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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水려한 합천쌀 명품화 사업 추진 설명회 개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지난 7일 용주면 황가람농업농촌활력센터에서 합천RPC, 영호진미 재배단지 회원 및 신규농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쌀 명품화 사업’추진 설명회를 개최하고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이경근 농촌지도관를 초빙해 영호진미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이날 영호진미 일모작 재배단지와 합천농협연합미곡종합처리장은 계약재배를 위한 약정을 체결했다.
군은 2017년도부터 수려한 합천쌀 명품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남과 호남에서 가장 밥맛이 좋은 최고품질 영호진미 품종을 선정하고 지난해 11월 신청을 받아 400ha, 430농가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수려한 합천쌀 명품화 사업’은 합천쌀의 이미지 제고와 영호진미를 합천의 명품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영호진미 조곡수매를 한 재배농가에 합천군과 합천RPC에서 40kg당 1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하고 수매 등급별 건조비를 차등 지원해 농가들의 호응도가 높다.
추우식 농업지도과장은 “최근 ‘水려한 합천쌀’이 고품질의 밥 맛 좋은 쌀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영호진미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한 재배기술 교육을 통해 앞으로 더욱 철저한 품질관리로 합천쌀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증대로 직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호진미는 영남지역 일모작지에 적합한 중만생종으로 도복 지수가 낮으며 쌀 생산 수량은 544kg/10a, 단백질 함량 6.0%로 밥 맛이 좋은 최고품질의 쌀로 평가받는 정부 보급종이다.
올해 합천군 공공비축미 수매 품종으로 선정됐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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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3.8 세계 여성의 날’기념 캠페인 열려
밀양에서‘3.8 세계 여성의 날’기념 캠페인 열려
[knews25] 밀양시는 밀양시성가족상담소, 구세군밀양영문, 구세군 사회정의위원회가 8일 시청과 삼문동 여성회관 등에서‘3.8 세계 여성의 날’기념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3.8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상징물인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형태로 진행됐다.
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뉴욕의 루트커스 광장에서 여성 노동자들이‘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구호와 함께 생존권과 참정권 쟁취를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제정됐다.
빵은 저임금에 시달리던 여성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상징하고 장미는 참정권을 의미한다.
1977년 유엔이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했으며 우리나라도 2018년에 '양성평등기본법'을 개정해 이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허해선 소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별 고정관념과 편견을 극복하며 포용을 추구하는 건강한 밀양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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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밀양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
[knews25] 밀양시는 해빙기를 맞아 건설 현장, 절개지 등에 대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지난 7일 청도면 주요 도로 건설공사장과 삼랑진읍과 하남읍 소재 옹벽 6곳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시설물 붕괴나 전도 등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큰 시기다.
이에 밀양시는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도로와 옹벽, 급경사지, 건설공사 현장, 산사태취약지역 등 해빙기 취약 시설을 점검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 발견된 위험 요소 중 도로변 적치물 등 가벼운 사항은 즉시 조치했고 보수·보강 및 정밀 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물은 응급조치 후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
허동식 부시장은“날이 따뜻해지는 해빙기에 주요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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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여기에‘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개막
기업에 필요한 모든 지원이 여기에‘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개막
[knews25] 대구광역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오는 3월 12일 오후 2시 엑스코 서관 3층에서 국내 유일의 기업종합지원 비즈니스 행사인 ‘2024 원스톱기업지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3월 12일 13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판로·채용·자금 등 기업들의 여러 애로사항을 한자리에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기업 수요를 토대로 기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하는 한편 벤처기업·채용 부문의 지원사업을 신설·확대해 행사의 외연이 대폭 확대된다.
침체된 경제상황 속에서도 대·중견기업, 공공기관, 해외 바이어 벤처투자사 등 전체 수요처가 287개사로 전년대비 23개사 증가해, 참여 중소기업 400여 개사를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약 700개사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04개사→107개사, 54개사→55개사, 16개사, 66개사→73개사 등또한, 올해 처음으로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하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비롯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교육청, 기술보증기금 등 많은 경제단체·공공기관과 신규협력을 강화해, 지역기업들이 투자유치-판매-수출-채용으로 이어지는 경영활동 과정에서 직면하는 각종 애로사항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먼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열리는 ‘구매상담회’와 ‘대기업 구매방침설명회’에는 삼성, SK, 현대, LG, 한화 등 주요 대기업·중견기업·공공기관 111개사가 수요처로 참가해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한 지역 중소기업에 판로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출 초보·유망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또는 수출 성과 제고를 돕고자 KOTRA 및 한국무역협회와 협업해 추진하는 ‘수출상담회’는 미국·캐나다·중국·일본 등 7개국 29개사의 해외 바이어를 비롯해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국내 26개 전문 무역상사의 참여로 자동차부품·철강 등 지역 주력 제조업에서부터 화장품·식품 등 소비업종까지 망라한 폭넓은 1:1 수출 상담이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짧은 업력으로 인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창조경제혁신센터 주관으로 지역 스타트업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육성 프로그램인 기술창업지원 운영사 7개사 및 국내외 VC 15개사로부터 IR 피칭 컨설팅과 투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유망기업들의 티핑 포인트 도달을 돕는다대구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고용지원프로그램도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춰 ‘대구유망기업 채용관’ 및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기술인재 채용관’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현직자들과 커리어 관련 양방향 소통을 나누는 ‘채용오픈스튜디오’도 고졸 등 다양한 배경의 구직자들이 참여 가능하도록 참가 기업 풀을 확대한다.
