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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급식 한 끼, 우리 쌀·밀로 채우다
건강한 급식 한 끼, 우리 쌀·밀로 채우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6일과 7월 3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가공 교육장에서 학교급식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우리 쌀·밀 가공식품 활용 전문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학교급식 전문가를 중심으로 우리 쌀의 활용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쌀 가공식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접목한 다양한 급식 메뉴 개발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급식 현장에서 실제 적용이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영양사들이 더 폭넓은 식재료 활용 방안과 조리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밥 소믈리에의 쌀에 대한 취향의 발견’ 이란 주제로 벼의 생육 과정과 밥맛을 결정하는 요소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진행하며 홍천군 주요 쌀 품종인 알찬 미, 삼광, 고향 찰의 식미 테스트를 통해 쌀의 특성과 활용법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실습 교육에서는 오니기리 주먹밥과 블루베리 쌀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해, 쌀을 활용한 대중성 있는 먹거리 개발과 메뉴 다양화 가능성을 직접 체험한다.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급식 현장에서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들에게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문화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로컬 푸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윤선화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교급식은 미래세대의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교육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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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립도서관 손원평 작가 초청 강연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 군립 도서관은 오는 6월 27일 오후 2시 홍천 복합 문화센터 1층 강당에서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체크인 라이브러리’의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체크인 라이브러리’는 도서관에 ‘체크인’해 평소 관심 있던 작가를 만나 한 사람의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생각을 공유하는 홍천군의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플랫폼이다.이번 강연은 젊음의 나라 AI 시대 독서의 힘을 주제로 진행된다.손원평 작가는 국내외 150만 부가 판매된 밀리언셀러 아몬드의 저자로 창비 청소년 문학상, 제주 4·3 평화 문학상을 받고 젊은 작가 투표에서 1위를 하는 등 활발한 작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손원평 작가는 강연 중 신작 젊음의 나라의 내용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참여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이성희 교육체육과장은 “지난 ‘체크인 라이브러리 박중훈 작가 북토크’에 높은 관심을 보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이번 강연에도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AI 시대에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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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국 선양서 동북아 바이오 협력 기반 넓힌다
춘천시, 중국 선양서 동북아 바이오 협력 기반 넓힌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가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바이오산업과 첨단의료 분야 협력 기반 확대에 나섰다.중국을 방문 중인 춘천시 대표단은 지난 25일 다롄에서 선양으로 이동해 북방 최대 규모 바이오산업 집적단지와 의료산업 현장을 둘러보고 바이오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선양시는 춘천시가 지난 1998년부터 교류를 시작해 2017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도시다.특히 이번 방문은 양 도시 우호협력교류 9년 만에 성사된 춘천시장단의 첫 공식 방문으로 그 의미를 더한다.춘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선양의 바이오산업 클러스터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춘천 바이오기업과 선양 현지 기업·연구기관 간 기술교류와 공동협력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선양시 관계자들도 바이오 분야 교류 확대와 산업 협력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시 대표단은 지난 25일 글로벌 제약기업 삼생제약이 약 70억 위안을 투자해 조성 중인 ‘북방약곡’내 더생 바이오테크 유한회사를 방문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과 생산시설을 살펴봤다.이어 선양 국제 생명건강타운을 찾아 바이오·의료기기 기업과 연구기관이 집적된 산업 생태계와 운영 체계를 둘러보며 춘천 바이오산업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 대표단은 26일 오후에도 로봇기업 시아순 본사와 동연 의료시스템을 차례로 방문해 첨단 로봇산업과 디지털 의료기술 분야를 시찰하고 춘천시 AI·바이오 산업과 연계한 협력 가능성을 살펴볼 예정이다.춘천시는 국내 대표 바이오산업 도시 가운데 하나로 68개 바이오 벤처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2025년 기준 매출 1조 6783억원, 상장기업 7개사를 보유하는 등 국내 바이오산업을 선도하고 있다.시는 선양의 연구개발 기반과 산업 인프라, 춘천의 바이오 기술력과 기업 생태계가 연계될 경우 실질적인 협력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서 대표단은 25일 선양시 외사판공실이 주재한 환영 만찬에 참석해 양 도시 간 교류 경과를 공유하고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 문화·관광·청소년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오전에는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동북 3성의 경제 동향과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육동한 시장은 “바이오는 춘천의 미래 성장동력이자 세계시장으로 확장 가능한 핵심 산업”이라며 “선양이 보유한 우수한 연구개발 기반과 산업 인프라를 춘천의 바이오 역량과 연계해 기업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춘천시 대표단은 이날 저녁 뤼즈청 선양시장을 만나 바이오와 AI 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 문화·관광·청소년 분야 교류 확대 등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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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아이디어도서관, 개관 한달새 방문객 1만6,000명
