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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의 미래는? '국제 OTT포럼' 개최
2026-11-05 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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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운문사, 청도의 미래를 품다
사진=청도군
[경북=K뉴스25] 김성재 기자 = 천년의 세월을 품은 고찰 운문사에 국가유산 보존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청도군은 4일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지역 문화유산의 현황과 주요 현안을 살펴보기 위해 청도를 대표하는 천년고찰이자 국가유산의 보고인 운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해 운문사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국가유산의 보존·관리 실태를 살펴보고,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방안, 문화유산을 통한 지역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도군과 운문사는 보물 ‘운문사 동호’를 비롯해 다수의 국가유산과 1,250여 점에 이르는 불교 문화유산을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하기 위한 운문사 수장고 건립 예산 지원을 국가유산청에 요청했다.
운문사 역사문화관은 4,900㎡의 부지에 연면적 647㎡ 규모로 조성돼 있으나, 오랜 세월 축적된 소장 자료에 비해 수장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귀중한 불교 문화유산을 안정적으로 보존하고 후대에 온전히 전승하기 위한 별도의 수장고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청도군은 이날 지역의 또 다른 대표 문화유산인 보물 청도 석빙고와 경상북도 문화유산인 청도읍성, 청도향교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유산 야행사업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국가유산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청도군은 특히 인구소멸이라는 현실적인 지역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문화유산을 단순히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관광 자원으로 적극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천년고찰 운문사의 불교문화유산을 비롯해 읍성의 역사와 선비문화가 깃든 청도읍성·청도향교, 조선시대 생활상을 보여주는 석빙고 등 지역 곳곳에 산재한 문화유산을 연계해 방문객과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생활인구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청도군
박권현 청도군수는 이날 “운문사를 비롯한 지역 국가유산은 단순히 과거의 흔적을 보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청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소중한 자산”이라며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이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도 청도의 문화유산이 지닌 역사적 가치에 주목했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은 “청도군은 불교문화유산과 읍성문화가 어우러진, 보존 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이라며 “국가유산을 매개로 한 지방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정부의 주요 정책 방향인 만큼, 수장고 신축과 야행사업 등 청도군의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천년의 시간을 간직한 청도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지켜내고, 이를 오늘의 지역발전과 내일의 성장동력으로 이어갈 것인지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청도군은 이번 국가유산청장 현장 방문을 계기로 지역 국가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활성화와 지역발전 사업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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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세 그룹’ HANA 멤버 LEE JISOO, 오늘 싱글 ‘MISMATCH’로 솔로 데뷔
‘日 대세 그룹’ HANA 멤버 LEE JISOO, 오늘 싱글 ‘MISMATCH’로 솔로 데뷔 (TheSeed 제공)
[knews25] 일본 대세 그룹 HANA의 멤버 JISOO가 ‘LEE JISOO’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했다.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측은 LEE JISOO가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MISMATCH’를 발매했다고 밝혔다.HANA는 현재 일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7인조 걸그룹이다.CHIKA를 비롯해 NAOKO, JISOO, YURI, MOMOKA, KOHARU, MAHINA로 구성됐으며 그중에서도 JISOO는 유일한 한국인으로서 일본인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내고 있다.HANA 멤버 중 첫 솔로 데뷔에 나선 LEE JISOO의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MISMATCH’ 와 ‘Movie Star’까지 총 두 개의 트랙이 수록됐다.LEE JISOO는 자신의 뿌리이기도 한 한국어를 중심으로 가사에 한국어와 영어를 엮어냈고 작사 및 작곡에도 참여하며 자신이 걸어온 인생과 앞으로의 각오를 표현했다.또한 ‘Movie Star’에는 HANA의 프로듀서이기도 한 챤미나가 프로듀싱으로 함께하며 솔로로 데뷔하는 LEE JISOO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이끌어내 완성도를 높였다.발매에 앞서 LEE JISOO는 다양한 티징 이미지를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일렉트릭 기타를 비롯해 메탈릭한 반창고로 포인트를 더한 그의 비주얼은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MISMATCH’의 강렬한 콘셉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LEE JISOO는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생일이라는 특별한 날에 데뷔하게 됐다”며 “제 이름으로 전하는 싱글인 만큼,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과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이어 “완벽하지 않은 제 자신을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MISMATCH’ 와 언제나 저로 있을 수 있게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Movie Star’까지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한 이 두 곡이 여러분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HANA의 JISOO에서 솔로 아티스트 ‘LEE JISOO’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리스너들을 만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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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걸그룹’ OURBIRTHDAY, ‘SQUEEZY’ 콘셉추얼 비디오 공개…청량+자유분방 에너지
