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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새마을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새마을회는 8일 정선농협 한우타운 세미나실에서 정선군새마을회 회장단 및 새마을 가족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조봉래 정선군새마을회장, 정재교 새마을지도자정선군협의회장, 나숙자 정선군새마을부녀회장, 안기수 새마을문고정선군지부회장이 제19대 회장단으로 각각 취임했다.
조봉래 정선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의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바탕으로 새로운 회장단을 비롯한 새마을 가족과 함께 살기 좋은 정선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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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11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
영주시의회, 11일 제279회 임시회 개회
[knews25] 영주시의회는 3월 1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4일까지 4일간 제279회 임시회 일정에 돌입한다.
4일간 치러지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과 조례안 9건, 동의안 1건 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영주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영주시 이스포츠 진흥 조례안이 발의되어 있다.
심재연 의장은“2024년도에도 영주시의원 모두가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곁에서 영주시의 도약을 위해서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시의회와 집행부가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각자의 소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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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 ‘호응’
영주시,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 ‘호응’
[knews25] 영주시가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운영 중인 인허가 복합민원 야간상담서비스가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일과시간에 허가부서를 방문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시민들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야간상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상 민원은 ▲도로점용허가 ▲농지·산지 전용허가 ▲환경허가 ▲건축허가 ▲개발행위허가 등 60종으로 인허가 관련 민원 및 불편·건의 사항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시에 따르면 바쁜 일과시간이 아닌 저녁 시간대에 여유롭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방문 민원인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인허가 복합민원 사전상담 신청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전상담을 예약하고자 하는 민원인은 일과시간에 허가부서 담당자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자신의 상담가능 시간을 사전 예약 신청하면 된다.
강성윤 허가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인허가 민원서비스로 시민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허가 절차 및 업무관련 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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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영주,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 시작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9일부터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몸으로 예술놀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8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매주 토·일요일 청소년문화의집 1관 댄스연습실에서 진행된다.
‘몸으로 예술놀이’는 몸의 움직임과 미술 및 음악적 요소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의 신체와 정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돕는 고품격 예술교육이다.
관내 초등학생 336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무용가 홍승엽이 이끄는 ‘몸으로예술놀이연구소’ 강사들이 진행한다.
홍승엽 예술감독은 “4단계에 걸쳐 진행되는 각각의 프로그램은 하나의 작품과 같이 테마별로 구성돼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매영 아동청소년과장은 “아동친화도시 영주에서 올해 처음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우리시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콘텐츠 개발이 그 하나의 대안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가 지방소멸대응기금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신규시책 ‘우리아이 잘자람 프로젝트’는 △몸으로 예술놀이 △전통연희 체험교육 △아이 신나 페스티벌 등 3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는 아이들에게 연중 주체적인 놀이활동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의 창의성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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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
영주시,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 사업 대상지로 선정
[knews25] 영주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 ‘2024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하망동 새직골지구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선정된 전국 37곳의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 가운데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영주시 등 4개 지구를 선정했다.
시는 2018년 관사골 지구, 2020년 효자지구에 이어 3번째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연계사업으로 정부, 공공기관, 민간기업, 비영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도시 취약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안락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는 집수리 지원사업이다.
한국해비타트가 사업 시행을 맡고 KCC가 창호 등 건축자재를, 코맥스가 스마트홈 보안자재를, KCC신한벽지는 벽지를, 경동나비엔은 난방시설을 지원한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후원금 지원으로 집수리 자부담 비율을 50%에서 10% 수준까지 낮춰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새직골지구는 영동선 철로 주변에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이 정착하면서 형성된 자연 촌락 형태의 마을로 1991년 마을 중심부에 공동주택이 건설되면서 대상지가 하망 1, 2통으로 나뉘며 단절됐다.
