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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결의대회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경북도는 10일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공·감리 현장 근로자 등 2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품질향상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대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운 원거리 산림지역, 경사가 급한 암석지 등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 무엇보다도 현장 근로자의 책임·성실 시공이 요구되는 분야다.
이날 행사는 소나무재선충 방제 부실시공 척결을 위한 결의문 낭독, 현장 사례 중심의 품질 제고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으며 방제사업 추진 상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경북도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하반기 방제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이 방제 품질 제고 및 부실시공 척결 철저한 설계·감리 업무 수행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다짐함으로써 10월 중순부터 내년 3월까지 이어지는 방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찬 시동을 걸었다.
한편 경북도는 올해 상반기 58만 본의 재선충 피해목을 제거했으며 하반기에도 146억원을 투입해 국가 선단지 중심의 집중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피해 면적을 줄이는 데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최근 기후 온난화로 인해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면서 발생 면적과 피해목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가용 예산을 최대한 활용해 선택과 집중으로 방제 관리 가능한 수준 이하로 유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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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콜라보 본격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표시멘트 제2공장 부지, 이사부역사공원 일원이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삼척시와 ㈜삼표시멘트가 10월 10일 오전 11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김한기 ㈜삼표산업 사업개발총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삼척항 일대의 지리적,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정상동, 정하동, 오분동 일원 약 26만㎡로 축구장 36배 규모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력 기반 강화 및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삼표시멘트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삼척시는 오십천 워터 프론트 조성을 통한 기반시설 마련과 관련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고 이사부 독도 기념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및 명소화 사업, 이사부 역사공원 문화 예술촌 조성 및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인접부지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삼표시멘트는 약 40여 년 동안 시멘트 생산공장으로 사용돼온 대상 부지에 대한 종합개발계획 수립 및 단계별 지속적·안정적 투자와 함께 삼척시가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경관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에 협조하고 삼척시와 협의해 유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이 공간은 정체성을 지닌 소생된 근현대 유산으로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새로운 이슈를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한 공간, 시민·관광객들에게 지역적 특성과 역사 문화예술 등이 연결된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삼척 아트 페스티벌 개최, 미디어 전시관 구축을 비롯해 관광·문화·숙박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해 지역관광 및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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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2호 슝슝통통 놀이터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개장
창원특례시, 제2호 슝슝통통 놀이터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개장
[knews25] 창원특례시는 6일 진해구 장천동 풍호공원에 위치한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창원시 제 2호 슝슝통통 놀이터 조성사업으로 추진된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는 진해구 장천동 89번지 일원 약 5,403㎡부지에 총사업비 12억 5천만원을 투입해 준공했다.
UFO조합놀이대, 짚라인, 암벽오르기 등 다양한 놀이기구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시설물 설치검사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후 개장했다.
‘우주최고봉 어린이놀이터’는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감리, 명칭 선정 등 조성 전 과정에 놀이터의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어린이는 물론 주민참여단이라는 시민 주체도 주도적으로 참여해, 시민과 창원시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 이룬 두 번째 성과물로써 의미가 깊다.
이승룡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놀이터조성 과정 모두 어린이와 함께 만들어 낸 두 번째 놀이터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 1호 슝슝통통 놀이터인 ‘좋아좋아 놀이터’는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위치해 있다.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조성되어 2021년 4월 개장 후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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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함안군,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knews25] 함안군은 코로나19로 인한 입원·사망을 최소화하고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2023-2024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19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적인 보호가 필요한 고위험군인 65세 이상 어르신, 12~64세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구성원은 지난달 26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고 10월 19일부터 접종이 시작된다.
고위험군이 아닌 12세 이상 군민은 10월 18일부터 사전예약을 하고. 11월 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은 이전 접종력과 관계없이 접종기간 내 1회 접종으로 완료되며 기초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도 새로운 백신을 접종하면 추가 접종은 필요하지 않다.
접종 백신은 현재 유행하는 변이에 대응해 개발된 XBB.1.5 단가백신이다.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백신의 동시 접종 시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국내·외 연구 결과가 확인되고 미국 등 해외 주요 국가도 동시 접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이번 접종부터 코로나19 백신과 인플루엔자 백신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군내 위탁의료기관 16개소 및 함안군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사전예약은 온라인을 통해 예약하거나 전화예약으로 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 없이 접종기관에 방문해 접종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중증 및 사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은 이번 절기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리며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예방접종이 동시에 가능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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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불법 현수막 제로화’ 적극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 및 단속 활동에도 불구하고 투입 비용 대비 높은 광고 효과, 불법 광고물 근절에 대한 인식 부족 등의 이유로 불법 광고물의 난립이 계속되면서 광고물 제거 업무 과다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 도시 미관 저해 및 보행자 안전 위험 등의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과제로 불법 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단속 및 정비 활동을 위한 ‘불법 현수막 제로화’ 정책을 실시한다.
