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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초빙 특강 펼쳐
예천군,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초빙 특강 펼쳐
[knews25] 예천군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경북도립대 청남교육관 청남홀에서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을 초빙한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지방소멸·고령화·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평생교육의 의의와 중요성을 군민에게 알리고 지속가능하고 효과적인 평생학습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강사로 초빙한 강대중 원장은 서울대 교육학과 졸업 후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성인교육을 전공하고 문화일보 기자,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정책보좌관,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를 역임했으며 2021년부터 제5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평생교육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당일 교육장을 방문해서 참여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예천군 행정지원실 평생교육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태환 행정지원실장은 “우리군은 평생학습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명품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이 평생학습에 대한 장기적 관점의 미래를 설계하고 주민들의 인식을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예천군 평생교육 진흥 조례’ 전부 개정을 시작으로 ‘예천군 평생학습관’을 구축하고 평생교육사를 배치하는 등 평생학습 기반을 강화하고 평생교육협의회 운영과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으로 민관 협력 평생학습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등 평생학습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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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 호평 속 마무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이 지난 7일과 8일 1박2일 동안 금당실체험마을에서 개최한 ‘청춘공감 심쿵야행’ 미팅이벤트가 호평 속에 마무리됐다.
군은 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과 인연을 맺을 기회가 적은 지역 내 청춘남녀에게 건전하고 자연스러운 만남과 소통으로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고 소중한 인연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춘남녀 40명이 참가했으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긍정적 만남 태도, 최근 결혼 경향, 매력적인 소통법 등을 내용으로 한 전문 강사의 특강이 이어졌다.
또한, 하루에 그치지 않고 1박 2일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커플별 전통음식 만들기 체험, 커플 명랑운동회, 로테이션 매칭 토크, 캠프파이어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첫째 날은 지역 야간문화콘텐츠인 ‘금당야행’과 연계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고즈넉한 금당실마을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관람 일정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김덕년 기획예산실장은 “청춘남녀의 만남과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좋은 인연을 찾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결혼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년들의 삶에 훈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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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 가져
예천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설명회 가져
[knews25] 이날 설명회에는 고용농가, 결혼이민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추진계획과 사업신청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계절근로자의 인권보호, 숙식제공 등 고용주의 필수 준수사항과 근로자 이탈방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무처 이동제한 등 출입국관리법 위반 여부, 임금체불 금지 등과 관련된 내용도 교육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파종기와 수확기 등 단기 외국인을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예천군은 ’22년 47명을 처음 도입하고 올해는 300여명의 근로자를 도입해 농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안정화됨에 따라 점차 도입 인원을 확대하고 고용 농가의 의견도 반영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도 검토해 노동력이 부족한 농가들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을 희망하는 고용주나 이민자 가족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정과를 방문해서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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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예천군,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
[knews25] 예천군은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전문가와 함께하는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실시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수요자 중심의 보육 정책 실현과 보육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보육관련 전문가와 어린이집 재원아동의 부모가 함께 어린이집의 건강·안전·급식·위생관리 4개 영역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부터 부모 모니터링단 운영을 전체 어린이집 36개소로 확대하고 모니터링 결과는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와 부모에게 공개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박영선 주민행복과장은 “부모 모니터링단과 함께 보육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는 기회를 마련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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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열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에서는 7일 오전 10시 예천군문화회관에서 ‘2023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예천군장애인협회가 주최하고 예천군장애인협회후원회가 주관했으며 관내 기관단체장들, 장애인과 동반가족, 봉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비장애인의 휠체어 주행, 안대하고 걷기 등 장애체험, 축하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장애인과 가족, 지역사회 이웃들이 함께 즐기며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한국산업, 예천댁,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아마추어무선연맹, 귀농인연합회 등 자원봉사단체와 후원자 단체가 힘을 보태 원활한 진행을 도우며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
김학동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지방시대에 예천군이 경쟁력 있는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장애, 비장애 구별 없이 모두가 화합해 한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장애인과 가족 여러분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군민 모두가 행복한 예천군이 되도록 복지와 생활 안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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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도 가정용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축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024년 가정용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축소해 내년부터 일반가정 대상의 보일러 설치 지원은 중단되고 저소득층 가정에 한해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는 총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일반가정 2,700대, 저소득층 50대를 지원했으나, 내년에는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에 따른 관련 사업 예산의 대폭 감소로 저소득층 대상 50대만 지원한다.
