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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첫 회의 개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3월 11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양수발전소 건설사업 지역업체 참여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흥수 부군수를 비롯해 미래성장추진단 첨단산업팀, 건설과 도로관리팀, 세무회계과 계약관리팀,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 한수원 홍천양수건설소 관계자 및 시공사인 진흥기업, 중미건설, 더파크 건설 등이 참석해 지역 내 경제와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했다.
향후 4월에 개최될 2차 협의체 회의부터는 실무회의 그룹 중심으로 세부적인 공종별 협의를 심도있게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오흥수 부군수는 “협의체 운영 및 지속적인 회의 개최를 통해 지역 업체 참여 확대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홍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민병준 홍천양수건설소장은 “홍천양수 국도 56호선 이설도로 건설공사를 추진함에 있어, 한수원에서도 홍천군 지역경기 부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홍천군은 홍천양수 국도 56호선 이설도로 건설비용으로 542억원이 투입됨에 따라 1,033여명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건설장비와 자재사용, 공종별 전문공사 하도급 수급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1,490억여 원으로 추산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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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주관 ‘연안·어촌 토크콘서트’ 13일 양양서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해양수산부 주관 ‘동해안권 연안·어촌 토크콘서트, 연어가 3월 13일 오후 2시, 양양군 죽도해변의 웨이브웍스워케이션 센터 에서 개최된다.
연안·어촌 토크콘서트 주제는 ‘찾고 싶은 연·어 톡’으로 해양수산부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연안·어촌 활력 제고 방안 수립에 필요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동해권, 남해권, 서해권 등 3개 권역별로 여는 토크콘서트이다.
이번 동해안권 연안·어촌 토크콘서트에는 해양수산부 김도형 장관을 비롯한 해양수산부 관계자, 강원특별자치도 및 양양군 관계자, 해양분야 전문가, 관광분야 전문가, 어촌주민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다.
토크콘서트 주제는 ▲지역 성공사례 발표 및 어촌·연안의 잠재력을 활용한 레저관광 활성화 방안 ▲마리나 산업 저변 확대, 크루즈 관광 활성화 등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해양문화 교실 확대, 해양관광정보 홍보, 해양레저 체험 확대 등 국민인식 제고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각 기관 및 단체와 어민들이 머리를 맞대어 어촌·연안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지역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토의함으로써 동해안 어촌·연안에 활기를 불어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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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부패방지 시책 추진으로 청렴역량 강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소속 공직자들이 공정하고 청렴하게 직무수행을 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건전한 사회윤리 확립을 위해 ‘부패방지 및 청렴역량 강화 시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청렴추진단 운영 △청렴정책 관리자 회의 △간부공무원 및 승진자 청렴교육 △반부패·청렴 자가 학습 시스템 운영 △청렴 해피콜 운영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간부공무원 협의체인 청렴추진단을 운영해 청렴 추진체계 구축 및 각종 청렴시책을 추진하고 청렴정책 관리자 회의를 진행해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는 청렴 정책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오는 5월 중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갑질근절교육을 실시하고 5급 이상 간부공무원 및 신규자, 승진자들을 대상으로 연 2회이상 청렴교육을 실시해, 갑질 및 직장내 괴롭힘을 예방하고 이해충돌방지법 등 행동강령을 지속적으로 주지시킬 예정이다.
또한 갑질신고센터를 운영해 직장 내 갑질문화를 근절하고 청렴 해피콜시스템을 운영해 각종 인허가·계약상대자가 소극행정 및 갑질 등에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조사·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그리고 상·하반기로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금지와 공무원 행동강령에 대해 청렴연수원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직원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선거기간, 휴가철과 명절, 연말연시 등 부패행위 발생 취약 시기에는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특별감찰 및 복무점검과 병행해 금품수수, 음주운전, 갑질행위 등 중대 비위 근절을 위해 행동강령 이행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올 하반기 중에는 민원처리, 보조금 지원 등 특정분야에 대한 조사를 강화해 실시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전 직원 청렴실천 결의문 낭독 △행동강령 이행실태 점검 △공직자 재산등록 심사운영 △도민 감사관제 운영 활성화 △청탁금지법 및 공직자 행동강령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군은 다양한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으로 부패를 근절하고 청렴 문화가 조직내 확산되어 더욱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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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무상보급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2,790대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경상북도 내 등록장애인이면서 장애인통합복지카드를 소지하고 기존에 하이패스 감면 단말기 지원을 한번도 받지 않은 장애인이다.
감면 단말기 공급가격은 지문형 단말기 109,000원, 일반형 단말기 55,000원으로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게 된다.
신청 방법은 대구·경북 관내 등 59개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서 현장 방문 및 전화 신청이 가능하며 필요 서류는 통합복지카드, 차량등록증, 주민등록증 또는 주민등록등본이고 보급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2024년 장애인용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보급사업 안내와 홍보를 통해 장애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 및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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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아름다운 봄꽃으로 물들다
울진군 아름다운 봄꽃으로 물들다
[knews25] 울진군이 아름다운 꽃길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관내에 봄꽃 식재를 시작했다.
군은 약 72,000 본 가량을 울진군 전역에 식재 해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어디에서든 완연한 봄을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화종은 팬지, 데이지, 비올라 등 봄꽃 5종이며 꽃을 심는 곳은 남부교차로 등 가로화단 7개소 및 주요 시가지 등 가로 화분 26개소 이다.
