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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 삼척시, 2024년 지질공원해설사 5명 모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도전하고 있는 삼척시가 지질공원해설사를 모집중이다.
삼척시는 지난 2월 28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지질공원해설사 5명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격기준은 공고일 기준 주소지가 삼척시로 되어있는 만 65세 미만의 사람으로 삼척의 지질·역사·문화·생태·과학에 대한 기본소양을 갖춘 사람을 선발하며 유사 해설분야 및 관련분야 자격증 보유자, 지질공원 관련 전공자, 지질명소, 지질유산 권역 지역주민은 우대한다.
선발된 사람들은 6~7월 중 해설사가 되기 위한 양성교육을 거쳐 9월부터 신기, 도계, 가곡, 근덕 등 지질명소에 근무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은 대이리 동굴지대를 비롯해 미인폭포, 덕풍계곡 권역, 초곡 해안침식지형 등 다양한 지질유산을 갖춘 지역이다”며 “이번 지질공원해설사 모집을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한발 더 내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기준 충족을 위한 관련 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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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생활폐기물의 체계적 수집·운반·처리를 통한 자원순환으로 친환경 도시 구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생활폐기물의 체계적인 수집·운반·처리를 통한 자원순환으로 자연과 사람이 어울리는 친환경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13억 1천 6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다양한 시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수집한 생활폐기물을 고형연료화하거나 재활용자원으로 분류해 재생산하고 있으며 자원 순환을 통해 도시환경오염을 줄이고 에너지화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사업, 클린콜 노인일자리 사업, 공공의료수거함 지원사업, 투명페트병 전용 무인회수기 설치·운영 사업, 영농폐기물 처리지원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체계적인 생활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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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시 빙상 실업팀 창단.빙상스포츠 저변 확대 고삐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태릉국제스케이트장 대체시설 건립부지 선정 공모에 도전장을 낸원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통한 빙상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고삐를 당기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입체적인 광역교통망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 선수의 학습권 보장, 완벽한 의료 체계 등 원주시가 가지고 있는 강점들을 앞세워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도전했다.
특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성공 시 원주시청 직장운동부 소속 빙상 실업팀 창단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빙상의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초중고 및 대학생 등 빙상 꿈나무 육성을 지원해 빙상종목 계열화를 완성한다는 복안을 세우고 원주교육지원청과 빙상 꿈나무 육성을 위한 학생 선수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는 교통, 교육, 의료 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춘 최적의 도시”며 “36만원주시민의 빙상스포츠에 대한 열망을 담아 국제스케이트장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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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4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13억 5,776만원을 투입해 전기 승용차 63대, 전기 화물차 53대 등 총 116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전기 승용차는 최대 938만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1,744만원 등 차종별 차등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과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개인사업자이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자격 부여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출고·등록이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가능 대수는 승용, 화물차 모두 개인·개인사업자·법인 1대이다.
단, 승용·승합차는 2년, 화물차는 5년 동안 2대 이상의 동일 차종 차량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보조금이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 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출고·등록순이며 지원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내 차량이 출고되지 않으면 보조금 지원 선정이 취소되며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에 관심 있는 군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매년 전기자동차 보급을 지속해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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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의 소통방식- 진정성·존중·역량개발 대공감 간담회 ‘우리 함께 해요’
MZ세대의 소통방식- 진정성·존중·역량개발 대공감 간담회 ‘우리 함께 해요’
[knews25] 고성군이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세대공감 간담회 ‘우리 함께 해요’를 MZ세대의 소통방식으로 치러 관심을 끌었다.
군은 총 72명의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4일을 시작으로 7일과 8일 3번으로 나눠 본관 2층 회의실 및 관내 식당에서 간담회를 열고 이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를 주관한 총무행정팀 관계자는 MZ세대의 젊은 공무원과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과 방식으로 진행해야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고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지승섭 부군수는 젊은 공무원과의 수평적인 소통을 위해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가장 예민할 수 있는 승진, 평가제도 등을 진정성 있게 조언했고 또 MZ세대인 만큼 이들과 동료로서 상호 존중하고 동반자적인 관점에서 이들을 평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겠다고 이들에게 약속해 많은 공감을 끌어냈다.
