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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제16회 사천농업대학 3개 과정 ‘호응’
사천시, 제16회 사천농업대학 3개 과정 ‘호응’
[knews25] 사천시는 농업인 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제16회 사천농업대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천농업대학은 4월 도시농업과, 딸기기초과, 농산물가공과 등 3개 과정을 개설해 매주 3회로 운영되고 있는데, 졸업평가, 졸업현장교육, 졸업식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총 84명의 교육생이 수강 중이다.
도시농업과는 수요가 높은 기초영농기술, 작물생리 교육을 중점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딸기기초과는 귀농인, 신규농업인에게 딸기 재배기술의 기초 지식 함양으로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농산물가공과는 가공, 창업, 실습의 단계적 교육으로 농산물가공 창업역량을 강화시키기도 했다.
특히 교육기간 동안 다양한 실습과 현장교육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자체 강사를 통한 농작업 안전교육, 농업재해 대응 교육 등을 실시해 수강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터득한 지식을 영농에 잘 적용해 경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농업 소득을 높이고 실질적인 농업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된 농업대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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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 한마음 대회 개최
사천시,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 한마음 대회 개최
[knews25] 사천시는 지난 6일 사천체육관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기 위해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르신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박동식 시장,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어르신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한궁대회, 실버가요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2부 행사인 어르신 한마음대회는 한궁대회, 마술공연, 실버가요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읍면동분회 어르신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됐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제공, 권역별 노인문화복지센터 건립 등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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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2회 수비 능이축제 성료
영양군, 제2회 수비 능이축제 성료
[knews25] 지난 6~8일 경북 영양군 수비면 일대에서 열린 '제2회 수비 능이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추진위원회 김거연 위원장에 따르면 축제기간 동안 1만여명의 관광객과 소비자들이 축제장을 찾았으며 축제의 메인 특산물인 능이버섯과 송이버섯 10톤을 판매해 15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영양고추, 묵나물을 비롯한 지역의 농·특산물의 구매가 이어져 35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를 거뒀다.
수비 능이축제는 능이의 주산지인 수비면의 지리적 장점을 살려 지역특산물 홍보와 판촉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주민들의 아이디어와 자발적인 참여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는데 의미가 크다.
수비능이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영양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일월산 자락에서 자란 능이버섯을 주제로 먹을거리, 특산품 장터 등이 마련됐다.
행사 사흘간 개회식을 시작으로 풍물난장, 능이라면 나눔행사, 초청공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 막걸리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올해 축제에서는 능이백숙, 능이동동주, 능이무침 등 능이버섯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의 인기가 높았으며 특히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채취량이 많지 않았지만 착한 가격에 많은 관광객들이 양손 가득 능이버섯을 구매해 가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다.
김거연 위원장은 "지역 발전을 위한 축제에 흔쾌히 동참해 시중가격보다 싼 가격에 버섯을 내주신 수비면주민들 덕분에 행사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청정지역인 수비면에서 자란 능이버섯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수비지역의 특산물인 능이버섯을 이용한 이번 축제는 국민건강 증진과 안심먹거리를 엮어내 만든 행사’라며 ‘내년도 능이버섯 축제를 군 축제로 육성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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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영양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실시
[knews25] 영양군은 10월 11일부터 보건소, 국가예방접종지정의료기관 영양병원에서 75세 이상 어르신부터 순차적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장소는 영양병원과 보건소이며 고령층 우선 접종을 시행한다.
75세 이상은 11일부터, 70~74세는 17일부터, 그 외 전 주민은 10월 19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무료 접종자는 생후6개월~13세,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일 기준 영양군에 주소지를 1년 이상 둔 60~64세 주민, 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복지시설입소자,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이다.
14~59세 주민은 유료로 접종할 수 있으며 접종비는 11,000원이다.
영양군은 의료기관 내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령대별 접종 시작일을 분산해 시행함에 따라 접종대상자는 접종 시작 일자 사전 확인과 접종 당일 신분증 지참,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장여진 보건소장은“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유행 시기, 면역력 유지기간을 고려해 12월까지 접종을 미루지 말고 10~11월에 접종을 완료하고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시는 어르신, 임신부, 어린이는 감염성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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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감염병 차단방역 적극 추진
진주시, 농촌지역 경제 활성화와 감염병 차단방역 적극 추진
[knews25] 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축산농가 보호 및 시민 보건 증진을 위해 다양한 농정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제2회 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를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으로 시민 보건 증진 및 감염병 차단 방역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진주시가 우엉·마의 시배지 인증을 위한 ‘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를 지원한다.
작년 10월 22일 진주 K-기업가정신의 뿌리이자 전국 우엉, 마 최대 생산 중심지인 지수면에 위치한 지수초등학교에서 처음 개최된 ‘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가 올해는 진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좀 더 쉽게 다가가기 위해 11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물 빠짐이 좋고 참흙이 적절히 섞인 진주시의 남강변은 품질이 좋은 우엉과 마가 생산되기 좋은 조건으로 약 150년 전부터 고품질의 마가 생산됐다고 전해지고 있다.
