개인별 완주 코스를 설정한 뒤, 상호대차가 가능한 관내 도서관 책을 읽고 독서마라톤 누리집에 독서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대회 기간은 2월 6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코스 수정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다.완주 시 다음 해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와 완주증 수여 혜택이 제공된다.또한 온라인 참여자 중 코스별 선착순 완주자에게는 도서문화상품권도 지급된다.신청은 9월 30일까지 도서관 누리집에서 접수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시민들이 책과 함께 꾸준한 독서 습관을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독서마라톤 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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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 개최 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 의견'으로 더 키운다
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 개최 청소년한마음축제, '청소년 의견'으로 더 키운다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2월 5일 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 자치기구를 대상으로 '평창군 청소년 자치기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평창군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등 4개 청소년 자치기구가 참여해 기관별 추진 활동을 홍보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상호 공유했다.특히 간담회에서는 자치기구 간 연합활동, 공동 프로젝트 등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청소년한마음축제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평창군은 지난해 청소년한마음축제 운영 결과를 토대로 체험부스·먹거리·경연 등 핵심 프로그램의 발전방향, 현장 편의 개선, 공연 운영 개선, 홍보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해 축제 기획에 반영할 계획이다.이현진 인재육성과장은 "청소년정책과 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할 때 현장의 만족도와 완성도가 높아진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2026년 청소년한마음축제와 청소년 활동 지원정책에 적극 반영해 청소년이 즐기고 성장하는 축제, 청소년이 주도하는 참여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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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윤우영 행정국장을 비롯한 행정국 직원 130여명은 2월 5일 양구중앙시장을 찾아 시장 내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인근 골목식당을 이용한 오찬을 통해 골목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또한 장보기 행사로 마련한 전통시장 물품을 군내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이웃과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고 마련한 물품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