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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가족센터, 다문화 이해교육‘선 넘은 줌마들의 이야기’ 운영
합천군가족센터, 다문화 이해교육‘선 넘은 줌마들의 이야기’ 운영
[knews25] 합천군가족센터는 8일부터 오는 4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관내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 ‘선 넘은 줌마들의 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이다.
관내 결혼이주 여성들이 직접 강사가 되어 일본, 필리핀 등 각 나라 소개와 함께 음식 체험을 진행하고 한국 전통 음식인 인절미와 두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첫날 일본 문화 소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결혼이민자는 “각기 다른 문화와 소통의 기회를 통해 다른 나라 문화도 배우고 체험하며 다양한 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문화적 감수성 향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호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다문화 인식을 개선해 안정적인 지역 사회통합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가족센터는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 신청은 합천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055)930-4732~5로 문의가능하며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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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친환경농업 현장 컨설팅 추진
함양군, 친환경농업 현장 컨설팅 추진
[knews25] 함양군은 3월 8일 안의면 두항마을과 박동마을, 신당마을 회관에서 친환경 벼 재배 농업인 90여명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했다.
이번 컨설팅은 경상국립대학교 스마트농산업학과 조영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친환경 벼 잡초 관리 및 물관리 방법, 친환경 재배기술 등을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친환경농업 전반에 대해 농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제들을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함양군의 친환경인증면적은 541ha 정도로 벼, 양파, 토마토, 배 등 여러 작목을 재배하고 있으며 친환경농업의 확산을 위해 현장컨설팅,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친환경 유기농업자재 지원, 친환경 농업직불금 지원 등 교육에서부터 생산까지,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친환경농업의 세밀한 현장 컨설팅으로 친환경농업인들의 소득과 생산성이 향상되어 친환경농업의 활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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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 차량 잠금장치 개방 특별 교육훈련 실시
경남소방, 차량 잠금장치 개방 특별 교육훈련 실시
[knews25]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진주시 소재 폐차장에서 18개 소방서의 구조·생활안전대원 57명을 대상으로 잠금장치 개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하이브리드차, 전기차 등 다양한 차종이 출시되고 급격한 기온변화에 따른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현장대원의 차량 잠금장치 개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주요내용은 ▲유압장비 등을 활용한 차량문 파괴, ▲차량문개방기를 활용한 비파괴 방식의 구조활동, ▲내·외부 전문가의 다양한 구조기법 및 현장활동 노하우 공유, ▲반복 실습을 통한 전문기술의 습득 등이다.
한편 최근 3년간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구조 출동은 1만 5,552건이며 차량 문이 잠겨 긴급하게 안전 조치한 사례는 206건에 달한다.
박길상 방호구조과장은 “실제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훈련을 통해 대원들의 구조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며 “전문교육 과정 개발과 운영으로 현장대원의 구조 전문성을 키워 도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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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면접 정장 입고 취업준비 마침표 찍자
무료 면접 정장 입고 취업준비 마침표 찍자
[knews25] 경상남도는 오는 11일부터 취업을 준비하는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청년이 취업 면접 때 착용할 셔츠 또는 블라우스, 넥타이까지 포함한 정장을 1회 최대 4일간, 1인당 연간 5회까지 무료로 대여해 주는 서비스이다.
올해는 접근성 향상을 위해 면접 정장 무료대여 운영업체를 지난해보다 1개소 추가해, 창원 2개소, 진주 2개소, 김해 1개소, 양산 1개소 등 총 6개소를 운영한다.
직접 방문이 힘든 경우에는 택배로 정장 수령과 반납도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경남에 주소를 둔 18~39세 고교 졸업예정자를 포함한 청년 또는 다른 시도에 주소를 두고 도내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신청은 ‘경상남도 청년정보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취업준비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 이 사업은 지난해 총 1,800회의 대여 분량이 9월 말에 소진되는 등 청년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경상남도 윤인국 교육청년국장은 “면접 정장 무료대여 사업이 오랜 기간 힘들게 취업을 준비한 도내 청년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경제, 교육, 복지, 일자리 등 청년들이 혜택받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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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3개소 본격 운영
경남도,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3개소 본격 운영
[knews25] 경상남도는 외국인근로자의 지역정착을 돕고 체류지원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도내 3개소의 거점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를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1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 근로자 지역 정착 지원 공모사업’에 전국에서 최다규모인 3개소가 선정되어 창원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오는 10일부터 서비스를 재개한다.
김해와 양산도 17일 개소해 도내 외국인근로자의 체류지원을 시작한다.
올해부터는 외국인근로자의 정착을 위한 정부와 도·시군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 운영비를 국비와 지방비 5:5로 나눠 부담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체류지원 서비스도 강화한다.
이에 센터별 연간 운영비 4억원 중 국비 2억원이 지원되어 올해 창원시와 김해시, 양산시에 총 6억원의 국비가 지원된다.
도는 올해부터 도내 산업인력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 외국인 취업 알선을 비롯해, 외국인의 장기 거주를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 연계,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상담 운영, 빈집과 임대주택 등 주거 알선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 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언어소통과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한국어 교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하는 산업안전 교육과 정보화 교육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현장에서의 폭행, 성희롱 등 인권침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이민국별로 상담서비스를 강화하고 수산업 비중이 높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도내 어업분야 사업장을 전문상담원이 ‘찾아가는 현장상담’도 특화사업으로 진행한다.
김해와 양산 지원센터도 직원 채용 절차를 밟고 있어 완료되는 대로 17일 운영을 재개해 도내 외국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감소와 외국인 산업인력이 증가하는 지역적 특수성을 감안해 서부와 남부권역에도 외국인노동자 지원센터 추가설치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외국인 근로자 정착 지원을 통해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는 한편 안정적 노동환경을 조성해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도내 중소기업의 생산성 향상도 기대한다.