열악한 주거환경, 지속적인 인구감소로 인해 쇠퇴가 진행되면서 2022년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의 낙후 도심지 중 한 곳인 새직골 새뜰마을사업 지역이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영주시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영주시는 이 사업으로 △공폐가 정비 △노후주택 수리 △재해위험시설 및 안전보행로 정비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해 새직골지구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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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군정 주요사업 효과적인 추진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
박현국 봉화군수, 군정 주요사업 효과적인 추진 위해 현장행정에 ‘집중’
[knews25] 박현국 봉화군수가 지난 7일 소천면 군정 주요사업장 추진 상황 점검을 위한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번 현장방문은 박현국 군수를 비롯해 면장, 업무소관 팀장과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현국 군수는 △노루재 폐도 관광자원화 사업을 비롯해 △지역특화형 친환경 숙박시설 조성사업 △겨울왕국분천산타마을 관광명소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추진을 주문했다.
또 △비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암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소현도로 확포장공사 현장 등도 방문해 사업장별 추진 상황과 문제점 및 향후 계획을 파악하는 등 세심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군정 주요 사업장을 수시로 방문해 추진 상황 및 문제점을 분석하고 신속한 해결책을 마련함으로써 사업성과를 극대화해 사업추진에 효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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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자율방재단, 안전현장체험 선진지 견학 실시
남해군 자율방재단, 안전현장체험 선진지 견학 실시
[knews25] 남해군은 지난 5일 남해군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재난대응능력 향상과 방재역량 강화를 위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광양포스코 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실제 작업현장과 동일한 가상현실에서 협착, 추락 등 재해 위험성을 체험하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 체험식 안전교육을 받았다.
김종준 단장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접해볼 수 있는 체험교육을 실시해 단원들에게 안전의식을 한층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이 의기투합해 올 한 해 재난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재난상황에 대응하는 데 있어 민과 관이 함께 역량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며 “군민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남해군 지역자율방재단은 10개 읍면 177명의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자율 방재활동 단체로 예방·대응·복구 등 재난대응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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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3월 지역특성화 산불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남해군, 3월 지역특성화 산불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knews25] 남해군은 6일 오후 ‘2024년 3월 지역특성화 산불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진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남해읍 남산 일원에서 등산객의 실화로 산불이 발생했다는 가정하에 남해소방서와 남해군 산불예방 전문진화대가 유기적 상호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산불을 진화했고 남해군 여성민방위기동대, 남해읍 의용소방대 대원 30여명도 주민대피 등 훈련에 적극 동참했다.
남해군 산불상황실은 드론을 활용해 산불 규모와 위치를 파악하는 산불 대응체계를 보여줬고 남해소방서에서는 남해군 여성민방위기동대와 남해읍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CPR 교육을 실시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통해 군민들이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응방안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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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우리마을 회계주치의’시행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우리마을 회계주치의’시행
[knews25] 남해군은 지난 4일부터 2024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인 퇴직 전문인력에게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세부추진 사업 중 하나인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은 2021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1명씩 재무·회계 관련 3년 이상의 경력이 있는 회계주치의를 채용·배치해 경로당 임원들에게 회계·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효율적이고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독려하기 위한 사업이다.
남해군은 본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2월 중 채용공고를 하고 면접을 통해 7명의 최종합격자를 선발했으며 합격자들에게 사업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했다.
선발된 회계주치의들은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거나 집합교육을 통해 경로당 임원들에게 보조금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애로사항 접수, 행정서비스 홍보, 간단한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하는 등 고령친화도시 남해의 어르신 복지 체감도와 여가복지 지원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아직 참여자를 채용하지 못한 이동면, 삼동면, 창선면 3개 면에 대해서는 추가 채용공고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남해군 주민행복과 또는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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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확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news25] 김해시는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작년보다 1,000만원 많은 7,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70가구 이상의 다자녀가구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부모·자녀 모두 김해시 거주 ▲만18세 이하 자녀 3명 이상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무주택 다자녀가구이며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전세대출 잔액의 1.5% 내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다음달 15일부터 5월 3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자격여부 심사 후 대상자를 선정해 6월 중 지원할 계획이다.
김수철 공동주택과장은 “대출금리가 인상되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큰 무주택 다자녀가구가 조금이나마 경제적 부담을 덜길 바란다”며 “지원을 확대해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