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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대비 상수도시설물 사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명절 연휴 기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기간은 9월 11일부터 9월 22일까지 12일간이며 정수장 4개소, 배수지 19개소 등 110개소의 상수도 시설물을 일제히 점검해 누수, 펌프 가동상태, 화재 및 안전사고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해 고장 발생 시 사전에 조치하는 등 각종 장비의 운영상태 이상 여부를 점검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의 누수·단수 등의 긴급상황에 대비한 병입수돗물 공급 등 비상 급수대책을 수립하고 상수도시설의 긴급복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 운영하는 등 비상 상황에 대한 만전의 대비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비상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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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및 인구증가 캠페인 전개
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및 인구증가 캠페인 전개
[knews25] 상주시는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9월 5일 화북면 서부출장소에 방문해“하반기 첫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 운영 및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반’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민원담당 공무원과 지적담당 공무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직원들이 현장에서 지적행정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는 최근 호우 피해로 인해 긴급한 복구가 필요한 주민을 위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피해 주민들은 피해 사항 등을 읍·면·동에 제출 후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지적측량접수창구로 제출하면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받을 수 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지적측량수수료 감면으로 호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완화되길 바라고 정기적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 및 인구증가 캠페인을 실시해 지역주민들에게 적극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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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장관상 영예
상주시,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장관상 영예
[knews25] 경북 상주시는 6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치러진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우수활동가 부문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제10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는 행사로 마을만들기 7팀, 농촌만들기 8팀, 우수활동가 6인, 우수공무원 3인, 관련 주민 및 지자체 등 8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상주시가 수상한 분야는 우수활동가 분야로 전국 6인에 선정된 낙동면 신상리 김정하 활동가다.
김정하 활동가는 노래 문화 교실부터 마을음악회 개최, 공예 및 목공체험, 찾아가는 평생교육 유치, 귀농인의 집 운영 등 여러 분야에서 농촌 마을의 활력 창출의 핵심 역할을 해 높은 성적을 받았다.
김정하 활동가는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수상으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마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시 전재성 농촌개발과장은 “이번 성과는 평소 마을에 대한 우수활동가의 애정과 열정이 결실을 본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촌마을에 활력이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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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화령장지구전투’그날을 기억한다.
‘상주화령장지구전투’그날을 기억한다.
[knews25] 상주시와 제50보병사단은 오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상주시민운동장과 상주 시내 일원에서 제73주년 상주화령장지구전투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상주시와 제50보병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전승기념행사는 호국보훈의 도시 상주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상주화령장지구 전투의 승리를 기념하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구국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이어가기 위한 행사로 올해 15회 행사로 개최하게 된다.
15일에는 ‘큰별쌤’ 최태성 강사가 전하는 상주화령장지구 전투 특강을 진행하며 16일에는 전승기념식 및 참전영웅 위로연이 열려 민관군이 하나된 화합의 한마당이 펼쳐진다.
전승기념식에는 화령장지구전투에 참여한 17연대 참전영웅이 함께하며 올해는 5년 만에 참전영웅, 군악대, 군 장비 등이 함께하는 시가행진이 열려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17일에는 군악대 및 2군단 태권도 시범 등 축하공연이 열리게 된다.
호국보훈문화축제로 개최되는 올해 행사는 일반시민을 위한 다양한 체험참여부스를 운영한다.
병영체험, 페인트탄 사격체험, 전투장비 체험, 이동식 PX, 드론축구 등 재미있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축하가수 공연 및 다양한 소공연이 실시되어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로 개최하게 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지역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거둔 화령장지구전투가 있을 수 있었던 까닭은 민간인 최초신고자,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참전영웅 등 민·관·군이 함께였기에 가능했다며 상주시에서는 본 행사를 참전영웅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시민이 참여하는 호국보훈문화축제로 만들 수 있도록 준비를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화령장지구전투는 1950년 7월 17일부터 22일까지 경북 상주시 화령지역에서 국군 17연대가 북한군 15사단을 격멸해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결정적으로 기여하며 전쟁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역사적인 전투이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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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보호를 위한 쉼터 확대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센터에 등록되어 있으면서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인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사회적 고립 및 외로움을 예방하기 위해 치매환자쉼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번 확대운영으로 치매환자에게는 인지자극 프로그램 참여 및 사회 접촉을 통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보호자에게는 돌봄 부담을 경감해 스트레스 해소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한다.
치매환자쉼터는 치매안심센터 2층‘기억든든쉼터’에서 운영되며 기존 주 3회에서 주 5회으로 확대되고 개방시간 또한 13:30부터 오후 5시까지 연장된다.
또한, 쉼터 이용자 중 프로그램에 참여 의사가 있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큰어울림터’에서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지강화 프로그램’은 인지기능 증진 및 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훈련, 신체활동, 미술·음악활동 등으로 구성되며 환자의 인지 능력 정도에 따른 맞춤형 활동을 지원한다.