그 밖에, 박람회 기간 동안 지역기업의 고충 해소를 돕고자 대구광역시를 포함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산업단지공단, 국세청, 조달청 등 8개 기관이 합동으로 기업애로 상담부스를 상시 운영하고 TK신공항 부스에서는 성공적인 SPC 구성과 후적지 개발을 위한 홍보 활동을 한다.
기관별 핵심시책과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개별상담을 통해 기업의 궁금증을 풀어줄 ‘기업지원시책 종합설명회’도 지원분야를 나눠 양일간 진행한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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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대상 알레르기질환 환아 현황 파악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11일부터 25일까지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를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환아 현황을 파악을 위한 유병 조사를 한다.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에 대한 향후 관리 지원을 할 방침이다.
조사대상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선정된 어린이집 36곳, 유치원 13곳, 초·중·고 17곳이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란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질환이 있는 어린이와 학생이 안심학교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조사는 안심학교별로 정보무늬를 통해 이뤄진다.
설문조사 결과는 해당 안심학교에 통보되며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알레르기질환 환아에게 보습제 등 환아 관리 용품을 지원한다.
또 보건교사·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상자별 맞춤식 알레르기질환 예방교육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 내용을 기반으로 향후 관리 지원 물품 배부 및 교육이 이뤄질 예정인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춘천시 보건소는 지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도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주최로 열린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올해의 우수보건소로 선정됐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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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탄소중립포인트제 2188만원 지급…“올해도 신청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연간 최대 10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11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운전자가 기준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줄여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면 감축 실적에 따라 연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지급하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3년 차량 300대에 총 2,188만원에 혜택이 주어졌다.
참여 대상은 춘천시에 차량을 등록한 소유주 기준 1인당 1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 소유자로 모집 차량 대수는 502대이다.
전기, 수소,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 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전송되는 문자 URL로 번호판 포함 차량 전면 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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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 교육 실시
거창군,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 교육 실시
[knews25] 거창군은 지난 7일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가입자 및 자활근로대상자 42명을 대상으로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에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 중인 총 8개 사업 중 희망키움통장Ⅱ, 내일키움통장 가입자의 의무집합 교육 이수와 함께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가입자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초청 된 박병만 국민연금관리공단 창원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장은 '현금흐름과 신용관리'라는 주제로 우리가 살아감에 있어 꼭 필요한 경제지식을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 해 참석대상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활 및 자립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가 본인 저축액을 납입하고 통장 유지 조건을 충족하면 정부와 지자체에서 추가로 일정 금액의 근로장려금을 지원해 3년 만기 시에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자산형성지원사업 자립역량교육이 참가자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데 긍정적인 영향이 미치길 바란다”며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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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이 풍요로운 통영의 시작
노인일자리 어르신들의 뜨거운 열정이 풍요로운 통영의 시작
[knews25] 통영시는 지난 7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시직영과 6개 수행기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500여명을 모시고 ‘2024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소양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은 참여어르신 대표 두 분의 선서로 시작해, 이 자리에 참석한 천영기 시장은 “이곳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우리나라의 근간을 지탱하는 버팀목이고 사회를 위해 헌신한 분들임을 강조했다”며 “노인일자리 활동에 임함에 있어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이니 건강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활동에 임해주시길 당부했다”고 전했다.
이후 통영소방서와 보건소에서 심폐소생술교육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2024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및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 직영사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통영시니어클럽,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 도남사회복지관, 통영노인통합지원센터, 통영YWCA에서 총 47개 사업 2,890명의 어르신들이 1년간 참여하게 되며 총 사업비는 12,403백만원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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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당 에어컨 청소 사업 전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쾌적한 경로당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천군은 3월 4일부터 관내 경로당 205개소를 대상으로 에어컨 청소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에어컨 청소 사업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되며 예산은 2천 2백만원으로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 내 에어컨 청소를 실시해 실내공기 오염을 예방하고 기능을 향상시켜 안전한 실내 환경 조성 및 냉방효율 증대, 전력소비량 감소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효율적인 에어컨 사용을 위해 진행된다.
청소는 에어컨 청소 전문 업체와의 수의 계약을 통해 실내기 필터, 냉각팬, 외관 세척, 향균제 도포, 전기 접속부 이상 여부 확인, 냉매 누기 여부 점검 및 보충 등 에어컨을 분해 후 세척하고 냉방 성능 및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청소완료 및 시운전을 4월 5일에 진행할 예정으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청소를 마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경로당 이용을 위해 앞으로도 경로당 에어컨 청소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이번 경로당 에어컨 청소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보건복지 증진은 물론, 경로당이 하절기 어르신들의 쉼터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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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동절기 건설공사 중지 해지 신속집행 박차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동절기 기온 강하로 중지했던 관내 건설사업장에 대해 오는 3월 11일자로 공사 중지를 해지한다고 밝혔다.
건설공사 동절기 공사 중지는 겨울철 기온강하로 인한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발주청에서 선제적으로 시공 중지를 명령하는 제도이다.
홍천군은 이번 조치로 건설공사 시행이 가능해 짐에 따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절차 이행 및 현장점검을 병행하며 조기공사 완료 등 신속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두영 건설과장은 “해빙기 도래로 동절기 내 공사 중지 되었던 사업을 재개함에 따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 등 사업의 품질관리와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신속한 공사 추진으로 지역 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