춘천 아이디어도서관, 개관 한달새 방문객 1만6,000명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 문을 연 아이디어도서관이 개관 한 달 만에 방문객 1만 6000명을 넘어서며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아이디어도서관은 지난 5월 11일 정식 개관 이후 한 달 동안 1만 6000여명이 찾았다.이 기간 신규 회원증 발급자 72명 가운데 약 60%인 43명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트윈세대’로 집계돼 청소년 특화도서관으로서의 이용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도서관에서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공간은 트윈세대 전용 공간인 ‘아이디어 아일랜드’다.XR·VR 체험공간을 비롯해 노래연습실과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춰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도서 대출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현재까지 도서 대출은 1190권, 대출자는 520명으로 집계됐다.시는 앞으로 초등학교와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름방학과 주말 특강을 확대하는 한편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열리는 북적북적 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아이디어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디어도서관이 청소년들이 책과 문화,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이디어도서관은 조운동 상상어울림센터에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매주 금요일은 휴관한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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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티투어 여름 한정 ‘호수별빛 야행’ 달린다
춘천시티투어 여름 한정 ‘호수별빛 야행’ 달린다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는 7~8월 매주 금·토 여름 한정 특별투어로 ‘호수별빛 야행’을 운행한다.춘천역을 출발해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와 공지천 사이로248 출렁다리, 소양아트써클, 번개시장 등을 순회하는 코스다.특히 야간 개방 이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공지천 사이로248 출렁다리에서는 화려한 조명과 호수 풍경이 어우러진 야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에서는 의암호와 춘천 도심의 야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투어의 마지막 코스인 번개시장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을 즐기며 춘천의 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호수별빛 야행’은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운영 일정과 예약 방법은 시티투어 홈페이지 또는 춘천관광안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평일 테마형 노선도 자연·힐링 관광 중심으로 개편된다.제이드가든과 해피초원목장, 구곡폭포 등 계절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확대하고 순환형 노선은 김유정레일바이크를 포함해 체험형 관광 비중을 높였다.춘천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관광객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비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계절마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티투어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호수와 별빛, 야경과 시장이 어우러진 춘천의 여름밤은 낮과 전혀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며 “이번 호수별빛 야행이 관광객들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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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도 축구도 시원하게…춘천시민축구단 27일 출격
맥주도 축구도 시원하게…춘천시민축구단 27일 출격 (춘천시 제공)
[knews25] 춘천시민축구단이 오는 27일 오후 7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양평 FC 를 상대로 2026 K3리그 16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이번 경기는 최근 리그 3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춘천시민축구단이 분위기 반전과 중상위권 도약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중요한 경기다.선수단은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다시 한번 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반등의 계기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특히 춘천시민축구단은 지난 3월 원정에서 양평 FC 에 아쉽게 패해 이번 홈경기에 임하는 의지가 더욱 강하다.선수단은 송암스포츠타운을 찾는 팬들과 함께 ‘춘천의 호랑이 기운’을 앞세워 설욕에 나서겠다는 각오다.이번 경기에서는 관람객 편의도 한층 강화된다.지난 홈경기에서는 우천으로 인해 운영하지 못했던 테이블석을 정상 운영해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경기장에는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 푸드트럭이 운영되며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와 사격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이와 함께 농부의 장터, 먹거리 부스 등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치어리더 공연과 응원전이 경기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춘천시민축구단은 팬들과 함께 만드는 힘찬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과 호흡하며 승리를 향한 에너지를 끌어올릴 계획이다.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최근 기대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선수단 모두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양평 FC 를 상대로 홈에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다시 한번 중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시원한 여름밤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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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의료원,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 논의