우선 늘어나는 광고 수요에 비해 게시 면적이 부족함에 따라 불법으로 게첨되는 광고물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 지정게시대 100대 프로젝트를 실시해 기존 76개소로 운영되던 상업용 게시대를 연내 100개소로 확대하고 불법으로 게첨되는 행정용 현수막의 근절을 위해 행정게시대 52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현재 76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관련 운영 방식이 정착되도록 계도 등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동시에 불법으로 부착되는 주요 도로변의 현수막 및 벽보 등에 대해 대대적인 정비 활동을 실시해 광고물을 게첨한 자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장당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단속에 따른 엄격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부착과 제거의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광고주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정비와 단속을 강화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대응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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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아라가야문화제 기간 아라길광장 서 청년존 운영
함안군, 아라가야문화제 기간 아라길광장 서 청년존 운영
[knews25] 함안군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35회 아라가야문화제 부대행사로 아라길 광장에서 청년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기간은 7일부터 8일까지이며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홍보부스로는 함안청년센터 안내 1개소, 청년창업가 홍보 10개소, 청년 체험 3개소로 총 15개 부스이며 청년이 아닌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다.
특히 지난 7월 함안군과 청년창업지원 활성화 협약을 맺은 강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함안군 사회적기업의 용인시 판로개척을 위해 추진한 ‘마켓알리자오’와 연계한 용인시 사회적기업 2개소가 포함돼 지역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부스로는 아로마 오일 향수 만들기, 아크릴물감을 이용한 인테리어 거울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가 준비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박스도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라가야문화제는 말이산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인 만큼 많은 방문객에게 함안군의 우수한 청년정책을 널리 홍보하고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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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추가 모집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추가 모집
[knews25] 거창군은 오는 16일까지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 16팀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경남지역 외 거주자로 1∼2명이 팀을 구성해 10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간 중 개별 자유여행을 기획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은 여행 기간 개인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거창관광 홍보를 적극적으로 수행한 참가자에게 2박 이상 29박까지의 숙박비와 관광자원·지역문화, 예술·역사·축제 등 체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참가자는 사전에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발급을 받아 여행하면 거창관광택시 할인을 포함해 각종 편의시설과 체험활동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0월에 거창을 방문하면 감악산 별바람언덕, 거창창포원,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다양한 종류의 국화꽃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서류동류 물길, 수승대,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등 가을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관광 명소도 기다리고 있다.
거창에서 한 달 여행하기 참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이동통신 앱에서 회원가입 후 발급받으면 된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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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6일 개관식 가져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6일 개관식 가져
[knews25]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이 약 5년간 준비 과정 끝에 6일 개관식을 개최하고 문을 열었다.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은 연면적 2552㎡ 규모로 내부시설은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야외학습장, 대회의실, 카페테리아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곽세훈 함안군의회 의장, 조영제·조인제 도의회 의원, 군의원, 장상훈 국립진주박물관장, 불교문화재연구소장인 호암스님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사업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전시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개관 20주년을 맞이한 함안박물관은 2003년 개관한 관내 유일의 공립박물관으로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전시, 홍보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러나 개관한 지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유물을 효과적으로 관리·전시하기 위해 노후된 시설의 보수와 전시 및 수장 공간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고도화된 관람객의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발 빠르게 대응해 국비지원을 받았고 함안박물관 리모델링 및 제2전시관 증축사업을 추진했다.
2022년 제1전시관 리모델링 재개관 이후 이번 제2전시관까지 개관하게 됐다.
제2전시관 상설전시는 아라가야 이후 함안의 고려시대부터 근현대까지 함안에서 출토된 국가귀속 유물과 기증·기탁 유물 총 600여 점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전시된다.
특히 함안의 대표적인 기록 유산인 함주지와 함안총쇄록 그리고 무형유산인 낙화놀이를 소재로 실감 영상을 제작해 함안의 문화유산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기획전시는 오는 11월 세계유산에 등재된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주제로 준비 중에 있다.
조근제 군수는 “앞으로 함안박물관이 우리 군민들이 문화적 향유를 누리고 함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수한 함안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알리는 공립박물관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올해 세계유산에 등재된 말이산고분군과 함께 함안박물관이 체험과 교육, 문화공연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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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2회 함안군 주민자치 박람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제2회 함안군 주민자치 박람회 성황리 개최
[knews25] 함안군은 지난 5일 함주공원 다목적잔디구장에서 10개 읍면 주민자치 위원, 군민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함안군 주민자치 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린 박람회는 10개 읍면 주민자치회가 올해 추진한 사업과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더 나은 공동체 조성을 다짐하기 위해 ‘아라가야의 영광이 숨쉬는 함안 주민자치를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함안군 주민자치협의회와 각 읍면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 동아리 발표회, 읍면별 주민자치 활동 홍보부스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그간 각 읍면에서 쌓아온 기량과 실력을 뽐내고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며 주민자치 화합의 장이 됐다.
아울러 개회식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에 남다른 헌신과 봉사정신으로 앞장서 온 주민자치위원 및 공무원 1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의 두 번째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주민자치 박람회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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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재난형 가축질병 특별방역대책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한 특별방역대책을 10월부터 추진한다.
이 기간 동안에는 하반기 구제역 일제접종, 축산 관계차량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축산농가 점검 강화 및 행정명령 공고 등 선제적 차단 방역 조치가 포함된다.
특히 해외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어 전년대비 국내 질병 유입 가능성이 더 빠를 것으로 전망되고 국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양돈농가 발생이 올해 1월부터 지속해서 발생함에 따라 관내 질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서 축산농장 및 관계시설 방문 시 거점소독시설 차량소독 등 기본적인 방역사항 준수가 중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재난형 가축질병에 대해 청정지역 사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방역조치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