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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통·업 한마당’개최
2023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통·업 한마당’개최
[knews25] 삼척시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도적인 문화 활동 참여 확대를 통한 건전한 청소년 문화기반 조성을 위해 9월 8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 삼척시청소년수련관 광장 및 야외무대에서 2023 삼척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통·업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에는 지역 내 초·중·고·대학생 400여명이 참여해 강원대학교 연계 학과 진로 체험 부스, 청소년 동아리 체험 부스, 강원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강원대학교 동아리와 삼척 청소년 동아리 팀들의 문화공연도 펼쳐진다.
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대학과 연계한 학과 체험 및 동아리 공연으로 초·중·고·대학생 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각종 체험을 통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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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다회용기 세척장 무허가 건축물 관련 창원시 사업 정상화 방안 강구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7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다회용기 세척장 무허가 건축물’과 관련해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다회용기 수거·세척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은 1회용품 줄이기 시책의 일환으로 장례식장 등 1회용품을 다량으로 소비하는 시설에 대체 다회용품 공급을 목적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난해 4월부터 창원지역자활센터가 보조사업자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해왔다.
사업에는 세척 설비 구축에 필요한 3억원의 보조금과 건축물 구축에 필요한 8억원의 보조사업자 자부담 등 총 11억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5월 의창구 북면초등학교 화천분교에 관련 시설이 마련됐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건축물 건립에 착수해 올해 5월 공사를 마무리 하는 과정에서 건축물 건립 시 필요한 건축허가 및 형질변경 등 행정절차가 누락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창원시는 보조사업자가 교육청 부지 대부 등의 과정에서 건축허가 절차를 누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자부담으로 추진된 건축물 건립 등에 대해서는 세부적인 점검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서 창원시는 보조사업자의 사업 적정성 여부 등에 대해 감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창원지역자활센터의 본 세척장에 대한 정상화 방안 등 조치 계획 등을 고려하고 행정절차 위반과 관련해 건축법과 보조금 관련 규정을 검토, 건축물 양성화 방안 등도 두루 살펴 사업 정상화 방안을 강구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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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제36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 개최
[knews25] 남해군은 6일 남면 남명초등학교 송등관에서 ‘제 36회 남해군 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물섬 남해농업의 주역으로서 농업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농업경영인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장충남 남해군수와 이윤화 남해군지부장, 장진수 경상남도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자매결연을 한 전남 나주시 연합회 임원 및 회원들 까지 포함해 400여명이 참석했다 향토가수의 식전 공연에 이어 11시부터 12시까지 1부 행사인 개회식을 시작했다.
개회식에서는 우수 회원 표창, 회원 자녀 장학금 전달, 향토장학금 기탁, 회갑을 맞은 회원에 대한 뱃지전달 및 축하 떡 절단식이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읍·면회별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으로 이루어진 가족 한마당 대회와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이어 3부 폐회식에서는 읍·면회별 성적발표와 시상이 이루어졌다.
장충남 군수는 “제36회 남해군 농업경영인 가족한마음대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현재 농업 현장이 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지만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하고 농업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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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 분과별 정기회의 개최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 분과별 정기회의 개최
[knews25] 숙의민주주의를 실현하고 민관가교 역할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겠다는 목표로 지난 4월 출범한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가 2023년 3분기 분과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청년환경 분과를 시작으로 이달 5일까지 각 분과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각 분과회의에서는 지난 2분기 회의에서 제안 및 건의했던 사항에 대한 담당부서의 처리결과를 공유했으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홍보와 교육, 복지, 환경, 관광, 산업경제 등 군정 전반에 대해 분과별 깊이 있는 토의를 진행하고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전달했다.
또한 지난 2분기 분과회의에서 청년환경과 산업경제 두 분과의 위원수가 상대적으로 적어 통합 운영키로 했으나, 분야별로 보다 심도 깊은 정책제언과 논의를 위해 당초 계획대로 분리 운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강순철 부위원장은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 전반에 모두 반영시키기엔 많은 어려움이 따르겠지만 최대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군민의 소중한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을 대표하는 위원으로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곤 행정복지국장은 “군민소통위원회는 정책,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군민 행복 행정구현에 큰 힘을 싣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분기에서 논의된 위원들의 소중한 건의 및 제안사항을 통해 군민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기 남해군 군민소통위원회는 위원장인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5개 분과 3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소통행정을 활성화함은 물론 정책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여론을 군정에 전하기 위한 소통망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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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회룡마을, 행복농촌만들기‘금상’
남해군 회룡마을, 행복농촌만들기‘금상’
[knews25] 남해군은 지난 6일 KT 대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남해군 서면 회룡마을 복합문화공간 팀이 농촌만들기 분야 금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회룡마을은 시상금 3500만원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고 남해군은 기관시상금 5백만원을 받게 됐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자체가 함께 참여해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농촌만들기 마을만들기 2개 분야에 1716개 팀이 신청했고 각 도의 예선을 거친 36개 팀 중 전문가 현장심사를 통해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남해군 회룡마을 복합문화공간’은 농촌만들기 분야 출전해 전국 1위인 금상을 수상했다.
남해군 회룡마을 복합문화공간은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을 통해 마을 폐교를 리모델링해 기존에 아무도 찾지 않던 유휴공간을 관광객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 및 마을 주민화합의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해당 공간을 숙박이용이 가능한 게스트하우스로 꾸며 관광객 유치는 물론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다.