‘JYP 걸그룹’ OURBIRTHDAY, ‘SQUEEZY’ 콘셉추얼 비디오 공개…청량+자유분방 에너지 (THE SEED 제공)
[knews25] 그룹 OURBIRTHDAY 가 색다른 콘텐츠를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OURBIRTHDAY 는 지난 5일 JYP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Our Birthday’의 타이틀곡 ‘SQUEEZY’콘셉추얼 비디오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OURBIRTHDAY 는 골프장을 배경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선보였다.함께 사진을 찍고 바닥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SQUEEZY’로고 그래피티를 그리는 등 골프장 곳곳을 놀이터처럼 누비벼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특히 로봇암을 활용한 독특한 촬영 기법 등으로 OURBIRTHDAY 의 청량한 비주얼을 담아낸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다.해가 저문 뒤에는 ‘SQUEEZY’에 맞춰 춤을 추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갑작스럽게 터진 물줄기를 즐기는 장면까지 더해져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완성했다.OURBIRTHDAY 는 이를 통해 틀에 얽매이지 않는 거침없는 모습과 일곱 멤버의 유쾌한 케미로 ‘SQUEEZY’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각기 다른 개성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면서도, 하나로 어우러지는 팀워크까지 발휘하며 OURBIRTHDAY 의 밝고 긍정적인 팀 컬러를 선명하게 각인시켰다.매일을 생일 같은 특별한 순간으로 만들어가겠다는 의미의 팀명처럼, OURBIRTHDAY 는 다양한 콘텐츠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시그니처 장르 ‘WHIP-HOP’을 중심으로 음악과 무대를 넘나들며 계속해서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OURBIRTHDAY 는 첫 싱글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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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10주년 기념 앨범 ‘TENACITY’ 제작기 공개.. 뜨거운 열정 + 노력 담겼다
SF9, 10주년 기념 앨범 ‘TENACITY’ 제작기 공개.. 뜨거운 열정 + 노력 담겼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news25] 그룹 SF9 이 정규 2집 제작기를 공개하며 앨범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정규 2집 ‘TENACITY’의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Without Wings’녹음과 안무 연습 비하인드가 담겼다.인성을 시작으로 진행된 타이틀곡 녹음 현장에서 SF9은 “타이틀곡인 만큼 잘해보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열정적으로 녹음에 임하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멤버들은 주도적으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여갔고 각자의 개성을 담은 목소리로 조화로운 하모니를 완성했다.휘영은 “이번 앨범 중 제일 좋은 노래인 것 같다”며 곡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이후에는 타이틀곡 안무 연습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멤버들은 첫 안무 연습날이 인성의 생일이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본격적으로 연습이 시작된 후에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서로의 각도와 위치, 동작 등을 세심하게 맞춰 가며 연습에 매진했고 연습 영상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이 의견을 주고받았다.찬희는 이번 안무에 대해 “다원이 형이 손을 펼치면서 날개가 펼쳐지는 부분이 있는데 정말 멋있다”며 관전 포인트를 전했고 휘영은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부담이 되긴 하지만 더 열심히 잘해보겠다”며 각오를 드러냈다.재윤은 “이전 곡 ‘LOVE RACE’ 와는 다른 결로 강도 높은 안무다. 저희가 이번에 다르게 표현하고자 한 포인트가 무엇일지 잘 보면서 즐겨 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이며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SF9은 지난 8월 26일 정규 2집 ‘TENACIT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신보는 발매 이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SF9의 인기를 입증했다.이어 SF9은 오는 10월 국내에서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2026 SF9 LIVE FANTASY 6축몽’을 개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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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딘 마시로 첫 솔로 활동 성료 “배운 게 많은 시간이었다”
메이딘 마시로 첫 솔로 활동 성료 “배운 게 많은 시간이었다” (TheSeed 제공)