치매 환자가 쉼터에서 돌봄을 받는 동안 치매 가족 및 보호자를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자조모임’을 진행해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치매환자를 돌보는 지혜를 공유하는 등 정서적 지지 및 정보 교류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 운영으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치매환자들의 사회적 고립과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치매 환자 보호자들의 돌봄 부담을 경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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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린이의 안전을 책임질 통학버스 합동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통학버스 시설 관계자들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일 강릉아레나경기장 주차장에서 ‘어린이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강릉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지부와 합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관내 어린이집 19개소, 지역아동센터 16개소, 아동복지시설 2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9인승 이상 자동차로 자동차 안전기준 구조 준수 여부, 보험 가입여부, 도로교통안전공단 통학버스안전교육 이수, 운영자·운전자·동승자 안전교육 이수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에 따라 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또는 자발적으로 시정을 유도하고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할 계획이다.
한편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은 통학버스 운영자와 운전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매년 상 · 하반기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린이통학버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운영자의 안전수칙 여부를 확인하고 어린이의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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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개최
‘2023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늘부터 9월 10일까지 시청과 도시철도 시청역 연결통로에서 ‘자살예방의 날 기념 홍보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의 날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기념일로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기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부산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정보전시를 통해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적극적인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주요 내용은 자살예방의 날, 자살예방센터 소개 괜찮니? 캠페인 대화하는 법 생애주기별 마음건강 정신건강 및 정신건강의학과 치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정신건강 관련기관 안내 등으로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정보제공과 인식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다.
올해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는 “13,352+13930”이다.
우리나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림과 동시에 직접적인 자살 예방 행동 지침으로 자살 예방 상담전화번호를 알리는 의미가 담겨있다.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누구나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통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주위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부터 자살예방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 모두가 자신의 건강을 돌아보고 주위를 세심하게 살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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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권 대학 취업네크워크 협의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늘 오후 3시 경성대학교 멀티미디어 정보관에서 '부산권 대학 취업네트워크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권 대학 취업네트워크 협의회'는 ‘부산권 대학 취업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취업난 해소를 위해 부산권 대학과 공동협력을 통한 특화사업 개발 등 청년일자리 문제를 고민하고 다양한 정책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한다.
세계적 경기 침체 장기화로 청년들의 취업 문이 더욱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협의회는 그간 부산시 청년정책을 기반으로 대학 취·창업지원센터와 교류하며 취업 문제 현안을 파악하고 취업 활성화 방안을 도출해왔다.
특화사업으로는 청끌기업 홍보 서포터즈, 기업-대학 컴패니언십 구축사업, 올인원 면접패키지 사업 등이 있다.
이번 협의회는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대학 취업부서 및 대학일자리센터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청년고용 동향을 분석하고 취·창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먼저, 부산연구원 서옥순 박사가 면밀하게 분석한 ‘부산시 청년고용 동향’ 및 ‘청년 일자리 현황’을 설명한다.
이후 부산권 22개 대학 진로취업 처장들과 함께 대학별 교육·취업환경 및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에 따른 대학 취·창업센터의 요구와 역할 등을 논의하고 지역-대학 간 협력을 통한 ‘지역인재양성-취·창업-정주’ 생태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대학의 어려움 속에서도 시와 대학이 상생하고 함께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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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양산부산대학교병원, ‘소아중증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시청 회의실에서 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소아중증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소아 중증응급의료 기반 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소아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 이상돈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부산의 소아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협력관계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부산시는 소아중증응급환자 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수행하고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소아 중증 응급환자 최종 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등 신속하고 전문적인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소아진료 의료기관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특히나 전문적인 소아 응급진료를 위한 소아전문응급센터는 의료서비스의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의 소아 중증 응급의료 진료체계 정상화 유지 및 운영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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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르노코리아자동차,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 열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르노코리아자동차와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부진한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내수판매 진작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와 미래차 도약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미래차 도약 및 지역 상생협력 선언 인사말·격려사 지역상생 프로모션 설명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이해진 르노코리아자동차 제조본부장, 박인호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공동의장, 조정희 부산여성소비자연합 상임대표,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날 ‘미래차 도약 및 지역 상생협력 선언’을 통해 자동차 수요 둔화 등 대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XM3 등의 차량 판매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동차산업 대변혁기에도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미래차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질 계획이다.
오늘 행사를 시작으로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오는 25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주력 판매차량인 ‘XM3 E-TECH 하이브리드’ 전시 등 다양한 대시민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차량판매 연계 기금조성 사회복지기관 기부 차량판매 프로모션 경품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지역 대표기업인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최근 내수와 수출 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지역상생 프로모션 행사가 위기 극복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미래차 개발을 위한 르노코리아자자동차의 오로라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시는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9-07