영월의료원,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 논의 (영월군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영월의료원은 지난 24일 영월관광센터에서 영월·정선·평창군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지역·필수의료 원외대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강원대학교병원과 강원특별자치도공공보건의료지원단을 비롯해 보건의료기관, 지자체, 보건소, 소방서 사회복지기관 등 25개 기관 39명이 참석해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7년 시행 예정인 지역필수의료법에 대비한 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지역 내 필수의료 제공체계 강화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응급·전원 협력체계 구축,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방안 등을 공유했으며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기관 간 연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서영준 원장은 “지역주민이 거주지역에서 필요한 필수의료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완결형 공공의료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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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스포츠클럽 운영사례, 전국 체육인 교육서 소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영월군 제공)
[knews25] 사단법인 영월군스포츠클럽은 지난 23일 대한체육회가 주최한 ‘2026년 체육인 역량강화 교육’에 운영 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스포츠클럽 운영 경험과 우수사례를 전국 체육인들과 공유했다.이번 교육은 선수와 지도자가 스포츠 분야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진로 방향을 제시하고 체육 현장에 필요한 실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영월군스포츠클럽에서는 박창민 사무국장이 강사로 참여해 스포츠클럽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과 주요 사례를 소개했다.이날 강의에서는 스포츠클럽의 공공성과 지역사회 내 역할을 비롯해 생활체육 참여 확대를 위한 운영 방향,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제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특히 지역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수익 재투자를 통한 회원 혜택 확대, 운영 과정에서의 위기 극복 사례 등을 소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이번 발표는 영월군스포츠클럽이 지역에서 축적한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전국 단위 교육 현장에서 공유하며 지역 스포츠클럽의 우수 운영 사례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박창민 사무국장은 “영월군스포츠클럽의 경험이 체육인들의 진로 확대와 스포츠클럽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스포츠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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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학교’스포츠 체험 운영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술샘학교’스포츠 체험 운영 (영월군 제공)
[knews25] 영월군 주천면에 위치한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20일 제3회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 4회기 체험활동으로 수원의 실내 스포츠 어드벤처파크 ‘스몹’을 방문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기고 또래 친구들과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도전정신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대형 슬라이드와 짚라인, 다양한 스포츠 게임 등을 체험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실내 스포츠 활동을 경험하고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김도균 관장은 “신체활동이 중요한 초등 고학년 시기의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고 도전정신을 기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나는 주말 술샘학교는 영월지역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체험을 통해 청소년의 꿈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사회성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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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GO·줍GO·담GO 별총총돌봄센터 환경정화 활동
걷GO·줍GO·담GO 별총총돌봄센터 환경정화 활동 (영월군 제공)
[knews25] 별총총돌봄센터는 지난 6월 23일 센터 아동들과 함께 영흥리 일원에서 걷 GO, 줍 GO, 담 GO 플로깅 DAY 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실천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참가 아동들은 영흥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저학년은 주택가 골목을, 고학년은 인근 아파트와 중·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무더운 날씨에도 아동들은 친구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해진 거리를 보며 성취감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 아동은 “쓰레기를 주우며 거리가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 앞으로는 나부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추진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의 연장선에서 마련됐으며 별총총돌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보호와 아동들의 올바른 환경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