[knews25] 그룹 메이딘 마시로가 첫 솔로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마시로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Simply K-Pop’을 끝으로 첫 번째 EP ‘24 11’활동을 마쳤다.솔로 아티스트로서 첫 출격을 알린 마시로는 타이틀 ‘HOTLINE’ 으로 무대에 오르며 K팝 팬들에게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그는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 위 독보적인 보컬로 안정적인 라이브를 펼치며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증명했다.이뿐만 아니라 마시로의 섬세한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 역시 보는 재미를 더했다.마시로는 곡의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스카프를 활용하는 등 곡이 지닌 여름밤의 자유로운 무드를 극대화하는 구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뜨거운 반응 속 활동의 막을 내린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마시로는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자신만의 진정한 정체성을 담은 ‘24 11’로 솔로 여정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마시로.그룹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면모로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입증한 만큼, 그가 앞으로 펼쳐 나갈 음악 세계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한편 마시로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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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 록 밴드’ 스파이에어, 1년 만 내한 공연 성료 “국경 넘어 하나될 수 있다는 것 증명해”
‘日 전설 록 밴드’ 스파이에어, 1년 만 내한 공연 성료 “국경 넘어 하나될 수 있다는 것 증명해” (TheSeed 제공)
[knews25] 일본의 전설적인 록 밴드 스파이에어가 내한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스파이에어는 지난 5일 오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후면광장에서 단독 내한 콘서트 'SPYAIR JUST LIKE THIS 2026 in KOREA'를 개최하고 관객을 만났다.이번 공연은 스파이에어가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J-POP 아이코닉 뮤직 페스티벌 '원더리벳 2025'헤드라이너로 활약한 이후 약 1년 만에 한국에서 선보인 공연이다.특히 대규모 야외 무대에서 펼쳐져 스파이에어 특유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고스란히 전달했다.애니메이션 '하이큐'OST 'Imagination'으로 포문을 연 스파이에어는 뜨거운 함성을 불러일으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이어 'Japanication', 'I'm a Believer', 'Orange'등 대표곡을 잇달아 들려줬고 이들의 대표 라이브 시리즈인 'JUST LIKE THIS 2026'을 위해 새롭게 만든 테마곡 'We Are One'을 통해서는 관객들의 힘찬 떼창을 이끌어냈다.스파이에어는 쉴 틈 없이 이어지는 강렬한 록 사운드와 생생한 라이브로 현장을 달궜다.노련한 무대 매너와 탄탄한 연주력으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는가 하면, 앙코르 무대에서는 '은혼'OST 'Samurai Heart'와 '현상 파괴', 'SINGING'등을 부르며 화려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공연을 마친 스파이에어는 “한국 팬분들이 함께 해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소중하게 이어 온 'JUST LIKE THIS'를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내한을 통해 국경을 넘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 바로 'We Are One'이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JUST LIKE THIS'시리즈의 추억이 또 하나 늘었다. 공연에 함께해주신 한국의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한편 스파이에어는 오는 26일 일본에서 'SPYAIR JUST LIKE THIS 2026'공연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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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 성료 “앞으로도 오래 함께할 것”
토니안,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 성료 “앞으로도 오래 함께할 것” (TheSeed 제공)
[knews25] 그룹 H.O.T 멤버 토니안이 데뷔 30주년 기념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토니안은 지난 5일 서울 강서구 KOMCA HALL에서 ‘H.O.T. 30th : BACK TO 1996 with TONY’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번 팬미팅은 토니안의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공연인 만큼,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특히 토니안은 전석을 무료로 개방하고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유대감을 증명했다.이날 토니안은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돌아보는 구성으로 그 시절 추억을 소환했다.30주년을 맞이한 소감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그는 팬들과 가까이서 소통을 펼치는가 하면, H.O.T를 비롯해 JTL, 솔로 활동까지 지난 영상을 함께 관람하며 당시를 회상하고 관련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재미를 더했다.또한 토니안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그는 팬들이 남긴 질문에 답하며 궁금증을 해결해 준 것은 물론, 다양한 퀴즈를 준비해 팬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공연 말미 토니안은 30주년 케이크 이벤트로 뜻깊은 시간을 장식했다.그는 오랜 시간 응원과 사랑을 보내 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고 관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잊지 못할 특별한 추억을 완성했다.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공연을 마친 토니안은 “팬 여러분과 가까이서 이야기 나누고 함께 웃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3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제 곁을 지켜주신 팬분들 덕분에 지금까지 활동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토니안은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과 응원 잊지 않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오래 함께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3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다.한편 토니안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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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컴백’ 원어스, 역대 앨범 총망라한 로고 모션 공개…新 챕터 예고
‘23일 컴백’ 원어스, 역대 앨범 총망라한 로고 모션 공개…新 챕터 예고 (TheSeed 제공)