이에 시는 올해 아직 사업 물량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콘덴싱 보일러 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일반가정은 올해 안으로 사업을 신청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일반가정은 대당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대당 60만원이며 2023년 12월 15일까지 관내 보일러 설치업체를 통해 신청하거나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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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설문 조사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시민의 이동편의 증대를 위해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혁기버스 노선 정류장에서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설문은 버스이용 현황과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혁기버스 개선방안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의 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하는 조사인 만큼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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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개최를 계기로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해 각종 기관단체 행사 60개를 개최해, 7만여명이 지역을 방문, 산림엑스포 성공개최와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조직위는 행사 준비기간 동안, 도내 시군과 산림청 및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들을 비롯해서 일반 기관단체를 지속 방문해 연례적 행사 및 계기성 행사를 산림엑스포 행사기간, 행사장 인근에서 개최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그 결과,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 참여의 날 행사를 비롯해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산의 날 기념행사, KBS열린음악회 등 60개 행사를 유치했고 이들 행사 예산은 약 27억원으로 책정됐다.
10월 9일 기준으로 시군의 날 행사,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전국산림조합장워크숍, 임업단체총연합회 심포지엄, 국가산림자원조사 경진대회, 산림경영인대회 워크숍, 강원대표 특산품 특판전, 산림기술사협회 세미나 등 29개 행사를 개최했다.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행사들은, 시군의 날 행사 열한 차례를 비롯해, 10월 11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도시군임원 및 읍면회장 역량강화교육,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발표, 임도설계시공 기술교류 워크숍, 12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임직원 워크숍, 2023통일수련회, 13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년농업인 역량강화교육, 14일 강원자치도시군 공무원족구대회, 15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16일 강원임업인 한마음대회, 17일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방문, 18일 산의날 기념행사, 19일 임업기능인경진대회, 선도산림경영관계자 워크숍, 20일 강원자치도 임업인대상 시상식 등 개 31개 행사이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이 각 1회씩 개최하는 시군의 날 행사에 5천 8백여명이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군 각자의 특성이 담긴 공연과 관광지 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어 시군과 더불어 관람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또한, 각종 기관단체 회원들은 자체 행사와 더불어 산림엑스포 행사를 함께 즐기며 화합과 친목도 도모하는 계기가 되어 만족도가 높다.
조직위 김덕한 대외협력부장은 “다양한 행사 유치를 통해 시군과 기관단체들에게는 홍보와 산림엑스포 방문의 계기가 마련됐고 지역에는 경기활성화의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산림엑스포 행사장은 그만큼 더욱 다채롭게 꾸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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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knews25] 삼척시민의 단결·화합 및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가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10월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출향인사 등 1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근덕초 미소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삼척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올해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은 지역 내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정미정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장이 수상한다.
이어 식후행사로 삼척조비농악단의 조비농악 전통공연과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에어사다리경기, 계주 등 체육경기 및 시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이찬원, 김다현, 박상철 등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지며 행사장에서는 읍면동별로 향토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2019년 태풍 미탁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야외에서 대규모로 개최되는 경축 행사로 이번 행사가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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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쉽게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경북도, 문화와 예술로 쉽게 풀어낸 농기계 안전교육 실시
[knews25] 경북도는 10월 9일 김천 중앙초등학교 강당에서 농촌지도자, 농업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안전의식 부재로 인해 급증하는 농기계 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안전교육으로 경운기, 트랙터 등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끼임 사고 감김 사고 농기계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지난해 경북도 농기계 안전사고는 총 652건이 발생했으며 사망자 31명 중 86%가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나 농사철 고령층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행사는 초보 귀농인 청년 대식이 마을 주민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내용을 담은 마당극, 안전토크 & 노래교실 등 다채롭게 구성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
공연 후에는 김천소방서 전문소방관이 농기계 사고유형 및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도내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한편 경북도는 2019년부터 도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마을회관,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농기계 안전문화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칠곡, 문경, 경산, 의성 4개 시군 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교육했고 올해는 김천, 영주, 의성 등 5개 시군 농업인 5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의준 경북도 안전정책과장은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한다 특히 우리 도는 농가인구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농기계 안전수칙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대상자별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기계 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안전사고 감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