우엉과 마는 진주시를 대표하는 농산물로 전국 생산량의 절반 이상을 진주에서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약 30년 전부터 안동 등지에서도 마가 대규모로 재배되면서 진주 우엉·마의 인지도가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진주우엉·마 시배지 축제위원회에서 작년부터 ‘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를 통해 진주 우엉·마의 우수성을 알리고 진주시가 우엉·마의 시배지라는 점을 알리고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2회를 맞는 ‘진주 우엉·마 시배지 축제’를 통해 진주 우엉·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축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인수공통전염병인 개 광견병 사전 예방으로 시민 보건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0월 10일부터 31일까지 하반기 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하반기 예방접종은 읍면동 1400마리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무료접종 대상은 생후 3개월 이상 강아지 중 2023년 상반기에 광견병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개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1년에 한 번 접종하면 되며 지역별 접종은 읍면동 담당공무원과 공·수의사가 세부 일정을 정해 실시하므로 자세한 접종 일정은 읍면동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동물등록을 할 수 있는 동물병원을 방문하기 힘들어 동물 등록률이 저조한 농촌지역 반려동물 보호자들을 위해 개 광견병 예방접종기간 동안 ‘찾아가는 동물등록 서비스’를 병행해 실시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개 광견병은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감염된 개에 물리면 사람에도 감염되는 질병으로 주변에서 쉽게 볼 수는 없지만 사람과 동물의 공통전염병인 만큼 무료 예방접종기간에 빠짐없이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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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4575톤 매입 시작
함안군,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4575톤 매입 시작
[knews25] 함안군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 4575톤을 10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중 산물벼는 농가 편의 및 정부관리양곡의 품질 유지를 위해 군북농협RPC와 평화영농RPC를 통해 2785톤을 매입하고 포대벼는 11월 8일부터 1790톤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산지 쌀값의 평균 가격으로 12월 30일 최종 결정하며 벼 매입 직후 포대 당 3만원의 중간정산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수매 대상 품종인 영호진미, 영진 품종 외에 다른 품종을 20% 이상 혼입하면 5년간 공공비축미 수매가 제한되므로 출하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규격품인 새 포장재를 사용을 당부하며 “특히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출고 및 정부양곡의 입·출고 작업 편리 등을 위해 대형포대 매입 확대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을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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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함안군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knews25] 함안군은 국내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전통시장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오는 12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급행사는 수산물 취급 소매·가공·판매업체에서 4만원 이상 구입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별 당일 구매 30% 내외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환급 금액은 1인 최대 6만원이다.
구매 금액이 4만원 이상 7만원 미만일 경우 1만원 7만원 이상 10만원 미만은 2만원 10만원 이상 14만원 미만은 3만원 14만원 이상 17만원 미만은 4만원 17만원 이상 20만원 미만은 5만원 20만원 이상은 6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다.
상품권 교환은 구매 후 영수증을 받아 행사기간 내 가야전통시장 내 상품권 교환부스에서 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라 전통시장 내 어려움을 겪는 수산물 상인들에게 이번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로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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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공휴일에도‘ 문 활짝 ’
함안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공휴일에도‘ 문 활짝 ’
[knews25] 함안군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기계 임대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 30일까지 공휴일에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가야읍 삼봉로 422에 위치한 가야권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칠서면 회산길 108에 위치한 삼칠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2개소에 원형베일러, 콩탈곡기 등 총 71종 433대의 농기계를 확보하고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법정공휴일 및 주말에도 농기계 임대와 임대용 농기계의 고장 시 긴급출동 수리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농업인의 고가의 농업기계 구입부담을 덜고 농작업 편의를 도모하는 한편 농기계 임대이용 활성화를 통한 영농작업 기계화 촉진으로 농업생산성 향상과 노동력 부족 해소, 소득 증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내에 경작지가 있는 농업인으로서 농업인안전재해보험에 가입한 사람은 누구나 임대신청이 가능하며 전화를 통해 예약 문의 및 농기계 임대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1농가 1기계를 원칙으로 1회 3일 이내 임대가 가능하고 신청 대기자가 없으면 1회에 한해 2일까지 연장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평일을 비롯해 휴일에도 농기계를 임대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농업인들의 농작업 편의 증진으로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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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륜면,‘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운영
수륜면,‘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운영
[knews25] 성주군 수륜면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수륜면 수성리 어울림마당에서 개최된 “2023 성주가야산 황금들녘 메뚜기축제”에서 ‘메뚜기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메뚜기만들기 체험은 메뚜기 형태를 본떠 제작된 모형을 하나하나 떼어내어 공작물로 완성하는 것으로 조립과정을 통해 곤충의 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성취감도 얻을 수 있어 축제장을 찾은 어린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아이들이 논에서 잡은 메뚜기를 보며 공작물로 만들 수 있어 좋았으며 집에 돌아간 후에는 체험한 물건에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립한 메뚜기에 색칠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헌진 수륜면장은 “2014년에 수륜면 자체적으로 시작한 메뚜기축제가 어느덧 성주군의 또 하나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게 되어 감회가 새로우며 앞으로도 축제기간 체험부스 운영 뿐만 아니라 더 발전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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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입곡군립공원서 제13회 사랑의 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함안군 입곡군립공원서 제13회 사랑의 하모니 정기연주회 개최
[knews25] 함안군 산인면 소재 입곡 온새미로 공원 야외무대에서 지난 9일 함안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 주최·주관으로 ‘제13회 사랑의 하모니 정기연주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김희연 여사, 조인제 도의원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으며 가을철을 맞아 입곡군립공원을 찾은 군민과 탐방객들과 함께하는 합창 공연, 뮤지션 통기타 연주, 전문 성악가 공연, 난타 동아리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공점숙 대표는 단원을 비롯한 공연관계자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조근제 함안군수는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오랫동안 사랑받는 연주회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 하모니 합창단은 2011년 관내 여성농업인들의 지원센터 동아리 활동으로 시작해 정기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2021년 경상남도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됐다.
아울러 함안군 및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농어촌희망재단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군부대 공연, 지역행사, 군내 복지시설 재능기부 활동 등을 하며 ‘배움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합창단’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