[knews25] 그룹 원어스가 한계 없는 도약에 나선다.원어스는 지난 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원어스의 역대 로고가 순차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연결한 로고가 이들이 걸어 온 시간을 되짚는 것은 물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예고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원어스는 그간 동양적인 색채부터 강인한 카리스마까지 폭넓은 콘셉트 스펙트럼을 전개하며 ’4세대 대표 퍼포머‘라는 수식어를 얻었다.이들은 ’발키리 ‘를 비롯해 ’ 가자‘, ’BLACK MIRROR‘, ’월하미인‘등 뚜렷한 정체성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었다.이뿐만 아니라 원어스는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기도 했다.올해 일본과 홍콩에서 팬콘을 진행하며 적극적인 소통을 펼친 것은 물론, 독일 최대 규모의 팝컬처 페스티벌 ’CCON I COMIC CON STUTTGART 2026‘헤드라이너로 초청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여준 바 있다.이처럼 꾸준하게 음악적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원어스는 이번 신보를 통해 성장한 면모를 입증하며 더 높게 도약할 계획이다.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만큼, 한층 깊어진 매력을 보여줄 이들의 컴백을 향해 이목이 쏠린다.한편 원어스의 미니 12집 ’FIRST LIGHT : 井'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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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신인 밴드' AxMxP, 2년 연속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격.. 청춘 에너지 발산 예고 '신예 밴드'
'FNC 신인 밴드' AxMxP, 2년 연속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출격…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knews25] AxMxP는 오는 10월 2일~4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출연한다.AxMxP는 공연 둘째 날인 3일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지난 2000년 첫 개최된 이후, 27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이자 최장수 록페스티벌이다.이 가운데 2년 연속 ‘부산국제록페스티벌’에 참여하게 된 AxMxP는 생생한 밴드 라이브와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울 전망이다.지난해 9월 데뷔 전부터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음악팬들의 눈도장을 찍은 AxMxP는 올해 ‘2026어썸뮤직페스티벌’,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에 이어 ‘2026부산국제록페스티벌’까지 굵직한 페스티벌 라인업에 잇달아 이름을 올리며 ‘페스티벌 신흥 강자’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AxMxP는 지난 8월 미니 2집 ‘HELLO AxMxP’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나를 만나야 할 10가지 이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이번 신보는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8위 및 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1위를 기록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지난 1일에는 ‘2026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인도네시아 소비자가 뽑은 2026올해의 신인 밴드로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대세 신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이렇듯 각종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호흡하고 있는 AxMxP는 오는 9월 19~20일 데뷔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를 개최하고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202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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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텐, 오늘 새 싱글 ‘OUTWEST’ 발매 ‘新 챕터 연다’
‘D-day’ 텐, 오늘 새 싱글 ‘OUTWEST’ 발매 ‘新 챕터 연다’ (TheSeed 제공)
[knews25] 글로벌 아티스트 텐이 새 싱글로 돌아온다.텐은 4일 오후 1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OUTWEST’를 발매한다.싱글과 동명의 타이틀인 ‘OUTWEST’는 힙합과 테크 하우스,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구성 위 텐의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진 곡이다.텐이 직접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해 항상 새로운 곳으로 향하고자 하는 감각과 갈망을 음악에 담아냈다.‘OUTWEST’뮤직비디오 또한 텐의 다채로운 모습을 그려낸다.각 프레임을 채우는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는 텐의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극대화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과 퍼포먼스, 비주얼을 아우르는 ‘아티스틱 퍼포머’로서의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보여줄 전망이다.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외에도 수록곡 ‘IRL’ 이 실린다.‘IRL’역시 텐이 작곡,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짙게 녹여냈고 밝고 따뜻한 에너지 속 지난 10년간 그를 응원해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으로 탄생했다.텐은 서로 다른 장르적 매력이 돋보이는 두 트랙으로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은 물론,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까지 입증할 계획이다.지난 7월 일리멘트 공동 설립 이후 처음으로 ‘OUTWEST’의 전 과정을 총괄한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을 알릴 그를 향해 관심이 더해진다.앞서 텐은 ‘OUTWEST’발매와 함께 미국 쇼케이스 투어 개최 소식도 알린 바 있다.텐은 오는 10월 17일부터 시애틀을 비롯해 총 14개 도시에서 쇼케이스 투어를 이어가며 현지 팬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한편 텐은 ‘OUTWEST’발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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