심어진 봄꽃은 날씨가 더욱 따뜻해지면 3월 하순 즈음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식재 후에도 5월까지 관수, 제초 작업 및 보식 작업 등의 사후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가지 환경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군민들이 화사한 꽃을 보며 마음에도 행복한 웃음꽃이 피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에게도 봄 향기 가득한 울진을 기억하고 다시 찾는 계기가 되도록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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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변화의 시작, “먼저 인사해요~”
울진군 변화의 시작, “먼저 인사해요~”
[knews25] 울진군은 공직 내 · 외부에 먼저 인사하는 문화 정착을 위한 2024‘먼저 인사하기’운동에 총력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군은 인간관계의 기본인 인사하기 문화정착을 위해 지난 해 공직자들부터 ‘먼저 인사하기’ 운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는 공직 내부는 물론 지역사회에도 인사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켜 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직원이 참여하는 굿모닝 아침방송 △‘인사왕’ 및 ‘베스트 친절업소’선정 △‘먼저 인사합시데이’캠페인 △‘먼저 인사합시데이’직원교육 △섬기는 군정 실현을 위한 공직 만족도 조사 등 5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추진과제는 군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울진군의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실천과제를 모색한 끝에 마련됐다.
추진 과제 중 △직원이 참여하는 굿모닝 아침방송 은 지난 5일부터시행 중으로 업무 시작 전 인사, 친절, 민원응대 요령 등을 주제로 직원이 직접 녹음해 방송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녹음은 직원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먼저 인사하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있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선발된 직원 ‘인사왕’은 먼저 인사하는 문화 확립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 및 화합하는 공직 문화를 조성해 가고 있다.
이외 추진과제는 앞으로 월별 추진계획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공직자로부터 시작한 먼저 인사하기가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확산되고 나아가 관광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울진군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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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참여 아파트 모집
통영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참여 아파트 모집
[knews25] 통영시는 반려식물과 건강하고 행복한 동행의 가치구현을 지원하고자 찾아가는 식물병원 운영을 앞두고 관내 아파트 10개소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본 사업은 최근 가정에서 반려식물을 키우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식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식물관리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건강한 반려식물 재배환경 조성과 시민 원예활동을 지원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범적으로 시행한다.
상반기는 4월 22일부터 4월 26일까지 5개소, 하반기는 9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5개소, 총 10개소 각 신청 아파트에서 운영된다.
운영과정은 실내식물 관리 이론과 분갈이 및 나만의 반려식물 심기 실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빈 화분이 아닌 집에서 키우고 있는 화분을 현장으로 가지고 와서 병해충 관리, 물 관리 등 전반적인 반려식물 관리상담도 받게 된다.
신청은 통영시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이 할 수 있으며 세대수와 아파트 협조여부, 참여인원 등 시범사업 효과가 큰 아파트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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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지교류센터와 함께하는 임산부 필라테스 교실 운영
오동지교류센터와 함께하는 임산부 필라테스 교실 운영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운영 중인 오동지교류센터와 함께 임산부를 위한 무료 필라테스 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실은 용현면행정복지센터에 소재한 오동지 교류센터에서 2024년 3월 23일부터 6월 8일까지 12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에 진행될 예정이다.
평일 출근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임산부의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토요일 오전에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에서 필라테스를 통해 체력을 강화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다른 임산부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임신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데, 필라테스는 몸과 마음을 조화롭게 작동시키면서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몸의 긴장을 완화할 수 있어 임산부에게 효과적인 운동이다.
또한,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필라테스는 중저강도 운동으로 근육을 효과적으로 강화하며 관절과 근육을 활성화시켜 유연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임신 중에는 이러한 유연성이 출산 과정에서 도움이 될 수 있다.
한편 사천시보건소는 임산부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출산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희숙 소장은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절한 운동법을 선택해야 하므로 필라테스를 시작하기 전에 의료 전문가와 상담 후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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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사 신도단체 신행회 성금 기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 벌용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청룡사 신도단체 신행회에서 저소득 취학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희망나눔4000으로 조성돼 관내 저소득층에 기부될 예정이다.
청룡사 신행회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날씨에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은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차우정 동장은 “주변에 관심을 갖고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따뜻한 마음이 저소득층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청룡사 신행회는 정월 기도를 마치고 정성을 모아 꾸준하게 취학계층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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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함안군, 2차 돼지열병 예방사업 추진
[knews25] 함안군은 돼지열병 발생 방지와 지역 청정화 유지를 위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이달 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돼지열병 백신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1500만원을 투입해, 양돈전문 공수의 지도하에 돼지 5만 7100두에 대해 양돈농가의 자가접종으로 진행한다.
돼지열병 백신접종 프로그램은 40일령에 1차 접종, 60일령 2차 접종, 모돈은 합사 2~4주전이 일반적이며 백신 제품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돼지열병은 고열, 피부청색증 및 뒷다리를 잘못 쓰거나 비틀거리는 증상을 나타내며 한번 발생하면 치료 방법이 없고 감염된 돼지는 치사율100%인 돼지 질병 중 가장 무서운 질병 중 하나이다.
군 관계자는 “돼지열병 예방사업은 연간 4회 진행되며 제1종 가축전염병 중 백신으로 예방 가능한 몇 없는 질병이므로 군민께서는 축산업의 발전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백신접종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