아울러 지 부군수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앞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이들 스스로 자신의 역량 성장과 필터링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직원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수평적인 대화로 평소 멀게 느껴졌던 부군수님이 편한 직장 선배처럼 느껴졌다”며 “또 부군수님의 진정성이 담긴 조언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동료애를 느꼈고 군정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군은 최근 MZ세대 공무원들의 조기퇴직 문제를 엄중히 받아들이고 있다.
인사혁신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 기준 3년 미만 퇴직 공무원이 8,492명에 달한다.
이들 MZ세대가 공직을 떠나는 이유는 낮은 보수, 조직 문화에 대한 회의감, 악성민원으로 인한 과중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지난해에 7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원과의 대화의 시간’과 ‘2023년 멘토-멘티 제도를 운영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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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의 날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산림녹지과, 행정복지센터, 상주소방서와 협력해 지난 3월 6일 일제 파쇄의 날 행사를 추진했다.
일제 파쇄의 날은 산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퍼포먼스를 통해 산불예방 캠페인과 영농부산물 소각 방지를 홍보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일제 파쇄의 날 퍼포먼스는 참여자는 물론 지역농업인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영농부산물을 파쇄함으로써 농촌지역 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하고 파쇄목을 퇴비화하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산림경계지 100m 이내, 고령농업인 및 취약농업인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파쇄지원단은 5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일제 파쇄의 날 퍼포먼스를 매월 1회 이상 실시해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근절 및 산불 예방에 대한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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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상주시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공모 선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2024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을 위해 2월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 관계자와 각 분야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함창읍 구향4리 외 6개 마을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쇠퇴해가는 농촌의 활력과 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기반을 조성해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1차 평가와 2차 평가를 거치면서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가능성, 마을 자원의 활용도 등을 심사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최종 7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4억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한편 최종 선정된 마을은 이번 달부터 용역을 시행해 각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정주 여건 개선, 기초생활인프라구축, 지역경관개선, 주민역량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농촌마을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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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 안내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올해 1월에 신청하지 못한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3월 31일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통상 1월에 하지만, 이때 납부를 하지 못한 시민을 대상으로 3월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3월에 자동차세를 연납하면 약 3.8%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달에 연납 신청을 하지 않으면 정기분에 정상 세액으로 고지서가 발부된다.
연납은 납세자의 선택사항이기 때문에 ‘자동이체’ 납부는 불가능하며 금융기관의 ATM,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지방세 납부 ARS 등으로 납부를 할 수 있고 연납 신청은 상주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가 성실납세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성격으로 감면액이 크므로 많은 시민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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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 개최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 개최
[knews25] 상주시는 3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읍면동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했으며 읍면동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해 각 읍면동 위원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제1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으로 함창읍 협의체 장일규 위원장, 부위원장은 신흥동 협의체 이준용 위원장이 선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를 이끌어가게 된다.
한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근거하는 법정 단체로 읍면동 단위의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역사회보호체계 구축 등 지역복지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상주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공공위원장인 강영석 상주시장은 “읍면동 단위에서 지역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회보장 증진 활동을 하는것에 대한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상주시에서는 읍면동협의체가 지역 현장 중심 복지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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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 계림동“냉림주공3단지 지역주민네트워크활성화사업”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계림동 냉림주공3단지에 ‘냉삼반장’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간 세대별 안부확인 및 비상연락망 추가로 설치한다.
냉림주공3단지는 차상위 계층과 장애인·노인 비율이 현저히 높고 1인가구가 증가해 고독사 위험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주민네트워크활성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비상연락망은 기존 ‘냉삼반장’ 사업으로 참여하는 층별 반장을 통해 각 세대에 부착했으며 비상 연락망 내용에는 통장 및 반장의 개인 연락처와 상주시 내 사회 복지 기관의 연락처가 기재되어있다.
이광호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장은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활동에 동참해 온 ‘냉삼반장’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적자원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사촌복지센터는 경상북도 사회 복지 분야 중점 과제이자 정책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지역공동체의 회복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됨에 따라 시작됐다.
또한 상주시이웃사촌복지센터는 2022년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이 위탁받아 개소했으며 지역 내 읍면동 지역의 마을을 대상으로 이웃사촌복지공동체 구현 및 활성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