윤인국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산업인력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인식개선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경남에 머무르는 동안 체류지원 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우수한 산업인력은 장기체류가 가능하도록 우리 도가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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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잠을 자며 고래꿈을 실현하는 청년농업인 위한 ‘경남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새우잠을 자며 고래꿈을 실현하는 청년농업인 위한 ‘경남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
[knews25] 경상남도가 파격적인 청년농업인 육성정책과 적극적인 현장소통을 통해 농업농촌의 세대교체를 시행한다.
작년 8월 밀양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개최된 박완수 도지사와 청년농업인의 간담회에서 농지확보, 초기 스마트팜 조성의 어려움에 대해 대화하고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전국 최초로 청년 창업농의 농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사업 형태로 지원하는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 133억원이 투입되며 이 사업으로 ‘경남 청년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은 초기 청년농업인의 창농을 지원하기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청년농업인으로부터 창농 시작 단계의 아이디어를 신청받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규모는 시설원예분야 7억원, 노지농업 2억원, 체험·가공 2억원 한도에서 사업비의 50%를 지원한다.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사업’은 2월 말까지 시군에서 신청받아 1차 평가를 거쳐 68명이 도에 추천됐다.
도에서는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사업계획의 참신성, 성장성, 실천가능성 등 엄격한 평가기준에 따라 심의해 최종 38명을 1차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농업인은 14개 시군 38명으로 시설농업이 33명으로 가장 많고 노지농업 3명, 체험가공 2명이다.
품목별로는 딸기가 17명으로 가장 많고 토마토 5명, 고추 3명, 과수류 3명 순으로 많았다.
총 조성면적은 23헥타르이며 청년농업인 1인당 평균 농장조성 규모는 0.6헥타르, 사업비는 3억 1천만원 수준이다.
특히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준비하면서 작년 9월부터 11월까지 청년농업인간담회 3회, 청년농업인 워크숍 1회, 청년농육성 관계자회의 1회 등 다섯 차례의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200여명의 청년농업인과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해 도내 청년 창업농업인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경남도는 1차 공모에서 탈락하거나 기한 내 신청하지 못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3월 중순에 2차 공모신청을 받아 5명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김인수 경상남도 농정국장은 “끊임없는 현장소통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정책수요를 발굴하고 청년농들의 참신한 창농 아이디어가 현장에 펼쳐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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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시행
영덕군, 지역 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 시행
[knews25] 영덕군은 지역별로 자주 발생하는 재난을 반영해 다중이용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모의로 지난 6일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특성화 재난대비 민방위 훈련을 시행했다.
이날 훈련엔 민방위대원, 영덕소방서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건물 내 주민 대피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습득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훈련에 앞서 영덕소방서의 소방안전교육 전문 소방관의 지도로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 소화기 작동법, 심폐소생술 등을 교육받은 후 이를 바탕으로 실제 대피 훈련에서의 행동 요령을 연습했다.
김희대 안전재난과장은 “이번 민방위 훈련으로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하는 대응 역량을 높이도록 해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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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 ‘상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 ‘상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대표 발의
[knews25] 상주시의회 진태종 의원은 제225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상주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아동복지법’에서 위임한 사항에 대한 제도적, 법적 근거를 마련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발의됐다.
제정 조례안은 ▲아동학대 예방계획 수립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의 임용 ▲관계 기관 간의 협력체계 구축 등이 주요 내용이다.
진태종 의원은 “학대 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상주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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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형 화물차·버스 불법 밤샘주차 집중 단속
경주시, 대형 화물차·버스 불법 밤샘주차 집중 단속
[knews25] 경주시가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하는 화물자동차 및 전세버스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대형 차량들의 밤샘주차로 △교통흐름 방해 △무리한 차선 변경 △시야가림으로 인한 보행자 사고 등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
단속대상은 새벽 00시~04시 사이 주거 밀집지역, 교통사고 발생위험지역, 민원 다발지역에 1시간 이상 주차한 사업용 자동차다.
적발 시 지역 외 등록 차량은 해당 지자체에 통보되며 경주시 등록 차량은 관련법에 따라 운행정지 5일 또는 과징금 10~20만원의 행정처분을 받는다.
경주시는 주거 밀집지역과 민원다발 지역 외에도 안강시민운동장 주변, 현곡 산업도로 진출입로 부근 등 민원 다발 지역도 집중 단속한다.
또 시는 ‘즉시 단속제’를 시행하며 상습 밤샘주차 차량을 집중단속할 방침이다.
‘즉시 단속제’는 국민신문고 및 전화민원이 누적된 차량의 경우 경고 등의 계도과정을 생략하고 즉시 행정 처분을 내리는 제도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화물자동차·전세버스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상시 계도·단속해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경주 시민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4-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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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5000만 관광객 유치 시동 건다…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경주시, 5000만 관광객 유치 시동 건다…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knews25] 경주시와 한국여행업협회가 50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는 주낙영 시장,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 및 각 여행업 대표 등 20명이 참석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효율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 위한 마케팅 협력·지원 △연계 관광상품 개발·운영 △연계 관광상품 판매증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경주시는 협약과 함께 한국여행업협회 특별회원으로 가입돼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관광 유관기관 등과 활발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공격적인 관광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바운드 : 외국인의 국내 여행한편 한국여행업협회는 관광진흥법에 근거해 지난 1991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정회원 2152개사, 특별회원 77개사가 가입돼 있으며 여행업계 및 회원의 권익 증진, 여행 업무에 필요한 자료 수집·조사·홍보 등의 업무를 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는 시기에 오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관광 상품 출시와 관광객 유치 활성화 긍정적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며 “더불어 한국여행업협회 회원사들의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에 많은 홍보활동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