또한 지역 농산물 가공을 통한 6차산업 연계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해군 이채현 경제과장은 "회룡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귀농귀촌인과 더불어 활력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회룡마을을 시작으로 우리군을 살기 좋은 마을,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어 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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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78억원 부과
영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78억원 부과
[knews25] 영주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5000여 건, 78억원을 부과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토지 및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 20만원을 초과하면 연세액의 2분의 1씩 7월과 9월에 각각 부과된다.
올해 재산세는 전년보다 6억원 정도 감소했다.
재산세 토지분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6.86% 하락했고 재산세 주택분은 개별주택가격이 전년 대비 3.83% 하락과 1세대 1주택자 세부담 완화 정책으로 특례세율적용, 공정시장가액적용비율추가 인하로 세 부담이 일부 경감됐다.
올해 재산세 납부기한은 10월 4일까지이며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CD/ATM기기, 위택스 및 금융결제원, ARS, 신용카드 납부, 가상계좌이체 등 다양한 납부편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계좌이체를 할 때 입금은행으로 ‘지방세입’을 선택하고 계좌번호에 지방세입계좌를 입력하면 이체수수료 없이 재산세를 납부할 수 있다.
최대열 세무과장은 “재산세는 영주시 발전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이다”며 “납부기한 경과시 3%의 가산금이 발생하고 세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매월 0.75%의 중가산금이 부과되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에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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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 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영주시, 추석 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knews25] 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인건비, 원부자재 구입비 등 자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2023년 추석 대비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신청·접수한다.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일시적인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올해 377억원의 융자를 추천해 관내 기업 경영 안정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지원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관광업 등 중소기업으로 협력은행 대출심사를 거쳐 매출 규모에 따라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추천받을 수 있으며 시는 대출이자의 최대 4%를 1년간 보전한다.
접수기간 내 접수된 건은 일주일 이상 소요되던 심사기간을 줄이고 수시 검토 및 심사해 추석 연휴 전인 9월 27일까지 대출이 실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23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기업지원실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추석 대비 운전자금 신속 지원을 통해 물가 상승 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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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준비상황보고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경북 영주시는 7일 오후 3시 시청강당에서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시의원, 이창구 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장 및 위원, 시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추진상황과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의 주요 내용은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진행에 대한 세부프로그램 운영, 행사장 관리 운영계획, 홍보계획 등으로 특히 의료·위생·시설물 관리에 대한 안전대책과 교통 통제 및 경비대책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영주의 가장 크고 오래된 지역축제로 매년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왔다”며 “올해는 다양한 체험행사는 물론 새로운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을 다채롭게 준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빙건강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과 유관기관단체는 물론 축제 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대표 건강축제인 ‘2023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는 “천년건강 풍기인삼”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풍기읍 남원천 및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풍기인삼 문화팝업공원으로까지 행사장을 확장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하게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축제 개막일인 10월 7일에는 문수면 무섬마을에서 ‘2023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와 순흥면 선비세상에서 ‘2023경북전통음식축제’가 함께 열린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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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개최
영주시,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개최
[knews25] 영주시는 지난 6일 시청 강당에서 새롭게 개편한 ‘제5기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제5기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는 5개 분과 총 34명으로 구성하고 향후 2년간 시정 전반에 대한 의견제시 및 주요정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는 영주시정에 관심과 경험이 많은 관내 거주 민간 위원뿐 아니라 출향 인사 중 외지에서 활동 중인 각 분야 전문가를 고루 발굴해 위촉했다.
이날 회의는 1부와 2부로 진행하고 1부는 제5기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 전달, 2부는 기획예산실장의 시정 현황 설명에 이어 분과위원회별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원장 선출은 위원 중 호선으로 민병철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민병철 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은 “여러 위원들과 함께 민선8기 영주시의 발전과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정책 자문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시정 현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시 분과위원회를 상시 개최해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자문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보다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영주시는 종합장사시설 건립부지 확정, 영주댐 준공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최종 승인을 연달아 이뤄내며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이했다”며 “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앞으로 영주시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과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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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MZ직원들과 ‘1시의 데이트’…소통공감의 장 마련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news25] 영주시는 7일부터 박남서 영주시장과 MZ세대 직원들의 소통 프로그램 ‘1시의 데이트’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MZ세대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박 시장이 강조해온 열린 소통을 통해 MZ세대 직원들의 문화와 가치관을 공유하고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 조직 내에서 2030세대는 전체 공무원의 52%로 앞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갈 주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1시의 데이트’는 본청 29개, 보건소 3개 부서의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청사 내 산책로 및 직원휴게소, 시장실 등 직원들이 희망하는 장소에서 회차별로 부서당 2~3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진행된다.
앞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사업소, 읍면동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주시정 운영 방향, 시장에게 바라는 점, 직원들의 고충 사항뿐만 아니라 취미생활·동호회 활동 등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대화하며 형식적인 간담회가 아닌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으로 진행한다.
한 새내기 직원은 “평소 시장실에 올 기회도 없고 시장님과 대면할 기회도 없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격식 없이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니 신기하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MZ세대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민선8기의 성공적인 비전 실현을 위해 조직의 일체감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